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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궁금한 건 못 참는 스타일이지만, 그 궁금함을 아무에게나 물어보지는 않는다. 어딘가에서 무엇이 좋다고 하면.. 그게 책이든 강연이든.. 일단 알아봐야 직성이 풀린다. 누가 좋다고 하지만, 그 말을 철썩 같이 믿는 편은 아니고, 내 식대로 찾아보고, 알아보는 과정에서 ‘아 그렇구나~~’를 외치는 타입이다. 이런 내가 요즈음 잡다하게 이것저것을 찾아보는 이유는 그 모든 잡다(?)한 것 중에 내가 좋아하는 게 있을까 싶어서다. 내가 찾은 즐거움 중 하나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고, 두 번째 즐거움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다. 하지만 이 즐거움이 내 노후에 어떤 도움이 될지 몰라 하나 더 고민하는 게 바로 꾸준히 들어올 수 있는 혹은 늙어서도 일할 수 있는 직업 혹은 일이다. 어떤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그게 돈이 되고 더 큰 꿈이 된다고 하지만, 어떤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돈이 될 수 있는 또 다른 일을 가지는 게 나쁘지 않다고 말한다. 어떤 것을 선택하든 노후를 위해서는 꾸준히 들어오는 수입원을 가져야 하는 것... 한때 부동산에 관심을 가진 적이 있다. 결혼 초 맞벌이를 했기에 집을 장만하고 싶었다 하지만 남편은 집이 있으면 바로 분가할 거라는 생각을 했는지 집 사는 걸 반대했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어머님 집이다. 거기에 우리는 얹혀사는 거구..) 당시 설계사무소에 다니기도 했거니와 그쪽 방면에 관심도 많아 오를 수 있는 지역을 제법 알고 있었지만... 남편이 하도 난리를 쳐 무시했는데... 결혼하고 9년쯤 되었을까? 뜬금없이 집을 샀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는 어머님 덕(?)에 오를 대로 오른 아파트를 사기는 했지만... 솔직히 마음에 드는 건 아니다. 더욱이 그 아파트는... 우리가 살지도 못하는 집이다. 왜냐... 우린 어머님 모시고 살아야 하니까. 그림의 떡과 같은 아파트를 바라보기만 하는 나인데... 요즈음 다시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어떨지 모르지만 일본의 경우는 임대사업과 부동산 관리 회사가 뜰 거라고 하는데... 이젠 집을 통해 시세 차익을 낼 수는 없지만, 임대사업을 통해 월급처럼 돈을 불릴 수 있다고 하니... 관심을 가질 수밖에. 이 책은 ‘경매의 신’이라는 책을 쓴 이성용 작가의 책이다. 경매의 신이라는 책을 읽지 않았지만 월세의 신에서도 경매 이야기가 많다. 작가는 경매를 통해 싸게 나온 건물을 사고, 그 건물의 종류와 주변 여건 그리고 환경에 따라 다시 매매를 하거나 월세를 놓으면 된다고 말한다. 결국 이 책에선 경매를 통해 월세를 놓는 방법이 가장 타당하다고 말하지만... 솔직히 쉬운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경매를 하려면 종자돈이 있어야 하니까. 세상에 공짜는 없고, 물 흐르듯 이루는 것은 없는 것 같다. 누군가는 경매를 통해 부자가 되고 빌딩 주인이 된다지만.. 남이 한다고 무턱대고 따라할 수도 없는 노릇.. 부동산을 보면 오를지 말지를 아는 ‘감’이 있다면 모를까... 아니 ‘감’으로만 건물을 살 수 없는 게 이 계통이겠지만... 아무나 월세의 신이 되는 건 아니구나. 종잣돈 500만원에서 시작하라고 하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나처럼 새가슴은... 특히나 위험부담을 견딜 수 없어하는 사람은.. 쉽게 결정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닌 것 같다. 오늘도 경매 현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겠지? 장기적 안목으로, 부동산에 투자해서 수익을 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참고해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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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안정된 생계유지와 노후설계를 위해 종잣돈으로 작은 가게라도 차려 장사를 하거나 주식과 채권 등에 투자를 하는 등의 사례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계속되는 어려운 경제현실과 실패사례들로 인해 창업과 재테크 투자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 직접적인 관심은 줄어들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에 안정된 수익을 위한 투자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고 있다. 나 역시 이러한 관심과 기대를 갖고 있었기에 이 책에서 나름의 해답과 방향을 찾고자 했다.
과거에도 부동산 시장은 활발한 투자처였지만, 부동산 시장의 변화로 투자의 분위기는 많이 달라졌다. 과거에는 대부분 부동산이라면 시세차익을 통한 부동산 매매라는 일반적인 투자로도 손실 없는 수익이 가능했다. 하지만 지금은 부동산 거품이 빠지고 하우스 푸어라는 용어가 익숙해졌듯이 과거와 같은 투자로는 기존처럼 수익을 내는 것이 쉽지 않다. 부동산 투자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이러한 현실 흐름을 파악하고 투자에 대한 기본기를 갖추어야 한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위한 현실흐름을 파악하고 기본기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길잡이와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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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나 오피스건물을 투자해서 보유하는 월세에 관련된 내용들이 요즘에 심심치 않게 사람의 관심의 대상중에 하나이다. 종잣돈이 커져감에 따라서 투자를 해야 하는 수단에 있어서도 변화를 주어야 하는데 그 중에서 임대사업 또한 그러한 명목중에 하나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종잣돈을 늘리는 방법으로 시작한 경매부동산에 대한 내용부터 해서 투자를 하는 포인트에 대해서 잘 언급을 해주고 있는 편이었다. 부동산에 대한 세세한 지식보다도 실무적으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아서 여러가지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많았다.
월세를 받게 됬을때 생겨나는 문제점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주고 있는데 이상적으로는 매월 같이 나에게 월세를 안겨다 주는 효자복덩이처럼 생각을 하지만 그러한 부동산 물권을 갖추기 위해서는 그만큼 어려움도 조금은 따를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좋은 물건은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나타나지 않게 계속 전주인이 보유를 하고 있을 것이고 물량이 넘쳐 나는 물권들에 대해서는 타당하게 검톨르 해보고 진입을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부동산자산은 다른 자산에 비해서 환금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운영을 할 때 발생되는 수익이 어떻게 귀속되는지에 따라서 결과가 많이 달라질수가 있다. 그러한 과정에서 초보자들이 겪게 되는 비슷한 실수가 참으로 많아서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경험치를 노련하게 잘 쌓아갈수 있는지가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 부동산을 보유 하게 되면 무엇보다도 잘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한 부분이다. 어떻게 관리를 하면 월세가 연체 되지 않고 잘 받을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법적인 부분이 잘 설명이 되어 있었다. 또한 임대사업을 하게 되면 발생하는 세금의 부분에 있어서도 무시를 못할 정도로 금액이 나온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절세전략 포인트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고 확인을 할 수가 있었다.
당장에 임대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과 역량은 되지 않지만 부동산에 대한 시각과 인식을 알게 되어서 경제흐름과 같이 부동산 쪽의 흐름도 잘 흘러간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우리들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좀 더 나은 자산에 대한 선택과 함께 부동산 투자에 대한 큰 맥락과 흐름을 이해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월세라는 제도가 누군가에게는 집을 담보로 수익을 얻는 기회가 되지만 또 누군가에는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되기 때문에 양자간에 좋은 경제적 효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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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난 후 느낀 점 한가지 !
정말 실용적인 책이다 ! 라는 느낌을 받았다. 작가의 전작인 '경매의 신'을 보지는 않았지만, 어떤 책인지 알 것 같은 느낌이였다랄까- 개인적인 꿈은(어쩌면 모든 사람의 꿈일지도 모르지만) 나중에 나이를 먹었을 때 조금 안정된 삶을 살기 위해서 수익형 부동산을 갖고 있으면 좋겠다는 점이였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을 선택해서 봤을 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물론 작가가 알려주는 대로 매입을 할 때에는 경매를 통해서 하면 좋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은 전작인 경매의 신을 읽어보고 도전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 ![]() 목차를 보며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짚어서 보기도 좋은 책인데
일단 시작 부분인 '알아야할 것'은 알고 지나가는게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종잣돈을 판단해서 할 수 있는 경매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돈과 상황에 맞춰서 알아볼 수 있는거라 훨씬 더 좋았던것 같다. 그리고 실실적으로 자신이 매매했던 상품들과 상황을 설명을 해주는 스타일이다보니 자연스레 건물에 대한 공부나 주변 지식을 익힐 수 있었다. ![]() 일단 건물을 사진과 함께(토지 대장) 보여준다.
그리고 현재 의뢰한 상태와 자신이 판단했을 때를 알려준다. ![]() ![]() ![]() 더불어 알려주는 결말도 이렇게 해서 수익을 낼 수 있구!를 깨달을 수도 있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당장할 수 없다는게 제일 아쉽다) ![]() ![]() 경매라는걸 해보지도 않았다보니 감히 도전하기 어렵다면
아마 이 책의 맨뒷장에 있는 이 쿠폰을 활용해서 할인받아서 알아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다. 내가 여지까지 읽어본 몇 부동산 수익에 관한 책 중에는 가장 실용적이였고, 내가 직접 투자를 한다면? 의 상황에 잘 어울어지게 꾸며진 책. 그리고 배울 점이 많은 책이였던지라 몇번 더 읽어봐서 익히면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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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의 신 저자는 <경매의 신>이란 전작으로 꽤 유명한 이성용씨인데, 현재 법원경매 컨설팅 기업인 ㈜우리옥션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책의 앞 표지와 뒤 표지에 이론서가 아니고 실전 노하우를 정확히 알려 주는 책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도 그런 자신감 넘치는 표현에 마음이 끌렸다. 이번 어린이날 시즌부터 어버이날 시즌까지 장기 휴가를 내어 가족여행을 떠나면서 이 책을 챙겨서 출발하였다. 틈틈히 읽고 생각하고 우리 가족 구성원 간에 의견교환도 해 보겠다는 야심 만만한 생각을 품고 떠났다. 십년 이상 땅을 소유하고도 고민속에 사시는 우리 아버지는 이 책의 표지만 보고도 인상을 찡그리셨다. 아버지는 십년 전에도 남들의 말에 혹하시고는 현재까지 가슴만 치면서 행운이 다시 와주길 바라고 계신다. 처음 사실 때의 그런 푸른 꿈을 기다리시는 것이다. 우리 장인어른은 이 책을 보시더니 손주들과 놀아 주시다 잠시 휴식겸 읽고 이야기를 나누셨는데, 매우 긍정적으로 ‘재밌는 책이네’라고 하신다. 이 책의 표지부 설명처럼 허황된 이론서도 아니고 많은 실제 사례를 통해서 조그마한 가능성을 확대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문제될 거리를 조목조목 따지면서 써 놓은 것이 맘에 드신다고 한다. 나 또한, 그런 마음에 책을 보게 된 것이었다. 내 목적은 가슴 답답해 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해결책을 찾는 것이다. 이 책의 서두에 꼭 명심해야 할 재테크 원칙이 하나 나온다. 10년 20년이 지나서 보면 모든 성공한 사례들은 매순간 작지만 꾸준한 수익을 창출했다는 점이다. 워렌 버핏처럼 매해 수익률은 최하위이지만 실패한 때없이 은행의 예적금 수준을 지속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했다고 이야기해도 그 기간이 너무 길었거나 그 기간 마음 고생이 많았다면 과연 성공이라 할 수 있을까? 나에게 또 다른 목적은 마당이 있는 집을 갖는 것이다. 그리고 이층집에 아랫층은 우리 부부와 아이들, 윗층은 양가 어른들께 드리는 것이 나의 꿈이다. 마당에서 개도 키우고 지금 끌고 다니는 차도 수리하는 것이 나의 꿈이다. 농구골대도 있으면 더 좋겠다. 그런데,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를 팔아 과연 그런 주택을 살 수 있을까? 빚이 늘어나게 되면 과연 그 꿈을 이루고도 기분이 좋을까? 매달 조금이라도 아끼려고 아둥바둥 거려서 과연 꿈이 이뤄질까? 도무지 자신도 없고 아는 것도 없다. 이 책에 등장하는 작가와 그의 친구, 선후배, 재테크의 고수들 모두 하나같이 매일매일 공부하고 매일매일 고민한다. 고민 후에도 실전을 수행한다. 경험치가 매우 높아 과연 고수스럽다. 내가 이 책을 보는 이유는 간단하다. 내겐 경험도 지식도 이해력도 부족하다. 하지만 남의 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 물론 그건도 왠만큼 해서는 될 일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나 같은 초자에게는 함께 읽는 동료가 있다면 더욱 좋을 책이라 생각된다. 돌다리도 두들겨란 말이 새삼 생각나게 된다. 자, 조상님 말처럼 땅처럼 정직한 게 없다고 하는데 그 땅이 어느 곳에 어떤 분위기로 어떻게 꾸며지느냐에 따라 재테크의 목표는 훨씬 가까워지지 않을까 결론을 지어 본다. 이 책을 보며 꿈을 더욱 키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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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제태크 수단중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수익형 부동산투자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초보들도 쉽게 접근해서 이해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실전 노하우와 지식들을 만나볼 수 있어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대해 도전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주위에서도 기대감에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를 하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경우가 있는데 임대수익을 올리지 못하고 임차인과의 갈등과 건물의 유지, 보수를 해줘야하는 비용부담등 다양한 변수가 있게 마련인데 투자에 앞서 미리 계획하고 대처해 나갈 수 있게 알아가는것도 중요하네요. 500만원을 3000만원으로 만드는 투자건물/ 수익형 좋은 부동산의 조건/ 절대 손대지 말아야할 C급 부동산/ 유지. 보수비용을 줄이는 방법/ 노후를 보장해 주는 수익형 부동산등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들이 잘 정리되어있어 궁금증도 풀어보면서 구체적으로 알아갈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각 내용들의 핵심 포인트를 잘 짚어주어서 이해를 도와주면서 다시한번 정리해 나갈 수 있어 좋네요. 부동산투자에 있어서 이론과 다르게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만큼 부동산투자에 관한 공부가 중요하다는걸 알게 해주면서 수익형 부동산의 실전 투자 방법을 통한 부동산 임대사업을 하게 되더라도 그에따른 세금에 대한 부분들을 알아둘 필요가 있는데 주택 임대사업을 위주로 세금혜택이라든지 임대사업자 등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노후대책으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전문적인 지식과 저자의 투자사례들을 통해서 쉽게 비교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해주네요. 부동산 투자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초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면서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만나봐야할 팁들이 실려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월세의 신을 통해서 수익형 부동산과 관련해서 부동산 시장 분석과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실전 노하우를 통해서 효과적으로 투자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어 흥미를 가지고 보면서 배워나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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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라고는 은행에 적금도 아니고 예금해두는 게 전부인 나에게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 아니 내가 찾아갔다고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바로 결혼이라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결혼을 준비하게 되면서 내가 좀더 제테크를 해 놓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생겼고 어떻게 하면 미래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을지 너무 막막했다. 어른들은 젊었을 때 삯월세로 시작해 월세, 전세를 옮겨 다니다가 자택을 마련한 순으로 사셨다고들 한다. 그러나 지금의 시대는 자택을 구하기에 젊은이들의 취업은 너무 늦고 직장에 들어가서 자기 집을 마련하기까지는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지 않고는 힘들다는 시대다. 그렇기에 더더욱 우리에게 제테크가 필요한게 사실이다.
나 역시 결혼해 전세로 살고 있는지 2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이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땅을 사야 돈을 벌수 있는지 집을 먼저 사야하는지 아니면 은행에 돈을 넣어둬야 하는지 수익을 낼 수 있는지 궁금했다. 물론 이곳 저곳에서 들리는 말에 의하면 경매를 통해 건물을 매입하고 임대업을 하는게 가장 좋은 수익을 내는 방법이라고 하는데 나는 경매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월세의 신 저자가 어떤 방법을 알려줄지 기대가 됐다.
다른 책들과는 달리 월세의 신에서는 이론 위주의 내용이 아니라 부동산투자 즉 경매라는 것에 문외한이었던 내게 어떤 방법으로 이 시장을 바라봐야 하는지 알수 있게 해주었다. 부동산 투자에 관한 기본적인 자세부터 시작하여 현재 우리나라 부동산의 전망을 소개하고 있고 어떤 방법을 통하여 투자를 하여야 하는지 잘 알려주었다. 그동안 저자가 갈고 닦아온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왜 소액투자로는 임대수익이 무의미한지 또한 종잣돈이 커지면 임대사업을 해야하는지 소개해 주고 있다. 워렌 버핏이 40년 동안 투자를 하면서도 상위 30% 이내에 들어가는 수익률을 기록해본 적은 없다고 한다. 다만 한 차례도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간적이 없다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즉 평균이하로 수익률이 떨어지지 않게 투자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실제 투자들의 고수를 저자가 직접 인터뷰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했는지 어떤 경매 상품은 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나같은 초보가 경매라는 것을 이해하기 쉽도록 예를 들어 설명해주니 경매에 종잣돈을 만들어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더 굳혀졌다. 펀드나 주식에 투자를 해야하는지 부동산에 투자를 해야하는지 많이 망설였는데 이제 어떤 부분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어느 정도 도움이 된 듯 하다.
마지막으로 더 좋았던 점은 이게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라 그런지 투자를 하는 것 말고도 임대 사업에서 어떤 부분들을 조심해야 하는 지 알려주고 있다. 투자를 피해야 하는 지역은 물론이고 빌라나 상가를 샀을 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지도 설명해주고 있다. 미납관리비를 방어하는 방법, 소송에 대처하는 법, 계약해지시 필요한 것들 등 많은 것을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욕심이 과하면 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워준 부자와 가난한 자의 이야기도 꼭 읽어보길 바란다. 한번에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더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차근차근 준비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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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나만의 집이 인생의 최고 목표인양 선택했던 것이 현재의 우리집이다. 지방소도시에서 1층에서 일하고, 3층에서 생활하는 그야말로 실생활을 위한 선택이었다면 이제는 투자의 의미로 새로운 부동산에 접근하고 싶은 때가 되었다. 모두들 경매를 통해 저렴하게 사서 알차게 이용하라고 하지만 막상 경매라는 것이 나와는 잘 맞지 않고 어떤 물건을 선택해야할지 막연하게만 느껴진다. 그렇다고 공인중개업소를 통해서 아무물건이나 둘러보는 것도 쉽지 않은 상태인지라 난감하기만 하기에 이런류의 책들은 반갑기만 하다.
처음집을 사면서 아무런 지식도 없이 필요에 의해 선택하여 사고난후 후회를 많이 했었다. 집안 상태나 구조 그리고 감가상각비, 세금 등 갖가지 부대비용 또한 제대로 계획하지 못하고 다만 위치만 보고 선택했던 상황이라 지금은 그래도 어느정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정말 난처하기만 했던 기억이 난다.그래서인지 건물 선택에 있어서 너무 신중하게 다가가는 것과 리스크에 대해 가감하지 못함때문인지 쉽게 선택을 못하게 되었다. 여러경매관련 서적을 보지만 쉽지 않은 용어와 방법들은 실전을 통해서 접하지 않은 이상 멀고 어렵기만 했었다. 이번에 만난 <월세의 신>은 전문과와의 인터뷰식으로 어떤부분에 중점을 두고 어떤 방법으로 투자를 하게 되었는지를 먼저 만나보았다. 그리고 경매 물건의 예를 들어 준비하는 단계부터 방법면에서 까지 이야기하고 있어서 좀더 쉽게 이해하게 만든다. 물건을 보면서 어떤쪽에 투자를 해야하고 어떤 방법으로 선택하여 준비해야하는지 그리고 사후처리방법까지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것이 초보자의 입장에서 저렴한 비용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떄문에 전문가가 아닌 초보자의 입장에서 나만의 투자방법을 생각하게 만든다.
건축물을 사기도 하지만 토지를 사서 직접 건축을 하고 임대사업자로 거듭나기위한 과정으로 토지를 매입하는데 필요한 서류나 건축하는 방법, 그리고 건축하는데 필요한 각종서식까지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각자의 투자에 맞게 선택해야하는 방법까지 미처 생각도 못한 부분까지고 챙기고 있다는것이 그 어떤 컨설팅업자보다도 나은것 같다.
올바른 선택과 올바른 부자되기를 위해 한번쯤 도전 해야겠다는 생각에 다시한번 부동산을 눈 크게 살펴보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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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의 신
세를 주고 월세를 받는 재테크 방법은 누구나 꿈꾸고 있다.
특히, 직장인들에게는 거부할 수 없는 큰 유혹이자 직장생활을 벗어 날 수 있는 희망일 수도 있다.
그동안 흔히들 봐왔던 교과서적인 그런 부류의 책들과는 조금 다른 재테크 서적이였다.
특히나 경매에 관심을 많이 가지던 나에게 한줄기 빛으로 다가오기도 한 책이기도 하다.
읽기도 전에...나의 기대에 부응해서 그런지 저자 이성용님의 노력의 흔적이 보이기도 한다.
종잣돈부터 늘리는 방법은 나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다.
박봉의 월급에 부동산을 좀 해보겠다고 각고의 노력은 꽤하고 있으나,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던 나에게
소액의 금액부터 시작할 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신 부분은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경매가 이제 대중화가 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실제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그 숱한 교육이며 세미나를 다니면서도 옳거니 옳거니 하면서도 정작 경매법정에는 한번도 안가본
사람들이 9할이 넘는다고 한다.
물론 나도 그 9할의 일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현실이다.
공부는 하고 있으나, 꾸준함이 부족하고, 이 핑계 저 핑계 나 자신에게 변명하기에 급급하다.
물론 다른 재테크 도서들이 저급하다거나 삼류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단지, 수많은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내가 궁금해 했던 부분만을 골라서 집필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무한한 감사를 드리는 것 뿐이다
본 서는 크게 8개의 CHAPTER로 구성 되어 있다. CHAPTER 1 월세 부자가 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 CHAPTER 2 월세 부자들의 마인드 CHAPTER 3 종잣돈부터 늘리자(1억 만들기 스파르타) CHAPTER 4 임대수익+양도차익 실전투자(부자로 가는 길) CHAPTER 5 임대수익률의 천적들 CHAPTER 6 수익형 부동산 관리법 CHAPTER 7 임대사업자와 세금 완전정복 CHAPTER 8 땅 사서 임대주택 직접 짓기 부록 부동산 투자자로서 꼭 알아야 할 개념
저자의 부자와 가난한자의 가치관의 차이를 주장한 부분도 많은 공감을 가졌다.
재테크에 눈을 뜨기 시작한 사회 초년생들이나 현재의 수입에 부족함을 느껴서 조금은 수입이
더 필요함을 느끼는 절박함을 가진 분들에게 꼭 권해 드리고 싶다.
여유 있는 사람들이 본 서의 도움을 받기 보다는 서민들이, 조금은 현재의 상황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타인의 밥그릇에 대한 시기, 질투를 하는 사람보다 타인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그 분들이 희망을
가지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가치관을 가지는게 투자를 하기전 선행 되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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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법원 경매컨설팅 기업 우리옥션의 CEO 이성용씨다. 여러신문에 컬럼을 기고하고 경매실전 투자 강연을 하는 그는 다양한 역활을 수행하면서 경매투자자들에게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단다. 저자는 책의 맨 앞부분에서 2014년 이후의 부동산에 대한 전망을 애기한다. 이부분에서 저자는 쉽게 되팔 수 있는부동산이 아니면 손대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요즘 말하는 <아파트형 공장>을 눈여겨 보라고 한다.충천권과 세종시 부동산은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얘기,장기보유와 지속적 임대를 원하면 도심으로 가라는 얘기를 한다. 또 일자리가 줄어드는 곳에 월세수익을 보고 투자하면 안된다고 한다. 아울러 외곽으로 갈수록 깡통부동산이 될 위험이 높다고 하였다.
저자는 고수가 아니라면 종잣돈 1000만원 이하로 부동산 투자를 한다면 말리고 싶단다. 3000만원에 낙찰받아 80%를 대출받아 월이자를 납부하고 나면, 25%의 수익률은 고작 술한잔 마실 수 있는 정도의 돈이라고. 게다가 물건 퀼리티가 낮은만큼 각종 수리비용이 수시로 들어간다면 최악의 시나리오가 나온다고. 경매관련 책을 읽는 사람치고 투자수익률에 대해 관심없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일까 저자는 거급 강조한다. 수익률은 <평균이하만 하지말자>고 한다. 얼마나큰 수익률을 내느냐 보다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게 중요하단다.
2부 <부동산 부자들의 마인드> 편에서는 수익형 부동산 75채가진 문상철교수와 젊은 CEO의 월세 수익의 비밀을 인터뷰 하여 알려준다. 문상철 교수의 얘기이긴 했지만, 소액투자자가 소형빌라에 투자하는데 대한 의견, 오피스텔의 위치에 따른 투자, 대출이 많이 나오는 부동산이 좋은 부동산등의 얘기는 초보들에겐 좋은 정보로 생각 되었다. 두번째 젊은 CEO의 투자방식은 처음에는 의외로 생각되었다. 그런데 자금이 부족하면 좀더 시간을 두고 옥석을 가려 인기가 좀 떨어지더라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물건에 투자한다는 말이다. 과연 이런 사람은 제대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경매로 낙찰받은 물건을 내놓을 때도 근처의 부동산 사무실에만 내놓는게 아니라 온라인을 최대한 활용한다고 했다. 인터넷 카페 , 블로그, 파워블로그에게 돈을주고 올리는 방법등 인터넷을 이용한 홍보말이다.
저자는 종잣돈 500만원부터 시작하여 10억으로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을 종류별로 소개하며 물건에 따른 설명을 해준다. 다세대 가구나 대형 아파트 숙박업소(모텔) 등에 투자할 때 무얼 주의해야 하는지, 왜 거기에 투자했는지 등을 설명한 것이다. 빌라에 투자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점, 상가에 투자할 때 명심해야 할 점, 공통으로 주의할 점으로는 낮과 밤 모두 유동인구가 적다면 피하라. 주변에 중개업소가 적다면 피하라. 채광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걸 강조하였다. 이 책에는 부동산 투자마인드와, 부동산 투자시 주의해야 할 점뿐 아니라 경매를 통하여 낙찰받은 부동산을 관리하는 요령도 여러가지 나와 있다.
이 책을 전에 읽은 비슷한 책들과 비교해보면 무엇보다 어떤 설명을 하면서 막연하지 않아서 좋았다. 수익률등도 숫자를 정확이 밝혔고, 예로 든 경매로 낙찰받은 지역도 어떤 지역인지 분명히 밝힌게 좋았다. 저자는 책의 뒷부분 <앞으로 30년간 부동산 시장의 변화> 라는 대목에서는 앞으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하락할 수 밖에 없다고 얘기한다. 그럼에도 경매투자를 잘하는 개인들은 지속적으로 경매제도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했다. 이부분에서 나는 저자가 고수중의 고수라고 생각했다. 자신이 잘아는 분야라고 해서 무조건 괜찮다고 하는게 아니라 인정할 것은 당당히 인정하는게 진정한 고수라고 생각되니 말이다. 책을 다 읽자마자, 저자가 다음 번에는 어떤 책을 펴낼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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