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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것을 알게되는 기쁨이 있는 책입니다. 아무도 감추지 않았지만 감춰진 이야기를 역사 사료를 통해 알아가는 것만큼 기쁜 일은 없지요. 성경은 이미 완성되었지만, 이런 책을 통해서 성경을 좀 더 입체적으로 알아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 아주 매력적이다. 중간사의 성경이 말하고 있지 않아서 오히려 하나님의 역사를 더 깊이 찾아 보고 묵상할 수 있는 매력있는 시기를 아주 주제별로, 또한 강의 초점별로 잘 알려주고 나누는 멋진 책, 다니엘 수업보다 더 재미있는 2번째 책, 아주 매력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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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사를 배우는 이유에 대하여 저자는 구약의 예언이 어떻게 신약에서 성취되었는지 그 과정과 결과를 확인하는 시간이며, 그 핵심은 도표 순서대로의 어떤 사건이 아니라 눈물의 시간 동안 그들이 어떤 질문을 던졌고, 하나님은 어떻게 대답하셨는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 하였다. 그러하기에 본서는 1) 하나님은 여전히 존재하시는가? 2)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백성인가? 3) 우리에게 필요한 회복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관통한다. 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약속과 성취, 회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배움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저자의 오랜 연구가 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의 삶에 지침이 되는지 그 고백을 담으려고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였는지 충분히 헤아려진다. 또한, 필요한 자료들을 도표로 설명하고 있어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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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444년에 느헤미야가 페르시아에서 유다 땅으로 건너온 뒤 백성들을 독려해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한다. 성벽재건과함께 유다백성들의 신앙도 살아나는 듯 했지만 얼마가지 못해 다시금 하나님과 엇박자가 나기 시작한다. 유대공동체의 신앙은 형식화되어 껍데기만 남고 신앙의 중심인 하나님과의 사랑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만다. 그리고 난 후 400년의 세월이 흐른다. 압제와 핍박 독립과 파벌싸움을 거치며 유대인들은 다시금 깊은 영적수렁에 빠지고 만다. 그러한 배경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다. 이 책을 읽게되면 예수님의 하신 말씀과 행동 속에 내포된 깊은 뜻을 알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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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중간사를 계속해서 읽었다 (만화 성경역사속에 고대제국, 신약성경이야기, 잃어버린 400년 등) 바로 앞에 읽은 "잃어버린 400년"은 큰 흐름속에서 역사순으로 진행된다면 이 책은 역사순으로 진행되지만 그 안에서 주제별로 구분해서 진행된다 차례에서 말하듯이 신구약중간사가 무엇인지를 이야기하고 페르시아, 에스라 느헤미야시대, 알렉산드로스의 등장과 헬레니즘 이런 전반적인 세계사적인 흐름을 다루다가 본격적으로 복음서에 영향을 주는 상황인 마카비전쟁과 유대교의 변화를 다루고 그리고 나서, 유대교안에서의 종파들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기록한다 에세네파와 쿰란 공동체 사두대파의 출현과 영향 바리새파의 출현과 영향 그리고 당시 정치체제와 사회기구를 다루는데 헤롯가문과 유대의 엘리트 가문 유대사회의 산헤드린 공회 그리고 나서 마카비 전쟁의 흐름이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유대전쟁과 신약성경이 어떤 배경에서 쓰여졌는지를 이야기한ㄷ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십자가 처형이 주는 의미(예수의 재판과 유대인들의 진심)를 다루고 있다 각 챕터는 길지 않기에 조금만 집중하면 쉽게 읽히고 아무래도 중간기 문헌을 통해서 자료를 서술하다보니까 당시 시대안에서 또 역사적인 배경안에서 그 단어와 용어가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밝게 "해설"해주고 있다 쉽게 말해 바요나 시몬이라는 단어가 어떤 뜻을 가졌는지를 2가지로 분석하고 마카비전쟁에서의 5명의 아들들과 예수님의 3명의 제자의 이름이 같다는 것 그래서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했을때 사람들의 마음이 어떠했는지를 이야기한다 성경에서 보는 것 이상으로(다시말하면 종교적인 것 이상으로) 더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는 거다. 쉽게 말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시대적인 정서, 역사적인 흐름, 종교적인 의미, 정치적인 다툼등 시대안에 있는 여러가지 맥락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성경의 배경, 당시 사회의 배경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다양한 중간지 자료와 군더더기 없는 설명으로 중간기를 확실하고 선명하게 요약한 책이라고 할수 있다 그렇기때문에 성경을 읽는 사람들에게는 역사적인 흐름뿐 아니라 성경에서 나오는 사건과 종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기에 옆에 두면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
| 중간사 수업은 말 그대로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사이의 시대와 역사, 바로 중간사를 다루며, 구약에 대한 이해와 신약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구약과 신약이 다루는 시대의 간격이 커서 그 사이의 일들도 궁금했고, 또한 그 사이의 일들이 신약의 시대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참으로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중간사 수업 적극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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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다가 하나님 말씀을 알려주시는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중간사 수업외 채플 등등 내용을 묵상하다가 고대 유대교의 터 무늬를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생각하다 마침 목사님 신구약 중간사 책 소개 및 출판 소식을 접하고 오늘 받아보았습니다. 현재 읽고있는 아브라함 카이퍼 책을 읽고나서 다음에 읽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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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선지자 이후 세례요한이 출현할 때까지 400여 년간 아무런 선지자도 활동하지 않았을뿐더러, 성경의 기록도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혹자들은 이 시기를 암흑시대라 말한다. 그러나 이 시기는 하나님께서 역사를 주관하시며 그리스도의 오심을 준비하는 기간이었다. 그리고 때가 차매 하나님께서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셨다.
이 시기의 역사를 알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언제나 쉬지 않고 일하심을 분명히 알 수 있다. 그리고 신약 성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구약이 신약에서 어떻게 성취되는지 성경의 흐름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기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오랜 시간 이 분야를 연구한 결과를 우리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책들 덕분에 우리는 쉽게 이 시대를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이 책은 단순히 이 시대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만 나열하는 식이 아니라 이 역사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당시 시대적 상황에서 기록된 성경들이 어떤 연결 고리가 있는지를 정확히 담아내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정말 우리에게 원하시는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신앙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유익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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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의미 없는 시간은 없고, 거룩하지 않은 장소는 없다. 말라기 이후 400년.. 사람들은 그 기간을 침묵기, 암흑기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계시도, 역사하심도 없던 기간.. 그러나 그 기간은 하나님의 일하심의 기간.. 우리가 깨닫지 못하지만, 구약의 모든 약속(언약)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준비하시는 기간.. 우리가 잊고 있었지만 하나님은 잊지 않고 일하셨던 기간, 그가 쉬지 않고 일하셨던 기간의 역사를 유대 문헌을 통해서 살펴보는 좋은 책이 있다. 하나님 앞에서 의미 없는 시간은 없다. 하나님 앞에 거룩하지 않는 장소가 없다. 예루살렘을 넘어, 가나안을 지나 열방 가운데 복음이 전해지기 위한 하나님의 준비, 율법으로 넘지 못했던 벽을 때가 차매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로 새롭게 주신 의미와 가치들을 발견할수 있는 책.. 박양규 목사님의 책은 구약의 역사(역사歷史)를 정리하고, 신약 가운데 나타난 성령의 역사(役事)를 기록한 책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그리고 부활과 구원에 있어서 이해가 되지 않던 부분, 그리고 성경의 배경이 되는 역사와 지리, 문화와 전통등을 가르쳐 주는 책.. 넘침과 부족함 속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알려 주는 좋은 책입니다. 저자의 학자로서의 해석과 함께 원문, 배경문서를 살펴보며 정확한 지식과 충분한 이해를 주는 책입니다. 중간사 수업(유대 문헌으로 보는 신구약 중간사의 세계)은 영국에서 중간사를 연구하고 전공했던 박양규 목사님의 책, 인문학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찾아내는 지혜를 가진 분의 책이다. #항구지기 #중간사수업 #박양규목사 #천재인듯 #재미도있음 #역사와역사 #의미없는시간은없다 #거룩하지않은장소는없다 #때가차매 #예수님께서오심 #소장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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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의미 없는 시간은 없고, 거룩하지 않은 장소는 없다. 말라기 이후 400년.. 사람들은 그 기간을 침묵기, 암흑기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계시도, 역사하심도 없던 기간.. 그러나 그 기간은 하나님의 일하심의 기간.. 우리가 깨닫지 못하지만, 구약의 모든 약속(언약)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준비하시는 기간.. 우리가 잊고 있었지만 하나님은 잊지 않고 일하셨던 기간, 그가 쉬지 않고 일하셨던 기간의 역사를 유대 문헌을 통해서 살펴보는 좋은 책이 있다. 하나님 앞에서 의미 없는 시간은 없다. 하나님 앞에 거룩하지 않는 장소가 없다. 예루살렘을 넘어, 가나안을 지나 열방 가운데 복음이 전해지기 위한 하나님의 준비, 율법으로 넘지 못했던 벽을 때가 차매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로 새롭게 주신 의미와 가치들을 발견할수 있는 책.. 박양규 목사님의 책은 구약의 역사(역사歷史)를 정리하고, 신약 가운데 나타난 성령의 역사(役事)를 기록한 책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그리고 부활과 구원에 있어서 이해가 되지 않던 부분, 그리고 성경의 배경이 되는 역사와 지리, 문화와 전통등을 가르쳐 주는 책.. 넘침과 부족함 속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알려 주는 좋은 책입니다. 저자의 학자로서의 해석과 함께 원문, 배경문서를 살펴보며 정확한 지식과 충분한 이해를 주는 책입니다. 중간사 수업(유대 문헌으로 보는 신구약 중간사의 세계)은 영국에서 중간사를 연구하고 전공했던 박양규 목사님의 책, 인문학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찾아내는 지혜를 가진 분의 책이다. #항구지기 #중간사수업 #박양규목사 #천재인듯 #재미도있음 #역사와역사 #의미없는시간은없다 #거룩하지않은장소는없다 #때가차매 #예수님께서오심 #소장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