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사랑하는 말♡
표지부터 연핑크 핑크로 너무 예쁜데~~ 나를 사랑하는 말 요즘 많이 해주고 싶은데... 이 책을 딱!!! 만나게 되어 너무 좋더라고요♡ 꽃을 향해가는 소녀의 모습에서 사랑이 느껴져요. 남을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 느끼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이제 한 번 책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처음 책을 펼치니.. 수채화같은 풍경이 펼쳐져요. 노란빛 붉은 하늘에 떠 있는 기구 하나~ 푸른 색색의 나무들..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지는 그림이예요. 뒷 장을 넘기니.. 강아지와 함께 풀숲에 누워있는 소녀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이고, 편안해보여요. 솔레다드 카르모나 작가는 심리학자이자 어린이 작가예요. 그리고 긍정과 가치 교육을 옹호하고 전파하는 교육자래요. 베푸는 사랑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다루는 것으로 유명한 작가님^^ 이 책의 주인공 솔은 말의 마법사예요. 지금 핫한 드라마 선재업고튀어의 여주인공 이름과도 같아서 너무 놀랐어요^^ 솔선재 커플에 빠져있거든요 ㅠㅠ 이 책은 말이 어떻게 우리에게 아름다움과 힘을 선물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말의 아름다움은 우리 삶을 놀라움으로 가득한 여행으로 만들어줘요. 말에는 무언가를 바꾸는 힘이 있다고! 바로 사람의 기분을 바꾸어 주지요. 말 한 마디로 웃을꽃을 피울 수도 있고~ 요즘 말을 예쁘게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일들이 많아요.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듯이..예쁘게 말하려고 노력해야겠어요^-^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 있고,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을 좋아해요♡ 누구나 그렇겠지만요^^ 긍정적인 말을 하면 더 희망적으로 변하게 되어요. 중간중간 있는 일러스트들이 너무 예뻐서 다 사진으로 찍어놓고 싶더라고요. 기분을 행복감으로 가득 차게 하는 그림들이예요♡ 사랑해, 대단하구나, 난 할 수 있어, 고마워, 정말 멋지다, 참 즐거워, 소중해 등 긍정적인 말과 표현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제가 되고싶네요♡♡♡ #나를사랑하는말, #아름다운사람들, #솔레다드카르모나,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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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대초반 참 부정적이고 우울한 사람이였다. 그러다 여러가지 책을 읽으며 조금씩 밝아졌고, 지금은 긍정의 힘을 믿고, 말의 힘도 믿는다. 그래서 아이가 부정적인 말을 사용하면 멈추게 하고, 아이이에게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주고, 아이도 스스로 긍정적인 말을 할 수 있게 유도하게 되었다. 예전엔 1순위가 아이였는데, 어느순간 나도 소중하게 생각하자 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때 나를 소중하게 하기위해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예상은 적중했다. 나를 믿고 사랑하고 축복하고 돌보는 말들은 내가 되고 싶은 나를 만들어가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는 문구가 어찌나 좋던지.. 아이에게도 계속 읽어주고 싶은 내용의 책이고, 나에게도 계속 읽어주고 싶은 내용이였다. 그리고 요즘 직장생활에 힘듦을 많이 느끼고 있는, 신랑에게도 이책을 읽어보라 슬쩍 내밀어봐야겠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에 당첨되어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나 느낀바를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책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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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 . 하루에 나에게 긍정적인 말을 얼마나 해주시나요? . .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말 한마디로 천냥빛을 갚는다 . . 라는 속담이 있듯이 말은 사람에게 아주 큰 영향을 줍니다. . . 때로는 강한 에너지를 때로는 악한 에너지를 . . 그 에너지는 어디서 올까요? 긍정적인 또는 부정적인 말이 에너지를 다르게 모으는 겁니다. . . 그리고 또 다른 문제가 되는 상황! 그건 무엇일까요? 우리가 무심코 쓰는 말 중에 있습니다. . . 문제가 되는 상황이라고 해서 그 뜻이 나쁜건 아니지만 무심코 쓰기보다는 적절하게 써야함을 책에서 이야기합니다! . . 그건 언제? 자기 자신을 '항상' 믿어야 할때입니다. 진짜 마법은 나를 믿을 때 나타나니까요! 어떤 단어 인지 눈치채셨지요? . . 책육아 뿐 아니라 육아를 하며 엄마의 역할, 때로는 회사일까지 하는 역할까지 하다보면 내가 뭐하는건지? 하며 속상할 때가 있습니다. . . 그럴때는 자기 전 세안 후 거울을 보며 나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 한마디를 건내보세요? . . 용기있고 따스한 한마디는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마음에 심어주고 긍정 에너지를 듬뿍 담아줄것입니다! . . 심리학자이자 동화작가인 솔레다드카르모나의 나를 사랑하는 말! . .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말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려주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 . . #나를사랑하는말 #솔레다드카르모나 #파코오르테가 #성소희 #아름다운사람들 #예스24 #yes24리뷰어클럽리뷰 #주니맘의그림책서평 #그림책추천 #예쁜말 #그림책서평 이 도서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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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다드카르모나#아름다운사람들#나를 사랑하는 말# 긍정적#성소희 심리학자이자 교육자이기도 한 작가여서 그런지 마음을 어루만지면서도 교육적인 내용이 잘 담긴 말에 대한 책이다/ 말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알려진게 참 많지만, 이 책은 말의 힘에 대해 차근차근 시종일관 따뜻한 언어로 가르친다. 가르치는 것 같은데, 교훈조의 글이 아니어서 그런지 시를 읽듯 가슴 속에 맺힌다. 이 또한 사람의 심리를 잘 아는 작가의 능력이라고 생각된다. 1학년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말을 가르치고 싶었는데,어려운 용어라 난감했었던 적이 있었다. 이 책은 '긍정적인 말'이 어떤 것인지 어른인 나도 금방 와닿게 설명해 주었다. "오늘은 또 무슨 멋진 일이 일어날까? 오늘은 무슨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 볼까? 나는 부딪히는 문제들을 해결할 힘이 있어. 내 마음 안에는 용기와 사랑, 친절함이 가득해. 멋진 세상을 위해 난 무언가를 할 수 있어. 나라서 너무 좋아." 그림책인데 밑줄을 긋고 싶은 곳이 많다. 필사해 보고 싶다 할 정도로 외우고 싶은 문장도 많았다. 가끔은 내가 실망스럽거나 용기가 부족할 때도 있어. ? ![]() 작가는 끊임없이 말의 힘을 강조하고 있다. "말은 입 밖으로 나오자마자 당장 우리를 변화 시킨다. " 원인과 결과의 법칙처럼, 말한 대로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능력을 경험하려면 좋은 말을 할 수 밖에 없다. 알고는 있으나, 말의 힘을 망각하고 있는 우리에게 다시 한번 주의를 환기 시켜준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 중 거칠게 말하는 아이들, 생각 없이 말을 해 다른 사람 마음을 상하게 하는 아이들이 조금은 마음의 동요를 일으키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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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사랑하는 말이라... 과연 어떤 말들이 나를 사랑하는 말인지 궁금했다. 수많은 아름답고 좋고 예쁜 말들 중에서 나를 사랑하는 말은 무엇일까 하고 말이다. 그리고 표지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이 괜히 내 마음까지 몽글몽글해지게 해주는 마법이 있었다. 귀여운 여자아이가 어떤 말들을 전해줄까 생각하며 책을 펼쳐보았다. ![]() ![]() 그렇다. 책에서도 알려주듯이 말이 주는 힘은 대단하다. 말에는 좋은 말과 나쁜 말도 있고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다시 주워 담을 수도 없고 다시없던 말이 될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때로는 그날의 감정과 기분에 따라 말이 예쁘지 않게 나갈 때도 있고, 별일 아님에도 크게 화를 내거나 아이를 꾸짖을 때도 있다. 말이란... 참 무섭고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순간이었다. 주인공 솔은 말의 마법사다. 주인공 솔이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많은 지혜와 공감과 반성과 후회를 하게 하는 힘이 있었다. 무심코, 정말 와닿았다. 우리는 무심코 내뱉는 말들도 많으니깐... 그리고 항상 이번에 책을 보면서 처음 <항상>이라는 단어에 지닌 의미에 대해서 제대로 알았다. 정말 무심코 항상이라는 말을 많이 썼는데,,, 괜히 머쓱해졌다. 그리고 아이에게 긍정적이고 좋은 말들을 많이 해줘야지 하면서 나도 모르게 내뱉는 말 중에서 부정적인 말들도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이에게 응원과 격려를 한다고 한 말들 중에서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것들도 있었고, 나도 모르게 비교하면서 하는 말들도 있었다. 그래도 요즘 우리 아이와 가장 많이 하는 말 중에, "꼬미야, 사랑해." "꼬미는, 씩씩해." "꼬미는, 용감해." "꼬미는, 똑똑해." "꼬미는, 소중해." "꼬미는, 너무 멋져." "꼬미는, 하늘반 멋진 형님이야." 라고 매일 여러 번씩 해주는데 그러면 우리 아이도 으쓱해하거나 우쭐해하며, 웃음이 절로 지어지면서 두 손을 으쌰 으쌰 하듯이 제스처를 취하면서 큰소리로 따라 외쳐준다. 별말 아닌 것 같지만 우리 아이에게 자신감이 부쩍 많이 상승해진 듯한 기분이 든다. 무엇이든 잘할 수 있어진 것 같고, 스스로도 멋진 형아가 된 듯한 표정을 지으며 엄마 일도 도와주고 스스로 무언가를 하려고 많이 노력한다. 알면서 실천하기 어렵지만 조금씩 엄마도, 아이도 노력하며 나를 더 소중하게 할 수 있는 멋진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줘야겠다. 오늘부터 매일 두세 단어, 문장씩 나를 사랑하는 말도 꼭 전해주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나를사랑하는말 #어린이그림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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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말은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사랑받아 마땅한지를 알려주고 싶어서 <나를 사랑하는 말>을 제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읽어줬습니다.
심리학자 캐럴 드웩의 연구에 따르면, 부모나 교사가 아이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 노력을 칭찬하면 아이는 자신감과 자기 효능감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틈이 날때마다 아이에게 칭찬의 말을 해주고 싶은데 “잘했어, 최고야” 같이 진부한 말 밖에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좀 더 아이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사랑받는 느낌을 주어 자존감을 높혀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찾아본 책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말>이었습니다.
양육자가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줘도 좋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스스로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 수준의 책입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어른도, 아이도 이 책을 한번 필사해보면 말의 힘과 그 힘으로부터 비롯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마음 속 깊이 새겨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림도 좋고, 글도 좋아요.
책의 내용은 말이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임을 강조하며 긍정적인 말은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고, 부정적인 말은 상처를 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아이들이 긍정적인 말을 통해 용기와 사랑, 그리고 친절함을 배우기를 바라며,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교훈을 주는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도 저는 이런 말들을 들으며 성장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부모님들의 어떠한 행동으로부터 어렴풋이 ‘아... 나를 사랑하고 있구나’라는 감정을 얻었던 것 같아요. 부모님이 말씀해 주셔서 제가 감정을 받은 것이 아니고 사랑받고 있다는 감정을 제가 찾아낸 것 같아요. 부모가 되고 나서보니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쁜데 이 마음을 저만 느낄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말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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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솔레다드 카르모나의 < 나를 사랑하는 말 >을 읽었습니다. 저자는 심리학자이자 동화 작가라고 하네요. 아이들의 심리를 잘 이해하면 동화를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글밥이 좀 많아서 어린아이들은 어른들이 읽어주는 편이 낫고,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어른들에게도 매우 유익해 보입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말의 힘'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말은 입밖으로 나오자 마자 당장 우리를 변화 시켜 누군가 하는 말을 듣는 상대방 뿐 아니라 그 말을 하는 자신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부정적인 말을 하게되면 그렇게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기분도 즐거워지게 됩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사실 한번도 말의 힘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 우리는 너무나 '말'에 대해서 가볍게 생각하는건 아닌가 의문이 듭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무심코 단어를 잘못 쓰기도 한다고 작가는 지적합니다. '항상'이라는 말은 '언제나 변합없이',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어김없이'라는 말인데, 부정적인 말과 쓰는 것은 어울리지 않다고 합니다. 나쁜 일은 매번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도 '항상 나쁜 일이 일어난다'라는 말은 너무나 기운 빠지게 하는 일입니다. 단어의 선택 하나하나가 우리의 기분을 많이 바꿀수 있기에 조심하며 늘상 용기있고 따뜻한 말로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혀야겠습니다. |
![]() 저자 솔레다드 카르모나 님은 심리학자이자 동화 작가인 그녀는 긍정과 가치 교육을 옹호하고 전파하는 교육자이기도 합니다. 부드럽고 사려 깊으며 섬세한 스타일로 아동문학에 헌신한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가는 베푸는 사랑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다루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녀의 책은 영혼이 담긴 높은 퀄리티와 일러스트레이션의 아름다움을 인정받으며 가정과 학교에서 공유되는 책입니다. 출간 책으로는 《단 한 사람》, 《네 마음에서 내 마음으로》 등이 있습니다. 그림은 그려주신 파코 오르테가님은 스페인 세비야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2004년부터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으며 2016년부터 어린이 앨범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소년과 가슴》, 《당신의 기억은 무슨 색인가요》, 《내 곁에서》, 《최고의 선물》, 《어느 날 꿈을 꾸었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말의 힘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해주는 책이예요. 말의 힘? 어른들은 이미 이 힘을 알고 천국과 지옥을 경험해봤죠. 그렇지만 깜빡깜빡하고 긍정적인 말, 용기를 주는 말, 사랑을 전하는 말 말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 비난하는 말, 기운 빠지게 하는 말을 하곤 해요. 배워서 할 수 있는 일~ 좋은 말 쓰기~ 공공의 적(?)에 대한 뒷담화는 첫 만남이나 어색한 사이를 끈끈하게 이어주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해요. 과연 그럴까요? 누군가의 뒷담화를 하는 사람은 어딘가에서 누군가와 나의 뒷담화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그런 상황이 벌어지면 더 멀저지고 서로 미워하고 저주하는 사이가 되죠. 틀렸다는 말… 서로 한 사람을 칭찬하는 말을 같이 나누는 사이는 어떨까요? 대한민국인은 칭찬에 인색하다고 하죠. 사랑을 표현하는 데도 익숙하지 않고… 왜? 사회분위기, 유고사상… 잘 하는 게 기본처럼 평가되는 세상이라 그래요. 우리 아이들이 그런 세상에서 살지 않길 바라죠?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나를 사랑하는 말을(말만?) 잘 하게 되길 바라요. 글과 잘 어울리는 그림에 많지 않은 글자 수는 아이들도 집중해서 읽기에 충분해요. 담긴 의미는 깊이가 있어 곰곰히 생각하면서 읽을 필요가 있죠. 또 한가지, 배우고 실천하기 위한 책이니 한번에 다 읽고 덮어주는 책이 아니라 자주 꺼내서 읽고 잘 하고 있는지 뒤돌아볼 기회를 만들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우린 함께할 때 더 신나. 네가 있어서 힘이 돼. 넌 정말 용기가 있어. 네가 내 친구라는 게 자랑스러워. 우린 할 수 있어. 괜찮아, 너니까 여기까지 온 거야. 걱정 마, 내가 네 곁에 있을 거야. 우린 서로를 빛나게 해. 너라서 고마워.” 우리 모두 이 말들의 힘을 알길바라고 연습해서 자연스럽게 할줄 알길바라요.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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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더 믿고 사랑하도록 안내하는 말의 힘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말』 ?글. 솔레다드 카르모나 심리학자이자 어린이 작가. [단 한 사람], [네 마음에서 내 마음으로] 등 출간 그림. 파코 오르테가/ 옮김. 성소희 ?출판. 아름다운사람들
?푸른 강과 나무들, 새를 배경으로 열기구가 지나가고 있어요. 열기구에는 누가 탔을까요? 같은 내지의 그림을 보고 먼저 보이는 부분과 드는 생각이 사람마다 다르겠죠? "우리가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은 중요하단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기분이 즐거워지고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 -본문 내용-
?긍정적인 말이란? 말하는 방식을 이야기하는 거란다. 곱고, 다정하고, 사근사근한 말을 한다면 긍정적인 말을 하는 거야. 더 희망적으로 변해. 기분을 바꾸는 거야. 소녀와 긍정적으로 말하는 방법과 이유를 대화하고 있어요.
-긍정적인 말이나 표현은 무척 많아. "사랑해, 대단하구나, 난 할 수 있어, 고마워, 정말 멋지다, 참 즐거워, 소중해, 굉장하네, 희망, 용감하구나, 우정, 훌륭해, 특별한, 뛰어나구나, 환상적이야, 근사하다…. - (본문 내용) "나는 소중한 사람이니까." 아이에게 최면을 걸 듯, 같이 매일 얘기하자고 했답니다. 긍정적인 말이라 거부할 수가 없답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해야할 단어 '항상' '언제나 변함없이, 또는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어김없이.'라는 뜻!
?우리 부모님은 항상 우리를 사랑하실 거야. "엄마아빠는 항상 너를 사랑한단다" 긍정적인 말로 아이가 더 희망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희망적인 아이로 자라면 불평하기보다 해결 방법을 찾을 수있는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날 수 있을거랍니다. 내일은 어떤 긍정적인 말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지 생각하며 잠 듭니다. ▶초등 교과 연계 1-1 국어활동 5. 반갑게 인사해요. 1-2 국어 16. 고운 말을 쓰면 좋은 점 알기 2-1 국어 2. 말차례 지키며 대화하기 2-2 국어 14. 자신이 겪은 일을 시나 노래로 표현하기 3-1 국어 13. 대화할 때 고려해야 할 점 떠올리기 4-1 국어 10. 듣는 사람을 고려해 상황에 맞게 말하기 4-2 국어 7. 대화 예절의 중요성 알기 5-1 국어 3. 이야기를 읽고 공감하며 대화 나누기 6-1 국어 5. 이야기를 읽고 요약하기 6-2 국어 8. 생각이 효과적으로 드러나는 표현을 활용해 말하기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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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스페인 올해 최고의 어린이 출판사상 수상! 미국 히스패닉 국제아동미술전 수상! 멕시코 아동 일어스트레이터 수상! 수상 경력도 화려하지만... 어떤 미사여구를 붙이지 않아도... 나를 사랑하는 말 그 자체로 충분한 도서예요!! 나를 사랑하고 싶고 나를 사랑해야 하고 나를 사랑하게 되는 나를 사랑하는 말 아이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도 못하고! 아이랑 소통하기도 어려운 엄마로서... 틈틈히!! 혹은 잠자기 전 책읽기 시간에라도 엄마로서 사랑스러운 딸아이에게 너를 늘 사랑하단다! 라는 말을 건네주고 싶은데.... 표현이 서툴고 낯선 저로서는 쉽지 않았다지요!! 섣부르게 다가갔다가 서로 상처만 입기도 했었는데... 그렇게 만나본 나를 사랑하는 말 함께 읽어보면서 서로가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내 자신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스스로 스스로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껴야 하는지!! 찬찬히 오래오래 되새기면서 함께 하고 있어요~~
서툰 사람들....!! 둘이 있으니...아이도 저도 조리있게 내 말을 표현할 줄 모르고!! 딸아이의 울먹거림을 늘 다그치기만 하다가 투닥투닥 서로 상처만 받곤 했는데!! 정작 저 자신도 올바르게 표현하지 못해서 여전히 어리숙한 아이로 남아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나를 사랑하는 말 함께 읽어가면서 엄마에게 아빠에게 아이에게 친구에게 만나고 소통하는 사람들에게 내 자신이 상처 받았던 일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 자신이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내가 소중한 사람도 사랑하고~ 함께 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지 나누어보아요!! 소중한 자신에게 항상 말해주렴.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 속에 살고 있어. 새로운 것을 도전하고 배우려는 내가 자랑스러워. 나는 나늘 믿어. 나는 상황을 바꿀 수 있어. 나는 미움보다 사랑을 선택하는 사람이야. 세산엔 어둠보다는 친절함이 더 많아." 부정적인 말의 힘이 세질 수록!! 긍정적인 말의 힘은 더 세질 수 있도록!! 오늘도 하루하루 열심히 서로의 일상을 꾸리고 온 저희 쭈(JjuJju) 모녀!! 함께 두런두런 서로의 일상도 나누고~! 서로에게 일어난 즐겁거나, 힘들었거나, 재미났던 일상을 공유하면서!! 나를 사랑하는 말 사랑해!! *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힐링도서, #나를사랑하는말, #YES24, #아이추천도서, #육아추천도서, #힐링동화책, #힐링그림책, #아름다운사람들, #나를사랑하는말알기, #아이육아독서책, #잠자리힐링도서, #육아잠자리도서추천, #아이랑도서나눔, #아이랑책읽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