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동치는 나의 감정을 조금은 잠잠하게,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책. 한 페이지, 한 챕터를 읽을때마다 뼈때리는 문장들이 많았다. 내가 배울게 많은 책. 나의 감정을 다 드러내기보다는 침묵으로도 답을 할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기를 노력해봐야지.. |
| 책을 덮고 나면 마음속이 차분해지고 동시에 단단해진 느낌이다. ‘뛰어난 사람은 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감정을 다스리고 판단과 행동을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전략과 태도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읽는 동안 나 자신의 감정과 반응을 돌아보게 되고, 충동이나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통찰과, 감정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는다. |
|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많은 감정들과 부딪힌다. 같은 환경에 있어도 흔들림없이 평온한 사람이 있고, 마음 상태가 쉼없이 펄럭거리는 사람이 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내면의 힘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타인의 말과 행동에 쉽게 무너지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힘이 될 책이라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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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큰 기대는 안했는데 프롤로그부터 형광펜 긋기에 바빴습니다. 이 분 책을 저는 사실 첨 사봅니다. 요즘 심리상담을 받고 있어서 도움이 될까 하여 구매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쓰신 책도 한번 찾아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