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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에 대한 소식을 접할때가 있었어요. 그때는 그냥 첨단 기술인줄로만 알았지요. 나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는 진짜 어려운 과학의 한 부분으로만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러나 미래는 나모없이 생각해 볼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 만큼 우리의 생활가운데 뗄레야 뗄수 없는 과학영역인것이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나노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미래과학에까지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것 같아요.
이 책은 글로만 되어있고 글씨만 깨알같이 써져있는것이 아니라 그림과 사진을 적절히 배합하여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하였고 읽어가면서 나노속으로 슬글슬금 빠져들게 합니다. 나노란 무엇인가라는 나노에 대한 전체적인 인사글로 시작하여 나노로 병을 고치는 의술에의 나노기술을 소개하고 최첨단기기에 사용되고 있음을 알수 있고 페인트나 창문등 일상생활에 필요한것에도 나노기술이 사용되고 있으며 우리가 운동할수 있는 물품들에도 사용되고 있음을 알수 있어요.
나노(nano)는난쟁이를 뜻하는 나노스(nanos)에서 나왔대요. 10억분의 1미터의 크기랍니다. 그렇게 작은것을 어떻게 발견할수 있었을까요. 전자현미경의 개발이 나노 발달을 이글었대요. 그래서 나노과학기술은 1나노미터부터 100나노미터 크기의 물질이나 소자를 만드는 과학기술을 말해요.
나노기술을 두가지로 나눌수 있는데 하나는 탑 다운이라고 해서 커다란 것을 아주 작게 만드는 것을 말하고 다른 하나는 그 반대 개념인 바텀 업으로 원자, 분자를 최소 단위로 사용하여 새로운 신소재는 소자를 만드는 기술을 말하는 거래요. 연필심과 다이나몬드의 탄소의 원자 배열 상태를 보니 신기하더라고요.
이런나노기술이 호흡기를 통해 질병이 많이 걸리잖아요. 나노기술로 마스크를 만드고 심지어 투명나노마스크가 나온다면 우와~생각만해도 정말 신기한것 같아요. 이런것 등등 나노과학기술로 만들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 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을 좀더 편안하고 풍요롭고 다채롭게 살도록 확실히 도와줄것 같아요. 그래서 미래과학에 나노가 빠질수 없는가 봅니다. 안아픈 주사기 ,만능통역기, 전자코, 원격의료,색이 바뀌는 페인트,스스로 흠집을 없애는 페인트,나노화장품등등 정말 우리가 미래에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상상했던것이 이제 나노과학기술이 현실로 만들어주네요.
책은 초등2학년이 보기에는 약간 두꺼운게 아닌가 했는데 나노과학기술의 신기함과 놀라움에 그냥 술술 읽어가더니 책 한권을 금세 완독하네요. 우리아들 꿈이 과학자인데 새로운 나노과학기술에도 흥미를 갖게된것 같네요. 과학은 창의적인 생각에서 비록되는것 같다. 그 창의적 생각에서 실존하게 만드는 나노과학기술 분명 매력이 있네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우리아이처럼 새로운 과학기술에 눈을 뜨고 흥미와 관심을 갖게될것입니다. |
![]() ![]() ![]() 어느 날 소외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기부 문화의 일환으로 '김문제 박사님' 의 재능 기부라는 글이 내게 들어왔다. 그 누구보다 과학에 관심 많은 우리 승민이를 위해서라도 나노과학기술의 김문제 박사님 이야기에 눈과 귀를 주모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당장 클릭부터해서 나노박사 김문제 박사님 재능 기부 블로그부터 방문했는데 네이버 콩 기부를 하고 있었다. 평소에는 내가 가입되어 있는 카페에 주로 저금을 했으나 과학자의 꿈을 키우는 우리 승민이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기부를 했어야 했지요. 그래서 145개를 개부했는데, 뜻 밖에도 김문제 박사님께 메일이 왔더군요.
안녕하세요. 나노과학자 김문제입니다. 먼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 메일을 보시는 분들은 이벤트에 당첨이 되신 분들입니다. 축하드려요~ 짝짝짝! 앞으로도 계속 행복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중략)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1년에도 항상 건강하세요~ ^^ 김문제 올림.
콩 기부를 많이해서 책 1권을 선물로 드린다고요. 얼마나 기뻤는지, 그것도 나노박사 김문제 선생님께 직접 선물을 받다니,ㅎㅎ
그러나 이 책, 도착과 함께 아니나다를까, 승민이 손에 제일 먼저 들어갔답니다. 아직은 4학년이라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조금은 어려운듯 했으나 너무도 좋았다하더군요. 저 또한 나노 기술에 대해 여러 매체들을 통해 대충은 아는듯하지만 나노 김문제 박사님과 송선경 아나운서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아주 쉽고 친절하게 풀이해 주었더군요. 전체적인 나노과학기술에 대한 이야기였으나 재미있는 사진과, 무엇보다도 재미있는 그림이 많아서 더 친근감있는 듯 했어요. 나노는 무엇인지, 나노과학기술이란 무엇인지, 병을 고쳐 주는 나노과학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나노마스크, 아프지 안은 주사기, 나노로봇, 표적지향형 약물전달시스템), 나노가 쓰이는 최첨단 기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스마트, 만능톻통역기, 전자코,원격의료), 또한 나를 비롯한 우리 엄마들에게 너무너무 도움되는 (색이 바뀌는 페인트, 스스로 흠집을 없애는 페인트, 청소가 필요 없는 집, 똑똑한 창문) 이야기를 비롯하여 나노스포츠용품, 나노화장품,나노수영복,나노장갑, 나노장화에 대해서 알아봤답니다. 4학년 승민이는 미래 과학자답게 나노과학기술의 아버지인 미국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먼과 나노공학의 아버지 에릭 드렉슬러는 확실히 머리에 입력시켰다 하네요.
*저처럼 보통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나노과학기술을 아주 재미있게 소개했더군요. *우리의 실생활에서 쉽게 접하고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나노과학기술에 대한 많은 지식이 쌓여 가는 걸 깨닫게 되더군요. *나노의 세계를 쉽게 이해시켜 줄 뿐만 아니라 그것이 공학으로까지 확대 응용될 수 있는 길을 보여 주더군요. *나노의 세계를 이해하고 나노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가득한 세상이 펼쳐진다는 것도 알게 되는 책입니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해서 보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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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노라는 기술은 현재 인류사회에서 꼭 필요한 기술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왜냐하면 나노는 알아서 페인트를 칠해주고, 청소를 해주어 각종 유해한 화학물질을 쓰지 않고도 깨끗하게, 깔끔하세 만들수 있고, 주사바늘을 작게해서 주사 맞을 때 안아프게 한다던지 원하는 곳에만 약물을 쏘는 기술을 선보일수 있기 때문이다. 가끔씩 tv를 보게 되면 암을 고치기위해 항생제를 다량으로 맞아서 엄청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봤다. 항생제를 맞으면 암세포와같은 나쁜균을 죽일 수는 있지만 좋은균들도 죽는다는것! 그래서 그 사실이 너무 안타깝다는 걸 알면서도 어떻게 하면 나쁜균만 죽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나노라는 기술! 이 기술이 조금만 더 발전이 된다면 나쁜균만 죽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고, 꼭 한시라도 빨리 개발되어서 암으로 인해, 항생제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뿐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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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런 나노, 친숙하게 만들고 싶은가요? 나노를 제대로 알고 싶은가요? 나노가 어디에 쓰이는지 알고 싶은가요? 그럼 나노의 대해 풍덩 빠져보아요. 그럼 우선 나노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나노는 머리카락 굵기의 10만분의 1크기랍니다. 나노에 대해 알았으면 이제는 심화학습차례 나노를 이용한 미래형 장비와 물품들을 알아보고 병을 고치는 나노로봇부터 스마트기기, 만능통역기, 전자코와 원격의료에 색이 바뀌는 페인트, 스스로 흠집을 없애는 페인트등 나노 수영복과 나노 장갑, 화장품에 장화, 스포츠 용품 까지! 미래에는 위의 상품같이 생활에 나노의 기술이 적용되어 나노가 여러곳에서 우리 생활에 빠짐없이 있을 것 같네요. 이런 나노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지면서 나노에 둘러 싸인 하루를 아이는 열심히 읽고 있네요. 나노에게 한걸음, 한걸음 가까이 갈수 있는 기회가 된 것같아요.
8월에 과학축전에 다녀오면서 나노에 대해 알게되었고 나노에 둘러 싸인 하루를 읽으며 우리 생활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는걸 알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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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나노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게코 로봇, 전자코, 만능 통역기, 스마트 창문, 나노 장갑과 나노장화, 아프지 않은 주사기, 와 나노로봇 모두 다 고등학생인 제게 과학의 길을 걸을 동기를 부여해 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생각해보세요, 나노로봇을 만들어서 몸속에서 암세포를 퇴치하는 일... 신기하지 않습니까! 더 놀라운 사실은 SF 영화에서 만 가능했던 일들이 더 이상 미래가 아니라는 겁니다!
[나노에 둘러싸인 하루] 를 읽으면서 직접 나노과학연구자가 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대충 알고 있었던 나노과학에 대하여 아주 세세하게 정확히 배우게 되었습니다. 나노의 역사,정의에서부터 나노의 미래까지를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과학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네요. 다른 과학관련 책들은 어렵게 쓰여져 있어서 읽다가 도중에 포기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나노에 둘러싸인 하루]는 글이 쉽고 재밌게 풀어져 있고 글을 보충하는 다양한 그림과 사진들이 있어서 단번에 읽어버렸답니다!
여러분들도 나노과학의 매력에 한번 빠져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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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과학기술, 어떤 이유에서인지 듣기만 해도 뭔가 복잡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다. 그동안 나노과학기술이라고 하면 그에 해당하는 어느정도의 배경지식이 있어야 이해를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으니 당연한건지도 모르겠다. 마치 나노과학기술은 암호해독가나 이해할 수 있을 법한 일종의 "암호"라고 가정짓고 마음속에서 솟아나는 호기심을 묻어버리고 무심코 스쳐지나가지는 않았을까? 필자는 나노과학기술에 관심이 있어 다양한 과학잡지에 나오는 나노과학기술 관련 기사들을 즐겨 읽곤 했다. 그렇지만 "나노에 둘러싸인 하루" 처럼 나노가 무엇인가에서부터 시작해 나노과학기술로 이루어 낼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자세하게, 동시에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책을 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작가분들께서는 나노의 크기를 강아지에서부터 DNA에 이르는 물질들과 비교해 우리가 나노의 크기를 상상 할 수 있게 만들어 주기도 하며, 나노에 대한 간단한 역사, 나노를 이용해 세상에서 가장 작은 '펄럭이는' 태극기를 만드는 과정, 아프지 않는 주사기, 청소가 필요 없는 화장실, 그리고 현재 개발되어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다빈치로봇을 뒤를 이어 무궁무진한 의료계의 발전을 이루어 낼 나노과학기술의 의료로봇 개발 전망 등을 사진과 그림과 더불어 흥미롭게 이야기해 주신다. 다소 난해할 지도 모르는 탑 다운 기술과 바텀 업 기술 역시 일반인들과 학생들 모두가 이해하기 쉽도록 잘 풀어져 있는 것을 보고 정말 놀라웠다. 이 두가지 기술에 대해 알고 싶다면 책을 한번 열어보길 적극 추천한다. 이유는? 매우 알기 쉽게 쓰여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독자에게 마치 말을 하듯이 독자가 책과 "소통" 하기를 원한다는 점이 매력있다. 독자가 무의식적으로 질문을 받으면서 깊이 있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듯하다. 그리고 책을 읽을 때 집중을 잘 하지 못하시는 분들에게는 흥미롭게 집중할 수 있는 " 재미있는 책"이 될 것 같다. 자, 나노과학기술에 대해 알고 싶은가? 그럼 이 책을 읽어보도록 하자. 그냥 '재미있는 책'을 찾는가? 그래도 이 책을 읽어보도록 하자. 나노과학기술에 대한 지식과 재미를 얻을 수 있는 책, "나노에 둘러싸인 하루"를 꼭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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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에 관해서는 사실 전문적인 사실 이하로 알려진 내용이 없다.
이런 책을 읽음으로서
나노가 우리 세상을 어떻게 지배하고
우리는 앞으로 이런 기술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ㅈㅣ 알게되었다.
정말 강력적으로 추천한다. 나는 약력적인 추천은 하지 않는다. 나는 렙톤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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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문이나 방송등을 통해서 '나노'에 대한 소식을 접할 때엔 별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최근들어 보니 나노에 대한 소식들이 많이 나오기에 대체 나노가 무엇인지? 나노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분명히 중요하기에 많은 소식들이 나오는거 같은데 중학생인 큰아이에게 나노에 대해서 물어보니 잘 모른다고 하기에 나노로 무엇을 할 수 있는건가 찾아보았더니 나노과학시술을 이용해서 만들어 낼 수 있는게 엄청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상상속에서만 가능하다고 여겼던 것들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노에 대해서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찾아보다가 중,고등학생의 눈높이로 나노를 다른 책들에 비해서 쏙쏙 머리에 들어오게 나노과학기술의 모든것을 잘 설명해주는 이 책을 발견하고 바로 선택한 책입니다.
나노과학기술로 할 수있는 것은 상당히 많은데 책에 나온 흥미로운것을을 보자면, 나노장갑-나노장화로 스파이더맨이 될수도 있게해주고, 스스로 상처를 복구해주는 페인트도 만들 수 있으면서,색이 바뀌는 페인트,만능통역기,냄새로 암환자를 찾아낼 수 도 있는 나노과학기술,몸속 암세포만을 찾아서 죽일 수 도 있는 표적시스템 나노,사스에도 끄떡없는 마스크등 이미 만들어진것들도 있고 미래에 만들어질 것들도 만나볼 수 있는데, 그동안 책을 보기전까지는 몰랐던 나노과학기술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 잘보여주는데 책을 보고서는 놀란게 예전 우리가 상상했던 많은 것들을 나노과학기술이 가능하게 해준다는것을 보고서는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전자, 정보, 통신, 기계,화학, 바이오, 에너지등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응용가능한 혁명적인 나노과학기술의 세계를 잘 보여주는 이 책은 정말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나노에 대해서 누구라도 이해 할 수 있도록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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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그 이름을 들어보기 전까지는 실생활에 중요한지도 몰랐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나노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다. 아마도 나노의 발견은 산업혁명에 맞먹을만한 혁명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노라는 광범위한 분야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되었고 더욱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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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현실이 되는 곳.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세계지만 앞으로 우리들의 삶을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만큼 변화시켜줄 나노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사실 나노과학이라는 말을 많이 듣기는 했지만 솔직히 그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잘 몰랐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그것이 미래에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줄 것이라는 것은 알 수가 있죠. 나노라고 하는 것은 10억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인데 고대 그리스어인 난쟁이를 뜻하는 나노스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얼마나 작은 단위인가는 1 나노미터가 머리카락 굵기의 10만분의 1이라고 하니 정말 상상도 안되는 작은 단위인 것 같아요. 어떻게 눈에 보이지도 않는 초미세의 세계에서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우리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정말 신기하네요. 이 나노기술을 이용하면 반도체와 같은 전자기기 뿐만 아니라 에너지분야라든지 바이오, 신소재등 수많은 분야에서 응용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놀랍기만 하네요. 특히나 아주 미세한 분야이기 때문에 의료분야에서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몸 속을 돌아다니는 로봇을 만들 수도 있고 아주 정밀한 수술도 가능하다고 하니 사람을 살리는 기술인 것 같기도 해요. 이 나노기술을 쓰면 기존의 제품보다 더 가볍지만 튼튼한 신소재를 만들어서 훨씬 에너지를 절약할 수도 있고 어쩌면 우주개발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이 나노기술을 연구하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겠죠. 이처럼 나노에 둘러싸인 하루에서 보듯이 어쩌면 지금도 우리는 바로 나노의 세계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지금까지 그저 상상에만 그쳐왔던 것들이 앞으로 멀지 않은 미래에 바로 우리들의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어질 거라는 생각만 해도 너무나 멋지고 지금 인류가 처한 수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어쩌면 그것들이 이 나노기술로 인해서 하나씩 하나씩 해결되어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저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을 바로 현실 속으로 가져올 수 있게 만드는 마법과도 같은 기술이 바로 이 나노과학기술인 것 같아요. 그만큼 인류는 지금까지 비약적인 과학발전을 이루어왔지만 이런 기술들이 때로는 삶을 풍요롭게 하거나 인류에 이롭게 쓰이는 반면 인류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 경우도 많았잖아요. 어쩌면 그것은 기술의 문제라기보다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이 어떠냐에 달린 것이겠죠. 이런 멋진 기술들을 보면서 이 과학기술이 좋은 곳으로만 사용되었으면 하는 생각 문득 드네요. 아무튼 그동안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나노과학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