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런 버핏을 소개한다는 것은 이미 필요가 없을 터이고 그의 투자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직접 느껴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책 중 하나가 바로 주주서한입니다. 이 주주서한 역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필독서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으니 읽지는 않았어도 책장에 한권쯤은 누구나 꽂혀 있을 것입니다. 멋드러진 주주서한의 보급판이 출간되어 반가운 마음에 바로 구매를 했고 기존 고급스러운 양장본과 세트를 이루어 뿌듯한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양장판은 물론 특별 보급판도 이미 구매해서 잘 읽고 있던 중 기존 구매자 이벤트가 있어 한 권이 더 생기게 되었네요. 추가로 받은 책은 투자 새내기에게 올바른 길을 알려줄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 참고로 양장판과 내용은 완전하게 동일하니 혹시나 하는 생각은 접으셔도 괜찮습니다. 책은 작아져서 좋은데 위아래 여백이 많이 좁아져 약간 아쉽기도 합니다. 물론 보급판의 본래 목적대로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고 가벼워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하며 곁에 두고 읽기에 좋고 외출시에 휴대하기도 간편해서 아주아주 좋습니다. 집에 서재에서 앉아 차 한잔하며 정독시에는 양장판을 침대에서 기대어 잠깐 찾아보며 되새길때나 외출시에 가지고 다니기에는 보급판을 추천합니다. |
|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위런 버핏의 주주서한이 책으로 나왔네요. 워런버핏의 통찰력이 있어서 두고두고 볼만합니다. 수십년간에 걸친 워런버핏의 주주서한이고 최근까지 내용이 추가되어 대가의 생각을 읽을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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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워렌버핏이 주주들에게 쓴 서한들을 주제별로 모은 책이다. 워렌버핏이라는 인물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그의 투자철학을 꼭 본받지는 않더라도 한 번 생각해보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책은 이 책이 아마 최고인 것 같다. |
| 가장 인상에 남았던 부분은 변덕스러운 이웃이 있어도 내 농장의 가치거떨어지지 않듯이 시장이 갑작스럽게 폭락하거나극단적으로 오르내리더라도 투자자가 손실을 보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주가가 터무니없이 내려갔을 때는 여유자금이 있다면 추가매수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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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워렌 버핏의 투자 방법을 궁금해하는데, 투자 원칙적인 측면은 사실 잘 와닿지 않는다. 이 책은 워렌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에게 보낸 주주 서한들을 모아놓은 책이어서 보다 실질적으로 그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투자에 임하는지 알 수 있는 자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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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주식이 180조라고 한다. 180조는 무슨, 1조만이라도 벌 수 있을지 모르겠다 모두가 돈을 벌고 싶어하는 대자본 시대다. 그 중에서 서민이 가장 쉽게 투자할 수 있는 분야가 주식이다. 계좌 파고 돈만 입금하면 회사 주식을 살 수 있으니. 그 분야에서 가장 크게 성공한 사람이 워런버핏이니 누군들 그를 배우려 하지 않을까. 읽어보면 그 큰 인사이트에 새삼 놀라게 된다. 이정도 인사이트는 있어야 돈을 버는구나 싶으면서, 그냥 버핏 말처럼 잘 모르겠으면 s&p500 투자에 꼴아박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는만큼 알게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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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내용과 동일한 책이에요 그냥 사이즈만 다른책입니다. 가격이 저렴하게 나왔고 그냥 들고다니면서 워런버핏의 생각과 사고하는 과정을 다시 여러번 보고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기존에 책을 가지고 계신분들이라면 굳이 구매하지마세요 |
| 시중에 수많은 워런 버핏 책이 있다. 수 백권이나 된다. 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워런 버핏에 대해 썼다. 워런 버핏 이름이 들어간 책만 수 백권이고 워런 버핏을 언급한 책까지 포함하면 엄청나게 많다.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워런 버핏이 쓴 책은 단 한 권도 없다. 그나마 <스노우 볼>이라고 하여 워런 버핏의 자서전이 있다. 워런 버핏이 공식으로 인정한 자서전으로 가감없이 밝혔고 구술한 내용까지 포함되었다. 이 책을 제외하면 직접 쓴 책은 전혀 없다. |
| 수많은 워런 버핏의 책들 가운데 오랫동안 가장 많은 독자들이 선택하고 저자 워런 버핏이 인정한 단 한 권. 이번 보급판은 불편한 하드커버를 벗고 아담한 규격으로 독자들 손 안에 꼭 쥘수 있게끔 정말 잘 뽑은 판형인것 같습니다. 다만 국내 잡다한 인간들의 추천서 등으로 페이지와 표지를 너무 너저분하게 더럽힌건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