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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억압자 2 서사희 저 하이너 아네트 명성에 비해서 리뷰가 엇갈리는 편이어서 고심했는데 왜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지 이해는 충분히 되네요! 책을 조금 두껍게해서라도 권수를 좀 줄였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주인공들의 갈등 상황이 심상치않은 상황이라서 심각하게 지켜봤네요. 3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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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요청으로 구입했어요. 웹 소설이 재미있다며 소장하고 싶다고 하네요. 사춘기 소녀에게는 로멘스 소설이 인기인가봅니다. 1권 구입후 차례대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한 권씩 모아가는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딸의 취향을 존중하며 저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
| 한번 읽기 시작하니까 손을 뗄 수가 없다 아네트와 하이너의 오해가 점점 쌓이고 게다가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도 있고 둘은 계속 얽힌다 로맨스 소설은 오랜만이라서 그런가 읽으면서 점점 빠져들게 만드는 작품이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문체도 예쁘고 해서 자꾸 눈에 들어온다 |
| 사랑하는 나의 억압자 2입니다 재밌다는평이 많아서 구매했네요 이작품 말고 작가님이전작이 숨자취를 더듬은적없다 구매하려고 알아봤는데 이미품절되었더군요 다행히도 쿠팡에서 재고가남아서 거기서주문했습니다 상태가 좀많이 안좋았지만 재고가거기밖에 없어서 그냥갖기로했습니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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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너가 가지는 증오의 전말. 하지만 그가 가지는 모순에 그도 혼란스럽다. 아네트로 인해 살아왔으나, 그 처절했던 그의 삶 속에서 아네트는 하나의 빛이기도 했고, 고통이기도 했다. 자신의 어둠이 짙으면 짙을 수록 더 빛나는 그녀. 그렇기에 그의 마음이 원망, 집착으로 변질되어 가는 것 조차 잊었다. 그것이 사랑인지도 모른채. 그렇기에 그녀를 놓아줄 수 없었으나, 그녀를 살리기 위해선 그녀를 놓아줄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녀가 종군간호사로 최전방으로 떠났다. 살게하기위해 놓아줬는데, 다시 죽음을 향해 가는 그녀가 원망스러운 그. 3권 시작. |
| 달달한 로설을 원하는 독자에겐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전장에서의 남주와 여주 갈등이 쓸데없이 길어요ㅠ 4권까지 굳이 끌어야 했었나 싶을 정도네요ㅠ 문체는 예쁘지만 재미 부분에서 크게 끌리진 않아요. 저렴하게 읽을 수 있는 이북이라면 모를까... 소장용으로 사기엔 별로인 로설이 아닐까 싶어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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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억압자 2에 대한리뷰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로맨스 장르 소설을 구매했는데 물가가 올라서 그런지 막상 받아 보니 페이지에 비해서 책값이 너무 올라서 깜짝 놀랐다 워낙 좋아하는 작가인지라 신간 출간 소식에 타 플랫폼에서 읽어 보진 않고 바로 종이책으로 구매했는데 미리 읽어 봤으면 종이책으로 굳이 구매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기본 필력은 있는 작가라 가독성은 매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