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살다보면 종종 내면에서 지각 변동이 일어난다. 이럴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상 탓, 남 탓, 상황 탓 혹은 자책을 하며 괴로워한다. 어떤 상황과 만나든 여유로운 내가 되고자 한다면 또는 불안을 대물림하지 않으려면 필히 읽어야 할 책이다. |
| 이것은 한 종교의 신행서가 아닙니다. 겉보기에는 불교 용어가 많이 나오다 보니 전통적인 경전 같지만, 그 단어가 주는 방편을 뚫고 너머로 깊이 들어가 보면, 이 경전은 종교와는 상관없이, 괴로움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존재의 핵심을 관통하는 직접적인 지혜를 선물해 줍니다. 더욱이 여기에는 직접적으로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 것인지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초등학생도 실천할 수 있을 만한 지침이 담겨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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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상 스님 법문과 책을 읽으며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힘든 시간을 겪어내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리도 싶습니다. 모든 괴로움에서 조금이라도 가벼워지시길 기원합니다 ~! 책을 구매하고 직접 상주에 있는 대원정사를 방문해 법문듣고 법상 스님께 사인도 받았습니다~! 가급적 직접 법문 들으시길 추천드립니다. 훨씬 이해가 잘 됩니다. 법상스님뵈러 상주라는 곳도 처음 가봤는데 아름답고 고즈넉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대원정사 방문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