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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리의 좌충우돌 CSR 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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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기업의 CSR 활동’하면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이 사업은 단기간으로 끝난 일회성 사업이 아니라 198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벌써 30주년을 맞이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기업의 사회공헌 사업에 생소한 이들은 자연스레 의문을 가질 것이다. “이윤 추구 극대화를 최고의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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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기업의 CSR 활동’하면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이 사업은 단기간으로 끝난 일회성 사업이 아니라 198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벌써 30주년을 맞이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기업의 사회공헌 사업에 생소한 이들은 자연스레 의문을 가질 것이다. “이윤 추구 극대화를 최고의 목표로 삼는 기업이 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는 것일까?”라고 말이다. 그렇다면 김도영 『김 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을 읽어본다면 그 답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생소한 개념일 수 있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위하여 CSR 사업 프로젝트를 소설로 각색해 만들어졌다. 이는 <1장 사회공헌, 그거 꼭 해야 돼?>, <2장 사회공헌, 어떻게 시작하지?>, <3장 사회공헌의 진정한 가치>로 총 3장으로 이루어져있다. 소설의 형식을 빌려왔기 때문에 재밌게 읽을 수 있지만, 중간 중간 생소한 기업 활동의 개념에 대해서도 정의되어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나는 평소에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히 기업 홍보 방식의 한 예라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사회공헌 활동이 단순히 보여주기식 홍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기업 활동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기업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목표로 한다면 사회의 한 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해야 하는데, 이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단순히 베풀기 또는 기부의 형태로만 이루어져서는 진정성 있는 사업으로 기업을 둘러싼 공중들에게 전달될 수 없다고 말한다. ‘이러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서 정부나 비영리단체가 아닌 기업이 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들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업이기 때문에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소설 속 인물 김도율은 새로 만들어진 사회공헌 사업팀의 팀장으로 기업 구성원으로서의 탁월한 능력을 겸비했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서도 전문적인 지식과 올바른 신념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등장한다. 그의 주도 하에 사회공헌 팀에 들어온 인물들의 성장과정과 해 행복 도시락 사업의 성공기는 우리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는 사회공헌 사업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진정한 인간관계에 대한 교훈과 등장인물 사이의 갈등 해소과정에서 소소한 재미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이 있었지만 지루한 기업 이야기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을 수 있는 독자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m******3 2014.07.08.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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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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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는 전경련의 출판 자회사 FKI미디어가 펼쳐 낸 책으로 제가 살고 있는 서대문 지역에서 여러 가지 공적인 활동을 하는데 기업의 도움을 어떻게 이끌어 낼까 싶어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청소년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어서 학습적인 지원이외에 기업과 연계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뭐 없을까..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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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는

전경련의 출판 자회사 FKI미디어가 펼쳐 낸 책으로

제가 살고 있는 서대문 지역에서 여러 가지 공적인 활동을 하는데

기업의 도움을 어떻게 이끌어 낼까 싶어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청소년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어서

학습적인 지원이외에 기업과 연계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뭐 없을까..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

우선 책의 제목에 들어 간 '사회공헌'이라는 단어가 눈에 띕니다.

책에서 언급하는 사회공헌은

기업 이익의 사회적 기여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되었는데요.

저자가 SK그룹에서 기업의 사회공헌 실무를 오랫동안 담당한 베테랑이어서인지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전체 3장으로 되어 있고

각각의 주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13개의 소설로 구성되었습니다.

주요등장 인물의 이름이 도율과 할민인데 흔한 이름이 아니어서 조금 이체롭다ㅎ 생각되었어요.

책 <김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는

우리나라는 사회공헌에 대한 이해도가 걸음마를 떼어 조금씩 성장하는 단계여서

기업의 사회공헌이 왜 필요한지 부터

사회공헌을 실행시키는 과정에서 지켜야 하는 원칙은 무엇인가

그리하여 긍극적으로 사회공헌이 갖는 좋은 영향력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저처럼 생업이 있으면서 비영리 사회 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업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비영리 활동을 오랜 동안 해오면서도

기업을 참여시키는데 서툴렀는데,

아마도 그 의식 저변에는 기업의 사회적 참여에 대한 진정성을

낮게 평가하지 않았나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전문가적 시선을 한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더군요)

중간중간 재미와 실무진행에 유용한 팁도 몇 개 얻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서로간의 '파트너쉽'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사회공헌이라는 공적인 사업에서

기업의 입장을 존중하고 동반자 의식을 갖고 일을 추진할 때,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진정성있는 대의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l*****2 2014.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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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김 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를 읽으며...
"[서평]김 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를 읽으며..." 내용보기
<<김 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사회공헌팀 CSR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말처럼 사회공헌을 해야 되는 이유는 나라가 살려면 기업이 잘 되어야 하고 기업이 살려면 나라의 국민이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이 있었기에 기업도 있고 나라가 있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책임을 가지고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여 국민이 잘 사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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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사회공헌팀 CSR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말처럼 사회공헌을 해야 되는 이유는 나라가 살려면 기업이 잘 되어야 하고 기업이 살려면 나라의 국민이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이 있었기에 기업도 있고 나라가 있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책임을 가지고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여 국민이 잘 사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사회공헌팀이란 팀이 있는 줄은 자세히 몰랐으나 SK같은 기업의 사회공헌팀으로 들어가면서 겪어왔던 사건들의 이야기를 소설의 형태로 말해줄 수 있는 선에서 말해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책임이라는 단어에 대하여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저의 상사나 가족 중 아버지에게 책임을 지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한다. 무엇을 하더라도 중간은 아무것도 안 된다 1등을 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저의 팀장님에게는 너도 팀장이 되어서 팀원을 잘 이끌어야 되지 않겠냐 말하면서 리더로서 중간이 아닌 팀장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냐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번번히 이 말을 듣더라도 중간 정도만 하게 되면 꾸중을 듣기도 하고 정말 코피 터지도록 열심히 해라.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밤을 새서라도 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 말을 많이 들어도 제가 진정으로 변화되지 않는다면 저는 성장을 할 수가 없음을 요즘 들어 더 많이 느낍니다.

 

여러 책들을 읽어보면서 정말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변화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을 하였다면 지금 현재의 위치에서 수많은 발전을 하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글을 많이 봅니다.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내가 약하다면 그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남들이 책을 한 번 읽을 때 이해가 안되고 뒤에 있다면 2~3번은 더 읽어서 공부를 해서 그들을 뒤 쫓아가는 노력을 하고 남들이 노는 시간, 잠자는 시간 줄여가며 공부를 하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들처럼 책을 쓰고 싶고 내가 사회에서 받은 것이 있다면 사회를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도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은 리더가 된다면 좋은 기업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고 좋은 기업이란 좋은 직원부터 팀장, 대표 등의 인재들을 데리고 있는 기업 떠나고 싶지 않은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복지도 좋고 다른 이들을 성공의 길로 갈 수 있도록 먼저 길을 만들어주고 나만 똑똑하면 된다 가 아니라 모두가 똑똑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그러한 리더십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도 책임이 필요하고 기업도 사회를 위한 책임이 필요하고 사회공헌팀으로 일하게 되었을 때 실 경험자의 글이기에 사회공헌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것에 대하여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w******m 2014.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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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는 사회공헌의 실체를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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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후기) 김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  알려지지 않는 사회공헌의 실체를 느끼다!   회사에 사회공헌팀들이 무슨일을 할까요? 그럼 사회공헌을 몰까요?   복지에 대한 궁금증을 실제 경험을 통해서 알려드리고 싶은~  김대리!! 김도영님의 리얼 스토리       꼬옥~~ 읽어보고 싶었던 1인으로써 정말~~ 좋았는데요.   생생한 책의 후기들로 가득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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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후기)

김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

 알려지지 않는 사회공헌의 실체를 느끼다!

 

회사에 사회공헌팀들이 무슨일을 할까요?

그럼 사회공헌을 몰까요?

 

복지에 대한 궁금증을 실제 경험을 통해서 알려드리고 싶은~  김대리!! 김도영님의 리얼 스토리

 

 

 

꼬옥~~ 읽어보고 싶었던 1인으로써 정말~~ 좋았는데요.

 

생생한 책의 후기들로 가득  쓰여 있더라구요!!


김대리와 함꼐한 일꾼들(^^:: 팀원)들을   이쁘게~~ 소개!

너무나~~ 설명을 포함한 그림들이 딱 어울리시네요.



하던일이 아닌 사회공헌팀으로 발령받은 김대리님의 첫번째 과제는?

사회공헌, 그거 꼭 해야 돼?

였죠!

김도율 팀장과의 대화에서  김대리님은 점점 사회공헌을 생각해니 교과적에서 자신의 생각으로 바뀌는 마음을 알수 있었답니다.

저도 읽으면서 김도율 팀장님과 대화한다는 생각으로 저의 생각을 말하게 되더라구요!

이것이

 실무 리얼 스토리 인가 보네요!


 

사회공헌! 맞아요! 효과적이어야 기업에 도움을 준답니다.

필수 요소들을 살펴보니 정말!! 딱 이거다 생각이 듭니다.

 

처음으로 시작한 행복도시락

처음이란 모든지 어렵죠!

기업과 비영리단체에서의 갈등등을  어떻게 해결하는 모습도 실무자가 아니면 알수 없는데

잘 설명해주셧네요!

우연한 생각이 커다란 사업으로 이루는 과정이 넘 진솔하게 나타난

'김대리,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

사회복지를 공부한다면 꼬옥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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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율 팀장의 기업 사회공헌 육하원칙



 


살펴볼께요



1단계

왜 사회공헌 활동을 해야 하는가?

: 회사가 단순 후원이 아닌 사회문제 해결을 하여서

 보다 적극적으로 직접 접근하는  열린 자세(마이클 포터의 CSV)로 기업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최고의 방법이다.

 

2단계

사회공헌팀의 위상은?

: 대대적인 홍보를 할수 없는 사회공헌은 기업의 이미지를 깨끗하게 하기 위한것으로 오해받는 그런  사회적 모순을 극복하여 위상을 높일것이다.

 



3단계

사회공헌 실무자의 역활은 무엇인가?

: 기업내 의식개혁을 하고 커뮤니케이션 작업을 하고 시민사회를 이해시키고 파트너십 모델을 구축하는것

 

4단계

바람직한 파트너십 구축 방안은?

:공감, 서로의 차이점에 대한 이해, 소통에 대한의지, 중재자, 모두가 WIN&WIN 할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내는것

 

 


5단계& 6단계

의미있는 일을 일을 하는 사람은 사회공헌 담당자 뿐인가?

:전반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내는 노력은 기업의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만들어 낼수 있다.

 


 

 

- 사회공헌 실무자를 위한 실전 팁!!

- 실무자부터 경영자까지 직급별 팁!!

- 사회공헌 실무자 10인에게 듣다!

 

 부록으로 잘 설명하였답니다.

 

잊지마세요! 실무자들의 생생한 설명이 있어야 진정으로 사회공헌을 이해 할수 있다는걸요!!

 

t*****o 2014.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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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사회공헌입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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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읽게 되었는데, 소설로 되어 있어 흥미로웠다. 딱딱한 사회공헌 원론서보다 훨씬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단순한 사회공헌활동 성공사례라기보다, 사회공헌활동이 맨 처음 기획 단계부터 어떻게 진행되었고 결과는 어떠했는지 그 실상을 자세하게 풀어쓴 스토리가 담겨 있다. CSR에 관련된 정의도 적절하게 배치되어있고, 무엇보다 부록에서 실무자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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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읽게 되었는데, 소설로 되어 있어 흥미로웠다. 딱딱한 사회공헌 원론서보다 훨씬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단순한 사회공헌활동 성공사례라기보다, 사회공헌활동이 맨 처음 기획 단계부터 어떻게 진행되었고 결과는 어떠했는지 그 실상을 자세하게 풀어쓴 스토리가 담겨 있다. CSR에 관련된 정의도 적절하게 배치되어있고, 무엇보다 부록에서 실무자를 위한 실전 팁이 자세하게 실려 있어서 앞으로 사회공헌 관련된 일을 하고 싶거나 사회공헌 실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더불어 좋은 리더가 갖춰야 할 특성, 직무별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등도 깨닫게 해준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1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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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회공헌팀? 앙대요~~~ 이제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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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이론서는 거부감이 먼저 들어서 읽기도 쉽지 않은데 소설로 구성되어 있어서 몰입도가 굉장합니다 ㅎㅎㅎ 누구든지 수월하게 읽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네요그리고 관련 실무자들에게는 약간 두려운(?) 존재인 사회공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실전팁을 제공하고 사회공헌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앞으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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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이론서는 거부감이 먼저 들어서 읽기도 쉽지 않은데 소설로 구성되어 있어서 몰입도가 굉장합니다 ㅎㅎㅎ 누구든지 수월하게 읽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네요


그리고 관련 실무자들에게는 약간 두려운(?) 존재인 사회공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실전팁을 제공하고 사회공헌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앞으로 관련 업무를 맡거나 혹은 실용적이기까지 하니 한번 꼭 읽어보세요 추천합니다 ㅎㅎㅎ 강추!

z******o 201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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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유아독존’이 아닌 ‘상생’을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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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유아독존’이 아닌 ‘상생’을 위한 것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대한 요구와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질적 업무의 길잡이가 부족해 “사회공헌, 그거 꼭 해야 돼?”라는 질문이 나오기 일쑤이다. 저자는 기술적 차원의 가이드뿐만 아니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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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공헌, ‘유아독존이 아닌 상생을 위한 것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대한 요구와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질적 업무의 길잡이가 부족해 사회공헌, 그거 꼭 해야 돼?”라는 질문이 나오기 일쑤이다. 저자는 기술적 차원의 가이드뿐만 아니라 사회공헌이 뭔데?”라는 일차원적인 질문에서 시작해 사회공헌의 개념과 핵심 가치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목표 지향적 시스템이 아닌 과정 지향적 시스템으로 일궈내는, 진정한 의미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사회공헌활동의 수혜자는 사회 구성원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기업 차원에서는 홍보를 통한 기업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의 실천 속에서 기업의 구성원들이 사회공동체를 위한 바람직하고 선한 일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함께 나누며 내부 결속력을 다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사회를 향한 공동체의식이 강화되고 자연스레 상생의 기반이 잡히는 것이다.

 

사회공헌이란 기업이 이룩한 성과를 사회에 단순히 환원한다는 의미에서 벗어나 상생을 위한, 결국에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사람 지향적 가치를 잘 실현한 사회 공헌의 사례로 네이버가 설립한 사회적 기업 엔비전스(N-VISIONS)’를 소개하고 싶다. 직원의 70% 이상이 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기업은 현재 어둠 속의 대화라는 체험 전시를 진행 중이다.

 

어둠 속의 대화1988년 이후 유럽, 아시아, 미국 등 전 세계 30개국 160개 도시에서 7백만 명 이상이 경험한 국제적인 전시 프로젝트이다. 불빛 하나 없는 암흑 속에서 일상을 체험하는 전시이기 때문에 전문 가이드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데, 이 가이드의 역할을 시각장애인 직원들이 맡고 있다. 관람객이 체험을 하는 동안 가이드 직원과 주고받는 대화는 보이지 않는삶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엔비전스는 장애로 인해 취직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에는 새로운 직업 모델을 제시한다. 장애인이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만 하는 수동적 존재가 아니라,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능동적 존재가 된다는 점에서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기여하는 것이다. 물론 사회공헌의 방법에는 금전적, 물질적 기부를 통한 비교적 간단한 방법도 있다. 그러나 기업이 가진 자본을 기반으로 장애인에게 스스로 설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고, 장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사회적 대안을 만들어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상생을 이루는 방법이 아닐까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어떠한 양적 성과를 낼지는 당연히 중요하다. 그러나 기업이 거둘 효과보다 사회공헌활동으로 창출될 새로운 사회적 가치, ‘상생에 그 중심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화려한 포장지보다 포장 안에 담긴 선물, 그 알맹이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한다. 김 대리는 우리에게 말한다. “무엇을 얻을 것이냐 보다 중요한 건 무엇을 줄 것이냐라고.

 

e*******9 2014.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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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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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업이 사회복지사이고, 평소 사회공헌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책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딱!! 이걸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사회공헌이라는 뭔가 거대하게만 느껴졌던 이름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더 이해하게 되고, 친근해졌다고 할까...   책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사회공헌의 힘든점들이나 개선해나야할 점들이 많다는 것에 조금은 놀라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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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업이 사회복지사이고, 평소 사회공헌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책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딱!! 이걸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사회공헌이라는 뭔가 거대하게만 느껴졌던 이름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더 이해하게 되고, 친근해졌다고 할까...

 

책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사회공헌의 힘든점들이나 개선해나야할 점들이 많다는 것에 조금은 놀라웠고...

 

그래서인지 조금은 더 친근한 느낌이 들었던것 같아요...

 

사회공헌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 난관에 부딪혔던 점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저자가 뜻했던 대로...

 

이후의 사람들이 적어도 같은 절차는 밟지 않을... 부분들이 있었어서 좋았구요...

 

무엇보다 단순히 문장이 나열되어 어렵기보다는 소설처럼 이야기가 흘러가는 방식으로 전개되어 있고...

 

실무에 필요한 부분들은 따로 파란색으로 표시까지 되어서 나중에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해놓은게 정말 좋았던 점인거 같아요...

 

그리고 사회공헌에 대한 이해가 조금은 더 수월해졌다는거...

 

이전에는 막연히 사회공헌이라는 큰 틀과 인식정도가 다였는데...

 

책을 읽다보니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점들과 혼동되었던 부분들이 있었고...

 

또 그 부분들을 새롭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서 좋았구요...

 

조금 아쉬웠던건... 생각보다 실무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이 부족했다는 점 같아요...

 

그래도 제 나름대로는 재밌고 수월하게 읽어 나갈 수 있었고,

 

사회공헌에 대한 이해가 한결 쉬웠던것 같고...

 

사회공헌 뿐만이 아니라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 공통적으로 닥칠 수 있는 어려움들이나 지혜들도 조금씩 엿볼 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신뢰와 이해... 그리고 그로부터 오는 공감과 소통에 대한 부분들이 정말 너무 공감가고 도움되었던 것 같아요...

 

살아가면서 놓칠 수 있는 것들과 대인관계의 어려움들을 어느정도 코칭해준것 같았어요...ㅎㅎㅎ

 

사회공헌에 대한 전문적이고 숙련된 노하우를 기대하며 읽기 시작한게 사실이라 어느정도 생각과 다른 점들은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쉽게 이해하며 볼 수 있었던 책이었던 거에 만족합니다...ㅎㅎ

 

사회공헌 담당자가 깊게 읽을 정도는 아니어도... 사회공헌에 관심 있는... 그리고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들이 한번쯤 읽고 참고할만한 도서로는 좋은거 같아요^^

 

s*******h 201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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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김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 - 사회공헌, 도대체 뭘 해야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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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김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 - 사회공헌, 도대체 뭘 해야 돼? -​ ​ ​ ​ ​ ​ ​ 지은이 : 김도영 발행처 : (주)FKI미디어​(프리이코노미라이프) 발행일 : 2014년 4월 14일 초판 발행 도서가 : 15,000원 ​ ​ ​ ​ ​ 사회공헌이라면 보통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던데,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의미
"[서평] "김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 - 사회공헌, 도대체 뭘 해야 돼? -" 내용보기

[서평] "김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

- 사회공헌, 도대체 뭘 해야 돼? -​


지은이 : 김도영

발행처 : (주)FKI미디어​(프리이코노미라이프)

발행일 : 2014년 4월 14일 초판 발행

도서가 : 15,000원

사회공헌이라면 보통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던데,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의미한다고 한다. 본 서적은 이러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회사내 실무자가 어떻게 그러한 업무를 수행하는지를 소설형식을 빌려 하나의 에피소드를 통하여 이해를 도와주고 중간중간 실무적 해설을 덧붙여 설명하고 있다. 어찌 보면 수필같기도 하고 역사소설의 변형같기도 한 본 책자는 다 읽고 나면 이러한 분야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경우 사회공헌이 의미하는게 뭔지, 기업은 어떤식으로 이를 추진하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책의 표지에는 '사회공헌 실무자를 위한 리얼 스토리 입문서'​란 말이 기재되어 있다. 그런데 책에 나오는 내용은 소설형식부분을 제외하고 보면 입문서적이라기 보다는 요약된 참고서 수준이라고 하는게 맞는 듯 싶다. 소설스토리 부분은 상당부분 공감이 가고 이해도 쉽긴 하지만 실무자를 위한 입문서라 하기엔 조금 부족한 듯 싶다. 일러스트(삽화)도 입문서와는 좀 어울리지 않는 듯 하고 말이다. 책의 목차를 보면 제1장 사회공헌, 그거 꼭 해야 돼? 제2장 사회공헌, 어떻게 시작하지? 제3장 사회공헌의 진정한 가치 이런식으로 되어 있어서 전문해석서적같은 느낌을 주고 있는데 실제로는 소설형식이다. 이러한 형식은 쉬운 이해와 재미는 주지만 전문서적이라 하기엔 아닌 듯 싶다.

저자는 SK라는 그룹내 계열회사에서 ​사회공헌 업무를 11년째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책에 나오는 사회공헌 관련 에피소드는 저자자신이 경험한 사회공헌업무중 하나에서 따온 듯 한데, 실제 이에 대한 기획과 설계, 입안, 실행까지의 내용을 4명의 인물(김활민,김도율,신용철,최희수)을 통하여 보여주고 있다. 오며 가며 'SK행복나눔 도시락센터'를 봐왔고 실제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해 본 적이 있는 나로썬 이러한 내용들을 흥미롭게 읽었고, 책 덕분에 도시락센터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이것이다. "...뭐라고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서울역 주변의 빈민가에도 가고, 저소득층 지역에 봉사활동을 나가기도 했다. 그래서 어느 정도는 사회 현실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만난 아이는 피부로 느낄만큼 묵직하게 다가 왔다. 텅 빈 눈동자. 아무 희망도 없는 표정을 하고 있었다. ​이제 겨우 5학년 아이가 어떻게 그런 얼굴을 하고 있는지 그 아이의 마음에 무엇이 자라고 있을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미어지는 것 같았다." 나 역시 그러했다. 회사에서 봉사활동 수십번을 갔었지만 형식적인 참여라는 생각과 업무의 연장이라는 생각으로 할 일만 하고 돌아오곤 했었다. 다음부터 봉사활동 참여시에는 이러한 생각을 버리고 참여해야겠다..

그리고 새로운 깨달음을 준 내용도 있었다.​ 동정과 연민, 그리고 박애에 대한 것이다. 이 부분은 예전부터 애매하다고 느꼈었는데 책을 통해 어느정도 정리가 된 듯 한 기분이 들었다. 동정과 연민은 사람이 가지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그것을 받게 되는 이에겐 고통이 될 수도 있다는게 문제다. 그러나 박애라 하면 이와 다른게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 다 좋은 느낌을 가진다는 것이 동정과 연민과는 좀 다른데 이에 대해 책에서는 '박애는 사적인 감정을 넘어서는 것이고 공동체의식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다'란다. 그러면서 레미제라블의 주인공 장발장이 코제트를 입양하여 키우는 것을 예로 설명한다. 미리엘신부의 조건없는 사랑으로 사람의 선의가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 경험한 장발장은 그 경험으로 박애의 정신을 품은 사람으로 거듭났다는 것이다. 아픔을 겪어본 사람이 아픈 사람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려한다는 것과 같이 말이다.. 고통을 경험하지도 않았으면서 타인의 마음이 어떠한지 헤아린다는 것을 내색하는 것은 공허한 제스쳐로 보일 수 있다는 것도 가슴에 남는 말이다..

이처럼 본 책자는 소설의 형식을 띠긴 하였지만 사회공헌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쉽고 ​나름 잘 정리되어 있는 서적이다. 실무자에게는 쉬운 내용일지 몰라도 초보자에게는 알맞은 입문서 아닐까 싶다.

김 대리, 오늘부터 사회공헌팀이야
작가
김도영
출판
프리이코노미라이프
발매
2014.04.14

h******9 2014.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