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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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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19 구매)완결권.모두를 오게 한 범인이 드디어 밝혀진다. 사실 이유 자체는 그다지 납득이 잘 안 간다. 아무리 좋게 이야기한다고 해도 가해자의 변명처럼 들려서, 고생했던 미즈키가 죄책감을 느끼는 건 이해가 아예 안 가는 건 아니지만.끝에는 다들 성장한 부분이 잘 드러나서 좋았다. 다들 어느정도 과거를 털어낸 듯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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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19 구매)
완결권.
모두를 오게 한 범인이 드디어 밝혀진다. 사실 이유 자체는 그다지 납득이 잘 안 간다. 아무리 좋게 이야기한다고 해도 가해자의 변명처럼 들려서, 고생했던 미즈키가 죄책감을 느끼는 건 이해가 아예 안 가는 건 아니지만.
끝에는 다들 성장한 부분이 잘 드러나서 좋았다. 다들 어느정도 과거를 털어낸 듯 해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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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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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53분.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 눈이 내리는 어느 겨울날. 수험 준비가 한창인 3학년 2반 학생들은 평소처럼 등교한다. 하지만 그날 학교에 온 사람은 평소에 사이가 좋았던 여덟 사람뿐. 수업 시작종도 울리지 않고 여덟 명 외에는 인기척도 없다. 눈이 많이 와서 휴교가 된 것일까. 돌아가려던 학생들은 학교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창문도 열리지 않고, 심지어는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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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53분.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

 

눈이 내리는 어느 겨울날. 수험 준비가 한창인 3학년 2반 학생들은 평소처럼 등교한다. 하지만 그날 학교에 온 사람은 평소에 사이가 좋았던 여덟 사람뿐. 수업 시작종도 울리지 않고 여덟 명 외에는 인기척도 없다. 눈이 많이 와서 휴교가 된 것일까. 돌아가려던 학생들은 학교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창문도 열리지 않고, 심지어는 깨지지도 않는다. 휴대전화는 불통, 그리고 어느 순간 학교 안의 모든 시계가 5시 53분을 가리키며 멈춘다. 혼란에 빠지는 학생들. 갇힌 거나 다름없는 텅 빈 학교 안에서 그들 중 한 사람이 두 달 전에 자살한 급우 이야기를 꺼낸다.
그리고 그들은 이내 깨닫는다. 자신들 중 어느 누구도 자살한 친구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과 지금 이곳에 있는 자신들이 원래 7명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재미있어보여서 구매를 했는데

그냥 그럭저럭 킬링타임용 소설로써 맞는 책이었던것같다.

 

j****5 201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