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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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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3부가 나올거라는건 사실 기대도 안했는데 나와서 1차로 놀라고 감동이었고 주인공이 이스핀과 막시민 투탑이라서 2차로 놀랐다. 사실 막시민의 경우에는 데모닉에 주인공보다 말을 더 많이(...)한 캐릭터 같아서 성장이라는 것과는 좀 연관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또 아니었나보다. 아직 1권까지만 나와서 이스핀은 정확히 캐릭터에 대한 모습을 다 보여준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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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3부가 나올거라는건 사실 기대도 안했는데 나와서 1차로 놀라고 감동이었고 주인공이 이스핀과 막시민 투탑이라서 2차로 놀랐다. 사실 막시민의 경우에는 데모닉에 주인공보다 말을 더 많이(...)한 캐릭터 같아서 성장이라는 것과는 좀 연관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또 아니었나보다. 아직 1권까지만 나와서 이스핀은 정확히 캐릭터에 대한 모습을 다 보여준 것 같지 않아서 미스터리한 느낌이 남아있고 막시민은 워낙 익숙한 녀석이라 막시민이 나오는 부분을 더욱 재미있게 보았다. 필사한 부분은 대마법사 쥬스피앙이 막시민에게 제대로 공부안하면 여기에 보낼꺼다하고 엄포하는 장면인데 데모닉에서는 친구 구한다고 고생했다면 이제는 스승 아닌 스승인 대마법사에 의해 강제로...ㅋㅋ 고생하게 생겼다. 그의 미래가 보이는 장면, 2권 빨리 보고싶다.

s*****3 2019.02.24.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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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의 신작, 반가운 얼굴들과 신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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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르소설 중 판타지 마니아라면 대부분 이름을 알 작가 전민희의 '룬의 아이들'이 2부인 '데모닉'의 완결 후 11년이라는 긴 시간을 거쳐 돌아왔다. 그 11년의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독자들이 작가를 향해 1년이 멀다하고 "룬의 아이들 3부는 언제 나오나요?"라는 질문을 쏟아냈는가. 다른 작품들을 출간하며 1부와 2부를 개정하던 전민희 작가는 마침내 독자를 향한 대답으로 3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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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르소설 중 판타지 마니아라면 대부분 이름을 알 작가 전민희의 '룬의 아이들'이 2부인 '데모닉'의 완결 후 11년이라는 긴 시간을 거쳐 돌아왔다. 그 11년의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독자들이 작가를 향해 1년이 멀다하고 "룬의 아이들 3부는 언제 나오나요?"라는 질문을 쏟아냈는가. 다른 작품들을 출간하며 1부와 2부를 개정하던 전민희 작가는 마침내 독자를 향한 대답으로 3부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의 첫 권을 독자들에게 선보였다.


블러디드는 오랜만에 보는 시리즈의 새로운 막을 여는 이야기이므로 익숙한 이름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것이 단순히 실제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거나, 이름만 언급되면서 지나가는 인물이거나, 앞서 두 개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진 지명 같은 것들 말이다. 제대로 된 비중은 없었지만 지나가듯 언급됐던 티치엘도 막시민의 친구로 등장했고, 대상인의 아들인 루시안 칼츠나 1부의 주인공 보리스 진네만도 같은 기숙사 빌라의 등장인물로 얼굴을 비춘다. 그토록 친하던 조슈아 폰 아르님은 이름만 언급됐지만 우선은 그 모두가 반가웠다.


3부 블러디드에선 아마 룬의 아이들을 읽지 않았더라도 N사의 게임 '테일즈위버'나 더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S사의 '4LEAF'를 접해본 사람이라면 이미 익숙할 이스핀 샤를. 오를란느 공국의 샤를로트 대공녀가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녀와 공동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은 2부에서도 데모닉 조슈아의 친구로 늘 즐거운 독설을 날리던 막시민 리프크네가 맡았다.


1권은 전반부를 이스핀 샤를이, 중반부터 후반까지는 막시민 리프크네가 주역으로 비춰진다. 당장 1권의 시작은 1부인 '룬의 아이들 - 윈터러'에서 벌어졌던 실버스컬 대회에서 그리 멀지 않은 시점이고, 이후로 4년의 시간이 흐른 상태에서 진행된다. 이번 작품에서도 전민희 작가의 룬의 아이들 세계관에서는 신선한 신비함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이제는 닳아헤질 정도로 흔하다 할 수 있는 판타지풍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한 룬의 아이들은 오를란느 공국의 음산함을 신비로운 궁금증에 더해 독자들에게 내놓았다. 폭풍처럼 몰아치는 것 같은 전개의 1권을 순식간에 독파하고 나면 바로 2권을 찾게 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그간 아끼고 아끼다 마침내 읽었지만 후회 없는 내용이었다.


윈터러에서는 검사인 보리스가 주역이었기에 많았던 전투 장면이 2부 데모닉에선 많이 줄어들면서 달라진 분위기에 아쉬움을 삼켰을 사람들이 많을 터인데, 1권을 읽은 시점에서 블러디드는 전투장면과의 비중이 적절히 조절되었다는 느낌을 준다. 룬의 아이들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구매하지 않을 수 없는 작품이다.

u*****5 2019.11.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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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드 1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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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넘게,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룬의아이들 3부! 종이책으로 만나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ㅠㅠㅠ카카오페이지 선연재... 낯선 판형... 조금 별로라고 느껴지는 표지 일러스트...같은 불호포인트들을 다 잊게 만드는 내용 ㅠㅠㅠ 이스핀과 막시민이 어떻게 엮여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가게 될지 정말 기대가 돼요.블러디드라는 부제도 그렇고, 무대 자체도 새로이 등장하는 오를란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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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넘게,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룬의아이들 3부! 종이책으로 만나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ㅠㅠㅠ


카카오페이지 선연재... 낯선 판형... 조금 별로라고 느껴지는 표지 일러스트...같은 불호포인트들을 다 잊게 만드는 내용 ㅠㅠㅠ 이스핀과 막시민이 어떻게 엮여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가게 될지 정말 기대가 돼요.

블러디드라는 부제도 그렇고, 무대 자체도 새로이 등장하는 오를란느인 점도 그렇고 새로이 등장하는 설정들이 흥미롭네요. 네냐플 학생들이 즐겨 찾는다는 올리브 절임도 궁금하고...


과연 완결까지 얼마나 걸릴지... 한권한권 나올때마다 꾸준히 구매할 생각입니다!





d*******e 2019.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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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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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얼마만의 신작입니까ㅜㅜ제가 적은 나이가 아닌데, 제 나이 절반이던 시절에 윈터러와 데모닉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완결 열심히 기다려 끝까지 봤는데, 데모닉 완결 후에 침묵이 너무 기셨어요ㅜㅜ야자시간에 보던 윈터러가 어느새 추억이 되어버렸는데도, 포립 인물들의 이야기는 아직도 많이 남아있네요. 작가님 만수무강하시고 많이많이 써주세요. 듣고 싶은 이야기가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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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얼마만의 신작입니까ㅜㅜ
제가 적은 나이가 아닌데, 제 나이 절반이던 시절에 윈터러와 데모닉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완결 열심히 기다려 끝까지 봤는데, 데모닉 완결 후에 침묵이 너무 기셨어요ㅜㅜ
야자시간에 보던 윈터러가 어느새 추억이 되어버렸는데도, 포립 인물들의 이야기는 아직도 많이 남아있네요. 작가님 만수무강하시고 많이많이 써주세요. 듣고 싶은 이야기가 아직도 많아요.
i***1 2019.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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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가지만 더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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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에게 단 한가지. 완결하는 능력만 주어진다면, 자본에 이끌려 다작하는 게 아니라 집중할 기회와 일념만이 주어진다면, 그때는 순순히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지구에서 가장 내 취향인 판타지를 쓰는 작가라고.이번 블러디드는 나를 그동안의 룬의 아이들 중에서도 가장 경쾌하고 신속하게 이야기 속으로 인도했다.쭉 따라가고 싶다. 이야기에, 그 세계에 취한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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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에게 단 한가지. 완결하는 능력만 주어진다면, 자본에 이끌려 다작하는 게 아니라 집중할 기회와 일념만이 주어진다면, 그때는 순순히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지구에서 가장 내 취향인 판타지를 쓰는 작가라고.

이번 블러디드는 나를 그동안의 룬의 아이들 중에서도 가장 경쾌하고 신속하게 이야기 속으로 인도했다.
쭉 따라가고 싶다. 이야기에, 그 세계에 취한채로
k*****e 2018.12.0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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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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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2가  책으로 나오길 기다려  1권과 2권을 구매했는데글씨가 작고 흐려 잘 안 보입니다.노안이 있어도 룬의 아이들 윈터러와 데모닉은 잘 보이는데 말이지요.3권 책 크기를 크게 하는 것이 힘들다면 글씨라도 진하게  해주세요.사 놓고 못 보니 ㅜㅜ 카카오페이지에서  미리 다 읽었지만 종이책의 장점이 있기에 엄청 기다렸습니다.비록  어린 학생들과 청년들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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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2가  책으로 나오길 기다려  1권과 2권을 구매했는데

글씨가 작고 흐려 잘 안 보입니다.

노안이 있어도 룬의 아이들 윈터러와 데모닉은 잘 보이는데 말이지요.

3권 책 크기를 크게 하는 것이 힘들다면 글씨라도 진하게  해주세요.

사 놓고 못 보니 ㅜㅜ

 

카카오페이지에서  미리 다 읽었지만 종이책의 장점이 있기에 엄청

기다렸습니다.

비록  어린 학생들과 청년들이 주로 읽어도  장년층도 노년층도 읽을수 있으니

3권부터는 꼭 진한 글씨 부탁드립니다.

 

 

j***5 2019.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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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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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후회했다. 아ㅠㅠㅠ 조금만 더 아껴두다 2권 나오면 읽을껄ㅠㅠㅠㅠ 뒷내용 궁금해서 어떡하나ㅠㅠㅠㅠㅠ블러디드를 읽기전 나에게 오를란느는 왠지 군사국가 이미지가 강한 나라였다. 아무래도 윈터러 5권 실버스컬의 영향력이 컸던 모양이다. 폰티나 공작 앞에서 오를란느는 여자도 강하다고 주장하던 그녀는 어딘지 모르게 군인의 느낌이 났었다. (그리고 실제로 군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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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후회했다.

아ㅠㅠㅠ 조금만 더 아껴두다 2권 나오면 읽을껄ㅠㅠㅠㅠ 뒷내용 궁금해서 어떡하나ㅠㅠㅠㅠㅠ


블러디드를 읽기전 나에게 오를란느는 왠지 군사국가 이미지가 강한 나라였다. 아무래도 윈터러 5권 실버스컬의 영향력이 컸던 모양이다. 폰티나 공작 앞에서 오를란느는 여자도 강하다고 주장하던 그녀는 어딘지 모르게 군인의 느낌이 났었다. (그리고 실제로 군인이었다ㅋㅋㅋㅋㅋ) 또 한편으로는 정치적으로 굉장히 복잡한 나라라는 인상이었다. 먼저 아노마라드의 신국을 자처한 오를란느 대공의 대처부터, 실버스컬 당시에 대공작이라며 일갈하던 샤를로트의 말, 그리고 데모닉에서 큰 존재감을 선보였던 공화주의자이자 오를란느의 귀족 지스카르까지..

그래서일까, 나는 블러디드는 지금까지 이야기들 중에서 가장 마법, 가나폴리와 거리가 먼 이야기가 될 줄 알았다. 3부는 대륙의 격동기를 다룰 예정이라는 작가님의 옛 후기때문에 더더욱 정치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올 줄 알았다.


그런데 웬걸?

블러디드를 읽어보니 놀랍게도 오를란느는 여태껏 접한 아노마라드, 하이아칸, 트라바체스같은 나라들 보다 더 마법에 밀접한 나라였다. 오를란느에는 각종 전설이 많다는 묘사며, 프롤로그의 사건하며, 주인공 샤를로트에게 숨겨진(?) 비밀하며... 대륙의 격동기는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이 마법 문제 때문에 벌어지는 걸까..하는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의 전개가 더더욱 궁금해졌다.

게다가 주인공 샤를로트의 입담이 막시민과 맞먹을 정도다보니 딱딱한 군인 이미지가 와장창..(물론 샤를로트는 진짜 군인 맞았다는게 함정..) 여태껏 등장한 주요 인물들 중에 가장 귀족/왕족 다운 면모가 강조되었다는것도 여러모로 흥미로웠다. (조슈아도 대귀족이고 아르님가가 페리윙클 왕국을 꿈꾸고 있긴 한데.. 조슈아가 아무래도 여러모로 개성적이다보니 ...)


막시민, 티치엘, 보리스, 루시안, 란지에 그리고 등장은 아직 안했지만 조슈아의 이름까지 반가운 인물들이 속속들이 등장해주는 와중에 짤막하게 맛본 네냐플 학원생활 이야기도 매우 흥미로웠다. (내 생각엔 작가님은 학원물을 쓰셔도 엄청 잘쓰실거 같다. 작가님 네냐플 학원 시리즈 연재해주시면 안될까요ㅠ)


흑흑.. 하지만 결국 이 모든건 서두에 불과 한것ㅠ  막시민은 어떻게 된건지, 샤를로트는 어떤 행동에 나설건지, 막시민의 유쾌한 네냐플 친구들은 막시민을 찾기위해 무슨 행동을 벌일건지!! 아.. 궁금하다 궁금해ㅠ 작가님 2권 주세요ㅠㅠ


YES마니아 : 골드 l******o 2019.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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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드 1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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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후기다.사실 앞쪽만 읽었다.순서대로 읽어야만 하는 병이있는데 리뷰 써야해서 급하게 읽었다.내용 이해가 좀 안간다.룬의 "아이들"이니까 시리즈마다 다른 아이들이 중심이 되겠지만, 이 아이가 누구의 아이인지 모르겠다ㅠ보리스가 뒤에 조금 나올까?그래도 같은 세계관에 있으니까 조금이라도 나와주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읽고있다.2권은 천천히 살래ㅠㅠ읽어야할 것이 너무 많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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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후기다.
사실 앞쪽만 읽었다.
순서대로 읽어야만 하는 병이있는데 리뷰 써야해서 급하게 읽었다.
내용 이해가 좀 안간다.
룬의 "아이들"이니까 시리즈마다 다른 아이들이 중심이 되겠지만, 이 아이가 누구의 아이인지 모르겠다ㅠ

보리스가 뒤에 조금 나올까?
그래도 같은 세계관에 있으니까 조금이라도 나와주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읽고있다.
2권은 천천히 살래ㅠㅠ
읽어야할 것이 너무 많으니까
k******o 2019.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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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1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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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1>에 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룬의 아이들 시리즈를 다 읽었는데 블러디드는 앞선 윈터러와 데모닉을 모두 아우르는 최종장같은 느낌이네요. 막시민과 이스핀의 이야기도 시작부터 아주 흥미롭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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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1>에 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룬의 아이들 시리즈를 다 읽었는데 블러디드는 앞선 윈터러와 데모닉을 모두 아우르는 최종장같은 느낌이네요. 막시민과 이스핀의 이야기도 시작부터 아주 흥미롭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v*****7 202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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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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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룬의 아이들을 처음 알게 된건 게임 테일즈위버 덕분이었는데, 이렇게 신작도 새로 나오다니 감개무량합니다. 그 당시에도 이스핀으로 플레이했었어서 이스핀이 주인공인 시리즈가 나오니 더 기분이 좋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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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룬의 아이들을 처음 알게 된건 게임 테일즈위버 덕분이었는데, 이렇게 신작도 새로 나오다니 감개무량합니다. 그 당시에도 이스핀으로 플레이했었어서 이스핀이 주인공인 시리즈가 나오니 더 기분이 좋네요. 잘 봤습니다.

y****y 202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