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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22권(완결)입니다. 천공의 비행도시 아리아드네를 동경하는 소년 라실과, 그곳에서 탈출을 꿈꾸는 황녀 레아나의 모험을 다룬 만화입니다. 다양한 인물과 종족, 그리고 광대한 세계관 속에서 두 주인공이 성장하고 서로의 운명을 함께해 나가는 이야기가 섬세하게 그려집니다. 완결까지 긴장감과 서정미가 어우러진 전개가 인상적입니다. 완결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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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나의 여행의 목적이 밝혀지고,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마무리 되는 마지막 권. 레아나의 말에 자신은 절대 그렇게 둘 수 없다고 말하는 라실. 붕괴된 이후의 세계를 아는 레아나는 라실과 여행하며 봤던 세상에 대해 이야기 함. 자신의 선택을 맞이하기 전에 다양한 세상을 보고 싶었던 레아나. 세상과 레아나. 미안하다고 말하며 레아나를 선택하겠다는 라실. 세상을 구하기 위한 이야기가 마무리되며 끝나는 창공의 아리아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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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실은 동료들이 글라디우스의 부하들과 싸우는 동안 글라디우스의 본진으로 다가갑니다. 글라디우스의 부하 중 하나인 슈레이크가 라실과 싸우려는데 글라디우스가 다가옵니다. 글라디우스와 라실이 마주쳤는데 서로에게 안면이 있는 상대입니다. 본 적은 있지만 언제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글라디우스는 라실을 보면서 전우였던 지크와 닮았다는 말을 합니다. 지크는 라실을 거두고 길러준 할아버지 같은 존재인데 전역군인으로만 알았지 바르바로스를 죽이고 세상을 구한 3영웅 중 하나라는 건 꿈에도 몰랐습니다. 지크는 라실과 지내면서 또다른 3영웅 아리아드와 2년간 여행을 떠난적이 있습니다. 그가 다시 돌아왔을때 30대였던 젊은이의 외모가 노인으로 변했고 메메와 리리라는 두 자매를 데려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