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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에 모여!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카나가와 예선이 시작되고 히메사카는 지난대회의 굴욕을 설욕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노력한 만큼 대단한 무대를 보여주는 히메사카 그리고 아키라는 사토와 엄마를 예선장에 데려와요 |
| 전국대회 진출을 위한 카나가와현 고교 일본 음악 예선 대회 하쿠토와 토키세의 연주 이야기가 담긴 이번 권. 고문 선생님과 함께하는 마지막 대회에 최고의 연주를 선물하고자 하는 하쿠토는 그 말대로 고문 야마모토의 자작곡을 훌륭하게 연주한다. 그리고 이를 이어 토키세는 사토와의 천읍을 함께 한음 한음 쌓아 올려 연주한다. 그때는 닿지 못했던 음악이 지금은 닿을 수 있게, 모두와 함께 연주하는 음악이라니ㅠ 이게 바로 청춘 그 자체 아니겠나ㅠㅠㅠ |
|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한 <이 소리에 모여!>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역시 사연 없는 학교는 없네요 ㅠㅠ 고문 선생님의 작별 선물로 전국대회를 선물한다니.. 그냥 모두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 |
| AMU 작가의 이 소리에 모여! 13권입니다. 일본만화는 음악을 소재로 다룬 만화가 여러작품 있는데 이 작품은 일본 전통악기 코토 동아리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공부 외에 학창시절에 청춘을 바쳐 매진하는 이야기들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