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 드디어 영국과의 시합이 마무리됐네요. 현실 스포츠에서는 선수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어서 피지컬 좋은 선수가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주인공 이사기는 두뇌파라서 전개가 더욱 흥미로운 것 같아요. 같은 팀끼리 싸우는게 좀 킹받긴한데 그래도 도파민 터져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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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블루 록> 2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23권에서는 22권에 이어서 독일vs잉글랜드의 경기가 계속됩니다. 과연 이기는 쪽은 어디일까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이사기는 카이저를 왜이렇게 싫어할까 계속 생각하는데 블루 록이래로 자기의 이상과 가장 맞닿아있는 인물이고 실력도 좋은데 성질도 더러워서 짜증이 날 수밖에 없음. 카이저가 이사기를 견제하는 이유도 카이저가 이사기와 비슷한 걸 느꼈기 때문인 동일 선상에 있다고 생각함. 정말 닮았는데 다른 둘임. 에고이스트 이사기 요이치가 자기가 골을 넣는 수를 버린 것도 오직 카이저를 이기기 위한 한 수였음. ;; 하…. |
| 스포 포함 주의! 이번에야말로 이사기의 골을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쉽게 유키미야의 어시스트로 그쳤습니다. 이사기를 질투하는 유키미야의 모습이 현실적이었습니다. 왜 노아가 이사기에게 붙었는지 모르겠지만 이사기에게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 미남 유키미야는 점점 추해진다... 눈이 아파서 그런 건 알겠는데 이사기한테 하는 행동이 점점 더 짜증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메타비전은 이제 개나 소나 다 쓰고 있는데 이거 주인공 필살기로 쓸만한 스킬이 아니게 된 것 같다. 주인공이 기본적인 스펙이 부족한 유형인데 가끔 보정을 너무 받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
| 다들 스타일이 엄청 진화하고 있는데 단기간에 능력치가 제일 많이 올라간건 이사기 같아요 얘는 정말이지 그냥 축구가 재밌다!!고 시작했다가 이제 에고 찾고나서부터 머리를 엄청 쓰는데 운동선수의 뇌지컬같은건 저런식으로 돌아가면 저게 재능이지 싶고 |
| 이 리뷰는 블루록 23권을 읽은 후에 작성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유키미야 서사 나오는데 진짜 막 눈물이 나왔음.. 블루록은 모든 캐릭터가 좋아요 다들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축구하자 얘드라아아... |
| 신이 말하는대로라는 작품으로 유명하신 카네시로 무네유키 작가님의 블루록 23권 리뷰입니다! 참신하고 도파민이 뿜어져 나오는 전개로 확실히 ‘재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물이 별로 관심이 없더라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당 그림체와 연출도 정말 완벽한 작품입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블루 록 2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드디어 맨샤인시티와의 경기가 끝났습니다. 바스타드 뮌헨 축구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인지요. 점점 진도가 느려지는 것 같기도 해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