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리타 료우고 원저/후지모토 신타 그림 작가님의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12권 리뷰입니다. 나리타 료우고 작품의 특징이 자기가 평범하다고 하는 캐는 절대 안평범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데드마운트~에서 애초에 평범한 캐가 없는거같기도 하고 점점 주인공 세상하고 연결점이 드러나는데 아직 숨겨진 비밀도 많아서 흥미진진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처음에 독특한 설정과 전개가 흥미로워 보다보니 어느새 12권까지 왔네요~ 정신사나운듯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익숙한 맛이다 싶었는데 나리타 료우고 작가의 작품이라 역시나 싶었어요. 다음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처음에는 애니로 접했다가 원작이 만화란걸 알고 그 다음 줄거리가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스토리가 반전도 있고 전개가 예상이 안 가서 재미있어요. 등장인물이 다양해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13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
듀라라라 작가가 스토리 작가라길래 흥미가 생겨서 읽어보았습니다. 듀라라라 느낌의 군중물을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만 역시 취향을 탑니다. 나리타 료우고 스타일을 놓아하는지라 저는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림체와 탄탄한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에 비해 별로 안 알려진게 아쉽네요 |
| 병원에 들려온 직후 계속 들려오는 목소리를 따라 옥상의 문을 열자 그곳에는 이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닌 무수히 많은 영들의 집합체가 있었습니다. 집합체는 도망치려고 하지만 강렬한 공포 그 자체가 저주가 되어 건물에 묶인 채였는데 그 공포의 근원은 병원의 지하였습니다. 카타시로와 포르카가 만나면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