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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방영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처음 아이슬란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남자 4명이 떠난 아이슬란드 여행 방송은 한국으로부터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 있는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를 꿈꾸게 하였다. 하지만 먹고사는 문제를 항상 안고 사는 직장인에게는 꿈은 꿈으로만 남을 때가 많다. 가슴 한 편에 적어 놓은 꿈을 모두 이루며 살 수는 없겠지만, 언젠가 그 꿈을 이룰 것이라는 믿음은 항상 희망이란 존재를 만든다. 사실 내가 아이슬란드를 알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 세계지리를 배우면서부터이다. 당시 아이슬란드가 어디 있는지도 몰랐지만 나라 이름이 ‘Iceland’라는 것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한국어로 직역하면 얼음 땅이 되는데, 그만큼 빙하가 많아서 이름을 지었다고 자연스럽게 생각했고, 이 생각은 아이슬란드에 대한 믿음이 되어 버렸다. 온 천지에 빙하만 있는 척박한 곳이라는 고정관념으로 내 머릿속의 아이슬란드는 얼음의 땅으로 인식되었다. 이 책을 읽고 알게 된 사실인데 아이슬란드는 빙하가 있긴 하지만 전체 국토 면적의 10%밖에 되지 않는다. 아이슬란드로 불리게 된 이유도 최초로 발견한 바이킹이 북쪽의 빙하를 보고 지었다고 하니 전체적인 것을 알아야 부분적인 것을 알고 디테일을 더 할 수 있다. 8세기까지 무인도였던 아이슬란드는 9세기부터 아일랜드와 노르웨이 사람이 이주하면서 살기 시작했다. 이후 노르웨이, 덴마크의 지배를 받다 1944년 덴마크로부터 독립하여 아이슬란드 공화국임을 선포하여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다. 아이슬란드에 대한 두 번째로 알게 된 사실은 날씨인데, 나라 이름만 보고 자동적으로 엄청 추울 것이라고 연상되지만 사실 아이슬란드는 지정학적 위치 대비 따뜻한 난류의 영향으로 북쪽에 있는 다른 나라보다 따뜻하다. 수도인 레이캬비크는 가장 추운 달 평균 기온이 영하 1도 정도라고 하니 고정관념이 얼마나 무섭고 어리석은 것인지를 알게 한다. 또한 아이슬란드는 활발한 화산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이 많아 간헐천을 쉽게 볼 수 있고 ‘불과 얼음의 나라’라고 불리기도 한다. 화산 활동으로 인해 땅이 용암과 얼음, 돌로 덮여 있어 농사를 짓기에는 좋지 않은 환경이라 농업이 발달하지는 못했다. 대신 섬이란 환경으로 인해 수산업이 발달했고 지금도 대구와 별빙어가 유명하다. 이는 아이슬란드의 경제를 이루는 근간이며 수산물 수출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아이슬란드는 세계에서 최초로 의회가 생긴 나라로 ‘알싱기’라는 의회에서 섬 전체의 문제를 놓고 토의가 이루어졌으며, 선진화된 의식으로 세계 최초 여성 대통령을 선출하기도 했다. 높은 민주주의 의식과 교육열로 책을 많이 읽는 나라로 유명하며 인구 중 10% 정도가 책을 1권 이상 출간한 작가이다. 아이슬란드에서는 북유럽의 신화를 기록한 문학인 ‘사가(Saga)’가 유명하며,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배속에서 자신만의 책을 갖고 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책을 사랑하는 나라이다. 알면 알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아이슬란드, 2016년 <꽃보다 청춘>이라는 프로그램을 본 후 항상 아이슬란드 여행을 꿈꿔왔고, 지금 이 책을 통해 구체화하고 있다. 내가 살고 내가 잘 아는 곳이 아닌 낯선 곳으로 여행할 때는 무의식적인 두려움이 반드시 찾아온다. 내가 대처할 수 없는 문제로 공포에 빠질 수도 있겠지만 책 서문에 적혀 있는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만족도가 높다”라는 작가의 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14년 아이슬란드 여행서 출간 이후 4년 동안 9번의 아이슬란드 여행의 노하우와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이 책을 읽으면 마치 내가 아이슬란드에 온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보통 여행서에서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 전달에만 충실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정보 전달에도 충실하며 동시에 각 여행지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표현한 글이 참 매력적이다. 아이슬란드를 여러 번 여행했기에 문학을 사랑하는 그들에게 전염된 것 같다. 여행서의 매력은 절대로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여행서든지 딱 한 번만 읽고 모든 것을 알 수 없듯이, 이 책도 꼼꼼히 읽는 데 3일이나 걸릴 정도로 방대한 정보가 녹아 있다. 틈나는 대로 이 책을 읽으며 아이슬란드에 대해 공부하고 3년 안에 아이슬란드 여행을 현실로 만들 것이다. 누구와 언제 갈지는 모르겠지만 매년 봄, 레이캬비크에서 열리는 ‘북마켓’ 행사에 참여하는 내 모습을 상상하며 여행을 준비하는 자체만으로도 행복을 느낀다. |
최근 tvN 서진이네2에 나와서 다시 한번 떠오르고 있는 여행지 아이슬란드! 사진도 풍부하고 최신정보가 담겨있어서 이렇게 도움이 되는 가이드북을 찾기 힘들 것 같아요. 수도 레이캬비크는 물론이고 중부, 남부, 서부, 동부 여행법까지 담겨있어서 이 책 하나만으로도 아이슬란드로 훌쩍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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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슬란드 여행에 관심있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관점에서 다각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여행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 정보 중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한달살기 관련 내용입니다. 저자가 말하고 있듯이 코로나19 이후 뉴노멀로 제시하고 있는 장기간 여행, 자동차 여행, 소도시 여행을 즐기면서 현지인처럼 살 수 있는 한달살기에 관한 거의 모든 정보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한달살기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달살기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다 얻을 수 있는 정말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달살기뿐만 아니라, 아이슬란드에 대해서 다양한 정보를 구하고 싶은 여행자라면, 아이슬란드의 역사, 문화, 경제 등의 정보를 비롯해서 주요 도시, 서부, 남부, 북부의 지역별 정보를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유명한 도시를 여행하고 싶은 경우라면, 그 도시의 지도, 역사, 교통편, 유명 관광지, 맛집, 카페, 숙소, 축제, 체험, 투어 방법 등에 대해 사진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탐구】의 난을 마련해서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세계 다른 지역에 관한 여행을 계획하신 분이라면, 조대현님이 이미 출판한 발트3국, 조지아 등 관련 여행서를 비롯해서, 앞으로 출판 예정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프랑스 등의 여행서도 참고로 하시면 여행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나에게 아이슬란드는 한 번은 가보고 싶은 미지의 나라다. 해시태그의 아이슬란드 가이드북을 살펴보며 오래 전 북유럽 노르웨이를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동을 떠올렸다. 생소한 이름의 도시와 광활한 자연, 그리고 오로라.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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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아이슬란드에 대한 정보, 아이슬란드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를 비롯해서 레이캬비크, 레이카네스 반도, 레이캬비크 근교, 아이슬란드 서부, 남부, 동부, 북부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어요.
아이슬란드에서 해야 할 것들에 대한 설명도 많은데 새로 인스타감성의 포토 포인트에 대한 설명도 실려 있어서 여행객들이 사진 찍을 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슬란드 추천 일정도 실려 있는데 아이슬란드 탐험 코스, 구석구석 아이슬란드 일주코스, 인기 있는 아이슬란드 코스, 편안한 레이캬비크근교 투어코스, 효도관광 코스, 유럽인들의 단기여행코스 등도 있고, 액티비티 중심의 아이슬란드 여행, 아이슬란드 표준 여행, 아이슬란드 세부 여행 등으로 나눠진 일정도 있어서 원하는 일정으로 계획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슬란드 여행은 아무래도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한 경험들을 많이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겨울 트레킹과 얼음동굴 투어, 오로라, 스노우모빌 투어, 겨울 오프로드 체험, 아이슬란드 폭포와 온전 체험 등 색다른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여행코스가 많은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폭포와 오로라는 진짜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너무 멋져서 죽기 전에 저 광경을 실제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 다른 곳도 너무너무 가보고 싶지만 아이슬란드는 죽기 전에 진짜 꼭 가보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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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 가까운 그린란드 옆에 있는 섬. 북유럽 노르웨이에서 북쪽으로 더 올라가면 있는 섬이 바로 '아이슬란드'! 역시나 드는 생각은 엄청 추운 지역일 것 같다는 느낌. 영토 크기는 우리나라 남한만 하고 인구는 검색해 보니 37만 정도 된다. 약 1000년 전 바이킹 족이 '아이슬란드'에 살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국가라고 한다.
우리와 전혀 다른 삶을 살았을 북쪽 차가운 땅의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보고 만나보는 여행은 미지의 땅으로 새로운 탐험을 떠나는 것 같은 느낌일 듯하다. 알 수 없는 세계를 안내하는 여행 안내서 '해시태그 아이슬란드'로 멋진 여행을 준비해 보면 좋겠다.
('아이슬란드' 중에서)
그야말로 자연환경 그 자체를 즐기고 감상하는 여행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나라 지형에서는 감상할 수 없는 자연 그 자체가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런 여행이 될 것 같다.
('아이슬란드' 표지) 우리나라에는 2016년도에 '꽃보다 청춘'에서 아이슬란드가 소개되기도 했다고 한다. 그 이후, 우리나라에서 아이슬란드 관광객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또 2024년 서진이네 2도 아이슬란드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그럼 사람들은 아이슬란드를 찾으면서 무엇을 경험할 수 있을까?
('아이슬란드' 차례) 책은 크게 내용을 5가지 정도로 정리해 볼 수 있겠다. 1. 아이슬란드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 2. 수도 '레이캬비크'와 그 근교 여행 안내('레이카네스 반도' 여행 안내도 함께) 3. 아이슬란드 서부, 남부, 동부, 북부 여행안내 4. 서부 피요르(아이슬란드 섬 서북쪽에 살짝 떨어져 있는 지역들을 말한다. *'피요르'는 빙하로 만들어진 좁고 깊은 만을 뜻한다-검색 ) 5. 아이슬란드 트레킹 여행 소개 (란드만나라우가와 하이랜드 소개)
('아이슬란드' 중에서) < 문학을 사랑하는 아이슬란드인 - '사가' > 아이슬란드 문학을 'saga'라고 한다. 종이책이 최고의 문화 상품으로 대우받는 나라라고 하니 요즘 시대에 정말 놀랍다. "인구 약 32만 명 중 1권 이상의 책을 출간한 작가가 10%나 된다. 저자가 많은 만큼 출판업, 서점 업계도 호황을 누리고 독서 프로그램이 TV 황금시간대에 편성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크리스마스 인기 선물로는 언제나 책이 1위를 차지한다"(책 p52) 정말 놀라운 이야기다! 이곳의 장엄하고 신비로운 자연환경이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일까? 이곳에서 살면 숨어 있던 창작욕이 생기는 걸까?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아이슬란드 자연에 심취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인터스텔라 '얼음 행성' > 신비로운 자연환경은 영화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책에 보면 연간 할리우드 영화와 드라마의 30% 정도가 아이슬란드에서 최근 촬영되고 있다고 한다! 우주 과학 영화 '인터스텔라'에 등장하는 얼음 행성도 컴퓨터 그래픽이 아니라 실제 아이슬란드에서 촬영된 장소라고 한다! 그 외,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왕좌의 게임', 우리나라 여행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도 아이슬란드가 등장했다.
('아이슬란드' 중에서) < 아이슬란드 여행 시기 > 여름! 6월 중순 이후부터 태양이 24시간 떠있는 백야가 7월 말까지 지속되고 8월에도 밤 12시 정도에 해가 진다고 한다. '하이랜드'라는 곳은 8월이면 그 길이 막혀버려 7월이 4륜 차를 타고 아이슬란드 내륙을 여행할 수 있는 유일한 시기라고 한다. 그러나, 관광객이 적고 숙소와 항공권 가격이 대폭 떨어지는 조용한 겨울 여행도 나쁘지 않다. < 아이슬란드의 특별한 자연 > 여름밤의 백야, 오로라, 주상절리, 화산과 지진, 빙하..... 등등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연이 있다. 이것이 아이슬란드로 여행객을 이끈다. 섬으로 둘러싸인 아이슬란드에서 주로 먹는 음식은 '생선'이 많다고 하다. 자연환경을 생각하면 수긍이 간다. 우유, 유제품은 이들 삶에서 정말 중요한 음식이고, 채소, 꽃, 과일도 재배한다. 아이슬란드 '양'은 순종을 자랑하는 혈통이고 양털은 최고의 품질이라니 아이슬란드 기념품으로는 양털로 만든 제품을 꼭 사 와야겠다. < 아이슬란드 여행 정보들 > 아이슬란드 여행에 필요한 정보 안내에는 숙소에 대한 것, 교통, 여행 비용과 여행 준비물, 저자가 소개하는 여행 일정, 비행기 이용하기, 렌터카 이용, 자동차 운전에 대한 정보 등도 있다. 기본 아이슬란드에 대한 여행 정보뿐 아니라 아이슬란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관광정보들도 잘 소개하고 있다. 아이스링크, 얼음 동굴 투어, 오로라, 스키장, 폭포, 온천 체험 등등..... 아이슬란드도 조용히 여기저기를 둘러보면서 '한 달 살기'를 해도 좋을 나라이다.
('아이슬란드' 내용 일부)
('아이슬란드' 내용 일부) 지구 전체로 보면, 세계 최북단에 있는 수도가 레이캬비크이다. 이곳을 자전거로 5~6시간 걸려 다 둘러볼 수 있는 코스가 있다고 한다. 유럽 많은 관광객들이 자전거 여행을 즐긴다. 이곳을 자전거로 달리가 어쩌면 '야생 동물'을 만날지도 모른다. 중심가에서 가까운 공원에 야생동물들이 종종 나타난다고 한다. '레이캬비크'는 '연기가 자욱한 해안'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 연기는 천연지열온천에서 나왔던 증기로 오늘날 레이캬비크를 오염 없는 청정 도시로 만들고 있다."(책 내용 일부) 활화산이 가장 많은 나라가 아이슬란드라고 하는 말이 실감 난다. 땅속에서 마그마가 계속 끓어오르고 그것이 이 지역 지열을 높이는구나 이해된다. 아이슬란드 자연은 너무나 이색적이고 독특해서 며칠 새에 다 보고 가겠다고 하다 보면 어느 하나도 기억에 안 남을 수 있다. 먼저, 수도 레이캬바크를 중심으로 근교 여행을 예약하면서 사정에 맞게 추억을 남기는 것이 좋다. 한 번에 다 보고 가겠다는 생각은 여행 자체를 즐기기 보다 일정에 쫓기게 만들기 때문에 안 좋다고 한다. < 유럽 수도 중 가장 작은 도시 > 인구 중 절반 정도가 수도와 그 근교에 살고 있다고 한다. '작고 아담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수도'라는 저자의 말이 재미있다. 아이슬란드 수도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사진이 '할그림스키르캬'라는 종탑이다. 이정표 역할도 하는 이 건물은 교회라고 한다. 주상절리를 닮았다는데 그러고 보니 그렇다. < 수도 근교 아름다운 자연으로 여행하기 > 수도는 현대적인 건물이 많이 들어선 곳이지만, 아이슬란드 여행은 수도 근교 아름다운 자연으로 떠나는 투어부터 시작이다. 수도에서 대부분 여행을 예약할 수 있으니 처음 아이슬란드 여행을 하는 분분들이라면 이런 투어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한다. 또 수도 근교라 거리도 가까워 짧은 여행 일정이라면 더없이 좋다. 골든 서클 투어, 남부 해안과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투어, 랑요클 얼음 동굴 투어 등등이 있어 신비한 아이슬란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여행이 될 듯하다.
('아이슬란드' 중에서) 사진으로 보는 아이슬란드, 그 넓은 들판과 하늘인 탁 트인 공간은 그곳에 서 있다면 정말 어떤 기분일까? 아이슬란드 남부, '스코가포스' 폭포는 겨울과 여름, 모두 멋지다. 캠핑장 초록색은 어쩜 그렇게 아름다운지 탁 트인 공간도 얼마나 시원해 보이는지 모른다. '레이니스피아라'에 있는 검은 해변과 주상 절리는 정말 멋지다.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본 주상 절리가 떠오르면서 지구상에 또 이런 곳이 있다니 신기하다. <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 > 아이슬란드에는 자연을 탐험하는 투어 프로그램들이 많다. 고래 투어, 말타기, 빙하 보트 투어, 얼음 동굴, 아이슬란드 새 '피핀' 관찰, 온천 즐기기, 다이아몬드 서클 투어(유명 관광지를 묶은 투어), 미바튼 왕좌의 게임 테마 투어(서양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미바튼 호수 투어 (아이슬란드 북부 미바튼 호수 지역 화산지대 등을 보는 투어), 등등 이외에도 각 아이슬란드 지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투어들이 있다 책 마지막에는 따로 서부 피요르' 지역 탐험과 하이랜드를 비롯한 트레킹 여행을 소개하고 있다.
책으로만 보아도 '아이슬란드'는 정말 생소한 여행지다. 이번 기회에 아이슬란드가 어떤 곳이고 무엇을 탐험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아이슬란드 여행은 지금까지 여행지와는 다른 자연환경으로 탐험하는 일. 신비하고 거대한 그 자연의 힘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그 거대한 힘에 인간의 상상력이 발휘되고 그래서 아이슬란드인들은 보이지 않는 숨은 이야기들을 책으로 써내는 일을 좋아하게 되었나 보다. 남들이 잘 가지 않는 여행지, 나만의 여행지로 여행을 꿈꾼다면, 아이슬란드 정말 멋진 여행지이다. '해시태그 아이슬란드'를 참조해서 추억에 남을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아이슬란드'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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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엔 아이슬란드에 대해서 그리고 아이슬란드 여행에 꼭필요한 정보, 그리고 아이슬란드 한달살기를 하면서 방문하면 좋을 지역들을 소개한다. 레이캬비크, 레이카네스반도, 레이캬비크 근교, 아이슬란드 서부, 남부,동부,북부, 서부 피요르, 란드만나라우가&하이랜드 의 볼거리와 액티비티의 소개들이 담긴다. 저자는 매년 다른 가이드북보다 더 보강하는 내용에 대해 고민하며 보강된 디자인과 내용으로 계속 업그레이드를 시키며 출간중이다. 저자가 직접 여행하고 살면서 방문한 곳의 사진과 이야기가 담겨 더 진솔하고 솔직하고 믿을 수 있는 여행가이드북이다. 아이슬란드에서 많은 위로와사랑을 받으며 10년차 아이슬란드 가이드북인 이책에서 많은 수정과 추가적인 내용을 포함한다.
아이슬란드는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을 담고 있다. 아이슬란드는 북위 63~66도에 상당히 높은 위도에 위치해 있지만 날씨는 온화하다. 멕시코 난류와 남서풍이 차가운 북극기류와 만나 변화가 심한 기후를 나타낸다. 남서부지방에는 비가 오거나 폭풍이 부는 일이 많다. 디르홀레이, 레이니스피아라, 비크는 연평균 강수량 400mm로 황량한 북부지방보다 더 많은 비가 온다. 아이슬란드 나부, 동부 지방을 여행할 때는 특히 강한 바람을 만날 것이기 때문에 우산을 써도 흠뻑 젖기 때문에 거의 우산을 쓰지 않는다. 아이슬란드의 겨울은 길고 춥지만 극한 적인 추위는 없고 여름은 겨울보다는 따뜻하지만 여전히 추운 편이다. 좋아하는 예능에서 아이슬란드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많이 보았었어서 아이슬란드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이렇게 또 아이슬란드 여행가이드북으로 아이슬란드를 살펴보니 더 가고싶은 마음이 커졌다. 마음의 여유가 없을때 여행지를 방문해 한달살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 대학생시절 학교다니기가 너무 싫어서 영어공부를 핑계로 해외여행을 3달간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힘들고 지쳤지만 그때의 추억으로 오늘을 살아가는것을 보면 정말 힘들고 지칠때 여행을 틈틈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처럼 모험심은 줄고 걱정이 많아졌지만, 또 해외에 혼자 가게된다면 난 아마도 꽤 잘지낼거같을지도 모른다. 이책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꼭해야하는 10가지를 소개한다. 아이슬란드의 전경을 바라보면 뭔가 탁트이고 시원하고 걱정이 다 사라질것같은 뷰가 펼쳐질것 같다. 나는 아이슬란드를 방문하고 싶은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오로라이다. 오로라 뿐만 아니라 얼음동굴을 보러가고싶다. 방송에서 보여지는 아이슬란드는 엄청추울것이라는 편견을 만드는데, 아이슬란드는 전체가 얼음으로 덮여있지 않다고 한다. 빙하는 국토의 10분의 1정도를 차지하고, 아직도 화산활동이 활발하게 계속되고 있는 곳이다. 아이슬란드여행계획을 세울때 필요한 모든 정보들이 담겨있다. 매년 새롭게 업데이트를 하니 이책을 그대로 믿고 여행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아이슬란드의 오로라밖에몰랐는데 노천온천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니, 기회가되면 아이슬란드 여행계획을 세워 여행을 하고 싶다. *출판사 '해시태그'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해시태그아이슬란드 #조대현 #여행가이드북 #2024최신판 #도서리뷰 #여행 #꽃보다청춘 |
![]() 요즘 핫한 새로운 온천 스카이 라군 정보도 있네요. 수도 레이캬비크에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어 여행 초기나 마지막 일정에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아이슬란드의 독특한 자연환경은 신비롭고 매력적입니다. 빙하, 폭포, 화산, 온천 등 다양한 자연환경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슬란드는 신이 지구를 만들기 전에 시범 삼아 만들어 놓은 곳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다양한 지형과 경관을 자랑합니다. 아이슬란드의 자연 속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고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해시태그 아이슬란드 가이드북은 여행자의 관심사와 일정에 맞춘 추천 루트를 소개합니다. 짧은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 명소를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일정을, 장기 여행자에게는 여유롭게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일정을 제안합니다. 아이슬란드는 자연재해와 변화무쌍한 날씨로 인해 안전이 중요한 여행지입니다. 가이드북에는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정보와 팁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절별로 구분된 여행법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더불어 다양한 체험활동을 알차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됩니다. 고래 관찰, 빙하 하이킹, 온천욕, 오로라 관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의 예약 방법과 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철저한 준비, 숨은 명소 발견, 문화 이해, 언어 장벽 극복, 추천 루트, 안전 정보, 현지 체험, 음식과 숙박 정보 등 아이슬란드를 더 깊고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북입니다. 아이슬란드는 언제나 여행자에게 상상 이상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자연의 위대함을 직접 경험하고 싶다면 아이슬란드로 떠나보세요. 해시태그 아이슬란드 가이드북은 그 놀라운 여행의 안내자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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