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는 리스크테이커라고 스스로 얘기한다.두려움은 인간의 본능이다.하지만 그걸 넘는길은 유일하게 호기심밖에 없다.경제에서 편익이라고 있다.그것이 생각난다.나도 수많은 시간 방황하며 프로그래머가 되겠다고 최근에 확정지었고 앞으로 두렵지만 분명 비전있다는걸 저자를통해 알았다. |
| AI에 관련된 주요 주제들이 핵심적인 내용 위주로 잘 정리되어 있고 저자의 insight가 녹아져 있어요. 온갖 AI 서적들이 나오지만 AI 기술 및 적용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쓴 글이 별로 없는데, 실무 경험 많은 전문가가 쓴 책이면서도 일반인들도 읽을 수 있게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
| 동서양의 역사에서도 비슷한 역사가 자주 반복되듯, 세상에 기술이 적용되는 과정 또한 비슷하게 흘러가기 마련이다. 물론 그 시대에 눈부시게 빛나는 세상을 혁신으로 이끈 천재들이 등장하면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살짝 빗나가기도 했지만 그들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언급한 주옥같은 멘션들에 대해 나도 같은 생각을 했을 땐 소름이 돋을 만큼 기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