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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미친 열정이 이 책을 더 완성시켜주는 것 같음 후반 권수들에 도달해도 첫 권처럼 응축된 열정이 책 곳곳에 묻어남 연출도 너무 잘해서 하나의 연극을 보는 것처럼 웅장하거나, 비극적이기도 하고 동시에 발레라는 소재가 너무 아름답게 느껴져서 놀라움 |
| 물에 빠진 나이프로 유명한 아사쿠라 조지의 댄스 댄스 당쇠르 17권입니다. 발레는 살짝 가미만 되어있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발레에 치중한 작품으로 여러 발레 작품과 연기, 스킬과 다양한 캐릭터들의 고뇌가 담겨있는 작품이네요. 정발이 빨리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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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페이는 천재다 준페이는 노력하는 천재다 제멋대로 발레를 하고, 발레경력도 짧지만 항상 최고의것을 보여주는건 노력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천재들은 실력을 믿고 어떠한 노력도 하지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천재들도 나름의 노력을 하고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나는 천재도 아니면서 노력을 하지않으니, 만화책을 보고 반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