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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37권은 긴 여정 속에서 인물들의 선택과 신념이 더욱 중요하게 다가오는 권이었습니다. 하루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건들이 긴장감 있게 전개되고, 동료들과의 유대와 감정선도 깊어져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판타지 세계관의 매력과 캐릭터들의 성장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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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의심했지 뭡니까 37권이라니 당장 사!!앞으로 뒷권 쭉쭊 나와줄거라고 믿고 샀습니다 이미 연재로 나온지 오래인 편들이라서 다 봤지만 재탕하는 기분으로 샀어요 그리고 부디 완결까지 잘 나와달라는 바람으로 ㅋㅋㅋㅋ 샀습니다 ㅠㅠ 그나저나 이렇게 이어보니 그림체 무너지는게 너무 잘 보여서 슬프네요 |
| 출판사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서문다미 작가님의 작품 루어(RURE)37권을 보고 쓴 리뷰입니다. 세계관이 커지면서 저도 앞에 내용 기억이 희미해져서 다시 보고 왔어요. 근데 이번 권만 용량이 다른 권보다 특이하게 적어서 신기하네요. |
| 루어(RURE) 37권 리뷰입니다. 서문다미 작가님은 인물간의 복잡한 감정선을 만화로 잘 표현하시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하루만 좋았는데 미루보고 있으면 가슴이 아파요. 공허한 표정에 생기가 돌아오는 순간이 참..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24년 05월 17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37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 다시 연재를 달리면서 처음부터 다시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만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흠 세계관이 점차적으로 커지고 있네요. 그나저나 쿠야와 공허 그리고 심연이라니 뭔가 복잡해지는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 정말 기다렸던 루어 37권 입니다. 기다리는 사이에 앞 내용을 까먹어서 다시 읽어보고 왔어요 ㅋㅋㅋ;; 이야기 세계관이 어디까지 커질지 궁금하네요.. 너무 복잡해서 읽으면서 재미있는데도 온전히 이해가 잘 안가요 ㅠㅠㅋㅋ언제쯤 완결이 날런지 |
| 루어 37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언제 이북이 나오나 정말정말 고대했는데 37권과 38권이 같이 나왔군요. 이야기는 점점 흥미진진한 쪽으로 가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언제 결말이 나나 궁금해지는 스토리였습니다.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