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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쓰는 법 글쓰기 동기부여 에세이 글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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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를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 읽어보면 좋겠다. 에세이 쓰는 법은 물론이고, 글쓰기 동기부여까지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에세이 글쓰기 수업』은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이지니2015년에 출간한 전자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매년 한 권의 책을 썼다. 지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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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를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 읽어보면 좋겠다. 



에세이 쓰는 법은 물론이고, 글쓰기 동기부여까지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에세이 글쓰기 수업』은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지니


2015년에 출간한 전자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매년 한 권의 책을 썼다. 지금 이 책이 어느새 10번째다. 2017년에 낸 종이책 『꽂히는 글쓰기의 잔기술』로 글쓰기 수업 의뢰를 받았지만, '내가 무슨 강의를 해'라는 두려움 때문에 거절했다. 그 후로 3년이 지난 2020년 여름, 다시 기회가 왔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니까 내게 제안이 왔겠지라는 마음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지금껏 도서관, 학교, 기업체, 개인 수업까지 500여 회가 넘는 강의를 진행했다.

'쓰기'를 잘하려고 수업에 참여한 분들이, 글쓰기로 '꿈'이 생겨 명확한 '목표'를 갖고 돌아가신다. 수업이 끝난 곳에서도 학우님들의 공모전 수상이나 책 출간 소식을 듣는다. 글쓰기로 꿈을 이룬 분들을 볼 때마다 에세이 글쓰기 경험과 지식 전달은 물론, 또 다른 행복의 돛을 달아드린 기분이라 더없이 감사하고 뿌듯하다.


쓴 책으로는 『말 안 하면 노는 줄 알아요』, 『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 『힘든 일이 있었지만 힘든 일만 있었던 건 아니다』, 『영심이, 널 안아줄게』, 『아무도 널 탓하지 않아』 『꽂히는 글쓰기의 잔기술』 외 3권의 전자책이 있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수업 시작 전에 '세상에서 두 번째로 재밌는 에세이 글쓰기 수업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를 시작으로, 1장 '에세이 글쓰기 준비운동', 2장 '에세이 글쓰기 이론 및 실습', 3장 '에세이 글쓰기 실전'으로 이어지며, 수업을 마무리하며 '<에세이 글쓰기 수업>을 진행해 준 이지니 작가 님께'로 마무리된다. 




이 책에서는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고민에 대해 공감하는 저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나는 글을 잘 쓸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라는 막연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먼저 자신감을 심어준다. 



이 책은 단순히 기술적인 글쓰기 방법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글쓰기 자체에 대한 철학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글쓰기란 결국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과정임을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면 독자에게 더 잘 전달될 수 있는지, 문체는 어떻게 선택하고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들이 가득하다. 



특히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실천하기에도 용이하다. 



예를 들어, ‘일상에서 소재를 찾는 법’이나 ‘짧은 문장으로 임팩트를 주는 방법’ 등은 실제 글쓰기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의 진정한 매력은 단순한 기술적 조언을 넘어서, 글쓰기에 대한 동기부여와 영감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저자가 학우들을 가르치는 입장이기 때문에 글 쓰는 사람 입장에서 답답해하거나 막히는 부분을 제대로 짚어준다. 



그러니 에세이 글쓰기를 처음 하거나 어느 정도 하던 사람들에게도 글쓰기 동기부여를 해주며 방향을 제시해준다. 



그래서 글쓰기가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심어준다. 



간간이 실제로 글쓰기에 돌입할 수 있도록 장을 열어주어, 스스로 에세이 글쓰기를 하거나 소재를 찾는 등 실전에 돌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메모의 중요성이나 소재를 찾기 위한 손쉬운 방법 등을 알려주니, 더 이상 글 쓸 소재가 없다는 변명은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에세이를 처음 써보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미 글쓰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동기부여를 제공하며, 더 나은 글을 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준다. 



글쓰기의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는 힘을 주는 에세이 글쓰기 수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s*****a 2024.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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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글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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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알았을 때는, 에세이 글쓰기 수업이라는 키워드에 적용할 수 있는 기대감이 들어서 읽고 싶었다. 그런데, 저자를 알고 나니 더 책 안의 내용이 궁금해졌다. 에세이 글쓰기를 주제로 작가 수업 도서를 낸 것도 대단하지만, 무엇보다 매년한 권의 책을 쓴다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2015년에 전자책 출간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매년 한 권의 책을 썻고, 이 책 '에세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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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알았을 때는, 에세이 글쓰기 수업이라는 키워드에 적용할 수 있는 기대감이 들어서 읽고 싶었다. 그런데, 저자를 알고 나니 더 책 안의 내용이 궁금해졌다. 에세이 글쓰기를 주제로 작가 수업 도서를 낸 것도 대단하지만, 무엇보다 매년한 권의 책을 쓴다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2015년에 전자책 출간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매년 한 권의 책을 썻고, 이 책 '에세이 글쓰기 수업'이 저자의 10번째 도서라고 한다. 이전에  '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 도서를 만나서 작가님의 이름이 익숙했는데, 이렇게 매년 책을 쓰시며 10권의 도서를 내셨는지는 몰랐다.

 무엇보다 실전형 적용이 강조되어진다는 점에서 이론만이 아니라 '글쓰기 수업' 이라는 테마의 적용이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글을 쓰고 싶은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부터 실전 과정의 적용까지 이론과 적용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일기와 에세이의 차이점, 글감 고민, 그의 제목과 감정 표현 등 잘 알지 못하고 고민되었던 부분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다. 에세이를 고민하고 있다면, 고민이 아닌 꾸준히 글을 써 가는 과정을 가지고 싶다면 만나보면 좋을 도서라는 생각이 든다. 



 잘 모르고 있던 부분은 일기와 에세이의 차이였다. 아는 듯하지만 정적 명확한 대답이 쉽게 나오지 않아서 내가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책을 읽었다. 우선은 일기의 사전적 의미는 '날마다 그날그날 겪은 일이나 생각, 느낌 따위를 적는 개인의 기록'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에세이는 무엇일까? 에세이도 사전적 정의가 있었다. 에세이의 사전적 정의는 일정한 형식을 따르지 않고 인생이나 자연 또는 일상 생활에서의 느낌이나 체험을 생각나는 대로 쓴 글. 작가의 개성이나 인간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유머, 위드, 기지가 들어 있는 것이라고 한다.

 사전적 정의로 보면 일정한 형식을 다르지 않는, 무언가 형식이 고정되어 있지않다는 공통점이 있고 느낌과 생각 등의 개인의 기록을 담는 다는 부분에서 비슷하세 느껴진다. 그런데, 이렇게 공통점이 많지만, 저자가 느꼈을 때의 차이점은 '작가이 개성이나 인간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부분을 이야기한다. 이와 관련해서 일기는 내가 써서 내가 나 혼자 보는 글이라는 저과 에세이는 내가 쓰는 것은  같지만,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보는 글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음을 안내하며 알려준다. 에세이는 일기와는 다르게 나와 다른 다른 사람이 독자로 존재한다는 것이었다. 어쩌면 이 차이가 당연한듯 하면서도 에세이를 쓸 때 고민이 되어지고 일기와의 차이를 알고 글을 쓰는 과정에 연습이 필요한 이유인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장은 '에세이 글쓰기 실전'이 구성되어 있다. 이 부분의 이 책이 이론이 아닌 적용하는 부분까지의 연결을 고려하여 구성되어 있음이 잘 드러나는 부분이었다. 이 부분은 배운 내용을 토대로 누가 읽어도 술술 읽히는 A4 1장 이내의 글을 쓰는 과정이다. 글을 쓸 수 있는 주제를 제시해주고 또한 몇 가지 해시태그를 제시하며 글을 쓴 후 SNS에 올린 후 태그하면 작가님께서 직접 보겠다고도 써주셨다. 주제 또한 부담없으면서도 써 볼 수 있는 내용을 안내해 준다. 꾸준히 쓰는 과정, 끝까지 쓰는 과정에 어려움이 있어 그러한 고민에 적절한 도서라고 생각했는데, 작가님께서 '수업'이라고 말씀해주시며, 직접 그 글을 본다고도 적어주시니 감사하다는 생각도 든다. 글쓰기에 대해 특히 '에세이'에 대해 고민하며 꾸준히 쓰는 습관을 가지려 하는 분들이나 이론을 실전으로 연결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고민하는 분들께 소개해주고 싶은 도서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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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2024.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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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글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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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고 싶은데 어찌할지를 모르겠어서 한 때는 에세이 수업을 찾아보기도 했다. 첨삭해주는 사람도 없고 방법도 모르겠으니 혼자 골머리를 앓았다. 그 즈음에 알게 된 이지니 작가님의 블로그. 매 강연마다 매진되는 인기있는 분이셨다. 개그맨 시험 응시자라는 이력까지 있으니 얼마나 재밌고 알찬 강연일까!하지만 나는 서쪽 시골에 살고 있어서 강연 듣기가 쉽지 않아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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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고 싶은데 어찌할지를 모르겠어서 한 때는 에세이 수업을 찾아보기도 했다. 첨삭해주는 사람도 없고 방법도 모르겠으니 혼자 골머리를 앓았다. 그 즈음에 알게 된 이지니 작가님의 블로그. 매 강연마다 매진되는 인기있는 분이셨다. 개그맨 시험 응시자라는 이력까지 있으니 얼마나 재밌고 알찬 강연일까!


하지만 나는 서쪽 시골에 살고 있어서 강연 듣기가 쉽지 않아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마음 속으로 동경하던 작가님의 새 책 《에세이 글쓰기 수업》이 나왔다.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수업을 듣는 것 같다. 하나하나 진도를 나가는데 마지막에는 실전편까지 있으니, 떠먹여주는 수업책(?)이다. 가끔 서평을 쓰다보면 미숙한 서평아닌 서평, 감상문 아닌 감상문을 누가 볼까 무서워서 글씨체를 아주 작게 해놓던지, 숨기고 싶었던 적이 왕왕 있는데(사실 매일) 작가님은 이 마음을 꿰뚫은 것 마냥 누가볼까 두려워하지말라!고 용기를 주었다. 

어느 날 남편이, 내 블로그를 보더니 기승전"맛있다" 기승전"참 좋았다" 일색이라며 놀리는 것이 아닌가. (혹여나 피해가 갈까봐 맛없는 건 아얘 리뷰를 안한다. 현재까지는.) 맛 표현과 좋음, 기쁨에도 수만가지의 표현이 있을 터인데. 남편의 말을 들은 이후로 무언가를 쓸 때마다 표현하는 것에 대해 나름 고심을 하게 되었다. (그렇다고해서 요리왕비룡처럼 기깔나는 표현이 나오지 않지만)


23강 독자는 모호한 글을 싫어한다!와

25강 똑같은 감정 표현은 재미없죠 챕터들을 유심히 읽은 이유도 그 때문이다.

더 집중해서 선생님의 예시와 수업을 따라해보았다.


겉으로 티는 안 냈지만, 기분이 정말 좋았다. (예시)

→ 겉으로 티는 안 냈지만, 마음 속으로는 탭댄스를 방정맞게 추고 있었다. (나만의 문장)


30강의 챕터들과 실전편을 따라가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책을 덮을 때에는 해냈다!라는 성취감이 들었다. 책을 성실하게 미숙하게나마 완수(?)하고나니 분명 작가님께서 대면하고 있었더라면 칭찬 한마디를 건내주셨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 더 뿌듯했다.


메모의 습관화, 내면의 아름다움, 솔직함, 바로 시작하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w********9 202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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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글쓰기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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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렸을때부터 일기쓰고 기록하는 걸 좋아했었습니다. 글쓰기 수업을 들은적은 없지만 대학교 시절엔 학보사에서 선배들에게 글쓰기 수업을,또 첫 회사인 홍보대행사에서는 보도자료 작성법에 대해 임원분들에게 교육을 받았었어요. 그 자양분을 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책 후기도 쓰고브런치 작가 활동도 하고있습니다. 브런치 작가가 되긴했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아직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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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렸을때부터 일기쓰고 기록하는 걸 좋아했었습니다. 글쓰기 수업을 들은적은 없지만 대학교 시절엔 학보사에서 선배들에게 글쓰기 수업을,
또 첫 회사인 홍보대행사에서는 보도자료 작성법에 대해 임원분들에게 교육을 받았었어요. 그 자양분을 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책 후기도 쓰고
브런치 작가 활동도 하고있습니다. 브런치 작가가 되긴했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아직 업로드를 많이 못하고 있어요.
걸림돌 중에 하나가 자주 쓰지 않으니 퇴행하는 글쓰기 실력이였는데 이지니 작가님의 책 에세이 글쓰기 수업을 통해 오랜만에 제대로된 글쓰기 수업을 받은 느낌입니다.
책은 크게 3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 에세이글쓰기 준비운동에서는 글쓰기를 왜 해야하는지와 다가가는 방법, 글쓰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글이 돈이되는 요즘. 글쓰기의 중요성을 공감하기 쉽게 소개해 주셨어요. 그리고  2장 에세이 글쓰기 이론 및 실습이 바로 이책의 핵심 내용입니다.  여러가지 스킬이 총 17가지 주제에 맞게 소개되는데요. 제게 가장 인상적이였던 주제는 "단순한 문장에 생기를 불어일으켜 주세요"입니다. 요즘 업무상으로나 개인 블로그에 글을 쓸때 가장 고민됐던 부분인데 글을 조금 더 맛있게! 재미있게 표현을 수 있는 소중한 팁이였어요.
주제별로 실습할 수 있는 문장이나 주제가 제시되어서 진짜 실전 책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바이블 같은 책입니다. 
3장 에세이 글쓰기 실전에서는 독자가 직접 생각해보고 글을 쓸 수 있는 주제 10개를 제공하는데요. 내가 가장 듣고 싶은말, 돌아가고 싶은 그때  등 주제만 봐도 한참을 생각하게 만들더라고요. 한두개 선택해서 글을 써보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글쓰기의 필요성을 모르는 분들글쓰기로 수익을 내고 싶은 분들
에세이 글쓰기 실전 스킬이 궁금한 분들

o****9 2024.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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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위한 준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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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낯설지 않은 이지니작가의 <에세이 글쓰기 수업>은 글쓰기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던 나에게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 준 책이다. 제목만으로도 나의 관심을 끌었다. 이 책은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실용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다.정말 아주 친절한 책이다. 글쓰기에 대한 준비운동을 예쁘고 친절한 선생님이 함께 시작해주는 기분이랄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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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낯설지 않은 이지니작가의 <에세이 글쓰기 수업>은 글쓰기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던 나에게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 준 책이다. 제목만으로도 나의 관심을 끌었다. 이 책은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실용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아주 친절한 책이다. 글쓰기에 대한 준비운동을 예쁘고 친절한 선생님이 함께 시작해주는 기분이랄까.

글쓰기는 마치 높은 벽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은 그 벽을 허물고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하고 친절하다. 이지니작가는 "글은 누구나 쓸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데, 일상에서 글쓰기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특히 저자의 경험담과 예시는 글쓰기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면서도 동시에 동기부여를 해준다. 

그 덕에 나 역시 글을 쓰는 것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글쓰기의 기술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글을 통해 나를 표현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특히, 글쓰기를 통해 긍정적으로 바뀐 일상과 삶을 이야기해주는 수강생들의 한 줄이 인상 깊었다. 


글은 곧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며, 글쓰기가 얼마나 멋진 개인적이고도 창조적인 일 인지를 잘 설명해준다.


<에세이 글쓰기 수업>을 읽으며 나는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었다. 그저 생각을 글로 옮기는 행위가 아닌, 나를 표현하고 세상과 연결되는 다리임을 느꼈다. 이 책은 나와 같은 초보자에게 자신감을 주며, 조금씩 더 나은 글을 쓰고 싶다는 욕심을 심어주었다. 글쓰기를 두려워하거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정말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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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 202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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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에세이 글쓰기 수업'
"글 쓰기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에세이 글쓰기 수업'" 내용보기
요즘 가끔 책을 쓰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한다. 최근들어 부쩍 책을 여러 권 읽으면서 서평을 많이 쓰다보니 그런지는 몰라도내가 읽고 있는 이 책을 쓴 작가가 맨 처음 쓴 글과 그리고 처음 글을 쓰게 된 계기,한 명 한 명 글을 쓴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처음부터 작정하고 작가가 되려고 했던 사람은 드물었다. 작가마다 글을 쓰게 된 이유, 글의 소재도 모두 제각각
"글 쓰기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에세이 글쓰기 수업'" 내용보기

요즘 가끔 책을 쓰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한다.


 최근들어 부쩍 책을 여러 권 읽으면서 서평을 많이 쓰다보니 그런지는 몰라도

내가 읽고 있는 이 책을 쓴 작가가 맨 처음 쓴 글과 그리고 처음 글을 쓰게 된 계기,

한 명 한 명 글을 쓴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처음부터 작정하고 작가가 되려고 했던 사람은 드물었다.


 작가마다 글을 쓰게 된 이유, 글의 소재도 모두 제각각 다양했고

글의 소재란 무궁무진하구나 새삼 느끼면서 나도 하루에 500자 쓰기부터 도전해볼까하는 생각을 했다.


 '에세이 글쓰기 수업'은 이런 내 생각을 부추기듯 용기를 주는 책이었고

제대로 된 글을 써야지하며 스스로 부담을 준 내 마음의 부담감을 조금 덜어주었다.


 에세이를 써보려고 이 책을 선택한 건 아니었다.

나는 글쓰기를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다. 객관적으로 내 글이 어떤지 검증을 해 본 적도 없고.


 책을 읽다보니 글로 남기고 싶어졌고 글로 남기다 보니 글을 좀 더 잘 써볼까 하는 마음이 커지면서

글쓰기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어보자 시작했다.


 '에세이 글쓰기 수업'은 글로써 나의 이야기를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는 책이었고

글감에 대한 고민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나의 일상의 어떤 것도 글감이 될 수 있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은 나처럼 글쓰기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지만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좋을 듯 하다.

30강으로 실제 강의같은 구성으로 나만의 글을 쓰는 방법과 글쓰기에 대한 이론 실습 모두 설명하고 있다.

매강마다 직접 글을 써볼 수 있도록 [실행하기] 부분이 있어 바로 실천이 가능한 점도 좋았다.


 나는 이 기회를 계기로 2024년이 가기 전 500자 100편쓰기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파이팅!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n 202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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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글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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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8년차 저자이자500회이상 글쓰기 수업을 진행한 이지니 작가의 책이다.평소에 에세이 읽는 걸 좋아하는데가끔 내 마음을 살랑살랑 간지럽히는 에세이를 읽거나내 얘기 같은, 내 마음 같은 글귀를 만날 때면 에세이를 써보고 싶다는 용감한(?) 생각을 하기도 한다.내가 꼭 에세이를 쓰는 작가가 되지는 못하더라도에세이를 어떻게 쓰는지 알고 싶었다.하지만 생각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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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8년차 저자이자
500회이상 글쓰기 수업을 진행한 이지니 작가의 책이다.

평소에 에세이 읽는 걸 좋아하는데
가끔 내 마음을 살랑살랑 간지럽히는 에세이를 읽거나
내 얘기 같은, 내 마음 같은 글귀를 만날 때면
 에세이를 써보고 싶다는 용감한(?) 생각을 하기도 한다.

내가 꼭 에세이를 쓰는 작가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에세이를 어떻게 쓰는지 알고 싶었다.

하지만 생각만 가득할 뿐
실행에 옮길 생각은 꿈도 꾸지않던 차에 알게 된 책.
서평을 진행하고 있어서 신청해서 읽어보았다.


책은 크게 3가지의 큰 챕터가 있고,
그 안에 세세하게 글쓰는 방법,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게끔
탄탄하게 책이 구성되어 있다.

책의 필체는 강의 하는 방식이다.
내용은 어려움 없이 술술 잘 읽혀졌고
한장 한장 거침없이 읽어나갔다.


첫번째 챕터는 글쓰기 준비운동인데
글을 쓰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지,
어떤 종류의 글을 쓰고 싶은지,
책을 쓰기 위한 좋은 습관들 등을 알려주는 챕터이다.


각 강의 마지막에는 실행하기라는 과제로
여러가지 숙제가 주어진다.

글을 써보는 연습을 할 수 있게끔
연승용 메모지가 있어 글을 쓰고 SNS에 기록하면 
작가가 찾아와 직접 봐준다는 내용과 함께^^
부끄럽게시리..

난 너무 급하게 읽은터라 추후 다시 한번 읽어본 후
작가가 내주는 과제를 해보려고 한다.


두번째 챕터는 글쓰는 실습인데
본격적으로 에세이 쓰기 이론과 실습을 배울 수 있다.

일기와 에세이의 차이점을 예시를 들어 알려줘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중간 중간 글을 쓸때 유용한 팁도 
정리를 해서 알려줘서 도움이 됐다.


세번째 챕터는 에세기 글쓰는 실전인데
글씨 그대로 에세이 글을 직접 써보는거다.


1부터 10까지의 주제에 맞에 노트에 적어서 
이야기를 쓸 수 있게 구성된 챕터다.

이 책은 3가지의 챕터를 읽으며
에세이 글쓰기에 대한 이해와 배움이 있는 책이다.
저자가 겪었던 시행착오, 강의 내용,
여러가지 문구,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의 책 소개 등
책이 정말 알찬 내용이었다.

서평 후 다시 한번 천천히 읽으며
책의 내용을 곱씹어 보려한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천천히 맛 보며
오래도록 아껴서 먹고 싶은 것처럼..^^

언젠가 나만의 에세이를 쓰는 작가가 되길
보름달의 떡방아 찧는 토끼에게
소원이라도 빌어봐야겠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세이글쓰기수업 #이지니 #세나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a*******1 202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세이글쓰기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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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해당 도서의 제목을 보고 어떤 책일지 호기심이 갈거라 생각됩니다. 에세이를 적어보기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해당 도서가 비단 빛과 같은 단비로 보여질거라 생각됩니다. 도서의 표지부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해당 책은 글쓰기 동기부여 이론 및 실습을 한권에 담았다고 말해줍니다. 에세이는 글쓰기를 시작하는데 있어 가장 필수적으로 해야하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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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해당 도서의 제목을 보고 어떤 책일지 호기심이 

갈거라 생각됩니다. 


에세이를 적어보기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해당 도서가 비단 빛과 같은 단비로 보여질거라 생각됩니다. 


도서의 표지부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해당 책은

 글쓰기 동기부여 이론 및 실습을 한권에 담았다고 말해줍니다. 


에세이는 글쓰기를 시작하는데 있어 

가장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됩니다. 


자신의 일상, 혹은 느낌 체험등을 그날 글로 풀어내며 적어보는 

일종의 글쓰기 연습을 통해 사고를 확장해 나갈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도 글쓰기를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까?

라는 고민을 하던차에 운좋게 해당 도서를 찾아볼 수 있어서

에세이를 쓰는게 있어 어떤 종류를 써야 할까라는 어려움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매 파트마다 글쓴이는 독자들에게 연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책에다가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냥 넘어 갈 수 도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이지만, 

해당 도서를 고민하고 선택하신분들이라면 

빈 공백에 자신의 생각을 담아내어 적어보는 

연습시간을 가질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도서의 목차는 심플합니다. 


Part1. 에세이 글쓰기 준비운동 


첫번째 목차에서는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기 위한

워밍업을 많이 시켜주는 도서였습니다. 


글을 쓰고 싶은 본질적인 이유, 글을 써서 어떤걸 바꾸고 싶어하는지,

글쓰기 두려움에 대한 대처법, 글을 꾸준히 쓰는 노하우, 문장력과 

글감에 대한 고민 다양한 상황에 대한 경험담과 노하우를 

시작점에서 알려줍니다. 


Part2. 에세이 글쓰기 이론 및 실습 


일기와 에세이에 대한 차이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

제목만 봐도 읽고 싶은 글, 글에 힘을 실어주는 인용과 대사등 


워밍업이 끝난 독자들에게 조금 더 Deep한 글쓰기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시켜주는 도서입니다. 


글을 쓰는 행위자체가 엄청난 기록을 한다는 생각보다, 

한줄 두줄 하루 이틀 적어나가다보면 

거기에 살이 붙어 더 긴 문자이 만들어지고

거기에 나의 생각과 감정, 문구들을 추구하게 되면서 

문장과 글이 만들어 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한글자를 적어나가는게 어렵지 , 

저 역시도 그냥 적어보자라는 생각으로 적다보면

어느순간 1줄,2줄,3줄.. 이렇게 점점 늘어나가는 

글귀들을 돌아볼 수 있다. 


에세이에 대한 글쓰기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독자라면, 해당도서 '에세이글쓰기 수업'

도서를 한번 읽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9 202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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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글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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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를 써 보자책을 선택한 이유에세이는 생각이나 느낌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쓴 글이다.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것이니, 누구나 쓸 수 있는 글이지만,글을 쓰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에세이를 잘쓰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에세이 글쓰기 수업"을 선택한다."에세이 글쓰기 수업"은1장 에세이 글쓰기 준비운동2장 에세이 글쓰기 이론 및 실습3장 에세이 글쓰기 실전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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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를 써 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에세이는 생각이나 느낌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쓴 글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것이니, 누구나 쓸 수 있는 글이지만,

글을 쓰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에세이를 잘쓰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에세이 글쓰기 수업"을 선택한다.





"에세이 글쓰기 수업"은


1장 에세이 글쓰기 준비운동

2장 에세이 글쓰기 이론 및 실습

3장 에세이 글쓰기 실전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에세이 글쓰기 준비운동 에서는


조지 오웰 은 글을 쓰는 이유는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거나,

멋진 문장을 쓰고 싶은 미학적 열정, 역사적 진실을 파헤치기,

정치적 목적이라고 말한다.


치유는 글쓰기의 강력한 힘 중 하나다.


화, 우울, 힘든 상태 그대로를 당연히 무조건 써야 한다.

긍정을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긍정을 노력하는 게 좋다.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30권 이상 읽고 책의 내용을 메모하며,

경험, 신문이나 TV에서 들은 이야기, 영화, 드라마,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 등을 수집한 후 글을 다듬어서

출판사에 투고한다.


블로그에 즐겨보던 중국 드라마에 나오는 대사 몇 줄을

번역해서 올리면서, 이웃이 늘었고 댓글이 많아지자,


영상 번역을 제대로 배워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고,

블로그에 업데이트한 중국어 콘텐츠를 전자책으로

출간해보자는 권유를 받는다.


책을 내니까 강의 제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부캐 로 에세이 글쓰기 강사를 시작한다.


글쓰기 재능 부족, 맞춤법과 띄어쓰기 어려움,

나이가 적거나 많음, 가족, 지인의 이야기 등은

글쓰기를 두렵게 한다.



꾸준히 메모해서인지, 처음 글을 쓰는 초고 작업이 어렵지 않다.

순간순간 글감을 기록하고, 목표, 버킷리스트, 마음가짐,

생각 등을 기록한다.


놓치기 싫은 글감은 그 자리에서 생각나는 대로 빠르게 적는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글을 쓰려면, 즐겁고 관심있는 주제여야 한다.

내가 잘 알고 있는 주제를 택해야 자신의 관점을 글에 잘 담을 수 있다.



아무리 머릿속을 굴려도 도무지 무엇을 어떻게 잘 써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다.


최적의 글쓰기 장소는 나와 맞는 장소와 시간을 정해두는 것이 좋다.

글을 쓰다가 분위기를 전환하고 싶을 때, 가끔 소소한 일탈이

글감이나 아이디어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초고는 속도전이다.


내용의 흐름, 구성, 맞춤법, 띄어쓰기 등은 일절 신경 쓰지 말고,

마침표를 향해 앞만 보고 가야 한다.

스마트폰으로 초고를 쓸 때는 절대무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세상에 글감은 무궁무진하다.


머릿속에만 있는 수백 개의 글감보다,

머릿속에 글감을 글로 써 내려간 게 훨씬 낫다.



독자는 작가 자신의 성격이나 성향이 잘 드러난 문체를 좋아한다.


쉬운 문장의 나열이지만, 솔직하고 진솔한 글 안에서

저자의 선함이 느껴지는 글이 좋다.




좋은 문장이나 기억할 만한 문장을 필사하면서,

좋은 문장 구조를 익히고, 자신도 모르게 글을 쓸 때 활용할 수 있다.


필사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소리 내 필사하는 것이다.

술술 잘 읽히는 글의 비밀은 퇴고에 쓴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다.

통으로 필사하면, 문장력, 글의 구성, 문장 패턴 등을 배울 수 있다.



대주제는 쓰려고 하는 글의 주제다.

제목은 하나의 글에 어울리는 제목이다.


대주제를 찾는 방법, 대주제를 글에 넣는 방법을 알아본다.



진정한 글쓰기 동기부여는 칭찬이다.


칭찬으로 쓰기에 재미를 붙이면 꾸준히 쓰게 되고,

꾸준히 쓴다면 글쓰기 실력이 붙게 된다.




2장 에세이 글쓰기 이론 및 실습에서는



일기나 에세이는 일정한 형식을 따르지 않고,

느낌을 생각대로 적는 글이다.


일기는 나 혼자 보는 글이지만,

에세이는 나뿐만 아니라 남도 보는 글이다.


에세이는 글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던진다.



초고는 쓰레기다.


초고에서 속도가 나야 긴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한

퇴고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떠오른 글감을 녹음하고 앱으로 글로 추출하기,

초고 빨리 쓰는 팁을 소개한다.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말이나 속담으로 첫 문장을 쓴다.


멍석을 깔아주면서, 독자는 이해가 훨씬 잘 되고,

글쓴이의 이야기가 귀에 더 잘 들어오며,

공감이 배가 될 확률이 높아진다.


대화체는 평서문보다 독자의 호감을 사기 쉽다.

독자의 마음을 건드리는 인용구를 쓰는 것도 대단하다.



에세이 분위기에 따라 제목의 느낌이 달라진다.


감성, 추억, 힐링 등의 느낌이 담긴 에세이의 제목은

감성적인, 모호한, 오글거리는 느낌이 들어가도 괜찮다.


자기 계발형 에세이는 구체적인 제목이다.


책 제목에도 유행이 있어서 느낌을 느껴보는 것이 좋다.



귓가에 들리는 말들에 귀를 기울여 보면,

평범한 장소에서의 경험에 나만의 특별한 시선을

한 스푼 넣어 글을 써볼 수 있다.



마음을 움직이는 글은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에서 만들어진다.


이왕이며 글이든 음악이든 선한 영향력을 뿜어내는 게,

내 마음에도, 상대한테도, 사회에도 이롭다.



내 이야기가 빠진 글에는 큰 힘이 없다.

독자는 자신을 구체적이고 솔직히 드러내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단순한 문장에 상황이나 수식을 추가해 생기있게 바꾼다.

상황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의 문장이 된다.



구체적인 글은 영상을 보듯 생생한 글이다.


글의 두루뭉술한 부분을 수정해,

상상이 잘 되는 구체적인 글로 수정해 본다.


글의 주제를 기억하고, 그림의 명암을 넣듯

구체적으로 적어야 할 부분은 좀 더 신경을 쓴다.



구체적으로 써야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독자의 마음에 가닿을 수 있다.


독자가 글을 읽을 때, 한 문장 한 문장 이해가 잘 돼야 좋은 글이다.

앞 문장으로 되돌아가거나 궁금증을 일으키지 않게 한다.



비유나 묘사를 쓸 때는 아이의 눈과 마음으로 쓴다.


관찰력이 뛰어난 사람이 비유, 묘사 표현을 잘한다.

비유나 묘사 표현이 있는 글을 필사하거나

메모도 잊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책에는 반드시 인용구가 있다.


한두 문장의 짧은 글이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두 줄의 명언에는 인생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



자기계발서는 마무리에 독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에세이는 굳이 지혜나 깨달음을 넣을 필요는 없다.


독자들은 솔직한 감정 상태에서 마지막 점을 찍는 편을 좋아한다.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지만,

마무리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자연스럽게 마무리한다.


 

초고는 머릿속에 있는 걸 활자화 했으니 수정할 게 많다.


앞으로 더 나은 글을 바라고 원한다면 퇴고는 필수다.

글을 쓰고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글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눈으로 볼 때는 보이지 않던 어색한 부분이 소리 내어 읽으면 나타난다.


주제와 내용이 가까이 붙어있는지 확인하며,

전체적인 글의 구성을 보면서 문장이나 문단의 위치를

바꿔보면서 부분적으로 고쳐나가는 게 좋다.


맞춤법, 띄어쓰기, 따옴표, 피드백 받기 등

퇴고의 방법을 이야기 한다.



블로그에 글을 쓴 후, 콘셉트에 맞는 글을 모아 목차를 구성한다.

모호한 시간을 수정하면 독자들이 글을 이해하기 쉽다.



사전 앱 검색은 글쓰기에 연관된 습관이다.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이상하다 싶으면 사전을 검색하면서,

내가 쓴 글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참고할 수 있다.




3장 에세이 글쓰기 실전 에서는


내가 가장 빛날 때는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남들 눈에는 별것 아닐지라도,

스스로 빛이 난다고 생각하는 일을 전하는 글을 써본다.



기분이 축 가라앉아도, 어느새 기운이 샘솟는 장소.

유독 이곳만 가면 마음이 평안해지는 장소를 소개해 본다.



취향에는 수많은 키워드가 존재한다.


좋아하는 이유와 취향을 생각하면서 자신을 알게 된다.

포괄적으로 취향을 적거나, 한 키워드를 깊이 쓰면 취향을 소개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보고 싶은 기억이 더욱 또렷해진다.

보고 싶은 이유, 그리운 이유를 구체적으로 떠올리며 글을 써 본다.



상황과 처지는 변한 게 하나 없다.

시간이 약이란 말처럼 덤덤해지기까지 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상대에게 듣고 싶은 말, 누구가에게 들은 말을 전해 준다.



나에게 편지쓰기는 최고의 소통 창구다.


과거의 나, 현재의 나,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 본다.

편지를 쓰다가 절대로 펜을 놓지 않는다.



최근에 꽂힌 키워드, 말이 있다.

수많은 말 중에 그 말이 마음에 와닿는 이유를 말해 본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때가 있다.

어느 때로 돌아가고, 왜 돌아가고 싶은지 이야기 해 본다.



선생은 학생을 가르치고, 스승은 누군가를 가르쳐서 인도한다.

스승의 도움으로 성장한 삶의 깨달음, 잊을 수 없는 스승을 말해 본다.



"에세이 글쓰기 수업"은

에세이 글쓰기 기초 지식, 글쓰기 이론 및 실습,

실제 글쓰기 연습을 다룬다.


치유는 글쓰기의 강력한 힘 중 하나다.


화, 우울, 힘든 상태 그대로를 당연히 무조건 써야 하지만,

긍정을 노력하는 게 좋다.


즐겨보던 중국 드라마에 나오는 대사 몇 줄을 번역해서

블로그에 올리면서, 이웃이 늘었고 댓글이 많아진다.


블로그에 업데이트한 중국어 콘텐츠를 전자책으로 출간하자,

강의 제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에세이 글쓰기 강사를 시작한다.


놓치기 싫은 글감은 그 자리에서 생각나는 대로 빠르게 적는다.

내가 잘 알고 있는 주제를 택해야 자신의 관점을 글에 잘 담을 수 있다.

최적의 글쓰기 장소는 나와 맞는 장소와 시간을 정해두는 것이 좋다.


초고는 속도전이다.

세상에 글감은 무궁무진하다.


독자는 작가 자신의 성격이나 성향이 잘 드러난 문체를 좋아한다.


좋은 문장이나 기억할 만한 문장을 필사하면서,

좋은 문장 구조를 익히고, 자신도 모르게 글을 쓸 때 활용할 수 있다.


진정한 글쓰기 동기부여는 칭찬이다.




일기는 나 혼자 보는 글이지만,

에세이는 나뿐만 아니라 남도 보는 글이다.


에세이는 글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던진다.



초고는 쓰레기다.


초고에서 속도가 나야 긴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한

퇴고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말이나 속담으로 첫 문장을 쓰면,

독자는 글쓴이의 이야기가 귀에 더 잘 들어오며 공감한다.



에세이 분위기에 따라 제목의 느낌이 달라진다.


감성, 추억, 힐링 등의 느낌이 담긴 에세이의 제목은

감성적인, 모호한, 오글거리는 느낌이 들어가지만,


자기 계발형 에세이의 제목은 구체적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글은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에서 만들어진다.


독자는 자신을 구체적이고 솔직히 드러내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내 이야기가 빠진 글에는 큰 힘이 없다.



구체적인 글은 영상을 보듯 생생한 글이다.


구체적으로 써야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독자의 마음에 가닿을 수 있다.



독자가 글을 읽을 때, 한 문장 한 문장 이해가 잘 돼야 좋은 글이다.

앞 문장으로 되돌아가거나 궁금증을 일으키지 않게 한다.



자기계발서는 마무리에 독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에세이는 굳이 지혜나 깨달음을 넣을 필요는 없다.




초고는 머릿속에 있는 걸 활자화했으니 수정할 게 많다.

소리 내어 읽으면 눈으로 볼 때는 보이지 않던 어색한 부분이 나타난다.



남들 눈에는 별것 아닐지라도,

스스로 빛이 난다고 생각하는 일을 전하는 글을 써본다.



포괄적으로 취향을 적거나, 한 키워드를 깊이 쓰면 취향을 소개한다.

보고 싶은 이유, 그리운 이유를 구체적으로 떠올리며 글을 써 본다.


나에게 편지쓰기는 최고의 소통 창구다.


과거의 나, 현재의 나,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 본다.

수많은 말 중에 그 말이 마음에 와닿는 이유를 말해 본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느 때로 돌아가고, 왜 돌아가고 싶은지 이야기 해 본다.

스승의 도움으로 성장한 삶의 깨달음, 잊을 수 없는 스승을 말해 본다.



에세이는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독자에게 알리는 글이다.


에세이는 누구나 쓸 수 있지만 아무렇게나 쓸 수는 없다.


"에세이 글쓰기 수업"은 에세이의 개념, 특징을 이해하고,

에세이 문장의 구성, 제목, 글의 내용, 생생하고 분명한 문체,


감정 표현, 인용글의 활용, 마무리, 초고와 퇴고 등을 통해

독자에게 읽히는 에세이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에세이 주제를 제시하고 자신만의 에세이를 써보면서,

에세이 글쓰기를 익힐 수 있다.



에세이는 자신을 표현하는 글이다.


에세이는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다.

자신의 생각을 설득력 있게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은 어렵다.


"에세이 글쓰기 수업"은 에세이 글쓰기 과정을

경험과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에세이 작성 사례를 들어 효과적으로 에세이를

쓰는 방법을 익히도록 하므로,


실제 에세이 수업에 참가하는 듯한 느낌을 체험하게 한다.



퍼스널브랜딩 시대다.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는 글쓰기가 중요하다.

글쓰기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글을 쓰는 훈련이 필요하다.


에세이는 누구나 가장 쉽게 쓸 수 있다.


에세이부터 써 보면서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면

스스로를 알리고 표현할 수 있게 된다.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작가의 꿈을 이루고,

글쓰기 수업 강사로 성장하게 된 과정을 통해,

에세이 글쓰기 수업 실력을 향상시킨 경험은


글쓰기 초보자도 용기를 가지고 에세이 글을 쓰면서,

필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용한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글쓰기 요령을 알면 성공적인 글쓰기가 가능하다.


"에세이 글쓰기 수업"은 에세이 글쓰기 수업을

지면으로 옯기면서, 에세이 실력을 향상시키고,

에세이 작가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세나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에세이 글쓰기 수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에세이글쓰기수업 #이지니작가 #책추천 #세나북스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에세이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s****n 202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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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글쓰기 수업글쓰기 동기부여, 이론 및 실습을 한권에 담은 에세이 글쓰기 수업500여회 글쓰기 수업을 진행한 5년차 강사가 알려주는 에세이 쓰는법에세이 라고 하면 뭔가 더 거창한 글쓰기 같다.하지만 에세이 글쓰기 수업을 읽어보니하나씩 따라하다보면 나도 어느센가 에세이를 만들어 낼듯하다.글을 읽는것이 좋다.좋은 에너지를 받는것도 좋고배울수있음에도 감사하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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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 글쓰기 수업

글쓰기 동기부여, 이론 및 실습을 한권에 담은 에세이 글쓰기 수업

500여회 글쓰기 수업을 진행한 5년차 강사가 알려주는 에세이 쓰는법

에세이 라고 하면 뭔가 더 거창한 글쓰기 같다.
하지만 에세이 글쓰기 수업을 읽어보니
하나씩 따라하다보면 나도 어느센가 에세이를 만들어 낼듯하다.

글을 읽는것이 좋다.
좋은 에너지를 받는것도 좋고
배울수있음에도 감사하다.

하지만 읽는거에 국한되지 않고 에세이 글쓰기 수업

글쓰기 동기부여, 이론 및 실습을 한권에 담은 에세이 글쓰기 수업

500여회 글쓰기 수업을 진행한 5년차 강사가 알려주는 에세이 쓰는법

에세이 라고 하면 뭔가 더 거창한 글쓰기 같다.
하지만 에세이 글쓰기 수업을 읽어보니
하나씩 따라하다보면 나도 어느센가 에세이를 만들어 낼듯하다.

글을 읽는것이 좋다.
좋은 에너지를 받는것도 좋고
배울수있음에도 감사하다.

하지만 읽는거에 국한되지 않고 내가 직접 그책을 읽고 서평을 남기기 시작했다.

그냥 읽기만 한 독서에서 내 생각을 적어보는 서평의 시간
이시간이 좋다.

책을통해 느낀점을 공유할수도있고
반대되는 생각을 적어보기도 한다.

나의 서평글이 나또한 그책을 집필한 사람과 함께 동행하는 기분을준다.

에세이쓰기또한 거창하지않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먼저 주제삼아보면 좋을거같다.

어느덧 에세이 글쓰기를 쓰다보면 
그책이 내책이 될 날이 올것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j*********0 202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