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아프면서 참 병원 많이 다니는데 병원을 아프면 가는 곳 정도만 알더라구요 병원이 건강을 지켜주는 바쁘고 고마운 곳이라고 알려주고 싶었어요! 고마운 병원의 생생한 하루를 엿볼 수 있답니다.
병원은 어떤 곳이고 어떤 사람들이 올까요? 그리고 누가, 어디에서 일하고 있을까요?
병원은 몸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가는 곳이에요. 또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바삐 일하는 일터이기도 하지요 작은 병원도 있고, 종합 병원이나 대학 병원처럼 큰 병원도 있어요.
《건강을 지켜 주는 고마운 병원》은 병원 곳곳을 둘러보며 불빛을 비추어 알아보는 아주 특별한 지식 그림책입니다. 병원의 접수창구를 지나 입원실도 둘러보고, 병원에 진료 받으러 온 아이들이 찾는 놀이방에도 가 보아요.
검사를 위해 피를 뽑는 채혈실과 중요한 수술이 이루어지는 수술실, 밤새 위급한 환자를 위해 대기하는 당직실, 병실과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식당 등 병원의 곳곳을 둘러보며 설명해 주지요. 위급한 환자를 태우고 온 구급차 내부, 병원 세탁물의 이동 경로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답니다.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와 간호사, 응급 구조사, 간호조무사, 의료 기사, 약사, 상담사, 조리사 등 다양한 사람들도 만나 볼 수 있어요.
이 그림책은 병원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호기심도 채워 주고 병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없애 줄 거예요.
책 끝의 “자세히 알아보아요!”에서는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의료 기구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각 과의 전문의와 응급 구조사는 무슨 일을 하는지, 청진기와 나비 바늘은 어떨 때 쓰고 석고 붕대는 왜 해야 하는지 등 흥미롭고도 유익한 지식을 얻을 수 있지요.
이 책은 불빛을 비추면 마술처럼 그림이 나타나는 〈불빛 그림책〉 시리즈로 휴대용 랜턴이나 핸드폰 손전등을 켜고 책장 뒤쪽에서 빛을 비추어 보세요. 그러면 숨어 있던 그림들이 마술처럼 하나씩 나타난답니다.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 장 한 장 불빛을 비추어 숨은 그림을 찾아보고, 퀴즈를 풀 듯 재미있게 병원을 둘러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병원에 대해 알게 될 거예요.
|
![]() 안녕하세요? 제가 소개할 책은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 입니다. 병원은 어떤 곳이고 어떤 사람들이 올까요? 누가, 어디에서 일하고 있을까요? 건강을 지켜 주는 바쁘고 고마운 병원의 생생한 하루를 볼 수 있지요. ![]() 병원 곳곳을 둘러보며 불빛을 비추어 알아보는 특별한 그림책이에요. 병원의 접수창구를 지나 ![]() 입원실도 둘러보고, 병원에 진료 받으로 온 아이들이 놀이방도 가보지요. ![]() 단순히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에 대한 정보가 아니라 병원 자체에 대한 이야기로 병원 곳곳의 일하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 새롭기도 하고 좋더라고요. ![]() 말미에는 '자세히 알아보아요!'에서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의료 기구에 대한 상세한 정보들이 담겨있어요. 단순한 병원에 대한 정보가 아니라 병원을 둘러보면서 각과의 전문의와 응급 구조사는 무슨 일을 하는지, 청진기와 나비 바늘은 언제 쓰는지, 석고 붕대는 왜 해야하는지의 정보도 알 수 있지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숨은 그림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요. 병원의 여러 장소와 그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손전등을 통해 확인해보며 재미있게 병원을 둘러보면서 병원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
|
![]() 건강을 지켜 주는 바쁘고 고마운 병원의 생생한 하루! 병원은 몸이 아프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가는 곳이에요. 의사, 간호사, 약사 등 전문가들이 일하며 환자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요. 때로는 예방을 위한 조언도 해줘요. 병원은 우리 건강을 돌보고 지켜주는 곳이에요. ![]() ![]() ![]() ![]() 손전등을 들고 병원을 탐험하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과정이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의료진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의료 기구들은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병원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 거 같아 매일 아이와 읽어야겠어요 ㅎㅎ ![]() |
|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7세 대상 엘리의 꿈은 의사입니다. 왜냐하면 엘리는 병원놀이를 좋아하기 때문이래요ㅎㅎ 아기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산부인과나 소아과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는 5살이에요 아이의 꿈을 응원하며 사파리의 신간 도서를 통해 병원에서는 무엇을 하고 어떤 사람들이 오는지 조금 더 쉽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병원은 다치거나 아플 때 찾는 곳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병원이 어떻게 생겼고, 어떤 방(수술실, 입원실 등등)이 있는지 유심히 살펴보지는 못한 것 같아요. 이 책은 흥미로운게 책장 뒤쪽에서 불빛을 비추면 앞에 있던 그림들이 함께 비추며 마법같은 일러스트가 생기는데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집중하며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는 시리즈 인 것 같습니다. 산부인과와 소아과에 관심많은 엘리는 임신부가 아이를 낳고 아이가 누워있는 부분을 볼 때마다 슬며시 미소짓는데요. 그 모습이 넘 귀엽네요ㅋㅋ |
|
? 안녕하세요 Ms.왕키입니다 :) 여러분은 사파리 출판사의 불빛 그림책 시리즈를 알고 계시나요? 불빛을 비추면 숨겨져있던 그림이 나오는 신기한 그림책인데요 루나는 이 불빛 그림책 시리즈를 참 좋아해서 원서까지 여러 권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몸, 지구, 바다, 우주 등등 주제도 다양하고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논픽션을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저도 참 좋아하는 책이지요 그리고 이번에 병원을 주제로 또하나의 흥미로운 불빛 그림책이 출간되었어요 ![]() 오늘 루나와 함께 읽어본 불빛 그림책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이에요 루나는 많은 아이들이 그러하듯이 병원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요 오늘의 책을 통해 병원에 무엇이 있고 또 병원의 하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재미있게 배워보는 것도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 이번 불빛 그림책은 대형 병원에서 볼 수 있는 풍경 등을 한 권의 책에 담았어요 진료를 접수하는 창구부터 수술실의 모습, 산부인과 방문을 위해 병원을 찾은 임산부, 병실의 모습 등등 병원에서는 일상과 같이 벌어지는 일과 장소를 볼 수 있는데요 책을 통해 아이가 병원에 처음 방문하면서부터 마지막 집으로 돌아가기까지의 과정을 배울 수 있어요 ![]() 6살 루나는 지금까지 병원이라고는 소아과 밖에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 책을 통해서 병원에 다양한 진료과들이 있고 아픈 곳에 따라 다른 곳에서 치료를 받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중에 독후 활동으로 아픈 곳에 따른 다양한 진료과들에 대해 다시 한 번 복습해 보려고 해요 특히 산부인과에 들른 임산부의 모습을 비춰보면서 아기 때 자기도 엄마 배 속에 있었다고 반가워하더라고요 6살 아이가 아기 시절을 말하는 모습을 보는 건 늘 귀여워요 ![]() 또 아이 또래의 친구가 병원에 입원하고 수술하는 모습도 책을 통해 볼 수 있는데요 귀여운 인형과 함께 병원에 입원한 친구의 모습을 보며 병원에서 진료 외에 수술과 입원도 한다는 걸 배웠어요 지금까지 루나는 어째서인지 입원을 하면 혼자 병실 안에서 있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입원이라는 말을 굉장히 무서워했는데요 오늘 책을 보면서 입원과 수술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막연한 두려움을 넘어 보다 명확한 지식을 얻게 된 것 같아요 ![]() 사파리 불빛 그림책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어떤 주제에 대해 배울 때 연계독서로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아이의 흥미를 끌면서도 주제에 대한 정보를 시각화해서 한 장면씩 놓치지 않고 설명과 함께 보여주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집에 두고 보면서 자주 꺼내보면 아이의 기억에 더욱 오래 남는 듯 싶고요 ![]() 오늘의 책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 역시 기존에 집에 있던 불빛 그림책들 처럼 루나에게 무척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 책 읽기를 싫어 하는 아이, 논픽션 읽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 그리고 저희 루나처럼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 모두 오늘의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바로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이예요. 이 책은 사파리에서 출판한 신간이예요. ![]() ![]() 이 책은 병원에 대해서 새롭게 볼 수 있는 관점을 제공해 주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어른들도 그렇지만 많은 자녀들이 병원에 가는 것을 무서워하잖아요. 병원은 단순하게 무서운 곳만 아니라 우리의 병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분들과 보이지 않고 궂은 일들을 감당하는 분들이 많으세요. 이 책은 우리를 애쓰고 수고하는 분들에 대해서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인 것 같아요. 실제로 응급 구조사는 위급한 환자를 구급차에 태우고 병원에 오세요. 구급차에는 만약의 상황을 위해서 여러 의료 장비와 의약품을 실어 놓았어요. 뿐만 아니라 수술실에는 환자를 치료해 주시기 위해서 의사와 옆에 돕는 분들이 함께 계세요. 이 분들 외에도 영양사와 조리사들은 영양가 있는 음식을 환자들의 건강을 위해서 만들어 주세요. 이 책은 신기하게도 불빛을 비추면 마술처럼 그림을 볼 수 있는 불빛 그림책 시리즈예요. 책의 뒷장에 불빛을 비춰주면 보이지 않던 그림들이 마술처럼 나타나요. 이 책은 호기심 가득한 우리 자녀의 관심과 눈높이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는 그림책이예요. 자녀가 숨은 그림을 찾고 퀴즈를 푸는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병원에 대해서 새로 보고 배울 수 있어요.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건강을지켜주는고마운병원 #캐런브라운저자 #이펙코나크그림 #최현경번역 #김명주감수#사파리 #서평 |
|
그림자 그림책인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을 읽어보았는데 아이에게 병원이라는 공간을 친숙하게 알려주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더라고요. 병원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낯설고, 때로는 두려운 곳이잖아요. 병원이라는 곳이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데 필수적인 곳인지 알려줄 수 있었는데요. 병원은 단순히 아플 때만 찾는 곳이 아니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찾기도 한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어요. 불빛을 비추면 그림자가 생기면서 구급차 안에 무엇이 있는지 들여다볼 수 있었는데요. 책 속에서 병원의 다양한 직업군도 만나볼 수 있었고 병원, 구급차에 어떤 물건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어요.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을때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 그림자 그림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캐런 브라운의 불빛을 비추면 그림이 나타나는 불빛 그림책 시리즈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입니다몸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그리고 병을 예방할 때에는 병원에 가요 작은 병원도 있고 대학 병원처럼 큰 병원도 있어요 병원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일을 하고 다양한 환자들이 방문을 해요 곧 아기를 낳을 임신부가 접수창구에 왔어요 진료 접수원이 접수를 하고 산부인과 병실로 안내를 받았어요 우리 아이도 어린이집에 가면서 감기에 자주 걸려서 병원을 자주 가는데 갈 때마다 병원을 무서워해서 이 책을 읽으며 병원이 무서운 곳이 아니라고 재미있게 설명해 줄 수 있었습니다
응급 구조사가 위급한 환자를 구급차에 태우고 병원에 왔어요 구급차에는 여러 의료 장비와 의약품이 실려 있어요 해나는 곧 수술방으로 들어가요 수술실에는 의사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해나의 수술을 준비하기 위해 모여 있어요 아이를 낳으려고 산부인과에서 기다리는 임신부도 있어요 아기는 엄마 배 안에서 280일 정도 지나 충분히 자라면 밖으로 나와요 불빛을 비추면 마술처럼 그림이 나타나는 불빛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책의 뒷장에 불빛을 비춰주면 숨어 있던 그림들이 마술처럼 하나씩 나타나요 뒷면에 그려져 있는 엄마 배 속에 있는 아기, 내 몸속의 혈관, 컴퓨터 화면의 엑스레이 사진들이 불빛을 통해 나타나는데 정말 재밌고 신기합니다 병원에는 영양사와 조리사들이 영양가 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기도 해요 갓 태어난 아기는 아기 침대에서 새근새근 잠들었어요 아기와 엄마는 환한 얼굴로 병원을 퇴원했어요 병원에서는 또다시 바쁜 하루가 시작될 거예요
호기심 가득한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한 장 한 장 불빛을 비추어 숨은 그림을 찾아보고 퀴즈를 풀 듯 재미있게 병원을 둘러보면 자연스럽게 병원에 대해 알게 되면서 병원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책 끝에는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과 의료 기구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나와 있어 정말 유익하였습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병원의 여러 장소와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구석구석 같이 살펴보면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알아 두면 좋은 일상의 정보를 재밌고 특별하게 알려 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불빛을 비추며 읽는 그림자 그림책이라니.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호기심을 갖기에 딱인 책이 었어요. 손전등이나 휴대폰을 이용해서 읽으면 엄마와 아이가 대화을 즐겁게 나누면서 볼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감기 때문에 자주 가는 병원이 주제나 보니 관심응 훨씬 더 많이 보이더라구요. 책을 넘기면 보이는 첫 면지는 엑스레이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어요 ?? 이게 뭔지 알아? ?? 뼈 사진이야 ?? 이건 무슨 뼈일까? ?? 머리뼈!! 안에 뇌를 지켜줘. 생각주머니가 점점 커지는데 그걸 지켜주는 거야 ?? 맞아, 두개골이라고 해 ?? 이건 손뼈, 이건 엉덩이뼈~~ 병원이 도착해 접수창구부터 구급차 안, 수술실, 채혈실들이 있어 병원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고. 마지막에는 자세히 알아보세요 라는 페이지에서 더욱더 자세히 알려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