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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병원놀이를 하는 아이들이라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을 보자마자 반가워했어요. 특히 불빛을 비추면 숨어 있던 그림이 나타나는 점을 무척 신기해하더라고요. 그림을 그냥 보고 넘기는 게 아니라 직접 불빛을 비추며 찾아보니 한 장면도 더 꼼꼼하게 살펴보는 모습이었어요. 병원의 여러 공간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알아볼 수 있어, 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병원놀이와 연결하기에도 좋았어요. 청진기를 하고 책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나중에는 주사기까지 들고 책 표지를 보여주며 즐거워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책 읽기와 놀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시간이었어요. 병원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숨은그림찾기를 즐기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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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이가 알고 있던 작은 병원의 이야기가 아니라, 큰 병원의 일상을 담아내었다. 동시간대에 병원 곳곳에서 일어난 상황을 물 흐르듯 접하니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이된다. 여기 저기 방문하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보는 재미에 병원이 한 층 더 새로운 공간으로 느껴질 듯 하다.
검정 부분의 페이지들은 불빛을 빚추어가며 그림자로 더 풍부한 이야기를 해볼 수있어 아이와 많은 이야기, 교감을 하며 읽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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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접수창구를 지나 입원실도 둘러보고 병원에 진료 받으러 온 아이들이 찾는 놀이방에도 가 보며 병원에서의 하루를 자연스럽게 보여줘요.
준비물은? 책과 손전등(핸드폰 후레쉬) 손전등을 처음 본 울 콩떡이는 책을 읽기 전부터 신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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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펼칠 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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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아프면서 참 병원 많이 다니는데 병원을 아프면 가는 곳 정도만 알더라구요 병원이 건강을 지켜주는 바쁘고 고마운 곳이라고 알려주고 싶었어요! 고마운 병원의 생생한 하루를 엿볼 수 있답니다.
병원은 어떤 곳이고 어떤 사람들이 올까요? 그리고 누가, 어디에서 일하고 있을까요?
병원은 몸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가는 곳이에요. 또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바삐 일하는 일터이기도 하지요 작은 병원도 있고, 종합 병원이나 대학 병원처럼 큰 병원도 있어요.
《건강을 지켜 주는 고마운 병원》은 병원 곳곳을 둘러보며 불빛을 비추어 알아보는 아주 특별한 지식 그림책입니다. 병원의 접수창구를 지나 입원실도 둘러보고, 병원에 진료 받으러 온 아이들이 찾는 놀이방에도 가 보아요.
검사를 위해 피를 뽑는 채혈실과 중요한 수술이 이루어지는 수술실, 밤새 위급한 환자를 위해 대기하는 당직실, 병실과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식당 등 병원의 곳곳을 둘러보며 설명해 주지요. 위급한 환자를 태우고 온 구급차 내부, 병원 세탁물의 이동 경로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답니다.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와 간호사, 응급 구조사, 간호조무사, 의료 기사, 약사, 상담사, 조리사 등 다양한 사람들도 만나 볼 수 있어요.
이 그림책은 병원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호기심도 채워 주고 병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없애 줄 거예요.
책 끝의 “자세히 알아보아요!”에서는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의료 기구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각 과의 전문의와 응급 구조사는 무슨 일을 하는지, 청진기와 나비 바늘은 어떨 때 쓰고 석고 붕대는 왜 해야 하는지 등 흥미롭고도 유익한 지식을 얻을 수 있지요.
이 책은 불빛을 비추면 마술처럼 그림이 나타나는 〈불빛 그림책〉 시리즈로 휴대용 랜턴이나 핸드폰 손전등을 켜고 책장 뒤쪽에서 빛을 비추어 보세요. 그러면 숨어 있던 그림들이 마술처럼 하나씩 나타난답니다.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 장 한 장 불빛을 비추어 숨은 그림을 찾아보고, 퀴즈를 풀 듯 재미있게 병원을 둘러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병원에 대해 알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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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가 소개할 책은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 입니다. 병원은 어떤 곳이고 어떤 사람들이 올까요? 누가, 어디에서 일하고 있을까요? 건강을 지켜 주는 바쁘고 고마운 병원의 생생한 하루를 볼 수 있지요. ![]() 병원 곳곳을 둘러보며 불빛을 비추어 알아보는 특별한 그림책이에요. 병원의 접수창구를 지나 ![]() 입원실도 둘러보고, 병원에 진료 받으로 온 아이들이 놀이방도 가보지요. ![]() 단순히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에 대한 정보가 아니라 병원 자체에 대한 이야기로 병원 곳곳의 일하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 새롭기도 하고 좋더라고요. ![]() 말미에는 '자세히 알아보아요!'에서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의료 기구에 대한 상세한 정보들이 담겨있어요. 단순한 병원에 대한 정보가 아니라 병원을 둘러보면서 각과의 전문의와 응급 구조사는 무슨 일을 하는지, 청진기와 나비 바늘은 언제 쓰는지, 석고 붕대는 왜 해야하는지의 정보도 알 수 있지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숨은 그림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요. 병원의 여러 장소와 그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손전등을 통해 확인해보며 재미있게 병원을 둘러보면서 병원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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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을 지켜 주는 바쁘고 고마운 병원의 생생한 하루! 병원은 몸이 아프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가는 곳이에요. 의사, 간호사, 약사 등 전문가들이 일하며 환자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요. 때로는 예방을 위한 조언도 해줘요. 병원은 우리 건강을 돌보고 지켜주는 곳이에요. ![]() ![]() ![]() ![]() 손전등을 들고 병원을 탐험하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과정이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의료진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의료 기구들은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병원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 거 같아 매일 아이와 읽어야겠어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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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7세 대상 엘리의 꿈은 의사입니다. 왜냐하면 엘리는 병원놀이를 좋아하기 때문이래요ㅎㅎ 아기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산부인과나 소아과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는 5살이에요 아이의 꿈을 응원하며 사파리의 신간 도서를 통해 병원에서는 무엇을 하고 어떤 사람들이 오는지 조금 더 쉽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병원은 다치거나 아플 때 찾는 곳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병원이 어떻게 생겼고, 어떤 방(수술실, 입원실 등등)이 있는지 유심히 살펴보지는 못한 것 같아요. 이 책은 흥미로운게 책장 뒤쪽에서 불빛을 비추면 앞에 있던 그림들이 함께 비추며 마법같은 일러스트가 생기는데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집중하며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는 시리즈 인 것 같습니다. 산부인과와 소아과에 관심많은 엘리는 임신부가 아이를 낳고 아이가 누워있는 부분을 볼 때마다 슬며시 미소짓는데요. 그 모습이 넘 귀엽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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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Ms.왕키입니다 :) 여러분은 사파리 출판사의 불빛 그림책 시리즈를 알고 계시나요? 불빛을 비추면 숨겨져있던 그림이 나오는 신기한 그림책인데요 루나는 이 불빛 그림책 시리즈를 참 좋아해서 원서까지 여러 권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몸, 지구, 바다, 우주 등등 주제도 다양하고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논픽션을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저도 참 좋아하는 책이지요 그리고 이번에 병원을 주제로 또하나의 흥미로운 불빛 그림책이 출간되었어요 ![]() 오늘 루나와 함께 읽어본 불빛 그림책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이에요 루나는 많은 아이들이 그러하듯이 병원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요 오늘의 책을 통해 병원에 무엇이 있고 또 병원의 하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재미있게 배워보는 것도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 이번 불빛 그림책은 대형 병원에서 볼 수 있는 풍경 등을 한 권의 책에 담았어요 진료를 접수하는 창구부터 수술실의 모습, 산부인과 방문을 위해 병원을 찾은 임산부, 병실의 모습 등등 병원에서는 일상과 같이 벌어지는 일과 장소를 볼 수 있는데요 책을 통해 아이가 병원에 처음 방문하면서부터 마지막 집으로 돌아가기까지의 과정을 배울 수 있어요 ![]() 6살 루나는 지금까지 병원이라고는 소아과 밖에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 책을 통해서 병원에 다양한 진료과들이 있고 아픈 곳에 따라 다른 곳에서 치료를 받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중에 독후 활동으로 아픈 곳에 따른 다양한 진료과들에 대해 다시 한 번 복습해 보려고 해요 특히 산부인과에 들른 임산부의 모습을 비춰보면서 아기 때 자기도 엄마 배 속에 있었다고 반가워하더라고요 6살 아이가 아기 시절을 말하는 모습을 보는 건 늘 귀여워요 ![]() 또 아이 또래의 친구가 병원에 입원하고 수술하는 모습도 책을 통해 볼 수 있는데요 귀여운 인형과 함께 병원에 입원한 친구의 모습을 보며 병원에서 진료 외에 수술과 입원도 한다는 걸 배웠어요 지금까지 루나는 어째서인지 입원을 하면 혼자 병실 안에서 있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입원이라는 말을 굉장히 무서워했는데요 오늘 책을 보면서 입원과 수술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막연한 두려움을 넘어 보다 명확한 지식을 얻게 된 것 같아요 ![]() 사파리 불빛 그림책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어떤 주제에 대해 배울 때 연계독서로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아이의 흥미를 끌면서도 주제에 대한 정보를 시각화해서 한 장면씩 놓치지 않고 설명과 함께 보여주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집에 두고 보면서 자주 꺼내보면 아이의 기억에 더욱 오래 남는 듯 싶고요 ![]() 오늘의 책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병원' 역시 기존에 집에 있던 불빛 그림책들 처럼 루나에게 무척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 책 읽기를 싫어 하는 아이, 논픽션 읽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 그리고 저희 루나처럼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 모두 오늘의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