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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 잘 지키는 1%의 리더가 되는 어린이를 위한 인생 지침서 "세상의 규칙"입니다. 규칙을 잘 지키는 사람이 지능이 높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아직 아이와 규칙을 정하고 규칙대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실천해 보지는 않았지만 매일매일 읽어나가며 조금씩이나마 달라져 가도록 노력하며 스스로를 지키고 단단한 마음을 가꾸어 가는 시간을 만들어 나가면 좋을 거 같아요. 규칙대로 살아간다는 게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어른인 나조차도 지키기 쉽지 않은데 아이들은 더 힘들겠지요? 하나하나 부모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며 고쳐나가면 아이도 좋은 생각과 습관을 형성해 나갈 수 있을 거 같아요. 험난한 세상이라 하나만 가지고는 이 세상을 살아내기가 힘들지요. 무조건 올바른 생각만을 강요하는 게 아닌, 자신부터 지키며 인정할 건 인정하고 반성도 하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규칙들을 담고 있어요. 풍요로운 사람이 될 수 있는 조언들, 어떤 일을 마주하더라고 흔들리지 않고 이겨내며 유연하게 살아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네요. 자존감이 낮은 친구들은 스스로를 낮추는 말과 생각을 버려보는 연습을 매일매일 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매일 해주면 좋겠어요. 아니면 부모님과 매일매일 서로에게 해주는 것도 좋겠어요. 세상을 살아가며 깨닫게 되는 인생철학이 담겨 있어요. 부모님들도 함께 봐도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저도 아이들과 자기 전에 항상 읽고 있어요. 노력없이 얻어지는 건 없습니다. 운이좋아 노력없이 얻은 행운은 놓치기도 쉽지요.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좋을 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굳건히 이겨낼 수 있는 지혜로움을 이 책을 통해 배워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세상을 유연하게 살아가기 위한 50개의 규칙 "세상의 규칙"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세상의규칙 ![]() ![]() ![]() ![]() ![]() |
![]() 산뜻하고 깔끔한 표지에 귀여운 아이들. 제목은 세상의 규칙이지만 아이들은 파티라도 하는 양 너무나 신이 났네요. 규칙이라는 건 딱딱하고 재미없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규칙은 무엇이길래 아이들을 이렇게 즐겁게 만들었을까 몹시 궁금해지네요. ![]() ![]() ![]()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해낸다. 사실 첫 페이지를 펼쳤을 때부터 충격적이었어요. 저는 과보호 엄마다보니 어릴 때부터 아이가 조금만 힘들어 보이면 그만 하라고 했어요. 그러다보니 저희 아이는 당연하게 할 수 있는 일도 안하는 아이가 되어버렸죠.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해내는게 맞는 건데 아이를 보호한다며... ...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귀여운 책이라고만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펼쳤는데 아이도 아이지만 저 자신에게 먼저 들려주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페이지를 넘겨감에 따라 그 생각은 더 강해졌습니다. 성장했는지 궁금하다면, 누군가가 아닌 어제의 나와 비교한다. 어제의 나! 그 무엇보다 확실한 비교대상이죠 한 마디 한 마디가 너무나 깊이 와 닿았습니다. 이 책을 평생 소장하고 1년에 한 번씩 읽으라는 글이 허세가 아니었습니다. 지금까지 읽은 어떤 책에서도 이렇게 간결하고 명쾌하게 인생 전반에 관해 이야기 하는 걸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 이 책은 [50개의 규칙] 시리즈의 2편 이라고 합니다. 다카하마 마사노부님께서 1편인 [인생의 규칙]을 출간하시며 내용이 너무 혹독한 것 아닐까 고민하셨다고 하셨는데 [세상의 규칙]을 읽고 나니 [인생의 규칙]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울러 글도 멋지지만 하야시 유미님의 밝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도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 덕분에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알아서 손을 뻗는 책입니다. 오랜 만에 소장하고 싶은 책을 발견해서 너무나 기쁘네요.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드스테이어즈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올드스테이어즈 #세상의규칙 #다카하마마사노부 #하야시유미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단 |
![]()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꼭 한번씩 읽어보시라 권하고 싶은 책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인 세상의 규칙이예요. 700만 일본 어린이의 인생멘토이자 일본 어린이에게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인 마사노부 앚씨가 전하는 인생의 이야기예요. 아이들은 막상 읽으면 아직 공감이 안될수도 있겠지만 어른인 저는 읽으면서 너무나 공감되고 꼭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더라구요. ![]() 목차를 보면 50번째까지 총 50개의 규칙이 나와있어요. 목차만 읽어봐도 끄덕끄덕 공감하는 부분이 많으실거예요. 아이들은 아직 무슨 이야기인지 와닿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지금부터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이야기해주고 엄마도 이랬었어 이렇게 생각했었어 얘기하며 공감하면 아이에게도 분명 와 닿을 것 같고 살면서 한번씩 다시금 되새기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 대부분이 와닿고 공감하고 다짐하게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그중에서 몇가지만 소개해드릴게요 21번째 규칙 나와 마찬가지로 다른 이에게도 규칙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자 이부분은 요즘 저도 많이 지키려고 애쓰고 있는 부분이예요. 사람들은 누구나 각자 생각이나 규칙 원칙 우선순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ㄴ 내 생각이 옳고 다른 사람의 생각은 틀렸다고 할 수 없죠. 가족들간에도 배우자와도 자녀와의 관계에서도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또 다르게 생각할 수 있어요. 아직 뭘 모를 것이라고 생각되는 아이들고 각자의 생각이 있기 때문에 들어주고 존중해줘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에게도 학교생활을 하면서 다른 친구들과 생각이 다를 수 있다 누가 맞고 틀린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다 라고 늘 일러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초등이 되니 스스로 책을 읽기도 하고 기특해요 ![]() 이 부분은 아이가 읽다가 고른 부분이예요. 요즘 학교생활을 어찌나 즐겁게 하는지 매일매일이 웃음이 넘치고 반 친구들이 너무 재밌고 웃기다고 하는 아이인데요 본인 스스로도 다른 사람들, 다른 친구들을 웃겨주고 재밌게 해주고 싶어하더라구요. 친구들 사이에 재밌어!라는 게 아마 최고의 칭찬이 아닐까 싶을 정도예요. 여러친구들과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성격인데 늘 함께 있는 눈앞의 친구가 단짝친구라고 생각하며 그때그때 열심히 잘 어울리며 즐겁게 노는 아이. 다른 친구, 다른 사람들이 너와 함께 노는 게 재밌어! 라고 말해준다면 아이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세상의 규칙 뿐만 아니라 세상의 행복과 즐거움도 함께 깨닫고 찾아갈 수 있는 책이라 정말 강추합니다!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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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규칙은 1권 인생의 규칙의 후속작이에요. 인생의 규칙을 읽어보고 후속작을 기다렸는데 바로 출간 되었더라고요. 보자마자 너무 기뻤어요. 세상의 규칙은 일본 아마존 어린이 부분 1위의 책이에요. 저자인 다카하마 마사노부는 일본에서 유명작가로 어린이를 제대로된 어른으로 키우자는 이념으로 연간 3만명이 넘는 부모를 대상으로 강연회를 한다고해요. 어른이 되기 전에 알아 두어야할 50가지의 중요한 일을 규칙으로 만들어 정리해주었어요. 앞부분에는 차례 있는데 이부분을 보고 보고싶은걸 골라서 봐도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전해주고싶은 이야기가 참 많은것 같더라고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위로와 감동을 주는 책으로 인생의 규칙과 함께 꼭 소장해야하는 책인것 같아요. 세상의 규칙은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도 글과 잘어울리는 삽화로 되어있어서 7살인 둘째도 제법 잘 읽더라고요. 삽화가 정말 예뻐요. 성장했는지 궁금하다면, 누군가가 아닌 어제의 나와 비교한다. 자신의 성장을 확인하고 싶을 때, 비교 대상은 다르누군가가 아니라 어제의 나란다. 최대의 라이벌은 자기 자신이니까 이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이건 아이들에게도 꼭 해주고싶은말이지만 저도 다른아이들과 아이들을 비교하며혼내기도 한 저를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인생의 규칙, 세상의 규칙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1권인 『인생의 규칙』에는 나를 소중히 하고 타인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2권 『세상의 규칙』에는 나와 우리를 넘어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담아냈습니다 먼저 인생의 규칙을 읽고 내용이 너무 좋아서 아이들에게 꼭 읽어야 한다고 주었는데 아이들이 다 읽더니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멋진 사람이 되겠다고 합니다 매일 수업 시작 전에 읽을 책을 가져가 10~15분 정도 읽는데 둘째 아이가 "인생의 규칙"을 한동안 계속 가지고 갔습니다 쉬는 시간에 친구들도 함께 읽었다고 인기였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세상의 규칙"을 보더니 읽으라고 얘기도 하기 전에 읽더라고요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은 또 많이 성장해서 스스로 책을 읽고 배우고 깨닫고 멋지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 세상을 살아가면서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며 자라는 동안, 어른이 되어 살아가는 삶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스스로 마음먹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에 아이들이 인생의 주인공으로 멋지게 살 수 있도록 단단하고 자신감 넘치는 마음과 남을 배려하며 아끼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런 건 남이 해줄 수 있는 게 아니기에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부모는 옆에서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인생의 조언을 해주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면 됩니다 ![]() ![]() 책에서 알려 주는 50가지 규칙을 하나씩 읽어 보면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인데 어른들도 배우고 깨닫게 만들어 줍니다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 길지 않은 문장으로 핵심만 정확히 전달하며 직접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문체로 부드럽고 설득력 있게 전달이 됩니다 귀여운 그림을 함께 보여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책에 끈이 있어 책갈피가 필요 없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자신이 마음에 드는 문장을 또 보고 싶다며 그 페이지를 끈으로 표시해 두고 편하다고 합니다 유독 와닿는 문장들을 표시하며 읽고 또 읽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어른의 조언을 듣다 보면 잔소리로 들릴 수도 있고 집중이 안 될 수도 있는데 책은 조용히 집중해서 읽고 스스로 그 내용을 받아들이며 자기 것으로 만들기에 독서만큼 좋은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들려주는 게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전달이 잘 된 것 같아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이야기들입니다 ![]() |
아주 쉽게 표현되어있지만 하나 하나 마음에 담아두고 싶었던 [인생의 규칙]에 이어 [세상의 규칙]이 새로 나와서 읽어보게 되었다. 서문에 다카하마 마사노부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글 가운데 마음에 남는 부분이 있어 인용해본다.사람에게는 교활한 부분도 나쁜 부분도 있지만, 동시에 아름다움 부분도 씩씩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인정하고 즐기며 반성도 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걱정거리나 불안이 있어도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겨서 마음을 단련하여 부디 제 몫을 다하는 어른이 되어주세요. 내면이 완전한 사람은 없고 나 또한 마찬가지임을 인정하고 시시로 마음을 돌아보고 바른 방향으로 정성들여 가꾸어가다보면 내 삶이, 내 주변의 세상이 조금은 더 예뻐져 갈 것이다. 그렇게 살아가는 이가 바로 "제 몫을 다하는 어른"이라고 알려주시는 것 같다. 이 책에 담겨있는 50가지 규칙들 가운데 요즘 나에게도 필요한 몇 가지를 뽑아보았다. 세상의 규칙 17 배우지 않았다고 변명하지 않는다. 세상의 규칙 28 의욕은 스스로 찾아낸다. 세상의 규칙 43 도와주고싶은 사람이 되자. 세상의 규칙 46 다툼도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세상의 규칙 17배우지 않았다고 변명하지 않는다. 배우지 않았다고, 경험해보지 않았다고 그저 피하거나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은 나 스스로에게 손해일 뿐인 것 같다.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 발전해가는 이 시대에 새로운 것을 만나면 습관적으로 피해가기 보다 일단 두드려보기, 알아보기, 친해져보기! 나 스스로에게 심어주고 싶은 마음이다. 이 책도 아이와 함께 필사해가며 잘 활용해보아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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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규칙 글 다카하마 마사노부 그림 하야시 유미 출판사 올드스테어즈 700만 일본 어린이의 인생 멘토, 일본 어린이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마사노부 아저씨가 전하는 인생이야기인 세상의 규칙!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이 책에 관심이 갔다. 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배울게 많은 어린이, 사랑하는 아이에게 자꾸만 잔소리하게 돼서 걱정인 엄마, 아빠.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알려주고 싶은 선생님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고 해서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인 다카하마 마사노부가 누군지 궁금했다. 어떤 사람이길래 일본 어린이에게 가장 영향력이 있을까? 단순한 교육자는 아닌것 같았다. 다카하마 마사노부는 “어린이를 제대로 된 어른으로 키우자”는 이념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독서, 사고력, 야외 체험 등을 중요하게 여기는 학습 기관 ‘하나마루 학습연구회'를 만들었다. 연간 3만 명이 넘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 부모님들에게 각광받는 교육자인가보다. 지금부터 세상을 살아갈 너희들에게 라는 문구가 좋았다. 아이들이 바르게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하는 어른의 말같이 들렸다. 작가에게는 어린이를 진심으로, 피하지 않고 마주 대한다는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바탕으로 어른이 되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50가지 중요한 일을 규칙으로 만들어 책으로 출판했다고 한다. 목차에는 1부터 50까지의 규칙을 미리 읽어볼 수 있다. 이책은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고 각장마다 1개의 규칙에 대한 내용이 있어 그날그날 펴보고 싶은곳을 랜덤으로 펴서 읽어도 좋은 책이다. 세상의 규칙 50가지 중 몇가지를 소개해 보겠다. 세상의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해낸다. 처음에는 무슨 소리인가? 했지만 몇번 더 읽어보니 완전히 이해가 되었다. 세상에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일이지만 실천이 어려운것도 있는데 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일은 꼭 당연하게 해내야 한다. 왼쪽에 글과 함께 오른쪽 페이지에 글에 알맞는 그림으로 예시가 나와 있는데 만화 같기도 하고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더욱 이해하기 쉬울것 같아서 좋았다. 성장했는지 궁금하다면 누군가가 아닌 어제의 나와 비교한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는 사실 의미 없는 일인것 같다. 사람마다 능력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어제 내가 했던것 이상의 것을 오늘 내가 해낸다면 오늘 나는 한발짝 더 성장한 것이다. 누군가를 돕는 즐거움을 경험하자. 사실 누군가를 도와준다는게 쉽지 않은 일인것 같다. 특히 모르는 사람에게는 내가 이렇게 해도 될까? 도움을 싫어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누군가가 나를 도와주면 참 고마울것 같다. 책에 내용처럼 누군가를 돕는것이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어른이 나부터 되어야겠다. 세상은 그리 달콤하지만은 않다. 그래도 이 세상은 아름답다고 믿어보자! 현실적인 조언도 해주는 어린이들의 인생 멘토라는 생각이 들었다. 달콤한 소리만 해주는 사람보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사람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의 규칙 50가지는 당연히 지켜야 한다고 생각이 들지만 나도 잘지키고 있나? 생각이 들면서 나부터 잘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든 내용이 많았다. 아이에게도 매년 읽어주면 받아들이는게 매번 다를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소장해두었다가 아이와 함께 매년 꺼내서 같이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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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많은 규칙들이 있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규칙은 따로 있다. 그 규칙을 알고 있으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덜 흔들리고, 덜 힘들지 않기를 바라면서 아이가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읽기 좋도록 글도 많이 없고, 직설적인 메시지라서 좋았다. 거기다 딱 맞는 그림이 더해져서 어려운 규칙일지라도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엇보다 규칙도 딱 50가지라서 자신이 먼저 할 수 있는 규칙부터 읽고, 따라해도 좋을 것 같아서 더 좋았다. 세상을 먼저 살아가는 인생 선배가 해주는 세상의 규칙이라는게 거창하지는 않다.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해내고, 남이 아닌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스스로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나에게 주어지는 당연한 일은 당연하다고 여기며, 자신이 해야할 당연한 일들은 애써 무시하기도 한다. 그 뿐 아니라 타인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깍아내리기도 한다.이런 마음으로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래서 그런 마음이 들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 이 외에도 상담할 상대를 잘 고르고, 마음이 편안한 장소를 마련하는 것.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존재들과 요소들이다. 이런 것들이 없다면 흔들릴 때, 많이 흔들려 힘들거나. 나의 존재가 사라질지도 모를 일이다. 이렇게 레벌업을 하며, 성장을 해나가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재미가 아닐까? 어쩌면 뻔한 말들이지만 그래서 더 크게 와닿는지 모르겠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진짜 중요한 본질이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이 책 한권으로 미리 맛볼 수 있었고, 괴로움과 어려움 속에서도 세상의 규칙으로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이 책이 아이이게도 값진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처음 "세상의 규칙"이라는 제목을 보고 든 생각은 초등학생을 위한 상식 사전인가..였다. 그것이 아니라면 학교에서 늘 보고 듣고, 집에서도 가정 교육을 통해 배우는 예의 범절에 관한 것인가 짐작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을 펼쳤을 때 내가 마주한 세상의 규칙들은, 짧지만 가볍지만은 않고 어쩌면 내가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싶었던 그런 이야기들을 모아놓았음을 알았다. ![]() ?2번째 규칙은 내가 운동하러 갈 때마다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인데, 이 책에 나와있을 줄이야. 정말 큰 성장도 바라지 않고 (어른을 대상으로 한 운동이기에), 단지 어제보다 0.1cm라도 더 높이, 0.1초라도 더 길게 동작을 해보라고 하셨다. 아이들은 특히나 나보다 더 잘하는 친구와 자신을 비교하고 집에와서 그 부러움, 서운함, 또는 마음 만큼 해내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원망을 쏟아내곤 한다. 그렇지만 어른이 된 지금에서야 그러한 비교는 나 자신에게는 독이 될 뿐이라는 생각을 한다. 최대의 라이벌은 내가 되어야하고, 그래서 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꺾이지 않는 마음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 ![]() 잘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 긴장하고 떠는 아이의 모습. 그 긴장감을 어떻게 해소해줄까 고민하다가 늘 말이 길어지곤 한다. 잘하고 싶다고 생각만 하면 안돼, 노력을 해야지. 그렇다고 "나는 잘 못하는데, 어떻하지? 진짜 못하면 어떻하지?"라고 자꾸 생각하고 말하는 것은 우주에 대고 "나는 결국 못할거야."라고 메아리를 보내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준다. 그럼 조금은 용기를 내는 표정이 보이니까. 그런데 이 장면을 읽으면 조금 더 용기를 내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긴장감이 반드시 나쁜 것이 아니라는, 그리고 그 안에서도 느긋하게 행동하며 밸런스를 맞추는 것도 그 상황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좋겠다.
![]() ?"이건 나랑 맞지 않아요. 저 친구는 저랑 왜 달라요?" 이런 질문을 종종 듣는데 그럴 때마다 학교는 공부만 하러 가는 곳이 아니라, 사회에 나가기 전, 어느 사회에나 있는 나랑 맞지 않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 하기 싫지만 해야하는 일을 잘 해내는 방법, 또 견디는 방법을 배우고 스스로 터득하는 곳이라고도 이야기 한다. 12번째 규칙은 늘 해오던 그 이야기의 핵심을 담고 있어서 공감할 수 있었다. 삶은 정말 나에게 맞지 않는 일이 잔뜩 있는 곳이고 그 안에서 살아내는 것은 각자의 몫이니까. ![]() ?이 밖에도 엄마 입장에서 환영할 만한 규칙들도 있었다. 이를 테면,"배우지 않았다고 변명하지 않는다", "차려준 밥에 불평하지 않는다.", "따분하다면 스스로 재미있어진다."라는 규칙들이었다. 숙제하자면 피곤하다고 하고, 잠시 쉬라고 하면 심심하다고 하는 초등학생, 부디 스스로 재미있는 무언가를 만들어 낼 줄도 알기를 바란다. ![]() 마지막으로 첫번째 규칙을 소개한다. "세상의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해낸다." 선문답같은 이야기 같지만 설명을 읽어보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세상을 꿋꿋하게 살아 내는 일이 사실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배워서 알고 있고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들을 정확히 지켜낸 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는 나의 소중한 아이도 초등학생때부터 배우는 당연한 일이라는 것을 어른이 되어서도 흔들리지 않고 지켜내는 굳은 심지와 단단한 주관과 행동하는 용기를 갖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한국에는 이 책이 먼저 번역되어 출간되었지만, 작가의 맺는 말을 읽어보면 이건 2편이라고 한다. 아이는 책을 다 읽고 나서 1편은 왜 없어요? 라고 했는데, 언젠가 1편도 읽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자신을 갖고 순수하고 진지하게 꿈을 펼치세요, 여러분은 반드시 '제 몫을 다하는 어른'이 될 거예요,"라고 응원하는 작가의 말이 나에게도 위로가 되었다. 50개의 규칙을 틈틈이 읽어보며 좀 더 순수하고 진지하게, 제 몫을 다하는, 나에게 충실한 어른이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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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초등학생이 되고 활동반경이 더 넓어지니 인생의 달고 쓴 부분을 함께 느끼며 성장하고 있어요. 인생의 냉혹함을 느끼고 속상해하는 아들의 모습이 옆에서 지켜보기 안타깝지만 언제가는 마주할 부분이기 때문에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며 다독여주고 있어요.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주변사람들도 돌아볼 수 있는 배려심 등 살아가는데 피와 살이 될 말들이 참 많은데요. 아이에게 힘이 되는 말이 아닌 잔소리로 들릴까봐 하고 싶은 말을 못할 때가 많아요. 저와 같은 맘을 가진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 어린이 인생멘트 다카하마 마사노부의 책 <인생의 규칙>과 <세상의 규칙>이예요. <인생의 규칙>을 아이가 재미있다며 잠자리독서책으로 자주 읽고 있어요. 정말 인생에 필요한 말들을 잔소리처럼 들리지 않게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써져 있어서 평생 소장하며 읽기 좋아요. 세상의 규칙은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 지 궁금해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성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닌 어른으로 만드는 능력을 강조하는 그가 뽑은 어른이 되기 전 아이들이 알아 두어야 할 세상의 중요한 규칙 50가지는 과연 뭘까요? ![]() 어떤 일이라도 진심으로 한다. 의욕을 스스로 살아난다. 신용을 착실히 쌓아둔다. 나와 마찬가지로 다른 이에게도 규칙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자. 어쩌면 뻔한 이야기면서 당연한 말이지만 어른도 실천하기 쉽지 않은 규칙들이 담겨 있어요. ![]() 책을 몇차례 읽은 아들과 어떤 규칙들이 마음에 와닿냐고 물어보니 이문장을 꼽았어요. 세상의 규칙 5. 노력하는 사람 곁에 머문다. 긍정적으로 노력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나도 열심히 하고 싶어진다는 것이지요. 노력하는 사람은 누가 있냐고 물어보니 저와 동생을 이야기하더라구요. 엄마는 본인과 동생을 돌보고, 요리나 청소와 같은 집안일을 열심히 한다고. 오! 그럼 동생은?? 동생은 형에게 뺏기지 않으려고 열심히 노력을 한다고 하네요. 하하하하 세상의 규칙 46. 다툼도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두번째로 고른 이 규칙은 왜 고른지 아시겠죠?ㅎㅎ 6살 차이가 나는 형제도 매일 투닥투닥한답니다. 물론 동생이 어려서 형이 봐주고 있지만요. 서로 부딪히면서도 잘 자라고 있다는 걸 저에게 이야기하는 것 같았어요. 마지막 세상의 규칙은 제가 골랐어요. 세상은 그리 다롬하지만은 않다. 그래도 이 세상은 아름답다고 믿어 보자.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다'라는 속담도 있듯 어떤 상황에서든 희망은 있어요.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무조건적인 엄마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려구요. 엄마는 언제나 너의 편이야^-^ 우리 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보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