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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르 책을 알게 되어 구매했어요. 개인적으로 많이 와닿네요. 다른 철학 책 내용과는 달리 철저하게 타인에게 맞춤 해결 방식으로 알려주는 느낌이며 일상에서 상황에 맞게 적용해 볼 수 있는 가르침이라 좋아요. 이제 실천 중인 사람을 찾아내는 재미까지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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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기위해서 책이나 어른들이 매번 바르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해주고 그렇게 배웠지만 이책은 바르게 살아가는 것보다 현명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고 그렇기에 그런 삶을 살아갈 지혜가 필요하다는것을 알게되어습니다. 바르게 살아가는것보다 현명하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짜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바르게 살면 안되는것이 바르게 살아가는데 있어서 현명하게 살아갈 지혜가 필요하며 그 지혜를 얻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하는것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저 바르게 살아가면 되는 줄 알았던 삶의 방식에서 어떻게 살아가면 좋은지에 대해 다시 한번 제대로 생각해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 관심있는 주제라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세상의 이치와 인간 본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단순히 착하게 사는 것보다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고 때로는 상황에 맞게 이기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지혜를 강조하는 냉혹하고 냉정한 세상에서 현명하게 살아남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에 대한 책입니다 |
| 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삶의 지침을 알려주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책이 조언해주는 것처럼 살아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현실적이고 도움될만한 지침들이 많아서 한 번 정도는 읽어볼만 한 듯 싶습니다. |
| 페이백으로 읽은 발타사르 그라시안의 < 바르게 살지 마라 무섭도록 현명하게 살아라> 리뷰입니다. 냉정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중시해야 하는 지 배울 수 있었어요. 마냥 뜬구름 잡는 것이 아닌 우리가 일상에서 지켜야할 현실적인 조언이라 와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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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사르 그라시안 저, 바르게 살지 마라 무섭도록 현명하게 살아라 리뷰입니다. 탈무드같은 책입니다. 삶의 지침서와 같은데요, 특히 현명함을 강조하는 것에 대해 매우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이 완전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 지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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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사르 그라시안 저, 바르게 살지 마라 무섭도록 현명하게 살아라 리뷰입니다. 불완전한 인간을 위한 완전한 지혜라는 부제가 붙었어요. 마치 잠언서가 같은 내용으로 아이들을 위해 부모들이 새겨들은 좋을 것 같아요. 많은 깨우침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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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사르 그라시안 저, 바르게 살지 마라 무섭도록 현명하게 살아라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키우면 될거 같아요. 이제 갓 부모가 되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모를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세상이 변하는게 느껴져서 서글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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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사르 그라시안 - 바르게 살지 마라 무섭도록 현명하게 살아라 17세기 스페인 철학자의 냉철한 현실 인식이 돋보이는 처세서입니다. 니체와 쇼펜하우어가 극찬한 이유를 알 수 있는 날카로운 통찰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나보다 나은 사람을 곁에 두지 마라”, “너무 많이 베풀지 마라” 같은 조언들은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지혜입니다. 이상론이 아닌 실용적 조언으로 가득한 인생 지침서로 추천합니다. |
| 표현은 세지만, 말하고자 하는 건 의외로 현실적입니다. 착하게 살다 지친 사람한테 필요한 건 ‘변하라’가 아니라 ‘다르게 보라’는 말 같았어요. 문장이 직선이라 속이 좀 뻥 뚫리는 느낌도 있고요. 생각보다 실용적인 이야기여서, 그래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