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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읽을 때마다 책이 자꾸 넘어가서 구매했습니다. 반구 문진은 미끄러워서 손에 잘 안 집히는데 이 문진은 사각이라 편하게 집을 수 있습니다. 스크래치나 흠집은 없는데 사용하다보면 생길 것 같아서 같이 온 사각 상자에 넣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밑에 부직포 같은 검은 원단은 미끄러움을 방지하려고 한 것 같은데, 지우개 가루나 먼지가 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아 불편합니다. 크기는 생각보다 아담하고 사진으로 보는 것과 같이 종이컵 사이즈입니다. |
| 묵직한 문진을 찾던 중에 딱 알맞은 문진을 찾았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장식이 되는 오브제로도 활용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이 되어 더 만족스럽습니다. 색감도 예쁘고 심플해서 질리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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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 복숭아빛이 너무 예쁜 문진입니다. 책읽다가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장식용으로도 사용하고 시각적 안구정화, 힐링용으로 책상에 늘 올려두고 있어요. 모래사장에 태양빛을 머금어 복숭아빛으로 물든 바다가 잔잔하게 파도치는 해안가의 모습이 절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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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읽을 때마다 책장이 자꾸 넘어가서 문진이 필요해서 구매했지만 사실 예뻐서 구입한 것이 더 큽니다. 잘 보이는 곳에 두면 좋을 것 같아요. 반구 문진보다 사각 문진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문진 밑에 부직포로 보이는 검은색 천이 미끄럼 방지 위해 붙어 있습니다. 크기는 생각보다 큽니다. 한 손에 들어옵니다. 일단 예쁘다는 것 선물하기 좋다는 것 아님 전시하면 된다는 것 할인을 이용해서 구입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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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그림 중 고민하다가 선택한 바하마 핑크 샌드비치에요. 크기가 커서 두꺼운 책도 고정이 잘 됩니다. 그립감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모양이 예뻐서 계속 쳐다보게 되네요. 장식용으로 두고 보니 기분이 좋네요. 실제 사용은 반원모양의 문진을 더 잘 쓰게 되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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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상으로는 핑크빛이 정말 예쁘게 보여서 고민없이 구매 했는데요, 제작된지 오래되어 그런가? 아니면 그냥 화면빨 이었던건가? 절대 저런 핑크 아니네요. 그냥 아주 연한 연분홍정도 라서 밝을때보면 더 옅어 보이네요. 문진 여러개 구매했는데, 다들 좀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