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의 유래, 의미, 역할, 미래의 전반적인 내용이 이 작은 책속에 쏙옥~! 책을 읽기전에 아이에게 질문했다. "기술이 왜 필요할까?" "원시시대로 안돌아가려고?" "편하게 살기 위해서." 아이다운 대답에 웃으면서 첫장을 펼쳤는데 헉! 첫장에 원시시대 부터의 기술이 나오네?! ![]()
아이와 여기저기서 듣고 읽었던 흩어졌던 기술관련 지식들이 <기술이 왜 필요할까>를 읽으며 다시 모인다. 차곡 차곡 쌓이는 지식들. 다독의 힘이랄까? #봄마중 #기술이왜필요할까 #생각수업 #책육아#질문많은어린이를위한생각수업 #사라월든 #케이티루스 #초등책추천 #어린이책추천 #다독 #초등책 #어린이책 |
![]() ![]() ![]() ![]() 초등학교 입학 후 아이는 궁금한게 많이 생겼습니다. 컴퓨터는 무엇인가요? 로봇으로는 무엇을 하나요? 기술과 관련된 직업은 어떤 것이 있나요? 누가 기술을 발명했나요? 등등등 이러한질문들은 엄마가 답변해줄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기에 책의 힘들 빌어야 합니다. 바로 <기술이 왜 필요할까?> 책을 통해서 말이죠 ^^ 궁금즈이 가득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이 책은 기술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왜 중요한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데 좋았습니다. 왜 기술이 우리 생활에 중요할까요? >> 우리의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고 >>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줍니다 >> 우리의 경제 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 우리의 문화와 예술을 발전 시키기도 하죠 >> 마지막으로 기술은 우리의 미래를 열어주기도 합니다 ^^ 이렇듯 기술은 우리의 삶 곳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없어서는 안될 존재 입니다. 그러므로 궁금한게 많은 아이들에게 기술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것은 꼭꼭 필요한 일일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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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기술이 왜 필요할까?』 ?? ‘기술’ 이란 단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알고 있긴 하지만 이야기를 꺼내기가 쉽지 않다. ‘기술이 뭐야?’ 물으면, ‘기술이 기술이지!’ 상황을 모면하려 할지도 모른다. 『기술이 왜 필요할까?』는 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이라는 부제처럼 궁금한 내용이 하나씩 해결될 때마다 또 다른 질문을 하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질문에 답을 해주고 또 다른 질문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책 한 권을 읽게 되었다. 아이의 질문을 들으며 책을 읽다가 반대로 내가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그렇게 나와 아이는 서로에게 귀를 기울이게 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눴다. 제일 관심이 가는 내용부터 골라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차례는 질문으로 가득 차 있어 아이의 질문에 맞는 내용을 찾아 읽을 수 있어 좋았다. ?? ‘누가 기술을 발명했나요?’에서 재봉틀은 엘리아스 하우가 1846년 발명했다고 이야기하자 아이는 ‘뾰족한 바늘이 달린 재봉틀을 발명하는데 정말 정말 어려웠겠다’ 고 이야기를 하며 ‘어떻게 발명했을까?’, ‘정말 힘들었을까?’ 하는 궁금한 생각이 꼬리를 물었다. ?? ‘기술자는 무슨 일을 할까요?’에서 163층의 부르즈 할리파의 높이를 듣고는 ‘한번 가서 봐야겠다’는 아이의 진지한 말에 잠시 웃으며, 여행 이야기도 나누었다. ?? 영국의 험버 다리의 탑과 탑사이의 길이를 이야기할 때는 탄성을 자아내며 놀라는 모습에 좀 더 관련 내용을 찾아서 이야기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는 것은 물론, 어려운 내용들은 다양한 예시와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많은 내용을 간략하면서도 이해가 쉽게 담으려 노력한 것 같다. 다만, 다양한 내용을 접해서 좋았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나 비하인드 스토리 같은 깊은 이야기가 좀 더 함께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시대의 흐름에 따른 설명에 연대가 빠질 수 없는 만큼 한눈에 전체를 볼 수 있는 타임라인이나 연대표 방식의 부록이 있었더라면 더욱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 마지막 ‘이 책을 읽고 공학자와 함께 이야기해 봐요’ 부분은 막연히 알 것 같지만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내용을 예시와 함께 알기 쉽고, 명료하게 설명한다. 진로를 결정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방향을 정확히 선택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유익한 내용이다. 기술의 필요성에 관한 지식은 물론, 질문이 많은 어린이에게 답을 해주고 이야기 나누며 서로에게 귀를 기울이게 되는 질문과 생각의 힘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bom_majung 으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기술이 왜 필요할까? 사라 월든 지음 케이티 루스 그림 이채이 옮김 이충한 도움글 180x220mm 양장본, 36쪽, 12000원, 2024년 #봄마중 #기술이왜필요할까 #기술 #왜 #필요 #공학 #과학 #차이 #서평 #협찬 #도서 #서평단 #생각 #수업 #질문 #어린이 #사라월든 지음 #케이티루스 그림 #이채이 옮김 #이충한 도움글 #1학년 #2학년 #초등학습 #생각수업 #유치원 #6살아들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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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들이 나에게 "엄마! 기술은 왜 필요한건가요?" 라고 물어보면 나는 아들에게 뭐라고 대답을 해줄 수 있을까? 기술이 있어 우리의 생활이 더욱 더 편할 수 있는것이다 정도로 얘기할 것 같다. 이번에 봄마중 출판사의 '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 시리즈 중 <기술이 왜 필요할까?> 라는 공학에 관련된 지식그림책을 아이와 읽어보게 되었다. 책에서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기술이 무엇인지, 기술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기술은 어떻게 처음 사용되었을까? 누가 기술을 발명했나? 기술은 어떤 문제를 해결해줄까? 21세기에 개발된 기술은 어떤 것일까? 기술과 관련된 직업은 어떤 게 있을까? 기술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등등 여러가지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학 및 기술에 대해 배우게 된다. 그림책인만큼 페이지마다 관련된 정보에 맞는 그림과 적당한 글밥으로 내용을 이해하기에 크게 어렵지 않다. 궁금한 게 많은 미취학 아동도 충분히 접근할만한 지식그림책이다.책 마지막에 '이 책을 읽고 공학자와 함께 이야기해 봐요' 코너가 있는데 공학과 과학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과학은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가는 공부이고, 공학은 살면서 마주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부라고 한다. 공학에는 어떤 분야가 있는지 공학은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공학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가고 있는지 이야기하는데 공학이 만든 기술을 사람들이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우리의 세상이 좋게 혹은 나쁘게 바뀔수도 있다고 하며 앞으로의 기술들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서도 짚어준다. 아이와도 책을 읽으며 기술로 인해 변화되는 우리의 삶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자주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다. 그 시작이 어렵지 않게 해줬던 고마운 지식그림책이라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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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 시리즈 중 『기술이 왜 필요할까?』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공학과 기술의 개념과,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바꿔 가고 있는지 알려주고, 기술이 가진 양면성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네요 좀 어려워 보이는 책도 시도해보세요 (단, 아이가 흥미를 가질 만한 내용이어야 해요) 책 읽는 재미를 붙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의 궁금증에 답을 책에서 찾을 때가 아닐까요? 첫째가 종종 묻는 기술에 관한 질문에 즉답을 못해줄 때가 많았는데 이 책 읽으며 같이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좋았어요 요즘 저는 직업, 과학, 수학 관련된 책 읽히려고 집 곳곳에 책 던져두고 틈나는대로 읽어주거든요 그림책은 스스로 그림 보고 잘 고르는데 정보책은 아직 선뜻 읽지는 않던데 이 책 읽고 나더니 다른 책도 스스로 넘겨보길래 ‘역시, 눈에 익으면 보게 되는구나!’했어요 이 책은 이런 점이 좋았어요 1.기술의 역사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2.어려운 내용을 그림으로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준다 3.미래의 직업에 대해 이야기 해 볼 기회를 준다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직업을 가지게 될 날, 한 20년쯤 지난 2044년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일까요? 책 읽고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 꼭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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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나오고 대답을 해주는 형식으로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그림을 보면서 글을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숲에서 나무를 볼 수 있게 구성 되어 있어 있는 책이여서 더 좋았던 책이네요, 초등 3학년 여자 아이 엄마와 열심히 보며 이야기하면서 기록도 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그 과정을 공유해 볼께요. 아이 혼자 쭉쭉쭉 다 보고 책을 덮었죠? 이미 그전에 읽었던 엄마는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야? 슬쩍 물어봅니다. 역시 한번 읽어서는 기억에 남는건 많이 없네요. 엄마와 함께 다시 내용 정리해서 이야기해보면서 다시 재독 독서기록장을 쓰기 위해 다시 재독 역시 한번 휘리릭 읽었을때와 3 번을 읽었을때의 차이는 확 다르네요. 어떤 책이든 반복 읽기는 아이에게 생각의 힘을 가질수 있게 되와 준다는 점~ 또 한번 느끼는 시간이였어요. 기술이왜 필요할까? 역사적인큰 흐름으로 접근하는것이 좋았어요. 목차가 질문 형식으로되어 있어서 아이와 다시 읽으면서정리 하기가 좋았어요 지식책 혼자 읽기 어려운 친구에게 딱 좋아요. 아이가 공학분야도 새롭게 알게된 것이 큰 소확행이였어요.공학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삶을 편하게 해주는다는 점 우리 주변의 많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학문이 공학이라는 점 과학과 공학의 개념을 아이가 확실하게 이해하고 배우게 된 책이였어요. 이 책을 함께본 엄마도 공학을 새롭게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정말 독똑해서 공학자 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나중에 진로 선택에서도 건축학과보다는 건축공학과를 가야하는 것이 더 좋겠구나라는 생각도 슬쩍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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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한 36페이지의 기술총서
<왜 필요할까?> 시리즈는 생각해볼 거리가 많아 참 좋아하는데, 이 책도 그래요. 기술의 발달이 우리가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빨라진 지금 기술이 무엇이며 왜 필요하고 어떻게 써야할지는 꼭 생각해봐야 할 문제니까요.
페이지가 적지만 내용이 적진 않아요! 기술사의 주요 사건들과 포인트들이 다 들어있어서유아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어린이들에겐 확장의 계기가 될 수 있어요. 집에 있는 위인전이나 다른 과학책을 펼쳐볼 훌륭한 계기! ![]() 이 책의 끝부분엔 <공학자와 함께 이야기해 봐요> 페이지도 있는데, 거기서 과학과 공학의 차이점도 다룹니다. 과학은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가는 공부라면, 공학은 살면서 마주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부라고요. 지금까지 기술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고, 앞으로는 어떻게 바꾸게 될 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아이와 읽으며 이야기할 거리가 너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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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기술이 왜 필요할까? 지은이 : 사라 월든/ 케이티 루스 그림/ 이채이 옮김 출판사 : 봄마중 ![]()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 개인적으로 많이 부러워하는데요. 제가 특별한 기술도 없고 기술을 요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도 아니어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은 기술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다는 엄마의 막연하고 작은??? 바람이 있답니다. (강요는 아닙니다만....) 아이들에게 기술을 가진 사람들은 어떤 사람인지 기술이 대체 뭔지 설명하자고 들면 일단 말문이 막히는데.. 그때 이 책을 딱 내미니까 너무 좋으네요. 물시계 이야기에 장영실을 떠올리며 장영실 인물책을 골라오는 기특함까지.. 에디슨, 스티브 잡스까지 그동안 읽은 책 속 인물들 찾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기술의 단면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술 발전에 많은 자원이 소비되며 지구를 오염시켰고 그로인한 기후변화가 나타나 해결책까지 이야기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폭넓은 사고의 확장까지 이어갈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들과 기술에 대해 처음 이야기하고 어떤걸 발명하면 좋을지 이야기하기에 딱 좋은 책이었어요. 깊이 있게 알고 싶다면 그 분야의 책을 더 찾아보면 좋을 것 같고요.^^ 저희 아들은 로봇을 좋아하는데요. 로봇공학자가 되려나요? 살짝 기대해 보겠습니다.^^ #기술이왜필요할까 #사라월든 #봄마중출판사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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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각 수업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돈, 예술, 과학, 음악, 철학 등 다양한 질문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시리즈에요. ㆍ돈이 왜 필요할까? ㆍ철학이 왜 필요할까? ㆍ예술이 왜 필요할까? ㆍ음악이 왜 필요할까? ㆍ역사가 왜 필요할까? ㆍ과학이 왜 필요할까? ㆍ기술이 왜 필요할까? 7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그중 기술이 왜 필요할까를 읽어보았어요. ![]() 이책은 기술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너무긴 설명이면 아직 어린 초등 저학년아이들은 지루 할 수 있는데, 다소 딱딱할 수 있 주제일 수 읺지만 너무 길지 않은 설명으로 초등학생이 읽기 딱일것 같아요. 엄마인 저도 아이와 읽으면서 생각해 본적 없는것도 책을 통해 알게되는게 있네요^^ㅋ ![]() 기술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고,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요. 기술이 없는 생활은 생각만 해도 너무 불편하죠. 기술은 어떻게 사용되는지? 누가개발 했는지? 기술자는 무엇을 하는지? 기술은 어떤 문제를 해결해 주는지? 등등 기술에 대해 모든게 나오는데 특히 이러한 기술의 미래를 알아보는 페이지에서는 정말 놀라운 것들이 개발중이더라구요. 엄마도 이와 같이 읽어 보고, 이야기 나눠 보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