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로 마코토 작가님의 너는 방과후 인섬니아 12권 리뷰입니다 불면증이라는 소재로 두 청춘 남녀의 로맨스를 담고있는 수작입니다. 다소 심심한 전개이지만 그안에 극적인 반전과 달달함을 모두 내포하고 있는 근래 보기힘든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못 보신 분들은 꼭 한번씩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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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보고 있는 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12권 리뷰! 난 일본 만화들을 볼때 축제가 나오는 장면들을 좋아한다. 이번 12권은 지역에서 가장 큰 축제인 세이하쿠 축제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12권을 보다 보면 애들이 점점 어른스러워 지는거 같다 다음권은 오사카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정말 기다려지는 1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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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학원 러브 코미디 만화로 작가는 오지로 마코토 제목에 있는 인섬니아는 불면증을 뜻한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남자 고등학생 간타는 같은 고민을 가진 이사키와 만나, 지금은 창고로 쓰이는 학교 천문대에서 방과 후에 짧은 잠과 비밀을 공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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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방과후인섬니아12권.오지로마코토.서울미디어코믹스. 반짝반짝빛나는별처럼이만화도제게는빛이나는작품이되었습니다. 빠른완결에적당한선에서끝난것같은느낌입니다.작가님작품은처음이었는데끝까지재미나게봤습니다. |
| 근래의 학원 로맨스물중에서는 끝판왕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작품 전체적인 스토리도 물흐르는듯한 연결에 부담없이 읽히는 만화라고 생각함. 자극적인 내용없이도 성공적인 이야기를 보여줄수 있는 만화중 하나라고 생각함. 추천하는 작품 |
| 이번 방과 후 인섬니아 12권의 표지가 넘 마음에 드네요 책장에 세워두었더니 분위기가 환해졌습니다 ㅎ 내용도 말할 것도 없이 좋았습니다 오지로 작가님의 사진 컷 같은 연출도 정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쳐서 작품의 큰 묘미였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
| 이번 12권의 주 된 내용은 지역에서 가장 큰 축제로 불리는 세이하쿠 축제가 열리는 날에 다양한 색상의 수레가 거리를 돌아다니고 그리고 1년 중 딱 한 번 아이들이 밤새 노는 게 허락되는 특별한 날이기도 한 축제날 간타와 이사키는 쿠라시키 선생님의 친척 집에 있는 특등석에서 축제를 구경하는 등 소소한 볼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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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 축제의 하이라이트 데카야마(수레)가 지나가는 걸 특등석에서 볼 수 있게 된 간타와 이사키. 그리고 친구들과 밤새 축제를 즐기게 됩니다. 노노가 제안한 ‘일곱 다리 건너기’를 하게 된 친구들. 미소기강의 일곱 다리를 말 없이 건너게 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최대한 조심하면서 가지만 아이들이 잇따라 실패하고 결국 간타와 이사키만 남게 됩니다. 골인 직전, ‘소원이 이루어질 지도 모른다고 기대할까 봐 무섭다’는 이사키의 말에 간타는… 그리고 대학 진학과 관련해서 엄마와 진지하게 대화하고 싶다는 이사키. 그동안 자신을 애지중지하며 키웠던 가족의 고생과 희생을 알기에 자신의 속마음을 제대로 꺼내놓게 됩니다. 한 뼘 더 성장하게 된 이사키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너무 힐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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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12권 리뷰입니다. 이제 결말까지 두권 밖에 남지 않았네요. 두 사람의 순수한 모습을 보면 함께 기분이 좋아지는 만화입니다. 어릴 때로 돌아갈 수 없어 이 만화를 보면 그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두 캐릭터의 행복이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
이야기가 대학시절로 이어지지않는다면 거의 마무리되고 있는 중이다. 주인공들은 고3으로 접어들었고 각자 미래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쏟아내는 중이다. 항상 학창 시절에 머무를수 없다는 당연함이 아쉬울뿐이다. 시간이 지나가는 과정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들의 성장기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그 시절도 돌아보게 된다. 어느새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별자리처럼 항상 그곳에 머물고 싶다. 아쉬움보다는 그리움이 맞겠다. 이야기가 끝나가고 있다는 것에 그리움이 더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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