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개의 역사적 사건을 다룬 만화입니다. 비극적인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아서 다행이고, 역사를 통해 현대 사회를 더 제대로 이해하고 대처해야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아픈 이야기들이지만 이런 역사적 사건에 대해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들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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