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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DevOps를 위한 최고의 핸드북입니다. 단순히 CI/CD 구축을 데브웁스라 얘기하지 않고, 비즈니스와 소프트웨어 라이프 사이클이 어떻게 연결되고 목표를 맞춰야 하는지에 대한 과정을 설명해줍니다. 미국에서 있었던 수 많은 문제 해결 유스 케이스 소개는 마치 단편 영화를 보는 느낌을 받습니다. 지금은 뉴노멀일 수 있는 부분이지만 10년, 20년전, 그 시대에 작성된 레퍼런스 기사를 확인하다보면 내가 겪고 있는 문제를 그 시대의 미국 개발자들도 동일하게 느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근원적인 부분부터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기 때문에 다양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참고서입니다. 이렇게 좋은 책에 서평이 하나도 없는게 아쉬워서 첫 서평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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