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세상을 바꾸고 과학사마저 다시 쓰게 만든
명장면과
아르키메데스, 히포크라테스등
유명 과학자들이 나온다.
제목만 보고 애들이 읽어도 되겠다 싶었는데
중학생 고학력이상
보는 게 좋을 거 같다.
아이들에게는 지루함 면이 없지 않다.
과학에 관심이 있다면
적극 추천한다.
이런 과학의 뒷얘기들이 더 흥미를 유발할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