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달 3권을 읽었습니다. 30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학생과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조금은 흥미로운 이야기로 진행되어집니다 그래서 재미있기도 하고 잘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륜 바람 좋아하지는 않지만 또 굉장히 자극적이라 잘 보게 되는 게 있습니다 |
| 설레임을 느끼게된 열다섯 소년에게 더는 엮이지 말자고 결심한 와코. 하지만 퇴근 무렵 그녀를 불쑥 찾아온 유메아키를 보고 흔들린다. 남자친구와 약속이 있지만 잠깐만 유메아키와 이야기 해보기로 마음먹는 와코. 아주 잠깐이라는 핑계를 대며 유메아키를 만난다 |
| 어르신들이 보시는 일일드라마나 아침드라마가 있죠. 이른바 막장 내용인데 재미는 있는. 이 사랑의 달은 딱 그러한 작품입니다. 재미는 있습니다. 그런데 막장이죠. 딱 일일드라마 같은 만화입니다. 아무리 여주인공이 '나는 힘들어' 라고 하지만 결국 자기방어일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