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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 관심 생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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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란 그림책입니다.@fineday.books🎈추천 대상 : 초등 저학년지금은 엘리맘이지만, 제 본캐는 여행자에요결혼하고 남편과 잔지바르+세렝게티 여행 계획을 짜고예약 및 말라리아 약까지 다 받았으나엘리가 생긴걸 알고 5년 전 여행을 포기 했는데요.그래서 저에게는 더 가고 싶은 나라엘리와 나누고 싶은 나라가 바로 [탄자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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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란 그림책입니다.

@fineday.books

🎈추천 대상 : 초등 저학년

지금은 엘리맘이지만, 제 본캐는 여행자에요
결혼하고 남편과 잔지바르+세렝게티 여행 계획을 짜고
예약 및 말라리아 약까지 다 받았으나
엘리가 생긴걸 알고 5년 전 여행을 포기 했는데요.
그래서 저에게는 더 가고 싶은 나라
엘리와 나누고 싶은 나라가 바로 [탄자니아]에요

중국, 미국 등 강대국이나 가까운 나라는
종종 듣지만 탄자니아라는 나라는 처음 듣고
재미없어보인다며 첨에 책을 보기 싫다던 엘리

엄마아빠가 꼭 가고싶었던 곳, 너랑 함께하고 픈 곳이라고
이야기해서 1번만 본다고 했다가
푹 빠져서 재밌네를 연속으로 외쳤던 엘리

탄자니아의 다르에스살람의
전기가 갑자기 나가고, 길거리에 동물들이 돌아다니는
우리가 사는 일상과는 다른 나라

그리고 남편과 함께 가고 싶었던
세렝게티 & 잔지바르 이야기도 나와서
엘리와 함께 제 오랜 꿈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좋았어요

탄자니아에 사는 평범한 어린이의 일상이지만
엘리와는 다른 일상이기에
 은별이가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서 더 흥미가 갔던
그림동화였던 것 같습니다.
언젠가 엘리와 함께 세렝게티 가서 게임드라이브 할 수 있길 바라며
서평을 마치겠습니다^^
e*****s 202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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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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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탄자니아에 살고있는 초등 은별이가 직접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이야기다.같은 초등학생 일상생활을 탄자니아에서는 어떻게 보내는지 자연스럽게 탄자니아의 기후 변화,생활 환경을 알 수 있는 술술 읽혀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짐나스틱 체조와 차파티 밀전병과 비슷한 음식아프리카 세렝게티 국립 공원이 영화 라이온 킹의 배경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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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


탄자니아에 살고있는 초등 은별이가 
직접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이야기다.같은 초등학생 일상생활을 탄자니아에서는 
어떻게 보내는지 자연스럽게 
탄자니아의 기후 변화,생활 환경을 알 수 있는 
술술 읽혀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짐나스틱 체조와 
차파티 밀전병과 비슷한 음식
아프리카 세렝게티 국립 공원이 
영화 라이온 킹의 배경이 되었다는 이야기까지 

탄자니아에 살고있는 친구가 
편지 써줘서 읽은 느낌 
가깝게 느껴지고, 가보고 싶어지는 
탄자니아

m******2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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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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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딸이 몇 년 전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에 참여하면서 탄자니아 친구를 알게되었어요.그 친구의 삶을 영상 통해 봤어요. 학교에 가기 어려운 사정과 음식을 배부르게 먹을수도 없고 깨끗한 물도 구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모습에 도와주고 싶다고 얘기했습니다.좋은 기회에 지구별친구들 책 서평단으로 도서 제공을 받았습니다. 저보다 아이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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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딸이 몇 년 전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에 참여하면서 탄자니아 친구를 알게되었어요.
그 친구의 삶을 영상 통해 봤어요. 학교에 가기 어려운 사정과 음식을 배부르게 먹을수도 없고 깨끗한 물도 구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모습에 도와주고 싶다고 얘기했습니다.

좋은 기회에 지구별친구들 책 서평단으로 도서 제공을 받았습니다. 저보다 아이가 먼저 읽어보고 어느곳에 위치한 나라인지 기후는 어떻고 어떤 음식을 먹는지 알려줬습니다. 6시에 일어나 7시까지 학교에 간다고 깜짝 놀라더라고요.

이 책은 12년생이 쓴 글입니다. 저희 큰 아이와 같은 나이라 상상하며 읽었어요. 아이의 시선에서 본 탄자니아의 모습이 잘 표현됐고 비록, 가보지 못했지만 읽는 시간동안은 여행 다녀온 기분이 들었어요. 탄자니아에서 피부색이 다른 한국사람은 유난히 돋보일 것 같았어요.
지금 한국은 미세먼지가 가득한데 탄자니아의 하늘은 늘 깨끗하고 파랗다고해서 부러웠어요. 
탄자니아의 기후, 문화, 음식, 자연환경 등 알기 쉽게 쓰여져있고 국립공원이 가까워 사파리 여행을 편하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딸이 늘 작가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12년 생 은별이 언니같은 예쁜 글을 쓰라고 권해줘야겠어요.

#나는탄자니아에살아요
#내일도맑음
#초등추천도서
#도서제공
s****3 202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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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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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지구 반대편에서  어떤 친구들이 생활하는지 궁금해 본적이 있나요? 선아는 작년부터 다문화어린이 합창단을 다니면서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탄자니아 친구들의 생활을 알아보게 되었어요.『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생활하는 초등학생 은별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그곳의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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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지구 반대편에서  어떤 친구들이 생활하는지 궁금해 본적이 있나요? 

선아는 작년부터 다문화어린이 합창단을 다니면서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

이번에는 탄자니아 친구들의 생활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생활하는 

초등학생 은별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그곳의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실제 생활 속 경험이 담겨 있어 더욱 흥미로웠다.

 


이 책에서 가장 신기했던 점은 탄자니아의 자연과 생활 방식이었다. 

길거리에서 원숭이나 공작새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고, 

전기가 자주 나가는 환경에서도 은별이는 자연스럽게 적응하며 생활하고 있었다. 

또한, 아침 일찍 일어나고 저녁 일찍 자는 규칙적인 생활을 보며,

 더운 기후에 맞춰 생활 패턴이 다르게 형성된 것 같았다.

 

학교생활도 인상적이었다. 한국에서는 학원과 숙제가 필수적이지만, 

탄자니아에서는 숙제가 거의 없고 학원도 드물다고 한다. 

대신 수영을 즐기고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많았다. 

특히, 은별이가 학교 대표 수영 선수가 되고 싶어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한국에서는 경쟁과 성적이 중요한 반면, 

탄자니아에서는 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배우는 시간이 많아 보였다.


또한, 다른 문화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려는 

은별이의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탄자니아에서 영어로 공부하고, 

주말에는 한글학교에서 모국어를 배우며 

두 문화를 함께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이는 다문화 사회에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닿아 있는 이야기였다.


 

이 책을 읽으며 탄자니아가 더 가깝게 느껴졌다. 

이전까지 아프리카라고 하면 사막과 야생동물, 어려운 생활만 떠올렸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와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다만, 탄자니아의 긍정적인 면이 주로 다뤄져 

현실적인 어려움도 함께 소개되었더라면 

더욱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었을 것 같다.

 


『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는 단순히 한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친구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더 많은  나라에 사는 또래 친구들과 

교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우리가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첫걸음이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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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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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보는 TV프로그램 중 여행유튜버들이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모습을 보면서내가 가보지 못했던 나라에 대한 동경이생기더라구요~아이들도 좀 더 넓은 세상을 알았으면하는 마음으로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은별이는 가족과 함께살고 있어요!!일년 내내 더운 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 살면서직접 보고 듣고 겪은 이야기를 통해탄자니아에 대해 알려주는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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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보는 TV프로그램 중 여행유튜버들이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가보지 못했던 나라에 대한 동경이

생기더라구요~


아이들도 좀 더 넓은 세상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은별이는 가족과 함께

살고 있어요!!


일년 내내 더운 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 살면서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이야기를 통해

탄자니아에 대해 알려주는 흥미로운

그림책이예요~~




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는

학교에 가기 위해 매일 아침 6시면 

눈을 뜨고 매일 수영을 하고

정전이 생기기도 하는

일년 내내 더운 날씨와 우기를 알 수 있고

탄자니아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은별이의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탄자니아에 사는 어린이의 일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고

탄자니아의 유명한 자연환경도 만날 수 있어요~

킬리만자로나 세렝게티국립공원의

그림을 보니 탄자니아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한국에서 탄자니아로

사는 나라가 바뀐 은별이지만

탄자니아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면서도

우리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잊지 않으려는

모습도 인상적이예요~


은별이가 살고 있는 탄자니아에 대해

읽어보니 탄자니아가 더 궁금해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1******1 202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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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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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음의 지구별 친구들 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를 소개합니다.지난번에 <나는 일본에 살아요>를 읽어 봤었는데요. 우리와 가깝기도 하지만 먼 나라이기도 한 일본에 사는 친구의 이야기였어요. 비슷한 점도 꽤 있었지만 다른 점도 있어서 참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었는데, 이번엔 탄자니아에 사는 친구의 이야기를 만나보게 되었네요.탄자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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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음의 지구별 친구들 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

<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를 소개합니다.

지난번에 <나는 일본에 살아요>를 읽어 봤었는데요. 우리와 가깝기도 하지만 먼 나라이기도 한 일본에 사는 친구의 이야기였어요. 비슷한 점도 꽤 있었지만 다른 점도 있어서 참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었는데, 이번엔 탄자니아에 사는 친구의 이야기를 만나보게 되었네요.

탄자니아는 꽤 생소한 나라이긴 해요.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라는 정도 밖에는 정보가 없었네요.

이 글을 지은 황은별이라는 친구는 아빠 회사를 따라 여러 나라를 경험하고 있대요. 지금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 살고 있는데, 그전에는 스리랑카와 탄자니아에서 살았다고 해요. 최근까지 살았던 탄자니아에서는 특히 재밌었던 기억이 많아 이렇게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었다고 하니 그 이야기가 무척 기대됩니다.

책 표지를 넘기면 탄자니아에서 쓰는 여러 말들을 배워볼 수도 있어요. '다 잘될 거야'라는 하쿠나마타타는 영화를 통해 이미 알고 있었서 더 반가웠어요.


탄자니아는 해가 아주 일찍 뜬대요. 여름엔 오전 5시, 겨울에도 오전 6시에 떠서 하루가 일찍 시작된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일찍 일어나니 우리와 다르게 일찍 잠자리에 들게 되겠지요?
학교에서 간식을 먹고, 쉬는 시간에 하는 체조 이야기, 점심 시간에 먹는 메뉴까지 한국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어요.

1년 내내 더운 탄자니아에서는 '코코넛 워터'(다~푸)를 마신다고 해요. 코코넛을 마시면 온몸이 시원해지는 것 같대요. 달콤하지만 밍밍한 맛.

탄자니아의 하늘은 늘 깨끗하고 파랗다고 해요. 구름도 뭉실뭉실 예쁘고. 그래서인지 하늘을 자주 올려다보는 습관이 생겼대요. 오래된 차들이 많아 매연을 많이 뿜는다는데 어쩜 공기가 맑은지... 미세먼지가 많은 우리나라랑 비교해보니 무척이나 부럽습니다.

맑고 깨끗한 공기와 파란 하늘. 우리나라도 이랬으면 좋겠어요.

영화 <라이온 킹>에 나와서 유명해진 말. "하쿠나 마타타!", '모든 게 잘될 거야."라는 뜻의 스와힐리어래요. 탄자니아에서 쓰는 말은 '스와힐리어'래요. 한글과 달리 글자가 따로 없어서 영어로 쓰고, 말만 배우면 되니 더 쉽게 배울 수 있대요.

은별이가 탄자니아에서 가장 가 보고 싶은 곳이 있대요. 바로 영화 <라이온 킹>의 배경인 세렝게티 국립공원이지요. 아프리카의 대표 동물들과 흔히 볼 수 없는 다양한 동물들이 많다고 하니 꼭 가보고 싶긴 하겠어요. TV에서만 보던 동물들을 직접 보게 되면 그 느낌은 어떨지 상상이 안 되네요.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탄자니아'. 영어와 스와힐리어를 사용하고 탄자니아에서만 발견되는 보석인 '탄자나이트'모양으로 만든 다리가 랜드파크라고 하네요.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킬리만자로산도 있고 세렝게티 국립 공원도 가진 탄자니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득 간직한 나라.

직접 가보진 않았지만 은별 친구의 설명과 이야기로 궁금증이 어느 정도 해결이 된 것 같아요.

세계 각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 친구들이 직접 전해주는 세계 각국의 모습이 더 생생하고 재밌게 느껴져요. 한국과 비슷한 모습, 한국과 전혀 다른 모습들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고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느낌도 들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다음은 어떤 나라의 친구가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세계의 다양한 나라에서 살고 있는 친구들이 전해주는 생생한 이야기 책으로 꼭 만나 보세요! 

#나는탄자니아에살아요 #내일도맑음 #황은별 #한은정 #지구별친구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달의 사락 2****3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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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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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탄자니아 주재원으로 아빠를 따라간 여자친구의 이야기입니다.그곳에서의 생활은 대한민국과는 아주 다른데요.아이의 시선에서 씌어 있는 덕분에 탄자니아라는 생소한 나라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거 같아요.탄자니아는 아프리카에 위치해 있어요.덕분에 자연적 혜택이 많아 돌고래와 수영도 할 수 있지만제일 큰 도시도 밤에 너무 깜깜하다고 느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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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탄자니아 주재원으로 아빠를 따라간 여자친구의 이야기입니다.

그곳에서의 생활은 대한민국과는 아주 다른데요.

아이의 시선에서 씌어 있는 덕분에 탄자니아라는 생소한 나라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거 같아요.







탄자니아는 아프리카에 위치해 있어요.

덕분에 자연적 혜택이 많아 돌고래와 수영도 할 수 있지만

제일 큰 도시도 밤에 너무 깜깜하다고 느낄 정도로 전기 공급이 원활치 않다고 해요.


그래서 전기도 자주 끊긴다니 인터넷 강국인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친구들은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다른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겠지요. 








그리고 외모에서도 차이가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특히 피부색과 나와는 전혀 다른 머리 스타일은 호기심으로 보게 되지요.

탄자니아 사람들의 꼬불꼬불한 머리카락은 

길게 자라지 않고 살을 파고들기에 땋고 가발도 쓴다니 정말 신기했답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생활 모습과 외모를 비교해 보며 

다양성과 다름을 수긍을 배울 수 있어 이 책이 더 재미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글로벌 시대에 읽으면 더 재미있는 책이라 주저 없이 추천해 봅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성실히 작성되었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o***0 2024.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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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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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내일도맑음 #나는탄자니아에살아요지구별 친구들 세 번째 나라로 아프리카에 위치한 #탄자니아 입니다.첫 번째가 일본, 두 번째가 스페인 세 번째는 탄자니아사실 탄자니아 들어보기는 했지만,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한 가지도 아니어서 자세히는 몰랐는데이번 기회에 아~이런 나라구나라고 알게 되었답니다.아이들이 읽는 책이기에 주구장창 길게 설명이 아닌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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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내일도맑음 #나는탄자니아에살아요

지구별 친구들 세 번째 나라로 아프리카에 위치한 #탄자니아 입니다.

첫 번째가 일본, 두 번째가 스페인 세 번째는 탄자니아

사실 탄자니아 들어보기는 했지만,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한 가지도 아니어서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런 나라구나라고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읽는 책이기에 주구장창 길게 설명이 아닌 포인트만 딱 찍어서 그림과 같이 보여주고

또 등장하는 아이가 알려주듯 한 말투라서 더 귀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일본에서는 안 나왔지만, 세 번째 나라까지 읽으면서 한 가지 생각한 게우리나라가 거주하는 곳 근처에 아이들 공부 쪽은 참 잘 되어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거주지를 정할 때 학교나 학원 등 편의 시설을 보는데 스페인이나 탄자니아는 내용을 보면

주변에 학원이 없거나 차로 30분을 타고 가야 한다는 등 내용들이 많았는데 그래서 학원을 다니는 시가에는 차라리 주변을 이용해서 보내는 그러한 내용들이 많았어요,.

특히나 기억에 남는 게 해가 엄청 빨리 떠서인지 학교 등교 시간이 일찍이다는 점!

그래서 빨리 자기도 하고요~

이거 보면 우리는 저녁에 자라 자라 하면서 싸우는데 탄자니아에는 그런 일이 없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더운 나라이기에 수영을 자주 하며, 모든 아이들이 수영을 할 줄 안다는 점도

그 환경에 맞춰서 아이들이 자라는구나 생각도 들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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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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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탄자니아 여행가고 싶다-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행복한 생각을 많이 하게 한 ' 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 도서우리와는 다른 문화를 가진 탄자니아를 이해하며학원이 거의 없어서 학교 갔다 온 후 자유시간이 많다는 이야기 부러워했습니다.' 지구별 친구들 ' 시리즈 3번째 도서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첫 장 입니다.탄자니아라는 도시가 어디에 있는지 지도로 보여주며 은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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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탄자니아 여행가고 싶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행복한 생각을 많이 하게 한 ' 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 도서

우리와는 다른 문화를 가진 탄자니아를 이해하며

학원이 거의 없어서 학교 갔다 온 후 자유시간이 많다는 이야기 부러워했습니다.

' 지구별 친구들 ' 시리즈 3번째 도서

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첫 장 입니다.



탄자니아라는 도시가 어디에 있는지 지도로 보여주며 


은별이란 친구를 통하여 그곳의 생활을 간접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초등도서로 앞 시리즈도 보려고요.


어쩜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 간결한 흐름으로도 다양한 부분을 그려내주었는지

유아 때 그림책을 보았다면

초등학생부턴 글 읽는 도서를 읽어야 한다잖아요.



' 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 는 그림과 글을 모두 관찰하며 느낄 수 있는 도서로

단순히 내가 있는 탄자니아의 상황이 어떻다라는 걸 보여주려는게 아니에요.

그것을 통해 탄자니아의 또 다른 특징 발견으로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 살고 있는 은별의 가족사진에서는 ' 탄자니아에서만 발견되는 보석 ' 

랜드마크를 발견할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책 뒷편에서 한번 더 안내


ㅋㅋ 처음엔 관심 없다가 급 관심으로 혼자서 몇번이고 더 보며 실제 여행을 가고 싶다고 이야기도 하였답니다.


일년 내내 더운 아프리카의 탄자니아



우기와 스콜이란 단어 알게 됐어요.

비가 많이 오면 불편할 것 같은데 더위를 식혀준다며 아이 모습을 보여준 은별의 행동을 보고 아이들은 흐뭇해 하며

바자지 란 택시가 한국에도 있으면 참 편리할 것 같다는데



음 !! 이건 제 생각도? 



탄자니아 언어는 스와힐리어인데.. 글자가 따로 없대요

그래서 영어로 쓰고 말만 배우기로 !!

학교에서는 영어를 배우며 주말마다 ' 한글학교 ' 에 가서 공부를 하는데



빠를 따라 이민을 갔어도 내 나라의 것을 잊지 않으려 꾸준히 익히는 은별 모습에

학원이 없다고 늘 노는게 아니라는 것 ^^*  잊지말기!!





탄자니아는 모기와 체체파리를 조심해야한대요

그래서 모기텐트 안을 표현 한 것 같기도 하고 ,,    외출 할 때마다 모기 기피제를 꼭 발라야한다는데



ㅋㅋ 처음엔 이게 싫어서 탄자니아가면 외출 안할거라는 아이들





잔지바르와 세렝게티 국립공원 , 길에 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잊었습니다.

탄자니아는 사람들이 서로 잘 믿는 나라 같다며 



거리의 동물을 풀어 놓고 키우는 것에 눈빛 번쩍 -

민트빛 그라데이션 바다속 탐험에 눈빛 번쩍 -



궁금증과 호기심 가득으로 그 나라의 모습을 넓게 이해하며 가보고 싶은 곳으로 찜 했습니다



m***h 202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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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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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1년 내내 더운 아픈리카의 탄자니아!초등학교 2학년 친구가 탄자니아에서의 일상생활과 함께 탄자니아의 문화와 자연환경들을 소개해주었어요.잔지바르 섬의 아름다운 바다와 세렝게티 국립 공원의 그림으로탄자니아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게 해주고탄자니아는 전기가 부족해서 전기가 자주 끊겨우기도 따로있고 스콜이라는 소나기가 내리다가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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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1년 내내 더운 아픈리카의 탄자니아!

초등학교 2학년 친구가 탄자니아에서의 일상생활과 

함께 탄자니아의 문화와 자연환경들을 소개해주었어요.

잔지바르 섬의 아름다운 바다와 세렝게티 국립 공원의 그림으로

탄자니아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게 해주고

탄자니아는 전기가 부족해서 전기가 자주 끊겨

우기도 따로있고 스콜이라는 소나기가 내리다가

갑자기 맑아지기도 해서 잠깐씩 더위를 식힐 수도있어요

학교에서 하는 뮤지컬에 마을 사람들이 모여드는 모습에서

탄자니아의 문화적 특성을 알 수 있었어요.

탄자니아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 곳곳의 친구들은 또 어떻게 지내는지

세계를 더 넓고 다채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j*****0 2024.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