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변호사 조나단 하커는 드라큘라 백작의 부동산 관련 의뢰를 맡아 트란실바니아의 외딴 성으로 향합니다.
피에 굶주린 백작이 새로운 희생양을 찾아 영궁으로 향하는 배에 타면서 반 헬싱 박사는 흡혈귀를 죽이기 위한 복잡한 계획을 짜기 시작하는 얘긴데요.
여러 호러 소설들의 원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작품을 모티프로 많은 영화나 만화들이 파생되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영어라 좀 어렵지만 의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