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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서 루이14세만큼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왕이 몇명이나 될까요? 강희제 알렉산더대왕 헨리8세 정도 아닐까 싶어요. 어린시절 프롱드의 난을 경험하면서 자칫 목숨을 잃을수 있는 위기를 겪기도 하였죠. 하지만 성년이 된 루이14세는 유럽에서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여러가지 전쟁이나 합병같은 과정을 거친 인물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베르사유궁전의 목적도 왕권강화를 위해 지역의 귀족들을 모두 불러서 축제와 유흥을 제공하면서 자신의 권위를 과시하기 위한 목적이였다는거 예술분야를 자신의 영광과 권위를 표출하기위해서 지원하였다것도 상당히 고급적인 정치스킬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본인이 직접 출현한 뮤지컬에서 자신을 태양왕이라 부르고 로고까지 만든 것도 뛰어난 예술감각과 정치적인 안목을 보여주는 대목이라 보입니다. 프랑스 절대왕정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인물 루이14세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인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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