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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보기 위한 노력
"자신을 돌보기 위한 노력" 내용보기
"아직도 정신과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는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뜨리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은 우울증, 조현병, 공황장애 등 다양한 정신 질환을 상세히 설명하며, 이해와 치료 방법을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실제로 치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그 극복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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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과 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는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뜨리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은 우울증, 조현병, 공황장애 등 다양한 정신 질환을 상세히 설명하며, 이해와 치료 방법을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실제로 치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그 극복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제공합니다.

저자는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각 정신 질환의 원인, 증상, 치료법을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정신 질환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실제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더불어, 책을 통해 제공되는 치료의 끈기와 지속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기 자신 또는 주변 사람들이 겪을 수 있는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쓰여졌으며, 정신 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깊은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정신 질환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으며, 사회적 편견에 맞서 싸우고 정신 질환을 겪는 이들에게 더 나은 지지와 도움을 제공합니다. 이 책의 내용은 지금 이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s*****k 2024.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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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에서 복이 온다.
"고난 속에서 복이 온다." 내용보기
고난 속에서 복이 온다.고난은 미래의 쓰디쓴 약이 된다.마음이 지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자책은 마음을 지치게 하는거다.작은 것에 감사해야 된다.반성은 <잘못했구나>다.자책은 <항상 이래>그리고 나는 <쓸모없어> 하는거다.자책은 독약이다.자신에게 자비로워 져라.자신에게 연민을 보내는거다. 오늘도 힘들었어 수고했다.겨자씨의 가르침--부처님의 가르침--부처님 당시
"고난 속에서 복이 온다." 내용보기
고난 속에서 복이 온다.
고난은 미래의 쓰디쓴 약이 된다.

마음이 지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자책은 마음을 지치게 하는거다.

작은 것에 감사해야 된다.

반성은 <잘못했구나>다.
자책은 <항상 이래>그리고 나는 <쓸모없어> 하는거다.
자책은 독약이다.
자신에게 자비로워 져라.
자신에게 연민을 보내는거다. 오늘도 힘들었어 수고했다.


겨자씨의 가르침--부처님의 가르침--

부처님 당시 '고따미'라는 한 여인이 남편을 잃고 5살밖에 안된 외아들과 힘겹게 살다가,

그 아들마저 병으로 잃자, 절망하고 울부짖으며, 거의 실신한 상태로 부처님을 찾아가

아들을 살려달라고 통곡했을 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그대가 한 사람도 죽지 않은 집의 주인에게서 그 집에서 자란

겨자씨를 얻어오면 그대의 아들을 살려주겠노라."

이에 고따미는 울며불며 한 사람도 죽지 않은 집에서 자라 열매 맺은 겨자씨를 찾아 수 없이 많은 마을을 몸이 다 상하도록 헤맸지만, 겨자씨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마침내 그녀의 아들은 물론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라도 병들어 죽지 않을 수 없는 것을 깨달은 후,

다시 부처님을 찾아 엎드려 흐느끼자, 부처님께서는 그제서야 가르침을 베풀었습니다.

'그대여 이제야 알았는가? 사람이라면 그 어느 누구도 죽는 것을 피할 수 없는 것을…….

그러니 이제 그대는 부질없는 삶에 집착하며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태어나고 늙고 병들어 죽는 삶에서 벗어나도록 하라."

그 후 그녀는 부처님께 귀의한 다음 기도와 수행을 통하여 늙고 병들어 죽지 않는 영원한 삶인 부처님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부처님께서 사람들의 환경과 입장과 능력에 따라 가르치신 '차제설법'의 또 한 예로서, 아들을 잃었던

그 여인이 그 충격과 슬픔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상태에서 '그대 또한 죽을 수밖에 없다.'라고 바로 일깨워

곧바로 삶의 실상에 대한 가르침을 베푸셨을 경우 그 여인을 위하긴 커녕 오히려 그 큰 혼란과 절망감으로

밀어 넣음으로 어쩌면 자살을 선택하게 하여 그녀를 헛된 죽음으로 몰아넣었을 것입니다.


마땅이 머무는 바 없이 그 마음을 내라--응무소주 이생기심--
어떤 생각에도 얽이지 않는 자각--무심
마음은 공이다.
마음은 일체유심조--무심도 한 마음이다--
무심은 마음의 고요함--고요적정--
무심은 고요적정이다.

공은 <무한바탕>이다.
공은 <무한거울>이다.

생각을 나라고 여기지 마라.
무심이 무의도다.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을 보면 안된다. 생각은 손가락이다.
달의 진리는 이어절려이고 언어도단이고 불립문자다.

생각이 사라져야 된다. 생각은 투사다.
생각이 사라지는 무심이 되면 진리가 드러난다.

무심은 공의 가르침을 알아야 된다.
공은 텅빈 것이 아니고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것이다.

공은 허무주의가 아니다. 공은 무한한 가능성이다.
공은 모든 현상들의 <무한바탕>이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연기를 이해하면 책임과 자비가 생겨난다.
우리는 서로 연결된 하나의 그물망이다.
나라는 존재도 하나의 연기일뿐이다.
진리는 주체가 없는 것이다.

무심이 불성이다.
무심이 공이다.

의도가 사라질 때 본래의 깨달음이 온다.
부처가 되려는 의도가 없을 때 본래면목이 드러난다. 불성이다.
상주일체-늘 여기 있었던 것을 깨닫고 알아차리는 거다.

무심조차 놓아버릴 때, 참된 무심이 된다. 공이다.

보는 자도 없고 보이는 자도 없다. 다만 깨닫는다. 무심은 깨닫는 경지다.

지혜는 해석하고 이해해야 된다. 결국은 마음가짐이다.

공수래 공수거-본래 무일물-무심이고 공이다.

본노 대신 이해가, 반박 대신 자비가 일어난다.

불안과 억압을 느끼면 <아! 그렇구나>하고 받아들이고 수용한다.
불안을 없애려는 의도가 사라지자, 본래의 능력이 저절로 드러난다.

의도 없는 자각이 통증과 괴로움이 사라진다.

무심의 지혜
무심은 <의도없이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무심이란 그 머릿속 세계에서 나와 실재하는 <지금>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무심으로 결정한다는 것은 생각을 멈추고 직관을 따르는 것이다.
깊은 고요 속에서 이미 답을 알고 있다. 생각의 소음이 답을 가리고 있다.

시간을 붙잡으려 하지 않을 때 영원한 지금을 산다.
호흡의 알아차림이다.

판단하지 말고, 평가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거다.

들리는 모든 소리를 평등하게 받아들인다.
주객일치
생사일여
불생불멸

다만 알아차리는 거다.

아무것도 의도하지 않는데 모든 것을 아는 마음이다.
생각과 판단이 없는 저절로가 있다. 답이 나온다.
아무 의도 없이 깨어있는 것이다.

생각의 공함을 알 때, 생각이 있어도 자유롭고 생각이 없어도 자유롭다.

아무 의도없는 자각의 힘--

응무소주 이생기심이 자유를 준다.

공하기에 충만하고, 무심하기에 모든 것을 이루고, 아무것도 아니기에 모든 것이 된다.

고정되지 않기에 자유롭다. 정해지지 않기에 무한하다. 공은 무한이다.
인우구망과 반본환원과 입전수수--보살의 길이다.
지금 이순간의 깨달음이 무심이다. 무심은 공이다.


l********9 202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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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쉽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읽기 쉽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각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통찰을 담은 글을 보고 마음의 병에 대하여 좀 더 공감하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타인과의 소통에 있어서도 많은 점을 생각하게 합니다. 좋은 책이고 많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읽기 쉽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각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통찰을 담은 글을 보고 마음의 병에 대하여 좀 더 공감하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타인과의 소통에 있어서도 많은 점을 생각하게 합니다. 좋은 책이고 많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e****5 2024.05.1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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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꼭 읽어야할 책
"부모라면 꼭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조금씩은 경험했거나 현재 갖고 있는마음의 병들을 조목조목 재밌게 풀어 놓으셔서 단숨에 다 읽었어요. 대부분의 마음의 병들이 부모의 양육 태도와 관련이 있다고 하니 특히 아이들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네요.딸들에게 한 권씩 보내주려고 추가 주문했습니다~~
"부모라면 꼭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조금씩은 경험했거나 현재 갖고 있는마음의 병들을 조목조목 재밌게 풀어 놓으셔서 단숨에 다 읽었어요. 대부분의 마음의 병들이 부모의 양육 태도와 관련이 있다고 하니 특히 아이들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네요.
딸들에게 한 권씩 보내주려고 추가 주문했습니다~~
h******8 202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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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망설이나요
"아직도 망설이나요" 내용보기
사실 호기심에 사보았습니다. 모든 현대인들이 한번쯤은 경험하고 공감할만한 이야기, 사연들이 담긴 책이라고 느껴지네요. 정신과분야 책이라 조금 딱딱한 내용이 담겨있을거라고 생각한것과는 달리 쉽게 읽히고 도움되는 책입니다. 힘들때마다 펼쳐보면 좋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어 현재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아직도 망설이나요" 내용보기
사실 호기심에 사보았습니다. 모든 현대인들이 한번쯤은 경험하고 공감할만한 이야기, 사연들이 담긴 책이라고 느껴지네요. 정신과분야 책이라 조금 딱딱한 내용이 담겨있을거라고 생각한것과는 달리 쉽게 읽히고 도움되는 책입니다. 힘들때마다 펼쳐보면 좋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어 현재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j******r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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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나답게 살기 위하여
"진정으로 나답게 살기 위하여" 내용보기
먼저 저는 중학생때부터 20대까지 허찬희 선생님의 진료를 보았던 환자임을 밝힙니다. 여러 대인관계의 문제 및 불안, 우울등의 증상이 심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진실된 모습대로 자연스럽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인 동시에 슬프게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저도 현재도 부족한 점이 있어 불안 및 우울이 반복되긴 하지만 저 나름의 모습
"진정으로 나답게 살기 위하여" 내용보기
먼저 저는 중학생때부터 20대까지 허찬희 선생님의 진료를 보았던 환자임을 밝힙니다. 여러 대인관계의 문제 및 불안, 우울등의 증상이 심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진실된 모습대로 자연스럽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인 동시에 슬프게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저도 현재도 부족한 점이 있어 불안 및 우울이 반복되긴 하지만 저 나름의 모습으로 가볍게 살아가는 힘이 이전보다는 많이 생겼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서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제가 수년동안 선생님의 진료를 통해 배운 것이 잘 정리 되어 있고 또 현재 저의 삶을 나름 잘 살아가는 발전된 저에게도 다시 한번 깨달음을 주는 좋은 책입니다. 추천 합니다.
a*******y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