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코믹 레인 출판사에서 펴내고 한호성 번역가가 번역한 에지마 에리 작가의 만화, <대전 감사합니다> 5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회편으로 접어들고부터 호흡 조절에 실패한 느낌이 강합니다. 사건 위주로 간결하게 전개하는 게 어땠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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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부터의 대회가 아직도 계속되고 아마 한동안 더 계속될 것 같은...마치 스포츠 만화 수준의 전개다. 대전 게임을 하지 않아서 용어는 거의 못 알아듣지만 카이지의 17보 마작처럼 마작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일단 긴장감은 전해져오기에 즐길 수 있다. 4권에서의 시합중 3개는 결판이 나고 한 시합은...작가가 까먹었는지 아니면 생각중인지 아니면 엄청난 전개를 준비중인지 행방불명이 되었다. 그리고...꼬맹이의 과거가 드디어 드러나고(별로 공감은 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시합이 시작되는데 이걸 마지막으로 대회편은 끝일지 아니면 결승까지 갈지 모르겠다. |
| 4권에서 나왔던 망할 잼민이가 기분을 잡치게 했다. 사실 본편 자체는 꽤 재미있는데 망할 잼민이 세탁 밑밥 까는 듯 한 부분은 불쾌했다. 망할 잼민이는 가정교육도 제대로 못 받은 거 같다는 생각마저 들 정도인데 제발 탈탈 털려주기를 바란다!! 뭣보다 명백한 상해죄를 그냥 넘어가면 안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