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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여고생 9권. 이제 새로운 캐릭터들도 나오고 어찌됐든 스토리가 중심이라기 보다는 약간의 어그로와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래도 캐릭터들의 매력이 좋고 어찌됐든 소재가 특잇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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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루루 언니 캐릭터 왜이렇게 소름인지... 주인공 안그래도 이상한거 보여서 힘든데 주변에 이상한 인물이 너무 많네요 ㅋㅋㅋ 안그래도 힘든 애인데 이상한 자매한테 걸려서 더 괴로워지는 느낌 ㅜㅜ 처음에는 그냥 주인공이 이상한걸 보고, 그걸 필사적으로 모른척 하면서 진행되는 조금 유쾌한 공포물 느낌이었는데 점점 어떻게 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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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뭔가를 보게 된 미코. 자기에게만 보이는 그게 너무 끔찍한데, 보인다는 걸 알게 되면 그것들이 뭘 할지 몰라서 두려운 상황. 애써 모르는 척하며 그것들과 관계되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이 가여우면서도 재미있지만, 개그스러웠던 내용이 갈수록 조금씩 진지해지고 있다.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
| 작가의 미코 괴롭히기 특수 성벽이 점점 폭주하는 느낌이다. 아니... 진짜로... 도대체 미코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렇게 괴로워해야 하는 거냐? 미코가 지은 죄를 굳이 하나 꼽자면 작가를 잘못 만났다는 사실 하나 뿐인데 그 하나가 너무 치명적인 느낌이다. 아무리 봐도 작가가 미코 괴롭히려고 그리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만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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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여고생 09권" 그럭저럭 볼만 합니다. 엄청 강추는 아니지만, 스토리도 괜찮고,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ㅎㅎ 그래도,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 그림체도 괜찮아요!!ㅎㅎ 귀신 만화책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