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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과 선택의 힐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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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엽서 도안 세트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 봄하루다양한 푸른 빛이 주는 오묘한 신비로움과친근한 채소와 과일의 색다른 조화지난겨울 소동물과 꽃 컬러링으로 따뜻한 컬러링북을 선보였던 봄하루 작가가 여름을 맞이하여 시원하고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두 번째 컬러링북으로 돌아왔다. 색의 사용을 어려워하는 사용자가 많은 만큼 조색의 부담을 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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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엽서 도안 세트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 봄하루

다양한 푸른 빛이 주는 오묘한 신비로움과
친근한 채소와 과일의 색다른 조화
지난겨울 소동물과 꽃 컬러링으로 따뜻한 컬러링북을 선보였던 봄하루 작가가 여름을 맞이하여 시원하고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두 번째 컬러링북으로 돌아왔다. 색의 사용을 어려워하는 사용자가 많은 만큼 조색의 부담을 덜고 한가지 톤의 물감으로 사물의 형태와 명암 표현에 집중하며 채소와 과일 20개를 그려볼 수 있다. 형태와 명암이 강조되는 만큼 컬러링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컬러링 기본기를 익히기 좋으며, 명암을 따라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다양하게 응용하기도 어렵지 않다. 기본적으로 수채화 드로잉을 포함하여 색연필, 과슈, 마카 등 좋아하는 미술 도구로도 충분히 드로잉 할 수 있도록 넉넉한 사이즈에 잘 펼쳐지도록 제작하였으며, 180g의 도안 종이에 한 장씩 찢기 좋은 미싱선을 추가하여 컬러링의 편의성을 높였다.
따뜻한 파랑, 차가운 파랑, 검정에 가까운 파랑, 초록에 가까운 파랑 등 다양한 파랑을 어울리는 과실들로 풀어내어 친근한 채소와 과일을 새롭게 해석하였다. '쪽빛'이라고도 불리는 푸른색은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을 안정에 효과적으로 일러스트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휴식이 될 것이다.


탄탄한 종이로 제작한 엽서형 도안 1SET 추가 증정!
컬러링 & 일러스트로 활용도 높은 엽서책 도안

재료소개, 수채화 작업 과정, 책 활용법까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나같은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는 책이다. 색연필이 아닌 물감으로 해보는 컬러링북이라니 괜히 전문가가 된 기분이랄까. 한 가지 색이 주는 아름다움이 채소와 과일 그 고유한 형태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 해 준다.

곧 다가올 무더운 여름날, 이 책과 쪽빛 푸른색으로 집중과 선택의 시간을 가지며 평온함과 평화로움을 즐겨야 겠다.
k********5 2024.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내용보기
#리얼북스 #색칠공부 #취미생활추천 #취미추천 #컬러링 #컬러링도안  #컬러링북 #컬러링북추천 #힐링컬러링카페  안녕 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정말 매력이 넘치는 책 입니다 한가지 색으로 컬러링할수 있는 책인데요 표지부터 남다른 포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봄하루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특수처리 도안으로 뜯기 쉽게 되어 있고 다양한 도구를 사용할수 있는 도안이 20개 있습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내용보기
#리얼북스 #색칠공부 #취미생활추천 #취미추천 #컬러링 #컬러링도안  #컬러링북 #컬러링북추천 #힐링컬러링카페


  안녕 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정말

 매력이 넘치는 책 입니다 

한가지 색으로 컬러링할수 있는 책인데요

 표지부터 남다른 포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봄하루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특수처리 도안으로 뜯기 쉽게 되어 있고 다양한 도구를 사용할수 있는 도안이 20개 있습니다 




컬러링북과 엽서북이 한 세트 입니다 푸른빛이 가득한

 표지에 너무 반해 버렸습니다 

책은 총 80쪽이고 21*25cm 사이즈 입니다 

종이는 모두 모조지 입니다 


작가님의  출판하신 책들과 인스타 유투브 블로그 아이디 입니다 여러가지 궁금하신분들은 작가님 유투브에 

가시면 많은걸 볼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프롤로그 입니다 파란색 물감들을 무심히 팔레트에 풀어보다가 아름다운 색들에 매료되어 그려보았던 

그림이라고 하시네요 ~ 한가지 색이 주는 단순한 

아름다움을 느껴보시라고 합니다 


목차가 나온 페이지 입니다 과일과 채소들이 

이름과 함께 페이지도 나와 있습니다 


20개의 작품들이 있습니다  챕터가 나뉘어 있어서 

첫번째로 작가님이 채색하신 작품들이 쭈욱 나오고 

두번째로 도안들이 쭈욱 나옵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채색 할수 있게 해주신 배려 같습니다 


챕터1 입니다 물로 그리는 그림 

와우 이렇게 아름다운 색들이 있었다니요 물감의 초보인 전... 너무나도 아름답다라는 말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재료 소개 페이지 입니다 

종이, 붓, 물감 ,도자기팔레트, 마스킹테이프, 휴지, 물통 등등... 작가님께선 수채화로 하셨기 때문에 수채화 재료들의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수채화 작업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초보분들에게는 너무나도 유용한 팁이 될듯 합니다 


작가님의 예시작들은 수채화 입니다 도안들의 종이는 180그람 모조지라 직접 수채화는 안되구요 수채화를 하려면 

수채화 전용지에다 전사하셔서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챕터2 에서는 본격적인 작가님의 그림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 



여러가지 작품중 제가 맘에 드는 몇가지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과 입니다 도안이 나와 있는 페이지가 적혀 있고

 간단한 팁도 들어 있습니다 

무화과 입니다~ 보면 볼수록 작품들이 매력이 느껴집니다 

같은 푸른 계열이지만 색감이 조금 디른게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도안을 요렇게 밑그림을그려주셨습니다 


저는 책에서 하나 엽서북에서 하나 선택해서 

잉크텐스수성 색연필을 사용 해서 

약간 물칠을 해보는걸로 결정했습니다 



파프리카 입니다 


요렇게 뜯을수 있어서 작가님의 

예시작을 보면서 할수 있습니다 ~ 


당연히 물을 많이 먹이면 안될껄 알면서도 

마구 칠해보았습니다 ㅋㅋ

ㅎㅎㅎㅎ 종이 안찢어지고 잘 칠해졌습니다 

약간 울긴 했지만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초보분들도 칠하기 편하게 명암 

넣는곳까지 도안을 그려주셨어요~ 




엽서북은  앞 뒤로 예시작과 도안이 함께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도안은 올리브입니다 




엽서북은 도안이 작아서 좀더 칠하기 수월했습니다

 느낌상 더 두툼한 느낌이었구요 


물만 조절 잘 하면 수채 색연필로 채색이 

가능하다는걸 알았습니다 ~ 


명암을 넣으면서 수채느낌으로 칠한건 처음인데 

너무 신기 했습니다  초보분들고 더욱더 쉽게

 따라 하실수 있는 컬러링북으로 추천 합니다 



작가님의 친절한 도안 덕분에 멋진 작품을 완성 해보았습니다 담에는 전사 해서 꼭 수채 용지에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도안들 입니다 한가지 색으로 충분히 힐링이 되는 

컬러링북 이라 더욱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이런 멋지고 매력이 넘치는 컬러링북을 체험할수 있게 해주신 힐링컬러링카페와 리얼북스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이 서평은 책만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 입니다 


??


l********n 202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름날의 그림 피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름날의 그림 피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내용보기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독서> 서평단으로 봄하루 작가님의 신간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을 받았어요.제본 형태와 사이즈는 먼저 출간된 작가님 책 [꽃과 새 컬러링북 ‘내 마음속 작은 정원’]과 똑같아요. 뭔가 시리즈 같고 좋으네요.컬러링북 한권과 엽서북이 세트인데, 컬러링 페이지는 수채화 가능한 용지로 다양한 재료 사용이 가능하고 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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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독서> 서평단으로 봄하루 작가님의 신간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을 받았어요.


제본 형태와 사이즈는 먼저 출간된 작가님 책 [꽃과 새 컬러링북 ‘내 마음속 작은 정원’]과 똑같아요. 뭔가 시리즈 같고 좋으네요.

컬러링북 한권과 엽서북이 세트인데, 컬러링 페이지는 수채화 가능한 용지로 다양한 재료 사용이 가능하고 절취선을 넣어 뜯기 쉽게 되어 있어요. 도안이 A4 사이즈 가득 큼직해서 좋았어요. 

엽서북은 떡제본으로 책의 전체 도안 그대로 작은 사이즈 그림과 함께 뒷면에 컬러링이 가능한 도안이 들어 있습니다. 한가지 그림을 크게, 작게 두번 그려볼 수 있죠.



책 앞부분에  재료소개, 그리기 기초, 책활용법이 수록되어 있구요. 책활용법 등을 참고해 그리면 되니 초보 분들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푸른색의 한가지 톤 물감으로 20가지 채소와 과일을 그려볼 수 있어요. 한가지색으로 사물의 형태와 명암 표현에 집중하며 그려 볼 수 있고, 조색의 부담을 덜어 초보자들도 컬러링 기본기를 익히기 좋으며, 다른 좋아하는 색으로 다양하게 응용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첨엔 저도 한가지색으로만 그리니 명암을 더 잘 표현해야겠구나 하는 부담이 생겼었는데, 그리다 보니 생각보다 더 편한 마음이네요. 밑색 칠할때 슥슥~붓질 하는 게 넘 좋았어요. 힐링 그 자체!


또한 ‘쪽빛'이라고도 불리는 푸른색은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을 안정에 효과적으로 작가님의 작품을 감상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휴식이 된다고 하네요. 

예쁜 그림과 함께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함과 함께 평온함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의 그림들은 작가님이 프롤로그에 얘기하신 것처럼 “지난 무더웠던 여름날, 작은 작업실 의자에 앉아 떠났던 그림 피서”로 “파란색 물감들을 무심히 팔레트에 풀어보다가 아름다운 색들에 매료되어 그러보았던 그림”들이래요. 전 올해 여름날의 그림 피서로 한껏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받아서 콜라비와 방울토마토를 수채물감으로 그려 봤어요. 

수채화용지에 도안을 옮겨 주고, 좋아하는 파랑을 고르고, 찬찬히 칠하며 집중하는 시간이 너무도 좋으네요.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알비출판사 #리얼북스 #봄하루 #채소와과일컬러링북 #하나의색으로물들이는푸른계절 #채소와과일컬러링북하나의색으로물들이는푸른계절


#보라비_봄하루_하나의색으로물들이는푸른계절



m****n 202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푸른 언덕에 베낭을 메고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계절이 다가오는 시점에 눈에 띄는 컬러링북이 있어서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컬러링북과 엽서북 세트입니다.봄하루 작가님의 신작이에요. 지난번 퇴근후 수채화 꽃그림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신 작가님의 세번째 책표지의 그림과 뒷표지의 그림들을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푸른 언덕에 베낭을 메고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계절이 다가오는 시점에 

눈에 띄는 컬러링북이 있어서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컬러링북과 엽서북 세트입니다.

봄하루 작가님의 신작이에요. 지난번 퇴근후 수채화 꽃그림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신 작가님의

 세번째 책

표지의 그림과 뒷표지의 그림들을  보시면 전부 한 가지 색으로 그림을 완성한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단순함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넘 넘 배워보고 싶었던 부분이에요.

어떤 내용으로 꽉찬 내용일지 상당히 설레였어요.


크기는 A4 사이즈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이며 214X 254mm 이며 630g으로  백모조지 180g이며 

엽서북은 백모조지 260g입니다. 엽서가 조금 더 두꺼워요. 



컬러링 도안은 이렇게 한장씩 특수처리도안으로 뜯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책을 뜯어서 사용하지를 않기에 그냥 놔둘거에요.


앞전에 출간하신 퇴근후 수채화 꽃그림 책과 크기 비교샷입니다. 


꽃그림을 주로 많이 그리시는 봄하루 작가님의 간략한 프로필입니다. 

이번에는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시고자 한가지 색으로도 그림을 그릴수 있는것을 보여 주시려고 책을 출간을 하신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알록달록 여러가지 색을 쓰는것을 좋아라 하지만, 어떨때는 무슨 색으로 해야할지 색 고르기가 너무 힘이 들었거든요.


프롤로그입니다. 

많은 물감을 쓰시던중 풀어 둔 파랑색의 물감들을 보면서 영감을 얻어 한 가지 색이 주는 

단순한 아름다움을 알려주시고자 책을 출간하셨어요. 쌩유 베리베리 캄사합니다.




목차에는 일상에서 늘 먹고 있는 식탁위의 20가지의 채소와 과일들이 푸른 계열의 물감들이 조화롭게 갤러리 작품처럼 담겨져 있습니다. 수묵화도 좋아하는 제게 정말 안성 맞춤인 색들의 향연에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챕터1 에서는 물로 그리는 그림

재료 소개가 되어 있어요.



종이, 붓, 물감, 도자기 팔레트, 마스킹 테이프, 휴지, 흰색물감, 스케치연필, 드라이기, 수채전용 픽사티브,

클리어파일,물통 등등 각 재료마다 세세한 설명과 팁을 알려 주셨어요.



작가님은 수채화 물감을 사용하셨기에 수채화 작업 과정을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모든 도안에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지 않고 여기에서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책 활용법에는 한가지 색만으로 사용하기게 처음에는 어려울수 있지만 적응하면 잘 활용할수 있을거라 말

씀하십니다. 중요한 한가지를 발견했어요.

이 책은 색연필이나 마카, 펜 등 건식 재료를 혼합해서 사용하라고 하십니다. 수채화를 하려면 수채 전용지에 따로 전사를 해서 수채화 물감을 사용을 하라고 하십니다. 180g인걸 알기에 가벼운 물칠 정도는 가능하지만 아마 종이가 울것 같아요. 



챕터2에서는 본격적인 채소와 과일들이 나온답니다. 파랑색도 종류가 많다 보니 조색에 따라 더 많은 

색들이 나올수가 있네요. 


이 책은 앞부분에 작가님의 작품들이 몰려있고 뒷부분에 도안들이 있는 형식입니다.

첫 페이지에 사과와 무화과가 나와 있습니다. 각 단락마다 어떻게 채색하면 좋을지 팁을 알려주십니다. 


20개의 채소와 과일중 몇가지 작품들을 한장에 모아 보았습니다. 


어릴적 부터 파랑색을 좋아했고 그래서 바다도 산보더 더 좋아라 했습니다. 

이제 이 책을 마스터 하면 파랑색과 더 친하게 지낼수가 있을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작가님처럼 예쁜색도 많이 만들어 봐와하고 색도 많이 써봐야는데.... 그림 그리는 시간들이 넘 행복해요.



챕터3에서는 본격적으로 컬러링할수 있는 도안들을 몇개만 보여 드리겠습니다. 


과일 대표 복숭아 도안입니다. A4 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이다 보니 도안 크기가 엄청 크네요.

붓도 10호이상 큰 붓으로 사용해야 할것 같아요. 물감도 많이 풀어 두어야 할것 같네요. 

맨날 작은 그림만 그리다 보니 붓모도 작은거 위주로 많고 물감도 조금씩 풀어서 썼는데 적응을 잘할지 

걱정이네요.



채소 대표 버섯입니다. 푸른계열을 무채색으로 만들어서 하얀 버섯을 명암을 넣어서 어떻게 표현될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물감으로는 수채전용지로 옮겨서 사용할거고 이 책에 바로는 색연필로 사용하고 싶어집니다.

본 책과 엽서북에 목차가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엽서북의 앞면에는 작가님의 완성작이 있구요 사과입니다.


뒷장에는 바로 도안이 되어 있습니다. 다른 도안을 더 보여드릴려고 올리브 도안을 선택했어요.


 엽서북은 260g으로 확실히 컬러링북보다 조금 더 두꺼운 느낌이에요.

이제 제가 직접 체험한 걸 보여 드리겠습니다. 저는 표지의 완두콩을 선택하였어요.



첫번째는 잉크텐스 수채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수채 색연필 중에서 최신형으로 구매한건데요 발색이 참 쨍하네요 톤 다운된 색이 없어서 살짝 

아쉽습니다 

무채색 계열의 색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물붓으로 곱게 최대한 칠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역시나 엄청나게 울어요 이 컬러링북으로 물칠은 절대하시지 마셔요 마카도 아마 울것 같네요 

도안 바로 뒷장에 다른 그림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것 같아요



가운데 콩은 유성색연필로 명암을 넣었더니 그림이 살아나는것 같습니다


꼭지 부분만 마카로 칠해보았는데요 톤다운된 마카가 없어서 엄청 밝게 되었어요


뒷장보이시죠?  마카와 수채색연필로 물칠한 자국들



엽서북도 물칠하면 왼쪽편처럼 조금 울어요 

수채전용지가 아니라서 이렇습니다 



완두콩의 잎사귀는 한국화 물감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색이 많이 없어서 조색해서 톤은 다운시켜 채색했습니다 잎사귀 밑에 콩은 블루를 좀더 넣어 색감을

 조절해 보았어요 



엽서북도 본책과 마찬가지로 20개의 채소와 과일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260g이라고 하니 한국화 물감으로 물칠을 했습니다


 

역시나 300g이 안되니 엷은 물칠은 가능하나 수채 느낌은 별로이고 종이가 살짝 울어요.

다음에는 과슈로 도전해 보아야 겠어요. 



최종 완성본입니다.

테스트라고 하지만 너무 맘에 들지 않아서 속상하네요.

수채화 전용지로 옮겨서 푸른빛이 많이 도는 것과 보라빛이 도는 색감으로도 다시 해봐야겠어요 


체험을 하면서 느낀점은...

180g의 종이라고 하더라도 나의 실력이 뒷받침이 

된다면 충분히 예쁘게 완성을 할수 있을텐데 부족한 부분이 너무 크게 눈에 거슬려서 미안한 마음과

처음부터 건식재료만 사용할것을 후회하는 중이지만 서평자로써 종이질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해 봐야 하는 사명감으로 진행을 해 보았습니다. 아울러 좀 더 색칠하는 스킬  경험을 더 다져야 겠다고 

마음 먹으면서, 


이 책은 수채화 물칠 경험이 중급 이상 되시는 분들이상에게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완전 초보에게는 조금 많이 어려운 책인것 같아요.

완성본에 색칠하는 물감 이름도 없고 조색하는 물감 이름이 없고 그저 

완성본을 보면서 색을 찾아야 하거나, 아님,

나만의 색으로 색칠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자꾸 칠하다 보면 알게 되는 면도 생기겠지만 당장은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요.

수채 전용지에 도안을 옮겨서 물칠을 연습하다보면 

감을 찾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당장 수채전용지에 도안을 그려야 겠습니다.

수채 전용지에 작가님 그림처럼 색칠을 하다 보면 힐링을 찾을수 있어요.

한 가지 색으로 단순한 아름다움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후에 작성한 기즉히 주관적인 개인의  후기입니다.

c****8 2024.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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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용지보다 세로가 약간 작은 사이즈(213*255) 와 엽서 크기의 사이즈가 있는이 컬러링북은 "꽃과 새 컬러링북 내 마음속 작은 정원", "퇴근후 수채화 꽃 그림"의 저자 봄하루님이 만드셨어요. 리얼북스가 함께 했네요.프롤로그의 글처럼 조색 필요없고 선과 형태에 집중하기만 하면 돼요.20가지의 채소와 과일이 담겨있어요.재료 소개입니다. 수채화를 하려면 필요한 것인데, 자세히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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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용지보다 세로가 약간 작은 사이즈(213*255) 와 엽서 크기의 사이즈가 있는

이 컬러링북은 "꽃과 새 컬러링북 내 마음속 작은 정원", "퇴근후 수채화 꽃 그림"의 

저자 봄하루님이 만드셨어요. 리얼북스가 함께 했네요.

프롤로그의 글처럼 조색 필요없고 선과 형태에 집중하기만 하면 돼요.

20가지의 채소와 과일이 담겨있어요.

재료 소개입니다. 수채화를 하려면 필요한 것인데,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나에게 맞는 재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됩니다.

도자기 팔레트는 갖고 싶은 아이템이예요.

수채화 작업 과정을 있어서 처음 접하는 분들도 

보고 채색할 수 있도록 했어요.

저도 이 부분에 집중을 많이 하고 체험할 때도 펼쳐 놓고 했어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수채화를 할 때는 수채화전용지에 옮기고, 

책 도안에 바로 할 경우는 색연필, 마카, 펜 등의 건식재료를 사용하도록 했어요.

목차에 작은 예시작도 있고, 뒷부분에는 이렇게 큰 예시작이 있어요.

큰 도안도 있지만 같은 그림으로 미니 컬러링북에는 작은 도안이 있어요.

처음으로 체험한 것은 양파예요.(고채물감, 도안)

도안에 바로 물칠을 하니 울더군요.

작가님 말씀대로 수채화는 수채화 전용지가 정답입니다.

한 가지 색을 가지고 강 약을 주면서 칠하기 어려울 것 같아

저는 4가지 색을 가지고 채색을 했어요.

과정샷입니다.  수채화 작업과정을 펼쳐 놓고 

보면서 채색을 하니 나름 괜찮게 나왔어요.


두번째는 가지입니다. (고채물감, 수채화 전용지)

미니도안을 라이트박스를 사용하여 전사했어요.

수채화전용지가 A4용지 두 장 겹쳐놓은 두께여서 울어요.

그래도 물을 머금고 있어서 번지기효과는 확실히 좋아요.

그리고 도안이 작아서 작업하기에 좋았어요.

세번째는 피망입니다. (수채색연필, 오일파스텔, 마카, 도안)

마카는 번짐이 없어서 여러개의 파랑마카를 사용하였어요.

오일파스텔은 믹스가 잘 되고 잘 칠해져서 좋았어요.

수채색연필을 전체적으로 다 칠한 후 한 번에 물칠을 앴어요.

물칠 방향에 따라 색이 진했다 연했다 했어요.

마른 후 덧칠이 잘 안되어 살짝 여러번 선을 올렸어요.


여러 재료를 체험한 후 제가 제일 칠하고 싶었던 올리브를 칠했어요.

(아동용물감, 도안)

한 가지 색으로 다양한 톤을 올리기엔 기술이 부족하여

저는 하늘, 파랑,진파랑,검정을 사용해서 칠했어요.

정성을 제일 많이 넣어서 그런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조금 더 익숙해 지면 한 가지 색을 이용하여 

다양한 톤으로 도안을 완성해 보고 싶어요.

조색 필요 없고, 빛이 비추는 것에 맞춰 

채소와 과일의 형태에 집중을 더 할 수 있었어요.


음영에 관심이 있고 필요하신 분

다양한 톤을 체험하고 싶은 분

적은 물감으로 수채를 시작하고 싶은 분은

봄하루님의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힐링컬러링 카페 서평 이벤트로 책을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m****o 2024.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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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색이 주는 단순한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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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과일을 주제로 파란색 물감으로만 표현해 놓은컬러링북이다. 재료소개와 수채화 작업 과정도 기록되어있으며 그림 하나하나 표현방법을 제시하고 있다.특수처리된 뜯기 쉬운 도안들도 구성되어 있다.미니 컬러링북도 함께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한 가지 색이 주는 단순한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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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과일을 주제로 파란색 물감으로만 표현해 놓은
컬러링북이다. 재료소개와 수채화 작업 과정도 기록되어
있으며 그림 하나하나 표현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수처리된 뜯기 쉬운 도안들도 구성되어 있다.
미니 컬러링북도 함께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한 가지 색이 주는 단순한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길..
c****n 202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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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엽서 도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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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엽서 도안 세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컬러링북과 엽서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저자는 보이지 않아도 늘 그 자리에 있는 것들,마음속 작은 정원에 피는 꽃들을 그리는 봄하루 작가님이에요.푸른빛이 주는 신비스러운 색채의 컬러링북!식탁이나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채소와 과일이파랑이라는 색채로 저를 찾아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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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엽서 도안 세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컬러링북과 엽서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자는 보이지 않아도 늘 그 자리에 있는 것들,

마음속 작은 정원에 피는 꽃들을 그리는 봄하루 작가님이에요.


푸른빛이 주는 신비스러운 색채의 컬러링북!

식탁이나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채소와 과일이

파랑이라는 색채로 저를 찾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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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매일의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채소와 과일을

파랑이라는 단일한 색이 다양하게 변화하는 것을

직접 표현해볼 수 있도록 이 컬러링북에서 안내해줍니다.


(파랑색들을 다양하게 체험해 보았어요)

먼저 저는 미술 도구들 중에서 파랑색을 체험해보았어요. 따뜻함, 차가움, 부드러움, 힘찬 역동성, 검정빛이나 초록빛이 감도는 파랑 등 그동안 몰랐던 색들도 찾아볼 수 있었어요. 또 물의 양에 따라 파랑은 다른 색으로 달라짐을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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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포인트는요,

1. 컬러링북 크기는 213*255mm (80쪽) / 엽서북은 12*18cm (48쪽)

2. 180g의 고급스러운 도안은, 한 장씩 분리하기 쉬운 미싱선으로 쉽게 떼어 낼 수 있어요.

3. 채소와 과일 일러스트 20장과 엽서북 20장을, 독자의 취향으로 컬러링 할 수 있어요.

4. 원화는 수채화로 그려졌고, 물감, 색연필, 마카, 플러스펜, 과슈 등 다양한 미술도구로 채색할 수 있어요.



*컬러링북의 전체 구성 순서는 ; 프롤로그 / 목차 / CHAPTER 1. 물로 그리는 그림 / 

CHAPTER 2 과일과 채소 / CHAPTER 3. 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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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물로 그리는 그림

재료소개 ; 종이, 붓, 물감, 도자기 파레트, 스케치용 연필, 마스킹 테이프 등

수채화 작업 과정 / 책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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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과일과 채소

(컬러링북의 하이라이트 부분입니다.)

사과 호박 무화과 가지 서양배 버섯 아보카도 피망 복숭아 청경채 올리브

양파 체리 콜라비 방울토마토 완두콩 블루베리 양배추 포도 아티초크


원화중에서 4작품을 소개해 드립니다.

과일과 채소가 지닌 둥근 원의 형태와

안정된 파랑의 색채가 어우러진 독특함을 담고 있어요.

열매는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가장 고귀한 선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묵화나 세밀화처럼 원 톤이 주는 새로운 멋의 컬러링북이에요.

일러스트와 엽서북은 깊은 사색과 신비로움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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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 도안

조색의 사용을 어려워할 필요 없이 파랑색만으로

사물의 선과 형태에 집중하면서

한 가지 색이 주는 단순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어요.

전용 화지와 다양한 미술도구로

누구나 쉽게 파란색이 다양한 빛깔로 변화되는 것을 맘껏 표현할 수 있어요.


다양한 미술도구로 색칠을 체험해 본 후, 도안과 엽서북의 종이상태는 다른 미술도구와도 잘 어울리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다만 저는 컬러링북은 색연필이나 파스텔, 마카가 잘 어울리며, 엽서북은 마스킹테이프를 사용하면 물감이 잘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였어요. 도안의 미싱선은 좀 약한 편이어서 자력으로 떼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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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전체 소감은요, 이 컬러링북이 지닌 큰 장점이

파랑색 물감 하나로,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원톤 컬러링입니다.

채소와 과일이 지닌 둥근 원의 형태와

안정과 휴식을 주는 파랑의 색채가 어우러진 컬러링북은

색채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독특하고 신비스러운 컬러링북이에요.


원 톤의 색을 통해서, 다시 다양한 색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새로운 색채를 창조하는 기쁨을 체험해보고 싶은

독자 분들께 이 멋진 컬러링북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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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미술 재료; 물감은 윈저앤 뉴튼 코트만 12색, 프리즈마 색연필, 문교 오일파스텔(화이트), 알파 마카

*서평을 체험한 후의 체험작입니다.

체리 (수채화), 콜라비 (마카와 색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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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컬러링 카페와,

리얼북스 출판사와 봄하루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했습니다>



#힐링컬러링 #서평이벤트

#채소와과일컬러링북엽서도안세트 #하나의색으로물들이는푸른계절

#봄하루 #리얼북스








s********0 202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힐링을 선물하는 컬러링 북
"힐링을 선물하는 컬러링 북" 내용보기
하나의 색으로 집중하며채소와 과일이 주는 고유의 아름다운 형태를담아보는 컬러링 북이 있어요.한 장씩 뜯기 쉬운 도안 20가지의 채소와 과일 도안과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크게 채색되어진 그림이 수록 된채소와 과일 컬러링북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입니다.그림을 좋아 하는아이와 함께그려보았는데요.나른한 오후혼자 또는 같이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휴식하는 시간
"힐링을 선물하는 컬러링 북" 내용보기
하나의 색으로 집중하며
채소와 과일이 주는 고유의 아름다운 형태를
담아보는 컬러링 북이 있어요.

한 장씩 
뜯기 쉬운 도안 20가지의 채소와 과일 도안과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크게 채색되어진 그림이 수록 된
채소와 과일 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입니다.

그림을 좋아 하는
아이와 함께
그려보았는데요.

나른한 오후
혼자 또는 같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휴식하는 시간을 가지니
마음이 평온해 져요.


아이는 
빛과 형태에 집중하며
차분히 그려 나가더라고요.


마음에 색칠을 하는 기분이 드는
컬러링북





#봄하루#채소와과일컬러링북#하나의색으로물들이는푸른계절#컬러링북


YES마니아 : 로얄 j****y 202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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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취미-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서평_취미-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내용보기
신선한 느낌의 컬러링북이 출간되었다.하나의 색으로 표현하는 채소와 과일이라니. 매우 신박하고 매력적이다.식물 과일이라 하면 각각이 가진 색이 특징인데 푸른 색을 사용해 톤 조절로만 표현한다니!!손이 근질근질하다. 오랜만에 완북 열정이 돋는다.시원한 표지만큼 작품도, 도안도  큼지막하다.책의 사이즈는 213 * 255 로 A4 용지보다 조금 작은 크기이다. 함께 도착한 엽서북은
"[서평_취미-컬러링북] 하나의 색으로 물들이는 푸른 계절" 내용보기
신선한 느낌의 컬러링북이 출간되었다.
하나의 색으로 표현하는 채소와 과일이라니. 매우 신박하고 매력적이다.

식물 과일이라 하면 각각이 가진 색이 특징인데 푸른 색을 사용해 톤 조절로만 표현한다니!!
손이 근질근질하다. 오랜만에 완북 열정이 돋는다.

시원한 표지만큼 작품도, 도안도  큼지막하다.
책의 사이즈는 213 * 255 로 A4 용지보다 조금 작은 크기이다. 
함께 도착한 엽서북은 들고 나가서 컬러링하기 좋겠다. 딱 엽서 그 사이즈!!


작가의 말과 책 속에 수록된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물로 그리는 그림 챕터는 채색을 진행하는 순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챕터 1과 
수록된 작품이 소개, 도안 수록까지 세 챕터로 구별되어 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작품도 도안도 큼직큼직하다. 일부 예시들은 실제 사이즈보다 크기도 하다.

물감으로 그려보기 위해 수채전용지를 꺼내어 옮겨그리고 채색해본다. 
작품에 사용된 색상명이 표시되어고 있지는 않으나 발색을 볼 수 있도록 안내되고 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색을 선택해보았다.
선택한 도안이 복잡하지 않아 스케치를 옮기는 것은 간단했다.  그렇게 푸른빛의 아보카도가 완성되었다.

엽서북을 옆에 두고 책에 직접 채색해보았다.
수채색연필을 선택했고 밑색을 칠한 뒤 물을 올려 색연필을 풀어주고 완벽하게 마른 후에 색연필로 덧칠하였다.
도안으로는 평량 180g인 용지를 사용하였다고 되어있었는데 수채 전용지는 아니기에 
붓터치와 약간의 물을 버티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고 본다. 


엽서북은 어떤가 궁금해서 물을 올려보았다. 물이 조금 더 빠르게 스미고 마르는 모습이 보인다.

수채컬러링북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건식재료들만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책이다.
물번짐의 재미를 위해 나는 수채전용지에 도안을 옮겨 완북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늘 알고 있던 색이 아닌 다양한 색상의 낯선 채소와 과일들을 완성해나기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t*******3 202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