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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전남 신안에서 육식과 초식 공룡알 화석이 함께 발견되었다. 8000만년전, 육식공룡과 초식 공룡의 알은 어떤 이유로 함께 있었던 것일까? 그 알들이 품고 있는 이야기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 동물의 생김새를 바탕으로 이름도 귀여운 얼큰이와 코뿔이! 직관적 사고를 하는 유아기 아동의 눈높이에 딱 맞는 주인공들의 이름으로 안성맞춤이다. 중생대 살았던 공룡들이 아파서 가는 병원은 '중생대병원'처럼, 작가의 위트가 돋보이는 작명센스가 여러 곳에 적용되어 이를 발견하는 재미도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발도르프식 한글교육을 담고 있는 특징이다. 국립어린이과학관 과학 해설팀의 기획으로 아이들 학습법에 대한 전문성이 반영된 결과다. 각 자음을 대표하는 글자가 첫 페이지에 나오고, 이 단어가 나오는 문장들로 한 페이지를 이룬다. 이로써 자연스레 그림과 글자와 소리를 자연스레 익히게 되는 구성이다. 좋아하는 얼큰이과 코뿔이의 가족이야기를 읽다보니 가족의 소중함과 더불어 자연스레 글자까지 해득하게 된다. 좋아하는 책으로 받아들이면 반복해서 읽게 된다는 것을 알기에 글자공부가 너무 노골적인 책은 결코 아이들의 사랑을 받기 어렵다. 따라서 내가 좋아하고 (공룡) 내가 잘 아는 (가족) 주제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손이 절로 가게 된다. 더불어, 공룡의 특성을 정확하게 담고 있는 귀여운 그림을 보는 재미 또한 이 책이 지닌 매력을 한층 높인다. 고마운 그림작가는 이미 빨판 침대, 떠나봐요, 생명의 모험 등 다수의 책의 삽화를 담당한 작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잘 표현하는 전문가다. 그림책을 아이방의 전시용 그림으로써 소장해도 손색없는 책이다. 서로 사랑하며 아끼고 함께하면 바로 그게 가족이라는 것을 이 책은 담고 있다. 겉모습과 습성을 뛰어넘는 '존재 가치'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담고 있는 이 책은 베드타임스토리 책으로 손색 없는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얼큰이와코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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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그 말을 듣는 순간, 모두 얼음처럼 굳어 버렸어. 국립어린이과학관의 기획으로 정말 재미난 그림책이 탄생했는데요. 제목도 정말 독특한 [얼큰이와 코뿔이]입니다. 우선 이번 책의 글 작가인 이루리님은 이전에도 정말 많은 그림책의 글 작가로 참여하셨는데요. [북극곰 코다] 시리즈, [달님, 왜 따라와요?], [고릴라와 너구리] 등의 작품이 대표적이랍니다. 또한 그림 작가로 참여하신 고마운님도 [사르륵 사르륵], [빨판침대], [세계 최초 소금쟁이 잠수부 동동이], [떠나 봐요 생명의 모험]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하셨어요. 이번 책이 정말 재미난 이유는 스토리도 정말 독특하게 재밌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 만든 컨셉이 너무 재밌다는 거예요. ㄱ, ㄴ , ㄷ , ㄹ 초성으로 스토리를 이어간 거인데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이 초성을 먼저 나오는 구성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구성의 그림책은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었거든요. [얼큰이와 코뿔이]의 대략적인 스토리는 육식 공룡인 고르고사우루스와 초식 공룡인 센트로사우루스가 병원에서 알을 낳은 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이 알에서 이쁜 아이들이 태어날 예정인데요. 그런데 간호사의 실수로 이 알들의 이름표가 바뀌어 달리고 말았어요. 그리고 어느 날 아이들이 태어났는데요. 바뀐 채로 각각의 부모에게 가게 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바뀐 부모 밑에서 자라나게 되어요. 간호사의 실수로 그만 부모가 바뀌게 된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생김새가 다르지만 각각의 부모님들은 다르다가 아니라 사랑으로 아이를 키우는데요. 이후에 각자의 자녀들이 바뀐 것을 알게 되지만, 이때도 바뀐 것에 대한 분노와 화가 아니라 자식들에 대한 사랑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두 가족은 이쁜 아이들을 같이 키우며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는데요. 이번 그림책은 너무 재미난 요소들이 곳곳에 있는데요. 그림책에 나오는 공룡이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으로 완전히 다른 것도 하나의 재미 요소이며, 알이 바뀌어 다른 가족에서 자라나는 것도 큰 사고이지만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흥미를 더 해 줍니다. 또한 초성을 통해 계속 이야기가 이어지는 것도 보는 것도 너무 재미난 요소인데요. 저는 이번 그림책을 보는 내내 정말 잘 짜인 스토리와 이쁜 그림이 더해진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제 조카도 이번 그림책 <얼큰이와 코뿔이>를 너무 재미나게 보았는데요. 분명 다른 아이들도 이번 그림책을 흥미롭게 볼 거란 생각이 듭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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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누구나 한 번쯤 공룡을 좋아하는 시기가 오는 것 같다. 나는 실제 공룡 화석과 복원도가 첨부된 백과사전 같은 책을 열심히 읽곤 했는데, 공룡 그림책 <얼큰이와 코뿔이>를 읽으며 어릴 때 생각이 나서 반가웠다. <얼큰이와 코뿔이>는 국립어린이과학관과 이루리북스가 협력하여 만든 공룡 그림책이다. 이 책은 초성 ㄱ, ㄴ, ㄷ 순으로 내용이 진행되는 독특한 구성을 가지고 있어 한글을 배우는 어린아이들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야기는 얼큰이와 코뿔이라는 두 공룡 캐릭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얼큰이와 코뿔이가 알에서 태어나 자라고 가족이 되는 과정을 다루며,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공룡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공룡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국립어린이과학관 관련 기사 QR코드도 포함되어 있기에 책을 읽고 공룡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QR코드를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책에 국립어린이과학관 마크가 붙어있어 공공기관 특유의 재미없는 교육 자료 느낌이 아닐까 걱정하며 읽었는데 내 예상과는 달리 내용은 꽤 괜찮았다. 그림역시 내용과 잘 어울리면서 무척 귀여워 좋았다! YES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얼큰이와 꼬뿔이~~국립어린이과학관 과학 해설팀에서 기획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인기 작가 이루리가 지은 공룡 가족 그림책이다.우리나라에서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의 알 화석이 한곳에서 발견된 사실을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이다.표지만 보아도 귀여운 공룡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은 초성ㄱㄴㄷ으로 만든 공룡 가족 그림책이다. 얼큰이는 육식동물인 고르고사우루스,코뿔이는 코뿔이는 초식동물인 센트로사우루스이다. 이 둘은 초식공룡 아르젠티노사우루스인 로꾸거 간호사의 실수로 부모가 뒤바뀐다. 외모, 식성 모든게 다르지만 부모는 제 자식처럼 잘 돌봐준다. 그러다 어느날 병원에서 연락이 오고 서로 뒤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고 모두 얼음처럼 굳어버리지만, 지금까지 제자식처럼 키운 아이들을 다시 바꿀수는 없다고 생각한 부모들은 얼큰이와 코뿔이를 함께 키우기로 한다. 소중한 공룡가족이니까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정보, 그리고 감동이 가득한 선물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지금까지 < YES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뷰어클럽 리뷰 #얼큰이와 코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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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초성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단순히 글자의 이어짐일거라 생각했는데, 아이에게 읽어주며 '아...'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아이는 아직 어려 이런 부분까지 이해하진 못했을거고, 공룡의 이야기에 재미있어했고, 맨 뒤에 나오는 등장공룡 소개페이지도 재미있게 봤어요, 어른은 저는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초성 외의 내용을 이해했기에 뭔가 마음속에 와닿았던게 컸답니다. 아이의 책을 함께 읽다보면 어른인 저에게도 울림을 주는 책을 만나곤 하는데, 이 책도 그런 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이가 조금 더 자라면 한번 더 읽어주며 이야기 나눠보고 싶네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에 당첨되어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나 느낀바를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책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한국에서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의 알이 한곳에서 발견된 적이 있었는데 그 일을 바탕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탄생한 사랑스러운 공룡 가족 이야기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와 자연스럽게 한글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라 재미와 교육이 함께 공존하는 좋은 책이다. 육식 공룡 고르고사우르스와 초식 공룡 센트로사우르스 의 자식이 바뀌면서 일어나는 아찔하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어른도 아이만큼 집중해서 읽게 만든다. 전혀 다른 특성을 가진 공룡이 가족으로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이 우리가 바라는 모습을 그린 건 아닐까 싶다. 같지만 전혀 다른 사람들이 책 속 공룡 가족처럼만 살아줬으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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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이와코뿔이 #이루리글 #고마운그림 #이루리북스 @yrurybooks.p #국립어린이과학관_과학해설팀 @scijoy2017 #공룡의날 #공룡그림책 #공룡알발굴 #초성이야기 #유아그림책 #좋은책추천 #그림책리뷰어 #동화리뷰어 #예쁜누나_예쁜동생 ◇책 선택이유◇ 1. ㄱㄴㄷ 한글 초성을 따라가는이야기라서 2. 공룡이야기라서 3. 이루리작가님책이니까 ◇책 보고나서 좋은점◇ 1. 반짝반짝 이쁜 공룡그림 2. 너무 감성적 내용 3. 23년 발굴된 공룡알이 이 책의 기초 우리 둘찌가 좋아라한다. 자기책인데 읽을 수 있는 글자도 있다~ㅋㅋ 거기에 공룡까지 만날 수 있다.^^ 실제 발굴된 공룡알들이 이 책의 모티브가 된 것이 놀랍고 좋은 의도이며 시도란 생각을 했다. 뉴스 한번으로 잊혀질 수 있는 일을 그림책으로 만들어주어서 나처럼 그 일을 몰랐던 사람들까지 기사를 볼 수 있어서 고마웠다. 아! 그림책 맨 뒤에 공룡들 설명과 기사를 큐알로 볼 수 있다. 이래저래 예쁘고 예쁜 책임이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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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아, 여기 다 모여~ 국립어린이과학관이 기획하고, 이루리 글 작가와 고마운 그림 작가의 콜라보 작업으로 탄생한 공룡 그림책과 함께 놀아볼까? 무조건 재미있다. 안타까운 사연과 함께 공감을 부르는 결말도 있다. ㄱ,ㄴ,ㄷ...한글 초성으로 풀어내는 스토리 전개 방식은 페이지를 연결하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 혼자 또는 집단에서 독후 활동의 소재로 활용해 보아도 좋겠다. 이야기 만드는 것이 어렵다면 단문도 ok. 사고의 확장 및 언어 능력 향상, 그리고 서로 간에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멋진 기회가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만나는 공룡들이었다. 고르고사우르스와 센트로사우로스, 아르젠티노사우르스가 바로 그들이다. -얼큰이는 고르고사우르스를 닮았고 코뿔이는 센트로사우르스를 닮았지. 얼큰이는 불고기 피자를 좋아하고 코뿔이는 샐러드 피자를 좋아했지.- 의미있는 문장들이 아닐 수 없다. 두 아이가 성장하면서 각자의 태생적 성향이 표면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역시 그랬다. 병원에서 간호사의 실수로 두 아이가 서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의사와 간호사가 자신들의 실수에 대하여 고백하고 사과하는 장면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이 장면에서 간호사의 눈이 아이러니하게도 웃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면 오해다. 반드시 그림책을 돌려서 확인해 보시기를...앗! 그러고 보니 간호사의 이름에 힌트가 있었다. 로꾸거! 익룡, 프테라노돈의 존재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본문에서는 미처 인식하지 못하다가 뒤면지의 해설을 보고나서야 의사 선생님으로 등장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간호사는 어떤 공룡일까? 아르젠티노사우르스는 중생대 백악기 후기, 오늘날 남미에 서식한 공룡이다. 지구상에 살았던 육지 동물 중 가장 큰 것으로 추정되는만큼 그림책 화면 속에서도 로꾸거 간호사의 모습은 언제나 부분 묘사로 처리되고 있다. 얼큰이 고르고사우르스는 큰 두개골과 턱, 날카로운 이빨, 잘 발달된 뒷다리를 가진 육식공룡이며 백악기 후기에 북아메리카 서부에서 살았다. 반면에 코뿔이 센트로사우르스는 백악기 후기, 지금의 미국과 캐나다에서 살았던 뿔공룡이며 초식성이다. 두 공룡이 살았던 시기와 장소가 실제로 일치하는 듯하다. 그림책 속에서 고르고사우르스 엄마와 센트로사우르스 엄마가 중생대학교 병원에서 같이 알을 낳았다는 흥미로운 설정은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문학적인 재배치이며 매우 의도적이다. 뒤면지의 해설에 따르자면 이 이야기는 우리 나라에서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의 알 화석이 한곳에서 발견된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특히 이번 초식공룡알 화석 발견지는 2009년 대형 육식공룡알 둥지 화석 발견 위치의 100m 인근이어서 더 큰 의의가 있다고 허민(전남대 교수) 한국공룡연구센터 소장은 설명했다. 공룡알 화석들이 같은 층위에서 발견돼 모두 동시대 공룡알 화석으로 추정된다. 공룡이 자기 영역에서 산란하는 습성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대형 육식공룡과 대형 초식공룡의 알 화석이 같은 지역에서 동시 발견된 것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이례적인 발견이라는 것이 허 소장의 설명이다.] (관련기사 링크 중에서 발췌) 귀여운 공룡 캐릭터와 사랑스러운 색감, 입에 착착 붙는 텍스트가 쫀드기처럼 맛있다. 그야말로 이 책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정보와 감동이 가득한 선물이라는 출판사 서평에 적극 동의한다. 공룡이 더 궁금한 친구들은 뒤면지 속 큐알코드를 찍고 국립어린이과학관으로 놀러 가보면 좋겠다. 더 많은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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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이와 코뿔이」 (국립어린이과학관 기획/ 이루리 글/ 고마운 그림/ 이루리북스?국립어린이과학관) ![]()
ㄱㄴㄷ으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이루리 작가의 ㄱㄴㄷ으로 만든 로맨스 그림책 『고릴라와 너구리』를 알고 있기에 이번에는 어떤 유쾌함으로 이야기를 풀어갈까 기대감이 컸습니다. ![]()
곱디 고운 고르고 사우수스 엄마와 너무 예쁜 센트로사우루스 엄마가 병원에서 알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로꾸거 간호사가 실수로 이름표를 바꾸어 붙였습니다. ![]()
두 엄마는 그것도 모른 체 정성껏 알을 품었고 아기들이 태어났습니다.
얼큰이와 코뿔이... 부모가 바뀌었지만 둘은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의사와 간호사의 실수로 알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 말을 들은 부모들은 모두 얼음처럼 굳어 버립니다.
이 일을 어찌해야 할까요? 어떻게 이 일을 해결하고 풀어갈까요?
뒷면지에는 이 책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책 속에 등장하는 공룡들에 관해 설명해 줍니다.
공룡에 대한 궁금증은 국립어린이과학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국립어린이과학관과 관련 기사 내용은 QR 코드로 확인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결말을 확인하고 아이들과 함께 공룡 세계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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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이와 코뿔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들이 나오는 그림책이에요. 자연스레 ㄱㄴㄷ 한글도 접하며 익히고 좋아하는 공룡들의 특징도 함께 알아보고 두구두구 누구의 알인지도 맞춰보며 아이들과 재미있게 그림책 읽으며 활동할 수 있어요. 마냥 아이들의 호기심, 관심사만 다룬 그림책이 아니에요. 우리네 삶에서 아이가 바뀌는 사고가 일어났다면 대단히 큰일이잖아요. 두 가정이 파괴될수도 있고 두 가정 모두 행복해질 수도 있는 양 극단을 왔다갔다 할텐데요. 얼큰이와 코뿔이에게 일어난 일. 사실은 아이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어른들이 어떤 결정을 하는지 함께 이야기나눙셔 가족의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 가져보세요. #도서지원?? #도서협찬?? #ㄱㄴㄷ으로만든공룡가족그림책 #얼큰이와코뿔이 #국립어린이과학관_기획 #이루리_글 #고마운_그림 #이루리북스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그림책#그림책읽기 #그림책일상#그림책과함께 #한글#공룡#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