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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샤와의 전쟁이 본격화되었네요. 아카이아 다음에 바로 히타이트라니. 어휴. 이집트에서 원군보내주고... 잘 쌓여왔던 밑밥과 세력들이 움직이는게 짜릿하네요. 하 중간에 유희왕 드립 너무 웃겨요 진짜ㅋㅋㅋㅋ 히타이트와의 전쟁은 신족들의 전쟁이기도 하겠어요. 그리스 신들도 바빠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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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헤라의 환각에 빠진 레우코스는 손님인 파리스를 공격하려다 제압 당합니다. 크레타의 시민들은 이 자극적인 소식에 환호합니다. 크레타의 왕이 된 파리스는 이도메네우스를 대리로 임명하고 다시 돌아옵니다. 파라오를 만난 파리스는 목걸이를 받고, 유*왕을 떠올립니다. 이런 밈들이 웃음 포인트를 줘서 분위기를 환기시켜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