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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기다리는 모두를 위한 월별 임신 출산 가이드북 엄마의 놀라운 열달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는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달별로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쉬었던거 같아요. 아이는 어떻게 나와? 나는 어떻게 나오게 됐어? 하면서 자신의 출생과정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책이었답니다. 작은 난자에서 시작해 마침내 아기가 태어날때까지의 과정을 월별로 보여주는 엄마의 놀라운 열달! 매달 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아기의 성장과정이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답니다. 1개월에는 자궁이 무엇인지..난자가 얼마난지.. 이렇게 작은 난자가 어떻게 자라는지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답니다. 매달 씩 커가는 아기의 모습과 함께 달별로 엄마가 어떤 상태인지..엄마의 기분은 어떤지 설명이 나와 있어서 아이가 태어나기까지의 과정을 아이가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여자아이라 커서 언젠가는 결혼을하고 출산을 할텐데 이렇게 책으로나마 조금은 접할 수 있어서 좋은기회였답니다. 10개월에 아이가 어떻게 태어나는지..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답니다. 마지막 뒷쪽에는 생명의 시작부터 탄생까지 태아의 상태그림과 함께 설명이나와 있어서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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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 훌쩍 자라 벌써 네살 일곱살이 되었어요. 첫아이를 가졌을 때 그 시간들이 새록새록 생각이 가끔 난답니다 엄마가 되기까지 엄마의 놀라운 열달을 예쁘게 담아 놓은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층이 다양하게 읽으면 좋을 책이랍니다. 일곱살이 된 우리아이는 엄마 뱃속에서 태어난 자신이 너무 신기한 나이예요. 배가 볼록하게 풍선처럼 커진 임산부를 볼때면 뱃속에 아기가 어떻게 있을지 궁금하고 신기해하거든요. 자신이 엄마의 뱃속에서 커왔던 과정을 그림과 이야기로 재미있게 알려주는 [엄마의 놀라운 열달] 난자와 정자가 처음 만나마침내 아기가 태어날때까지의 과정을 월별로 알려줍니다. 한달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아기의 모습과 성장과정이 그림으로 나와있어요. 난자의 크기는 먼지보다 작지만 안에 모든 유전자 정보가 들어있어서 그 누구와도 같지 않은 새로운 사람을 만들어낸답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순간 아이의 머리카락이 곱슬인지 생머리인지 아이의 눈이 갈색인지 검정인지 등이 결정된다는게 놀랍죠. 1개월이 지나고 아기는 손바닥에 얹어진 작은 쌀알 크기랍니다. 아기의 크기가 쌀모양의 크기밖에 안된다니 너무 신기해요 . 엄마의 기분은 아직 아기가 작기때문에 어떤 느낌도 받지 못한답니다. 2개월이 지나면 아기는 작은 블루베리 크기정도가 된답니다. 캥거루와 코알라같은 포유류는 새끼는 4주에서 5주정도에 세상에 태어난답니다. 막 태어난 새끼는 엄마의 젖을 찾아 먹으며 자라고 엄마몸에 달린 아기주머니안에서 몇달을 더 자란다고 합니다. 우리와 다른 포유류동물들의 새끼 성장과정도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 비교할 수 있어요. 아이는 너무 재미있고 신기한지 다음달 아기의 성장과정을 궁금해했어요. 점점 커가는 아기의 크기도 신기해했고요. 아기에 포커스가 맞춰진게 아닌 엄마의 기분과 감정느낌까지 설명되어있어 참 좋았어요. 아기와 엄마가 함께 커가는 엄마의 놀라운 열달 임신과정이니까요.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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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아이들 엄마 배 속에서의 과정이 늘 궁금하다고 해요. 엄마의 놀라운 열 달
소중한 생명인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
우리가 만들어지기 전
10달간의
4학년 언니부터 1학년 둘째
드디어 10달
두고두고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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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엄마와 아빠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과정에서 아이가 생겨나게 되는 과정을 비교적 상세하고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삽화가 그려져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이 태어난 과정과 이유를 비롯하여 두 아이가 있는 집인 경우에는 동생이 어떻게 생겨나고 얼마나 긴 시간과 노력과 장대한 사랑을 받고서 우리의 곁으로 오게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흔히 이야기하는 그런 뻔한 성교육이나 아이가 태어나는 과정을 설명해주는 책이 아닌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얼마나 경이롭고 환상적인 과정을 거쳐서 우리의 아이들이 태어나고 아이들은 그러한 자신들의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려주어 스스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데 있답니다. 왠만한 부모님들이라면 아이가 점점 자라기 시작하고 성에 대한 관심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이가 궁금해하는 남자와 여자의 다른점에서부터 어떻게 아이가 생겨나고 어떤식으로 함께 살게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하는데 그 방법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어떻게 설명을 해야 아이가 제대로 이해를 할지 잘 몰라서 고민을 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물론 저희 부부도 그렇구요.
최근에 본 외국의 성교육 방법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나라는 독일이었는데요. 독일의 성교육은 정말 사실 그대로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과정에서 함께 잠자리를 가지며 여러가지 체위를 함께 하며 그 과정에서 남자 정자와 여자의 난자가 1:1로 만나서 합체를 하여 평균적으로 열달의 시간을 거쳐 아이가 태어나게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고 저렇게 숨기는 것이 아니라 사실 그대로 보여주는 것도 참 좋은 성교육인 것 같다는 공감이 들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의 정서상 너무 앞서가는 생각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드는것도 사실이었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너무 나가지도 않오 부족하지도 않은 정도의 설명으로서 부모와 아이가 차분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큰 걱정없이 아이가 태어나는 과정을 설명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부모세대가 자라온 길이면서도 아직 잘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세계에 공감하고 이해하면서 아이들의 생각으로 이 책을 이해한다면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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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지식 그림책 [엄마의 놀라운 열달] 아기가 생기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열달동안 엄마 품속 생활도 중요해요. 배속에서 아기는 어떻게 자라고 또 어떻게 부모님과 만나게 되는지 자세한 과정과 함께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내용을 담은 책이 나왔습니다.
새로운 생명을 품게 된 엄마의 기분은 어떨까요?? 아직 쌀알크기인 태아가 열달동안 함께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하지요. 엄마의 몸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기분만은 다릅니다. 개월에 따른 태아의 변화는 물론이고 다른 동물들의 임신과 출산에 대해 알려줍니다. 우리와 비교도 해가며 알아나가는 사실이 꽤나 흥미롭네요. 10달동안의 변화를 모두 담고 있기에 월별 임신 출산가이드북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듯해요. 배속에 아기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아는 아이들은 그저 신기하기만하지요. 아이들의 다양한 질문과 답을 함께 담아내어 호기심을 해결해주고 있어요.
한눈에 알수 있도록 마지막 페이지에는 생명의 시작과 탄생을 모두 담아내었어요. 그림을 통해 태아가 자라는 모습도 확인할수 있지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엄마도 그랬냐고 물어봅니다. 엄마는 책속의 엄마처럼 늘 행복하지만은 않았다고 답해주었지요. 엄마도 엄마가 익숙치않기에 아기 낳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고 몸이 너무 무거워져 평소 행동 패턴과 달라져 힘에 부칠때도 있었다구요. 이런 솔직한 엄마의 마음들을 다 담아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긴했지만 아이들에게는 꽤나 흥미롭고 재미난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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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기다리는 모두를 위한 월별 임신 출산 가이드북
엄마의 놀라운 열달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
크트니 아다모, 에스더 반 드 팔 글
리지 스튜어트 그림
김선희 옮김
아이가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중 하나가 바로 아기가 어떻게 생겨서 어떻게 태어나는 지에 대한 궁금증일텐데요.
그저 두리뭉실하게 엄마 뱃속에 있다가 태어나는 거지라고 이야기 해주기에는 아이의 호기심과 궁금증만 더 크게 만들 뿐인데요.
임신과 출산에 대한 질문에 어린이의 눈높이로 대답하고 있는 엄마의 놀라운 열달은 새생명을 맞이하는 모든 사람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사실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으면서도 아이가 꼭 알아야 할 부분들의 설명도 빠지지 않아서 이야기 해줄때 좋더라고요.
또, 아기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 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엄마도 사실 잘 모르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설명해 주면서 좀더 자세히 알 수 있더라고요.
다른 동물들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도 호기심 가지고 재미있게 보았어요. 가장 좋았던 부분은 신체 변화에 따른 엄마의 정서적 변화도 자세히 이야기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아이에게 이야기 해줄때 꼭 읽어주어야 하는 부분이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출산하는 이야기까지 읽고나면 아이가 몰랐던 임신과 출산에 대해서 궁금했던 것들을 모두 알려줄 수 있는데요.
아이가 좀 어려워 한다면 아이가 궁금해 했던 부분 중심으로 읽어주면 좋아요.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을 통해서 임신과 출산을 정리해 볼 수도 있는데요. 어린이의 눈높이로 이야기 하고 있어서 많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아기를 기다리고 있다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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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에 설명을 후욱 하고 지나가도 모르는 엄마의 열달..
사진보고. 반응이.아이들이 우와..합니다.
10달이 다 소중하지만 그 중 5달째 성별을 알 수 있다는건 저는 새로알았어요..임신때 물어보면 8개월에 가르쳐준다고 하셔서..그때까지 몰랐지요~~
내가 낳았지만 어떻게 낳았는지 또 어떻게 길렀는지..그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
마지막으로 요점북처럼 한번 쑤욱 읽고 지나갈수있도록 되어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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