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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을 잘 이해하는 식집사로 거듭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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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화분 정리를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성큼 여름이 다가오니 분갈이한 화분들도 강한 햇살에 힘이 없고, 베란다 창문이 입면 분할창이다 보니 통풍이 잘 되지 않아 안녕하고 작별 인사를 해버린 식물도 많아서 고민이던 타이밍에 만난 구세주 같은 책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여름맞이 화분 정리에 앞서 적절한 시기에 책을 받아 보고 열심히 읽어본 후에 새로 화분 흙도 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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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화분 정리를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성큼 여름이 다가오니 분갈이한 화분들도 강한 햇살에 힘이 없고, 베란다 창문이 입면 분할창이다 보니 통풍이 잘 되지 않아 안녕하고 작별 인사를 해버린 식물도 많아서 고민이던 타이밍에 만난 구세주 같은 책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여름맞이 화분 정리에 앞서 적절한 시기에 책을 받아 보고 열심히 읽어본 후에 새로 화분 흙도 갈아주고, 책에서 나온 대로 다시 물을 줬더니 식물도 편안한지 아직은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식물을 기르는 기본 방법에서 시작해 관엽식물 종류별 설명과 관리 기술, 식물을 키우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상황별 해결 방법에 대한 조언이 알차게 담겨 있어서 가까이에 두고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을 보다가  임학을 전공하신 아버지께 배운 방법이 똑같이 실려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요.
아버지께서도 항상 화분 받침과 화분이 맞닿아 물기를 머금어 썩거나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화분 밑에 페트병 뚜껑을 놓아두고 통풍을 시켜야 한다고 알려주셨거든요. 
자주 분갈이를 하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늘 하던 대로 대충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다시금 그 과정의 중요함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물을 잘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물을 잘 말려주는 것도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냥 습관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겉흙이 마르면 물을 줘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계절별로 적절하게 물을 주고 잘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제는 이 책에서 알려준 대로 식물의 습성을 잘 이해하고 좋은 식집사로 다시 거듭나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부족한 통풍으로 인해 미안한 마음에 선풍기를 틀어놨는데 우리집 식물 친구들이 이 더운 여름 날 잘 버텨주길 바랍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관엽식물키우기
#시그마북스
d**********9 2024.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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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물을 기르고자 하는 이들이 증가 했다는 것을 체감 하게 된다. 식물을 기르고자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적어도 도시 거주자 가운데에는 반려 목적이 가장 많을 것이라 생각 된다. 식물은 동물에 비해 감정의 상호 교감이 어렵고 움직임이 거의 없어서 정적인 모습만 볼 때가 많다. 그럼에도 반려 식물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비록 상호 감정 교류가 어렵더라도 존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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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물을 기르고자 하는 이들이 증가 했다는 것을 체감 하게 된다. 식물을 기르고자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적어도 도시 거주자 가운데에는 반려 목적이 가장 많을 것이라 생각 된다. 식물은 동물에 비해 감정의 상호 교감이 어렵고 움직임이 거의 없어서 정적인 모습만 볼 때가 많다. 그럼에도 반려 식물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비록 상호 감정 교류가 어렵더라도 존재 자체만으로 마음의 안정을 주고 잎과 꽃, 열매를 보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특유의 향을 발산하는 경우에 기분을 좋게 하기도 한다. 거기에 더해 공기 정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고 잎이나 열매, 꽃을 따서 요리에 활용하거나 차로 음용 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반려동물에 비해 보살펴 주어야 하는 노력의 강도가 적고 양육 시 발생 하는 비용도 상대적으로 적은 것도 반려 식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요인일 것이다. 식물은 양육의 진입 장벽이 낮아서 누구든 쉽게 입문 할 수 있다, 때문에 많은 이들은 물 만 잘 주고 햇빛만 잘 쐬어주면 되는 것이라 생각 하기도 한다. 나 또한 처음 식물을 선물 받았을 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물과 햇빛은 식물 생장의 필수조건이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식물을 잘 자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소요 되지 않았다. 사람의 예로 생각 해 보면 물과 최소한의 식량을 주며 한정된 공간에서 지내게 한다면 정신적인 부분은 차치하고 생명 유지는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 하면 각종 질병이 발현 될 확률이 증가 하고 성장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식물 또 한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식물에 관심이 있는 이들은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취합, 수집할 수 있어서 좀 더 체계적이고 세분된 방식으로 양육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막 식물을 기르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심화한 여러 정보 보다 핵심 만 간략하게 설명해 주는 입문서가 더 유용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입문자들에게 적합 하다고 생각 한다. 실내에서 쉽게 기를 수 있는 관엽 식물을 대상으로 어떤 식물을 골라야 하고 비료를 선택 하는 방법, 물을 주는 방법, 통풍을 하는 방법, 계절 별 관리 방법, 분갈이, 가지치기 방법, 각 식물 별 특징, 질문과 답변까지 식물 양육의 기초부터 꼭 알아야 할 필수 사항을 쉽게 설명 하고 있다. 또 삽화와 글로만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실제 사진을 이용해서 빠른 이해가 가능했다. 물론 저자가 일본인이기에 식물 양육 시 필요한 제품들 또한 일본 현지에 맞게 추천 하고 있지만 꼭 그 제품이 아니라도 성분이나 제품의 효과를 고려하여 각자 상황에 맞게 선택 하면 될 듯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식물을 더 잘 기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처음 식물 양육을 준비 하는 이들이나 기존에 식물을 기르고 있지만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 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h*******o 202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엽식물의 고수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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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식물에 관심이 많아서 관엽식물부터 제라늄까지 여러 식물들을 키워왔다.대부분 인터넷에서 단편적으로 알던 지식으로 분갈이나 비료주기 등을 했는데 보다 쉽고 전문적인 지식을 알고 싶었다. 마침 알게된 이 책은 관엽식물을 기르면서 궁금했던 점을 알기 쉽고 즐겁게 해결해준다. 첫번째로 관엽식물 고르기와 식물의 배치, 화분 고르기 등을 알려주고 있다. 두번째로 관엽식물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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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식물에 관심이 많아서 관엽식물부터 제라늄까지 여러 식물들을 키워왔다.

대부분 인터넷에서 단편적으로 알던 지식으로 

분갈이나 비료주기 등을 했는데 보다 쉽고 전문적인 지식을 알고 싶었다. 

마침 알게된 이 책은 관엽식물을 기르면서 궁금했던 점을 알기 쉽고 즐겁게 해결해준다. 


첫번째로 관엽식물 고르기와 식물의 배치, 화분 고르기 등을 알려주고 있다. 


두번째로 관엽식물 카탈로그 사용법으로 

관엽식물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세부적으로 알려준다. 

그래서 자주 보기는 했지만 이름을 모르는 식물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세번째는 분갈이방법, 분갈이 후의 관리 가지치기 방법 등 

식물을 가꾸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네번째로 식물의 트러블 현상에 대해 쉽게 알려준다. 

이 파트를 보며 내가 키웠던 식물들의 트러블에 대해 

쉽게 알게 되었다. 



식물을 키운다는 건 상황이나 키우는 사람에 따라 어려울수도 쉬울수도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몰랐던 식물의 이름도 알게 되고, 키우는 방법에 대해

쉽고 체계적으로 알려줘서 좋았다.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yes24 서평단에 선정되어 솔직한 리뷰를 적었습니다. 


h*****7 202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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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집사로 살기 시작한지 어언 10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은데요.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키우고 싶어서 무턱대고 키우기 시작해서 인지내 손에서 무지개 다리를 건너 간 식물들이 수 없이 많았답ㄴ다.그런데도 포기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키우고 죽이고를 반복하곤 했는데요.그래도 그렇게 키우다 보니 나름 내가 잘 키울 수 있겠다 싶은 식물이먼지 조금은 알 것 같고 방법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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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집사로 살기 시작한지 어언 10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은데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키우고 싶어서 무턱대고 키우기 시작해서 인지

내 손에서 무지개 다리를 건너 간 식물들이 수 없이 많았답ㄴ다.

그런데도 포기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키우고 죽이고를 반복하곤 했는데요.


그래도 그렇게 키우다 보니 나름 내가 잘 키울 수 있겠다 싶은 식물이

먼지 조금은 알 것 같고 방법도 조금씩 알아가는 듯 한데요.

그래도 아직도 멀기만한 초보 식집사의 길

그 길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 싶어 선택한 책이 있습니다.

바로바로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입니다.


구리토는 원예가계 점원으로 집에서 100종류가 넘는 관엽식물을 기르며

알게 된 노하우를 sns에 올리고 그걸 책으로 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집안을 온통 식물로 가득 채운 분들을 보면 부럽고 부지런 하단 

생각이 들었는데 저리 많은 종류의 식물을 키우다 보면

노하우가 안 생길래야 안 생길수가 없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에서는


1. 마음 알기! 기본 양육법

2. 구리토 추천! 관엽식물 카탈로그

3. 식물이 기뻐하는 관리 기술

4. 원예 점원 스킬 공개! 트러블 슈팅


 총 4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첫번째로 기본 양육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요.

저 처럼 의욕만 앞서서 아무런 지식없이 시작하기 보단

기본 양육법에 대해서 숙지 한 후에 키운다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어 좋을 듯 합니다.

챕터 1에서는 이러한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알짜배기 정보들이 그득한데요.

무기질 흙을 사용하고 통풍이 엄청 중요하다는 사실

전 그동안 정말 무지하게 식물을 키웠구나 싶은 부분이었어요.

그 중에서도 식물에게 통풍이란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는 걸

요즘 부쩍 느끼고 있는 시점이었는데

책에서 조목조목 잘 설명해 주고 있어 다시 한번

이해하고 잘 기억해야 할 부분이구나 싶었답니다.


두번째는 구리토가 추천하는 관엽식물인데요.

23가지를 추천해주시고 있는데

대부분이 초보자도 키우기 쉬운 식물 위주로 추천해 주셨지만

간혹 키우기 어려운 것들도 소개되어 있는데요.

그럴 땐 이런 점이 어려웠다는 것들도 적어주셔서 좋았어요.

사실 인터넷으로 식물을 구입하게 되면 

자세한 설명이 없고 키우기 쉽다고 하시는데

제가 키워보니 키우는 식집사의 스탈과 집안 환경이라는 것에

맞춰서 어디서나 잘 자라는 식물이 있고

그렇지 않은 식물이 있어서 요렇게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있는

것들이 키우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까 싶습니다.


세번째는 관리 기술인데요.

분갈이, 가지치기, 번식, 해충, 여름과 겨울 식물관리 등

정말 꼭 알아야 할 부분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진짜 분갈이 하는게 너무 어려운데 식물은 키우고 싶어서

수경식물로 까지 키웠던 저인데 이제 조금 감을 잡아서

다시 화분에 도전 중인데요

이 책을 조금 일찍 만났다면 저의 시행착오가 조금은 빠르게

줄어들지 않았을까 싶게 친절한 관리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이부분도 꼭 꼼꼼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트러블 슈팅

전반적인 관리에 대한 지식이 쌓여도

생각지도 못한 문제점들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문제점에 대한 해결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누구나 한번쯤은 겪게되는 문제점이나 궁금증이기에

한번 가볍게 슥~~ 읽어보며 관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권에 담겨진 식물 키우기 노하우가 그득한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그동안 자신이 식물킬러라고 생각했던 분들은

이 책으로 멋진 식집사로 거듭나시길 바래봅니다.


n*****2 2024.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엽식물과 친한 식집사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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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계획 없이 청유채꽃 씨앗을 심었다가 발아에 성공하면서, 관엽식물에 대한 관심이 생겨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은 단순히 씨앗이 자라는 것을 보는 것을 넘어, 식물의 생명력과 그들이 주는 기쁨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구리토는 원예 가게에서 일하며 집에서 100종이 넘는 관엽식물을 기르는 전문가입니다.
"관엽식물과 친한 식집사 되기" 내용보기
최근 계획 없이 청유채꽃 씨앗을 심었다가 발아에 성공하면서, 관엽식물에 대한 관심이 생겨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은 단순히 씨앗이 자라는 것을 보는 것을 넘어, 식물의 생명력과 그들이 주는 기쁨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구리토는 원예 가게에서 일하며 집에서 100종이 넘는 관엽식물을 기르는 전문가입니다. 그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초보자부터 유경험자까지 모두에게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구리토는 식물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식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책은 기본 양육법, 관엽식물 카탈로그, 관리의 기술, 트러블 슈팅 등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관엽식물의 특징과 관리 방법, 문제 해결법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상세한 사진과 설명이 초보자인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해상도의 사진과 큰 활자체로 가독성도 좋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복잡해 보이던 식물 관리가 한결 쉬워 보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저자의 실제 경험에서 나온 구체적인 팁들입니다. 시행착오와 해결책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이 책을 통해 많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리토는 자신의 실패와 성공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독자들이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식물 관리 방법뿐만 아니라, 식물 선택 방법, 화분 고르기, 공간 배치 등 인테리어 팁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식물을 단순히 키우는 것을 넘어 집 안 분위기를 더욱 아름답고 생기 넘치게 가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리토는 각 식물의 특성과 그에 맞는 인테리어 조합을 제시해, 독자들이 자신의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꾸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통해 식물 키우기에 대한 자신감과 애착이 더욱 커졌습니다. 어려워 보였던 식물 관리 방법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관엽식물을 기르며 집 안 환경을 개선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름답고 생기 넘치는 공간을 식물들과 함께 만들고 싶어지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이제는 관엽식물 키우기가 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n****4 2024.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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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초보 식집사에게 필요한 정보가 가득!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초보 식집사에게 필요한 정보가 가득!" 내용보기
올해 나는 처음으로 식물을 키우기를 시작했다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 몇 번인가 선인장과 식탁에 올려두는 꽃을 키우기는 했지만 그 식물들은 금방 죽어버리고 말았다.어쩌면 과한 나의 관심이 아님 식물이 내 곁에 있다는 것도 잊어버린 이유들에서 식물들이 죽었던 것 같다 초보 식집사에 도전하며 하나씩 가장 쉬운 식물들로 시작해보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정보도 부족하고 궁금한 점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초보 식집사에게 필요한 정보가 가득!" 내용보기





올해 나는 처음으로 식물을 키우기를 시작했다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 몇 번인가 선인장과 식탁에 올려두는 꽃을 키우기는 했지만 그 식물들은 금방 죽어버리고 말았다.


어쩌면 과한 나의 관심이 아님 식물이 내 곁에 있다는 것도 잊어버린 이유들에서 식물들이 죽었던 것 같다 


초보 식집사에 도전하며 하나씩 가장 쉬운 식물들로 시작해보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정보도 부족하고 궁금한 점이 많이 생겼다


왜 이 식물은 웃자라는 것 같지? 


왜 이 식물은 시드는 것일까?


노랗게 시든 잎을 떼어줘야 하는 건가? 


하는 간단한 질문들도 아는 게 없으니 그저 집에 맞는 식물들만 살아남을 뿐이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여름 날의 시원한 물처럼 나의 집에 있는 식물들을 더 아껴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되었다.


저자는 100개 이상의 식물을 키우며 정말 베태랑이었는데 단순히 글만 많았다면 읽기 힘들었겠지만 


이 책에는 책의 절반은 사진으로 채워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한 사진들이 있었다.


그래서 꼭 잘 정리된 블로그 글을 읽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내가 좋아했던 점은 각 식물들이 좋아하는 습도, 햇빛, 물의 양, 특징 들이 사진과 함께 잘 정리된 부분이었는데 


이렇게 귀엽게 정리를 해두니 쉽게 식물들의 특징을 알 수 있었다 


우리 집에 들여온 귀여운 몬스테라에 대한 설명도 좋았는데 몬스테라가 키우기 쉽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그래도 더 잘키우는 법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식물들에 생기는 벌레들의 이름과 특징을 사진을 자세히 찍어서 실어 놓았는데 집에 아직은 벌레가 없지만 


식물들이 싫어하는 벌레들과 영양제 등의 필요 정보들이 정말 보기 좋게 실려 있어서 


아직 초보자인 나에게 정말 딱 맞는 소중한 책이 될 것 같다 


초보 식집사에게 책이라는 고수 선생님이 딱 붙어 다양한 조언을 해주어서 너무 좋았다 











#알쏭달쏭관엽식물키워보기

#구리토

#시그마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p****5 2024.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내용보기
식물 관련책들이 도감부터 해서 적지 않게 있는 편인데 이 책 또한 옆에 두고 싶은 책이다.두껍지도 않고 크지도 않고 표지가 흰색 바탕에 식물사진과 일러스트가 아기자기하게 구성이 되어서 이쁘다.4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첫번째 챕터는 식물의 기본관리방법 두번쨰 챕터는 저자가 추천하는 관엽식물과 추천식물에 따른 관리방법세번째 챕터는 분갈이, 가지치기, 계절벌 손질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내용보기

식물 관련책들이 도감부터 해서 적지 않게 있는 편인데 이 책 또한 옆에 두고 싶은 책이다.

두껍지도 않고 크지도 않고 표지가 흰색 바탕에 식물사진과 일러스트가 아기자기하게 구성이 되어서 이쁘다.

4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첫번째 챕터는 식물의 기본관리방법 두번쨰 챕터는 저자가 추천하는 관엽식물과 추천식물에 따른 관리방법

세번째 챕터는 분갈이, 가지치기, 계절벌 손질과 관리법, 번식, 그리고 마지막 네번쨰 챕터는 트러블 슈팅이라고 해서

식물의 트러블, 문제에 대해 저자의 관리방법,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일단 가독성이 좋다.

적절한 사진과 사진에 대한 설명, 그리고 설명글에서는 중요부분에 형광펜 칠한 거처럼 표기를 해서 강조를 하고 있어서 보기에 편하고 이해가 빠르다.

물주는 방법에 대해서는 보통 화분의 흙을 만져봤을때 손에 묻어나지 않으면 주라고만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물이 잘 흐르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그림으로 설명하고 화분 바닥으로 물이 흐를때까지 듬뿍 줘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으니 가려운데 긁어 주는 것처럼 읽고 있으면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다.

흙은 입자가 고울수록 물이 통과하기 힘든 겅질이 있고 한번 막힌 장소로는 신선한 물이나 산소가 가지 못해서 뿌리가 상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지고 화분 바닥으로 물이나올만큼 듬뿍 줘야 하는 이유는 흙 알갱이가 막히지 않도록 뿌리에 신선한 물이나 산소를 공급해야 하기 때문에 화분 바닥으로 통과되어 나올정도로 듬뿍 줘야 한다는 것이다. 물을 어중한하게 주는 건 금물이라고 말할 정도이다.


또한 물기 포인트로 물방울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주고, 겹쳐 있는 잎에도 꼼꼼하게 주고 성장점에도 뿌려주라고 설명한다.


식물을 잘 키워 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이다.

왜 그렇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그 원리까지 사진과 그림으로 보여주고 설명해 주니 이해가 쉽고 다양한 관엽식물에 대한 소개와 관리방법이  포함되어 있어서 또다른 관엽식물을 고를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알쏭달쏭관엽식물키워보기 #구리토 #시그마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l*****m 2024.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 식집사를 위한 바이블
"초보 식집사를 위한 바이블 " 내용보기
결혼하고 나서부터 키운 식물들. 처음엔 5개 식물을 관리하다가겨울에 죽이고 또 아이 태어나서 소흘해서 죽어가고... 떠나간 식물들 사이에서도. 딱 하나 몬스테라가 살아남아(?)있었어요. 아이가 막 기어다니기 시작할때 그냥 처분할까 싶었는데 남편의 애정으로버리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가 안전가드 틈새로 몬스테라 화분을 엎었고 화분에 금이가 플라스틱 큰 화분으로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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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나서부터 키운 식물들. 처음엔 5개 식물을 관리하다가
겨울에 죽이고 또 아이 태어나서 소흘해서 죽어가고... 떠나간 식물들 사이에서도. 딱 하나 몬스테라가 살아남아(?)있었어요. 
아이가 막 기어다니기 시작할때 그냥 처분할까 싶었는데 남편의 애정으로버리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가 안전가드 틈새로 몬스테라 화분을 엎었고 
화분에 금이가 플라스틱 큰 화분으로 강제 분갈이를 했었요.

그런데 그 분갈이 이후 폭풍성장하기 시작한 몬스테라.
그때 남편과 저는 식물도 정말 공부하며 길러야하는걸 깨달았습니다.

저희처럼 그냥 예뻐서 호기심으로 시작한 초보 식집사들에게 
이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책은 너무 소중한 바이블이에요.

관엽식물을 키울때 필요한 기초 장비들과 함께
비료, 물주는 법 등 정말 자세한 내용들을 교과서 처럼 소개합니다.
챕터2에서는 다양한 관엽식물을들 소개하는데요. 반가운 몬스테라에 대한 소개뿐아니라 물방울 같은  아디안텀, 금전수 등 다양한 식물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식물을 구매하기 전에 읽어도 참 도움이되겠다 싶은 챕터였어요.

이미 식물이 있는 제게 큰 도움이된 파트는 챕터3과 4입니다.
챕터3에서는 제가 식물을 그동안 많이 보낸..시즌 겨울 시즌 관리법, 분갈이 시기 등 핵심 관리 포인트가 주제별로 잘 정리되었어요.
마지막 챕터4는 Q&A형식이였는데 식물이 힘이 없어지며 노랗게 변색될때 어떻게 해야하나 왜저러나 생각만했던 저를 반성하게했습니다.
그 해답은 책을통해 모두 얻으시길!
살아있는 식물들 책을 통해 잘 키워보자고요~! 

o****9 2024.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쏭달쏭관엽식물키워보기, 궁금증이 이 책 한권으로 진심 해결
"알쏭달쏭관엽식물키워보기, 궁금증이 이 책 한권으로 진심 해결" 내용보기
예전에 산세베리아를 키우다 분갈이를 해주었는데, 몇일 뒤 갑자기 식물이 죽어버려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ㅠ 식물이 점점 자라서 오히려 새 흙으로 갈아주었는데도 시들어버렸다...근데 이 책을 읽고나니 그 궁금증이 이제서야 해결되었다!!현재 집에서 키우고 있는 화분으로 하나는 다육식물, 한가지는 테라리움이다!모두 작년에 원데이클래스를 통해서 들여왔는데, 다행히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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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산세베리아를 키우다 분갈이를 해주었는데, 몇일 뒤 갑자기 식물이 죽어버려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ㅠ 식물이 점점 자라서 오히려 새 흙으로 갈아주었는데도 시들어버렸다...근데 이 책을 읽고나니 그 궁금증이 이제서야 해결되었다!!

현재 집에서 키우고 있는 화분으로 하나는 다육식물, 한가지는 테라리움이다!


모두 작년에 원데이클래스를 통해서 들여왔는데, 다행히 아직까지는 잘 자라고 있다 ㅎㅎ


키우면서 분갈이를 언제해줘야하는지, 식물의 상태는 어떤건지 궁금한 적이 많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식물의 마음을 알게되었다 ㅎㅎ 초보식집사 책으로 진심 추천!!!







 


초보식집사는 물론 누가봐도 책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잘쓰였다~~


사진 자료도 풍부하고 설명도 핵심적인 부분 위주로 간단해서 읽어나가기 편했다!!



  




알쏭달쏭 관엽식물키워보기의 저자 구리토는 원예 가게 점원으로 무려 100종류가 넘는 관엽식물을 기르고 있다고 한다.


식물을 관리만 잘 할 수 있다면 다다익선이 아닐까 싶다 ㅋㅋ







관엽식물키워보기는 기본양육법, 관엽식물 추천, 식물이 기뻐하는 관리의 기술, 원예점원 노하우 공개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햇빛, 물주는 것을 가장 신경썻고, 비료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좋은 비료도 추천해줘서 도움이 되었다


관엽식물 카탈로그에서는 한번씩은 봤을 만한 대표식물 위주로 나와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식물 기본상식 기르는 데도 참 좋은 도서인 듯 하다!




화분에 구멍이 많아서 물이 잘빠지는 화분이 이상적이라고 한다.내가 기르고 있는 식물 화분을

 보니 구멍이 하나 ㅠㅠ 나중에 화분을 바꾸게 되면 참고해야겠다 ㅎㅎ

이쁜 것보다는 실용성을 택해야지 ㅋㅋ

"식물도 화분을 고르고 싶다"는 식으로 식물 입장에서 문구가 쓰여있어서 참신했다


식물을 키우는데, 햇빛/물 외에도 통풍(바람)이 중요한지는 잘 모르고 있었다~


바람이 식물에게 주는 효과 중에 하나로 근력트레이닝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바람에 흔들리면서 강하게 자라려는 성질이 있다고 하니 무조건 온실 속에서 키우는 건 좋지 않을 거 같다!


핵심적이거나 요약하는 부분에는 하이라이트 표시도 되어있어서 글이 눈에 잘 들어왔다~










과거에 분갈이를 실패한 경험이 있어 분갈이 부분은 꼼꼼하게 정독하였다 ㅎㅎ


분갈이하면서 뿌리주변의 흙은 무조건 털어내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식물에게는 예민한 작업이라는 것도 느꼈다!!


날이 넘 더워지기 전에 다시 분갈이에 도전해보아야겠다~~


식물을 키우면서 읽어도 좋은 책이지만, 식물을 들이기 전에 미리 읽는 다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거 같다!







 


지금 키우고 있는 식물 잎 한쪽이 쪼그라들었는데 뿌리에 문제가 생겼다는 거고 이는 곧 물이 안빠져서 그럴 수도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진짜 관엽식물에 대한 궁금증이 이 책 한 권에서 다 해결되서 넘 유익한 책인 거 같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구리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시그마북스
#알쏭달쏭관엽식물키워보기


m****1 2024.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내용보기
1. 열며봄이 되면 생명의 힘이 강하게 느껴져 화분을 몇 개 집에 들여 놓습니다. 그러다 봄이 지날 때 쯤 이나 가을, 겨울이 되면 새로 들였던 화분 속 식물은 생명을 다해 흙만 가득한 상태의 화분만 남죠. 이 와중 그나마 생명력이 오래 가는 것이 관엽식물입니다. 관엽식물은 볼 관, 잎사귀 엽. 즉 식물의 잎을 관상의 대상으로 하는 식물을 말하죠. 그렇게 생명력이 좀 강하다고 생각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내용보기

1. 열며

봄이 되면 생명의 힘이 강하게 느껴져 화분을 몇 개 집에 들여 놓습니다. 그러다 봄이 지날 때 쯤 이나 가을, 겨울이 되면 새로 들였던 화분 속 식물은 생명을 다해 흙만 가득한 상태의 화분만 남죠. 이 와중 그나마 생명력이 오래 가는 것이 관엽식물입니다. 관엽식물은 볼 관, 잎사귀 엽. 즉 식물의 잎을 관상의 대상으로 하는 식물을 말하죠. 그렇게 생명력이 좀 강하다고 생각하는 식물임에도 불구하고, 더 잘 키우고 싶다는 생각 중에 [관엽식물 키우기]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2. 펼치며

가. 저자는? 

이 책의 저자 구리토는 인스타그램에서 관엽식물 기르는 법이나 고민을 초보자도 알 수 있게 해설을 해 줘서 팔로워가 1년 만에 팔로워가 10만 명을 넘습니다. 저자는 초보 식집사들에게 식물을 잘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고 했습니다. 


나. 구성은? 

CHAPTER 1. 식물의 마음 알기! 기본 양육법, CHAPTER 2. 구리토 추천! 관엽식물 카탈로그

CHAPTER 3. 식물이 기뻐하는 관리의 기술, CHAPTER 4. 원예 점원 스킬 공개! 트러블 슈팅


CHAPTER 1에서는 관엽식물을 기르기 위해 알아야 하는 기본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는데, 왼쪽 페이지에는 설명, 오른쪽 페이지에는 사진자료가 실려있어 글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 책의 편집 중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하나는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을 진하기 처리하고 형광펜으로 칠해서 중요한 부분이 한 눈에 보이게 해 둬서 실용서로서 장점이 있습니다. 


CHAPTER 2에서는 고무나무, 몬스테라, 스킨답서스, 산세비에리아, 금전수, 홍콩야자 등 우리에 친숙한 관엽식물의 종류가 나와 있습니다. 각 관엽식물에 대해 물 주기, 선호하는 밝기, 겨울나기 온도, 병해충 등이 잘 설명되어 있어 관엽식물 키우는데 다양한 정보가 들어있습니다. 


CHAPTER 3에서는 식물을 관리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모양 잡는 방법, 가지치기, 분갈이 등. 식물을 키우는 것이 사실 쉽지만은 않습니다. 생명을 키우는데 신경 써야 할 것이 많다라는 의미에서 식집사라는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CHAPTER 4에서는 각종 Q & A 가 들어 있어 가려운 곳을 잘 긁어 주는 것 같습니다. 관엽 식물이 마르거나, 죽을 때 뭘 찾아 봐야 할 지도 모르는데 이 책을 보면 바로 해답을 얻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관용식물 키워보기] 실용서로서 편집이 매우 잘 되어 있습니다.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자료도 매우 좋습니다. 


3. 닫으며

[관용식물 키워보기] 라는 책을 보면서 제가 키우던 것 중 관용식물이 꽤 많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잎이 노래지거나 쪼그라들거나 시들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 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악의 해충에 대한 정보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벌레가 생겼을 때 무서워 그냥 버렸던 경험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처리하는 방법도 알아서 좋았습니다. 관용식물을 키우는 사람에게는 필독서 같습니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0 2024.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