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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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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리더십의 중요성과 변화에 대한 대응 방법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얻었다.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강력하고 유능한 리더십이 필수적이라는 저자의 주장이 매우 인상적이었다.책에서 강조하는 리더의 역할 중 하나는 조직을 미래로 이끌어가는 것이다.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미래를 바라보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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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리더십의 중요성과 변화에 대한 대응 방법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얻었다.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강력하고 유능한 리더십이 필수적이라는 저자의 주장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책에서 강조하는 리더의 역할 중 하나는 조직을 미래로 이끌어가는 것이다.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미래를 바라보며 현실의 벽을 뛰어넘으려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와 닿았다.
이는 모든 조직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리더는 과거의 관성에 사로잡히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과감히 나서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을 했다.

또한, 위기 상황에서 리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위기는 스스로 해결되지 않으며,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이겨내야만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은 현재의 불확실한 시대에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다.
특히, 리더가 모든 부서의 정보와 의견을 통합하여 신속하고 투명하게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부분은 조직 운영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 주었고, 리더의 역할이 단순한 지시자가 아니라 협력과 통합의 중심에 서야 한다는 것을 잘 설명해 주었다.

책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 ‘스트롱 리더십’ 의 개념도 흥미로웠다.
단순히 권위를 내세우는 보스와는 달리, 책임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리더의 권위가 강조되었는데, 이는 현대 조직에서 요구되는 리더의 모습과 잘 맞아떨어진다.
리더는 결단력과 책임감을 가지고 조직을 이끌어야 하며, 변화와 위기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인재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리더가 각성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은 매우 현실적이고 실용적이었다.
AI와 기후위기, 지정학적 갈등 등 다양한 외부 요인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현시대에서 리더는 끊임없이 학습하고,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과감한 결단을 내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을 깊이 느꼈다.

이 책은 리더십의 본질과 현대 조직에서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들을 잘 정리해 주었고, 실천적인 조언들을 제공해 주었다.
앞으로 리더로서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나 또한 이 책에서 배운 것들을 실제 생활과 업무에 적용해 보고자 한다.

*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협찬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4.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렌드 전문가 김용섭의 트렌드 리더 연구 -? 이제는 스트롱 리더십이 답이다!
"트렌드 전문가 김용섭의 트렌드 리더 연구 -? 이제는 스트롱 리더십이 답이다!" 내용보기
실패가 두려운 리더, 성공하고 싶은 리더에게 추천하는 책『 리더의 각성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는 다양한 조직과 리더가 존재한다. 조직이 잘 운영되기 위해 조직원들의 협조와 참여도 필요하지만 안타깝게도 리더의 역할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리더의 성향에 따라 조직의 방향, 목표, 운영이 달라지기 때문이다.위기의 한국 기업, 스트롱 리더십이 답이다!『 리더의 각성 』에서
"트렌드 전문가 김용섭의 트렌드 리더 연구 -? 이제는 스트롱 리더십이 답이다!" 내용보기



실패가 두려운 리더, 

성공하고 싶은 리더에게 추천하는 책


『 리더의 각성 』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는 다양한 조직과 리더가 존재한다. 조직이 잘 운영되기 위해 조직원들의 협조와 참여도 필요하지만 안타깝게도 리더의 역할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리더의 성향에 따라 조직의 방향, 목표, 운영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위기의 한국 기업, 스트롱 리더십이 답이다!



『 리더의 각성 』에서 저자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달라지는 리더십의 방향을 제시했다. 트렌드 분석가답게 리더십에도 트렌드가 있다고 말한다. 요즘같이 불확실하고 혼란과 위기가 다가오는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로 빠른 판단과 강한 힘을 가진 스트롱 리더십을 강조한다. '으잉? 강한 리더십?' 반문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말하는 리더십을 이해하니 현 사회에서 정말 필요한 리더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스는 조직에서 권한과 통제권을 가지고 명령하고 군림하는 사람이다. '실권을 쥐고 있는 최고 책임자'

리더는 다른 사람을 이끌고, 앞서가는 사람이다. '조직이나 단체에서 전체를 이끌어가는 사람 또는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



 엄연히 리더와 보스는 다르다. 우리나라에서는 리더의 개념보다 보스의 개념이 오랫동안 사회 변화를 주도해왔다. 이제는 보스가 아닌 리더로 경영을 해야 시점이다. 리더에게는 다양한 능력이 필요하다. 저자는 스트롱 리더십을 강조하면서 리더의 자질에 대해 세세하게 밝히고 있다. 어설프게 착한 리더는 오히려 무능의 결과로 도출되지만 강력한 리더는 위기를 극복할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함으로 경기 불황에서 성장곡선을 그릴 수 있게 된다. 복잡 다변화하는 시대에 스트롱 리더십이 꼭 필요한 이유이다. 



리더십이란?



리더십은 조직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구성원을 일정한 방향으로 이끌어 성과를 창출하는 능력을 일컫는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더욱 리더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리더는 세습되어야 할 것이 아니라 충분한 능력과 실력을 통해 결정되어야 한다. 리더십은 능력을 바탕으로 조직의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달성을 위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능력, 책임을 지는 능력까지 모두 포함한다. 무수히 많은 의사결정의 연속과 책임은 직원이 아닌 리더의 몫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리더는 능력과 트렌드를 분석하는 능력과 과감한 결단력이 전제돼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리더십의 완성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 리더가 언행일치가 안되면 믿음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기 많은 리더가 아니라 조직을 위해 필요를 충족시키고, 조직을 성장 시킬 리더가 필요하다. 보스의 권위는 위계와 복종으로 만들어진다면 리더의 권위는 신뢰로 만들어진다.

 


수많은 리더십이 있지만 리더십의 본질은 변화에 대응하고 조직의 성장과 조직 구성원 공동의 목표를 위하는 리더의 본질적 역할에 리더의 본질을 지키기 위해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해야 한다. 리더는 완벽한 사람이 아닌 조직을 위해, 조직 구성원을 위해 필요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저자가 말하는 강한 리더는 귀를 열고 더 나은 대안을 들을 수 있고 겸손함을 갖추어야 한다. 변화에 발 빠른 대응과 변화를 흡수하고, 합리적이고 균형감 있고, 결단을 과감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리더가 내린 결단에 대해 결과를 책임져야 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미래를 보는 사람이기에 너무 현실적 이어 거도 안된다. 현실을 넘어설 수 있어야 하고, 과감히 현실의 벽을 부술 수 있어야 한다. 현실의 벽에 갇혀 있기만 해선 결코 미래를 앞당길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당면한 문제를 어떻게 돌파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리더는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정면 돌파하면 그 과정에서 기회가 생길 수 있고, 이 기회를 잘 살리는 자가 결국 리더다.



『 리더의 각성 』에서는 경제분석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스트롱 리더들을 분석해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아~ 이들이 성장할 수밖에 없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선택과 경영 방식은 새로운 사회를 주도하기에 충분한 선택이었다. 우리가 그들처럼 따라 할 수는 없지만 리더라면 어느 정도 갖추어야 할 자질이라는 생각이 든다. 현실에 안주해 머물러 있는 리더는 도태되기 마련이다.


위기의 기업도 혁신이 필요한 기업도 인재가 필요하고 인재를 이끌고 기회를 창출한 강력한 리더가 필요하다. 강한 리더를 떠올리며 조직 장악력, 카리스마, 큰 목소리, 권위가 떠오른다면 과거에 머무른 사람이다. 관성을 지우고 과거가 아닌 현재를 살고 미래를 지향해야 한다. 강한 리더는 유능한 리더다. 리더가 유능하고 자기 확신을 조직 전체로 확산시킬 때 조직 구성원들은 각자 역할에 집중하게 된다. 오직 각자가 맡은 역할을 최고로 수행하는 것, 그에 따라 조직의 목표를 위해 성장해가는 것이 바로 조직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리더의 각성, 리더의 진화이다.


기후 위기 시대의 대응과 AI 출현에도 등장한 인재난과 관련된 리더십을 최근 관심 분야라 조금 더 흥미롭게 읽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 위기 시대의 도래로 먹거리의 부족, 안보와 국가 간 갈등 및 전쟁, 식량난, 기아, 폭동 등 가혹한 위기 상황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기후재난과 기후 위기에 기업은 얼마만큼의 리스크를 안고 대비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은 경영자 뿐만 아니라 우리도 함께 생각해 볼 문제이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기후재난에 대한 대응과 대비는 병행되어야 한다. 기후 위기와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어떤 관점으로 문제를 보느냐에 따라 목표와 행동이 달라지고, 투자 규모와 사업 분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리더는 기후 위기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준비가 필요하다.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환경론자이기 때문이 아니라 자본가이기 때문이다." - 블랙록



기후 위기 대응에 환경운동가가 아니라 경영자의 관점을 가지듯, AI 기술이 몰고 올 위기가 기회 앞에서도 연구자의 관점이나 정책가의 관점이 아니라 경영자의 관점을 가져야 한다. 저자는 AI 시대가 우리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시대임에도 오히려 인재난은 더 심각해지고 있는 현실을 분석했다. 인재를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다. 과거의 관점이 아닌 현재의 관점으로 인재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기회를 줘도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고 성장하지 않으면 무능으로 도태되게 된다. 이런 무능을 받아주는 것은 '온정주의'가 아니라 리더의 책임회피인 것이다. 기술 역량 레벨 평가제를 통한 변화의 도모, 조직의 문화와 인사제도의 수평화, 능력 중심의 사회, 인재가 기업을 선택하는 시대이다. 리더는 자신이 무엇을 아는지를 알고,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도 알아야 한다. 조직의 수평화, 성과와 능력 중심의 조직으로 만드는 것이 기업의 미래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자. 유능한 경영자,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조직을 성장시킬 리더가 필요하다. '


"유능한 경영인은 결정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결코 미루지 않는다. 

실패한 결정 10개 중 8개는 파단을 잘못해서가 아니라 '제 때' 결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다." 짐 콜린스



리더는 직원 개개인을 섬기는 게 아니라 조직의 미래, 조직의 기회, 조직의 성장, 조직의 비전을 섬겨야 한다. 


리더는 '정확하게 변화하는 업의 개념을 잡아야'하는 사람이다. 


"업의 개념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누가 먼저 정확하게 변화하는 업의 개념을 잡느냐가 기회 선점의 관건이다." 이건희


리더는 머리는 유능하고, 몸은 과감해야 한다. 바로 스트롱 리더십이 변화와 위기의 시대엔 필수다.



지금 당신은 어떤 리더인가?

당신은 어떤 리더로 평가받고 싶은가?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



스스로에 대한 답과 행동으로 실천할 때이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시대를 이끌어간 리더들이 존재한다. 이제는 트렌드를 읽고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스트롱 리더십이 필요하다. 트렌드 분석 전문가 김용석 작가님의 『 리더의 각성 』은 다변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리더의 자격을 분석하고 사회를 주도할 수 있는 강한 리더십을 강조한다. 약육강식과 위험천만한 현대 사회에서 스트롱 리더십을 통한 조직의 성장, 경영의 방식과 자세, 방향들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있어서 리더인 모든 분들에게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시대적 변화에 따른 안목과 앞으로의 방향 정립과 경영에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h****n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각성 후기
"리더의 각성 후기" 내용보기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다. 적자 생존은 자연뿐 아니라 비즈니스에서도 아주 중요한 진리다. 어떤 변화에도 적응하며 계속 살아남는 것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능력이자 존재감이다. 비즈니스에서 살아남으려면 빠르고 과감해야 한다.-  김용섭, "리더의 각성"(퍼블리온, 2024) 중에서 -* 점점 더 미래가 불안하다. 너도나도 건강 염려증과 노후에 대한 불안
"리더의 각성 후기"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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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다. 
적자 생존은 자연뿐 아니라 비즈니스에서도 아주 중요한 진리다. 
어떤 변화에도 적응하며 계속 살아남는 것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능력이자 존재감이다. 
비즈니스에서 살아남으려면 빠르고 과감해야 한다.

-  김용섭, "리더의 각성"(퍼블리온, 2024) 중에서 -

* 점점 더 미래가 불안하다. 너도나도 건강 염려증과 노후에 대한 불안감이 극에 달했다.
언제 또 코로나 시국이 올지도 모르고, 암 진단을 받는 이는 더이상 드라마 속 주인공만이 아니다.
100세 시대가 축제가 아닌 재앙처럼 느껴지는 유병장수의 시대.
우리는 그 속에서 흔들리다, 나를 잃어버리고 정처없이 유랑한다.
가족도 사회도 심지어 자아도.
이런 때일수록 책 속에서 언급한 "지나친 자기 믿음"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 내 인생의 리더니까.#김용섭 #리더의각성
#퍼블리온 #퍼블리온출판사 #퍼블리온서포터즈
#리더십책 #스트롱리더십 #리더십종류 #리더십이란
#일론머스크 #마크저커버그 
#샘올트먼 #사티아나델라 #스티브잡스 #팀쿡
#이건희 #정주영
#강한리더십
h*****m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각성,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작가 김용섭, 신간도서, 리더십책
"리더의 각성,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작가 김용섭, 신간도서, 리더십책" 내용보기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급변하는 시대의 중심에서 '트렌드'라는 걸 보기 시작했다. 트렌드를 안다는 건 그 시대의 흐름 이해한다는 의미이고, 이를 무시하거나 망각하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 퇴보하거나 더 심하게는 몰락할 수 있다. 김용섭 소장님의 신간 <리더의 각성>을 읽으며 다녔던 회사에서 부서장이나 팀장이었던 사람의 리더십을 떠올렸는데, 20년 직장생활 동안 필요한 리더십
"리더의 각성,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작가 김용섭, 신간도서, 리더십책" 내용보기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급변하는 시대의 중심에서 '트렌드'라는 걸 보기 시작했다. 트렌드를 안다는 건 그 시대의 흐름 이해한다는 의미이고, 이를 무시하거나 망각하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 퇴보하거나 더 심하게는 몰락할 수 있다. 


김용섭 소장님의 신간 <리더의 각성>을 읽으며 다녔던 회사에서 부서장이나 팀장이었던 사람의 리더십을 떠올렸는데, 20년 직장생활 동안 필요한 리더십의 트렌드 또한 계속해서 변해왔음을 자각하게 되었다. 


시대가 필요하는 리더십, 세대의 변화에 맞는 리더십이 분명 존재하는데 이를 모르고 예전의 방법대로 회사의 운영에 관여하게 되면 본인과 회사의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예를 들면, 예전 우리나라는 찍어누르는 권력과 권위의 리더십이 회사를 운영하는데 쉬웠다면 요즘 그런 리더십을 발휘했다가는 직장내 괴롭힘으로 고발을 당할 수 있을 뿐더러 장기적인 관점으로도 회사에 피해를 줄 수 있다. 


직장에서의 가장 큰 복지는 직장상사라는 이야기가 있다. 나의 직장생활을 되돌아보면 회사에 죽도록 가기 싫었던 순간들은 감시하고, 찍어누르고, 업무의 자율성을 주지 않는 상사를 만났을때였다. 


나의 과거 직장생활을 떠올리며 <리더의 각성>을 읽었긴하지만, 이 책은 더 큰 의미의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p6 산업과 비지니스에 트렌드가 있고 경영에도 트렌드가 있듯, 리더십에도 트렌드가 있다. 리더십은 사회 변화, 산업 변화, 기술 변화 등에 영향을 받는다. 


우리가 관심 갖는 리더는 기업을 이끌며 성공을 만들어내는 경영자, 정치/사회적으로 영향력을 미치며 세상을 바꾸는 데 기여하는 리더다. 


스트롱 리더, 즉 강한 리더는 권력과 지위로 조직을 강력히 통제하고 소리를 지르거나 거친 모습을 가진 리더가 아니라 (이건 리더가 아니라 보스), 조직을 성공시킴과 동시에 조직구성원을 앞장서 이끄는 사람을 말한다. 


기후위기, 글로벌 불확실성의 고조, AI가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쏟아내는 시대에 필요한 강한 리더십이 필요한 것이다. 매출에만 매달리며 아랫사람들이 허위보고하여 회사가 산으로가게 만드는 리더가 아니라 조직구성원들을 성장시키고 회사의 비전을 지금 현 트렌드에 맞게 나누고 회사를 성장시키는 리더, 그런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 



코로나 이후의 불확실성, 경제위기, 국제정세의 변화는 우리나에게도 위기이다. 한국기업은 2023년에 실적도 악화되었고 저성장의 늪에 빠졌을 뿐 아니라 2024년에는 세계 선거에 따라 한국의 운명이 정해질 수도 있기에 불확실성은 고조되고 있다. 


1. 미국, 유럽 중심의 서방 경제 강국 G7과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중심의 BRICS의 대결 구도는 점점 심화되어 세계는 양분화되고 있다. 대립 구도가 심화되고,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한국 기업들은 정부와 정치에 기댈 수 없다. 


각자도생해야하는 한국기업에게 필요한 리더십이 바로 스트롱 리더십, 리더들이 각성해야 한다고 김용섭 소장님은 책에서 몇 번이고 강조한다. 


2. 거기다가 23년부터 AI가 세계의 변화의 중심에 있는 상황에서 기술의 발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리더들의 각성이 필요하다. 특히 CES2024(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해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의 키워드는 AI였는데 전 세계의 기업들은 다양한 영역의 AI를 선보였다. 재미있는건 CES2024의 키노트(기조연설)를 화장품회사인 로레알이 했다는 것이다. 그 의미는 모든 산업의 경계가 사라진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트렌드에 편승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사회는 무능한 리더가 아니라 트렌드에 발맞춰 바로 결정하고 밀고 나갈 수 있는 스트롱 리더가 필요하다.


보스

1.다른 노동자에게 알리는 것이 직업인 사람

2. 조직에서 많은 권한을 가진 사람

3. 관계에서 더 많은 권한이나 통제권을 가진 사람


리더

1.다른 사람을 이끄는 누군가 또는 무언가

2. 다른사람을 인도하는 사람

3. 경주나 경쟁에서 다른 사람보다 앞서 있는 사람 또는 사물


p115 리더는 다른 사람을 이끌고, 앞서가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는 착한리더, 무능한리더는 필요없고, 경영세습도 문제될 것이 없으며 <위기를 해결하는 것이 진짜리더>라고 거듭 강조한다. 


관료화된 조직, 권력 투쟁, 사내정치가 팽배한 조직문화를 갈아엎은 인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의 리더십을 예로 든다. 


p180 사티아 나델라는 회의에서 리더가 지켜야할 3가지 규칙을 만들었다. 리더는 더 들어야 하고 (팀원들이 더 말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고), 적게 말해야 하고, 때가 되면 결단력 있게 결정해야 한다.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테슬러의 일론 머스크, 마이크로 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샘 올트먼등 다양한 리더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 기업에서 필요한 리더십을 더욱 강조한다.


특히 샘 올트먼은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채용에 자신의 시간을 50% 이상을 투자해야한다'이다. 


직원 채용의 세 가지 기준은 첫째 똑똑한가, 둘째 일을 완수할 수 있는가, 셋째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가?이다. 


이 항목들이 바로 스트롱 리더십의 초석이 아닌가 싶다. 능력이 있고, 빠른 결정과 끝까지 일을 추진하고 주변 사람들을 성장시키고 함께 할 수 있는 리더십의 뿌리를 가진 직원은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뒷부분에는 이건희의 리더십, 손흥민, 정주영 회장의 리더십이 소개되어있다. 기술의 핵심은 인재와 R&D 투자인데 경쟁력도 인재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것이 이 책의 메시지이다. 


경영과 리더십에 대한 긴 안목이자 통찰이 미래까지 이어질 수 있으려면 리더들은 어떤 각성을 하여야만 할까?




YES마니아 : 골드 a*****6 202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각성, 위기의 한국 기업 스트롱 리더십이 답이다!
"리더의 각성, 위기의 한국 기업 스트롱 리더십이 답이다!" 내용보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변화를 제대로 알아차릴 때 소외된 모습이 아닌 그 안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다. 급변하는 시대의 분위기에서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할 세계적인 산업과 비즈니스의 트렌드 변화에는 이를 이끌어 가는 리더가 반드시 존재해왔다. 최근 퍼블리온 출판사에서 심혈을 기울여 출간한 트렌드 분석가인 김용섭 작가의 <리더의 각성>는 비즈니스 경영 트렌드를 반영
"리더의 각성, 위기의 한국 기업 스트롱 리더십이 답이다!" 내용보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변화를 제대로 알아차릴 때 소외된 모습이 아닌 그 안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다. 급변하는 시대의 분위기에서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할 세계적인 산업과 비즈니스의 트렌드 변화에는 이를 이끌어 가는 리더가 반드시 존재해왔다. 

최근 퍼블리온 출판사에서 심혈을 기울여 출간한 트렌드 분석가인 김용섭 작가의 <리더의 각성>는 비즈니스 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책으로 세계적인 리더십의 트렌드 변화를 알리고, 위기와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강한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조직의 성장, 경영 자세와 방향 등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세계적으로 급격한 변화를 보였다. 예상보다 많은 변화가 빠르게 앞당겨져 혼돈과 함께 지금은 하나씩 적응해나가는 시기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금리 인상, 경기 침체뿐만 아니라 기후 이변과 새로운 산업 트렌드 변화까지 많은 것들이 우리 일상에 커다란 영향을 주고 있다.


2024년 1월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포럼)에서 발표한 <세계 위험 보고서 2024>에서 2024년 우리에게 닥친 최대 위험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최대 위험인 '극한 기상', 그다음은 '인공지능이 만든 잘못된 정보 및 허위 정보', '사회·정치적 대립', '생계비 위기', '사이버 안전'이다.


2023년과는 달리 눈에 띄는 것이 인공 지능의 발달에 따른 부작용이다. 그러나 세계 글로벌 기업들은 인공지능 AI 활용에 대한 노력과 함께 그 변화에 따른 리더십이 요구되고 있다.  저자 역시 경영 트렌드에 맞춰 세계적인 기업뿐만 아니라 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 역시 강한 리더십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한다.


한 시대를 이끌어 가는, 한 산업 분야를 이끌어 가는 리더는 반드시 존재한다. 그런 사람을 우리는 존경하며 위인이라 말하기도 한다. 그런 지도자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그들만이 가진 마인드와 태도가 있다. 

꼭 어떤 기업이나 조직이 아니어도 크고 작은 모임에도 리더는 있다. 사람이 둘 이상이 모이면 하나의 조직이 되어 이끄는 누군가가 존재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리더십은 조직의 크기와 상관없이 현재 트렌드에 맞게 갖춰야 할 자세이자 역량이라 생각한다. 자신 개인의 삶을 이끌어 가는데도 적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읽어나갔다.


스트롱 리더십의 대표 주자가 일론 머스크라는 저자의 의견에 모두가 동의할 거라 생각한다. 그 시대를 이끄는 리더십에도 트렌드가 있다는 저자의 의견에 맞게 일론 머스크는 리더십 진화에도 한몫을 했다.


이를 인정하고 비슷한 행보를 하는 이들이 바로 메타(구,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와 OpenAI CEO인 샘 올트먼이다. 특히 일론 머스트와 샘 올트먼은 가장 영향력 있는 테크리더로서 성공적인 창업자이자 경영자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시대 트렌드가 필요로 하는 리더십은 자기 자신 개인에게도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스스로를 잘 컨트롤할 수 있을 때 다른 사람들의 리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세계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의 경영자들의 진화된 리더십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성장 산업의 기업에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데 종목 선택의 기준 하나가 경영진 마인드이다. 개인이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기업의 성장 방향 흐름은 곧 리더의 경영 능력이라 생각해 최대한 고려해 보는 부분이다. 


<리더의 각성>은 급변하는 이 시대에 어떤 안목과 자세를 갖춰야 하는지,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묻고 답하는데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포스팅은 퍼블리온 출판사 서포터즈 1기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t*****m 202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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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 리더십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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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온 신간도서 '리더의 각성'에서 저자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마스시타 고노스케 파나소닉 창업자의 말을 인용하며 리더가 강해야 조직이 산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일론머스크와 샘 올트먼, 이건희, 정주영, 손흥민의 리더십을 읽으며 강한 리더가 유능한 리더이며 자기 확신을 조직 전체로 확산시킬 때 조직구성원들이 각자의 역할에 집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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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온 신간도서 '리더의 각성'에서 저자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마스시타 고노스케 파나소닉 창업자의 말을 인용하며 리더가 강해야 조직이 산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일론머스크와 샘 올트먼, 이건희, 정주영, 손흥민의 리더십을 읽으며 강한 리더가 유능한 리더이며 자기 확신을 조직 전체로 확산시킬 때 조직구성원들이 각자의 역할에 집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직 각자가 맡은 역할을 최고로 수행하는 것, 그에 따라 조직의 목표를 위해 성장해 가는 것이 바로 조직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리더의 각성, 리더의 변화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책에서 이건희 회장의 말을 인용하며 지금 한국 기업의 리더들이 가장 절실히 되새길 말이라고 조언합니다. 그가 없는 지금까지도 한국 경제와 삼성전자 모두 이건희 회장의 리더십이 큰 영향력을 미쳤기 때문인데요.


AI가 주도할 업의 개념, 기후위기가 영향을 미칠 업의 개념, 지정학적 갈등과 전쟁 리스크가 미칠 업의 개념, 우리를 둘러싼 기회와 위기 모두 어떻게 재정의하고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실행의 방향과 속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결국 저자는 리더의 머리는 유능하고 몸은 과감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위기의 시대에 필수인 스트롱 리더십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새로운 경영 트렌드인 강한 리더십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으실거에요.


본 포스팅은 퍼블리온 서포터즈로 책을 지원받아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로 직접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j********6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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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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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도 트렌드가 있다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아주 먼 옛날의 리더는 절대 권력을 지닌 사람이었습니다. 왕이나 교황과 같이 그의 말이 곧 법이요, 진리가 되어 함부로 거역할 수 없는 지배자였죠. 그러다가 최근에 들어서는 재미있고 섬기고 포용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이 강조되었습니다. 더 이상 위에서 군림하지 않고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친근하게 다가가는 리더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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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도 트렌드가 있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아주 먼 옛날의 리더는 

절대 권력을 지닌 사람이었습니다. 

왕이나 교황과 같이 그의 말이 곧 법이요, 

진리가 되어 함부로 거역할 수 없는 지배자였죠. 


그러다가 최근에 들어서는 재미있고 섬기고 포용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이 강조되었습니다. 

더 이상 위에서 군림하지 않고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친근하게 다가가는 리더가 

좋은 리더라고 불리게 되었죠. 


하지만 저자는 이제 달라져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인기 관리하는 리더가 아니라, 

욕먹더라도 바꿀 건 제대로 바꾸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해요. 


기후 위기가 산업 전반에 영향을 주고, 

글로벌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AI가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쏟아내는 등 

사회가 급변하고 있기 때문이죠.


저도 이 말에 공감합니다. 

학교의 리더라고 할 수 있는 

교장 선생님을 이야기하자면요. 


예전에는 선생님들 편하게 해주고 

무엇을 요구하면 다 들어주는 교장 선생님이 

제일 좋다고 여겼어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더라고요. 


그렇게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 교장 선생님보다는 

학교의 발전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변화를 이끌어가는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는 

교장 선생님이 학교에는 더 필요하고, 

이를 통해 학교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요즘은 능력 있는 리더, 성과를 만들어내는 리더, 

위기를 돌파해가는 강한 리더가 

인정받는 시대라고 하는데요. 

리더십에도 확실히 트렌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리더는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저자는 변화를 싫어하거나 두려워하는 이들의 

저항을 돌파하지 못하면 그건 전적으로 

리더의 무능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조직의 리더들은 변화를 싫어합니다. 

여태까지 본인이 해오던 방식대로 일을 처리하여 

성과를 내고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굳이 위험을 감수하며 

변화를 시도하고 싶지 않은 거죠.


학교라는 곳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기 초에 부서마다 

일 년 동안 일을 어떻게 하겠다~ 

하는 교육과정 운영 계획서를 제출하는데요. 

보통 작년과 대동소이합니다. 


여태까지 이렇게 이렇게 운영을 해왔으니 

이대로 하면 돼~ 

이런 거죠. 

물론 저도 작년과 별반 다르지 않게 

계획서를 제출했으니 할 말은 없습니다ㅠㅜ 

저부터 반성해야겠네요.

그런데 최근 들어 이런 분위기에 

조금씩 금이 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불러온 에듀 테크 기술이 발전하고

AI가 교육의 영역에도 조금씩 발을 밀고 들어오면서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혁신이 일어나고 있어요.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해왔었지만 

실제로는 하지 않아도 되는 불필요한 관행들이 

조금씩 없어지고 있습니다.


보수적이라고 여겨지는 학교에도 

이러한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으니 

일반 기업들은 업무 환경이 이전과는 

180도 달라지고 있을 것 같네요.


AI가 촉발한 대규모 구조조정



테슬라를 시작으로 빅테크 기업들이 

최근 들어 대규모 구조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멀쩡히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한테 

그만두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저자는 리더라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대량 해고가 필요한 이유는 AI와 로봇이 

인간이 하는 일을 대체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지치지도 않고 24시간 일할 수 있으며 

임금을 올려달라며 실랑이를 벌이지도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때문에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걱정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AI와 로봇 기술에 대한 투자를 

하지 말아야 할까요? 


그러는 동안 중국, 일본 등 주변의 다른 나라들이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값싼 제품들을 만들어내면 

우리나라 산업은 어떻게 될까요? 


또 반대로 AI와 로봇으로 인해 새로운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느 쪽이 맞을까요? 

미래는 아무도 모르죠.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과학 기술의 발달은 엔지니어들에게 맡기고 

아낌없이 투자를 해나가면서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서포트해 주는 한편 


사회 경제 전문가들은 위와 같은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나갈 방안을 연구해나가서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나가야 할 것입니다.


회의 시간을 줄이자

마이크로소프트는 빌 게이츠가 경영의 일선에서 

물러나자 위기를 겪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CEO가 

사티아 나델라인데요. 


당시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큰 문제는 

관료화된 조직, 권력투쟁, 사내 정치가 팽배한 

조직문화였다고 합니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사티아 나델라는 

회의 문화부터 바꿨어요. 


회의 주제를 분명히 하고, 

회의를 위한 사전회의를 하지 말라는 

2가지를 원칙을 삼았습니다. 

회의에 낭비되는 시간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죠.

제가 처음 교사가 된 10여 년 전에는 

매주 교직원 회의를 했습니다. 

전 교직원이 모여 한 주간의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하곤 했는데요. 


중요한 안건에 대해서 협의하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 

이번 주는 이런 일이 있으니 

이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와 같은 통보를 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그때는 이것이 당연하다고 여겼는데 

지금 생각하니 정말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주간 계획이야 부서별로 게시판에 공유를 하든 

메시지로 전달하면 그만이거든요. 


그래서인지 교직원 회의가 2주 만에 한 번 

하는 것으로 줄어들었다가 

지금은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모여서 

정말 중요한 안건에 대해서 교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긴 회의를 마치면 진이 빠지고 정말 피곤하죠.

차라리 이 시간에 더욱 생산성 있는 일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손흥민 리더십

저자는 책의 마지막 부분에 

우리의 자랑스러운 '캡틴 손'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요. 


손흥민이라는 사람을 잘 나타낼 수 있는 

한 마디를 꼽자면 저는 '헌신'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본인이 먼저 앞장서서 

한발 더 뛰고 선수들을 독려하며 

가끔씩은 쓴소리도 내뱉으면서 

함께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자고 다짐하기도 하죠.

 

정확히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국가를 대표해 나간 대회에서 

살인적인 경기 일정을 풀 타임으로 소화할 때 

손흥민 선수가 했던 인터뷰가 떠오릅니다. 


기자가 손흥민 선수에게 

많이 지치고 힘들지 않느냐?

라고 물었더니 손흥민 선수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국가를 대표해서 뛰고 있는데 

힘들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말이 참 멋있더라고요. 

이 말을 들고 다른 선수들이 

어떻게 열심히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도 이제 조직의 중간 리더 역할을 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어요. 

여태까지는 나만 잘 하면 되었지만 

지금은 주변을 두루 살피는 능력도 키워야 해서 

부담이 되긴 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열심히 노력해 봐야죠 ㅎ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리더분들께 

이 책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y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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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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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경기 침체, 고유가, 인플레이션의 위기 등이 복합적으로 닥쳤습니다. 급격한 기후 변화까지 맞물리면서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리더십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관성대로 기업을 경영한다면 최악의 상황에 빠진다는 경고의 메시지가 들어있었습니다. 착한 리더만이 좋은 리더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맞게 유연하고 강한 리더로 변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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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경기 침체, 고유가, 인플레이션의 위기 등이 복합적으로 닥쳤습니다. 급격한 기후 변화까지 맞물리면서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리더십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관성대로 기업을 경영한다면 최악의 상황에 빠진다는 경고의 메시지가 들어있었습니다. 착한 리더만이 좋은 리더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맞게 유연하고 강한 리더로 변화하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 합니다.


2024년 대량 해고와 구조조정은 미국에서만 부는 현상이 아니라, 글로벌 경영 트렌드라고 해도 될 정도로 광범위하게 벌어질 일이다. 페이지 77


기술이 발전하면 할수록 피해 보는 직업과 산업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로봇과 AI로 사람 대신 대체되면 인간이 기피 하는 일을 피할 수도 있고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로봇으로부터 일자리를 빼앗긴다는 점도 발생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기업 입장과 노동자의 입장에서 충돌은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구조조정을 단순히 노동 생산성으로만 보지 않고 정부와 국민, 기업이 모두 고민해 봐야 문제는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기업이 새로운 사업으로 전환하지 못하고, 과거의 관성에만 빠져 성장과 성과도 무시하고, 착한 기업 콤플렉스만 가진다면 결국 망한다. 페이지 127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관성에서 벗어나 우유부단하게 선택을 미루지 말고 변화에 대응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공부하고 성장하는 리더가 되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손흥민이 토트넘 주장을 맡은 후 한 인터뷰에서 " 난 말로 이끄는 사람이 아니다. 행동하는 편이다. 팀 모두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노력한다."라고 했다. 페이지 308


함께 뛰는 선수와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선수까지 모두 배려하는 것을 보며 우리가 배워야 하는 리더의 모습은 아닐까 합니다. 백업하는 선수의 존재까지 생각하고 동기 부여를 해주는 모습에서 팀을 이끄는 능력은 탁월했습니다. 저 또한 배우고 싶은 리더십이 아닐까 합니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리더란 기업을 이끌어가는 CEO만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크고 작은 조직 리더들이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을 어떻게 하면 합리적으로 이끌어가야 할지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l******4 202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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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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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 기업, 스트롱 리더십이 답이다! 과감하게 행동하라.??"리더의 각성"<리더의 각성>의 저자 김용섭 작가트렌드 인사이트를 연구하는 '날카로운 상상력 연구소' 소장.트렌드 분석가이자 경영전략 컨설턴트, 비즈니스 창의력 연구가다.강한 리더십은 어떻게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선택되었을까?2024년 한국 경제는 위기다.저성장의 시대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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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 기업, 스트롱 리더십이 답이다! 과감하게 행동하라.??

"리더의 각성"

<리더의 각성>의 저자 김용섭 작가

트렌드 인사이트를 연구하는 '날카로운 상상력 연구소' 소장.

트렌드 분석가이자 경영전략 컨설턴트, 비즈니스 창의력 연구가다.

강한 리더십은 어떻게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선택되었을까?

2024년 한국 경제는 위기다.

저성장의 시대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지금이 기업의 경영 리더의 강한 리더십이 필요한 시기다.

불확실성과 급변하는 시대, 경영의 방향,
리더십의 핵심이 바뀌었다.

P.60 기업의 성과와 성장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살아남기 위해선 아픈 손가락을 과감히 자를 수 있어야 하고,
익숙하던 관성을 과감히 버리고,
안정이라는 나약함에 빠지지 않고,
위기를 정면돌파하며 나아가야 한다.

이를 위해선 리더부터 바꿔야 한다.

리더가 각성해야 한다.

변화를 주기 위해 기존 기득권들의 익숙한 관성을

버리게 만들다 보면 변화에 저항하고 반발하는 이들이 많다.

리더는 조직에서 변화에 저항하고 반발하는 이들과 싸워야 한다.

이들의 저항을 돌파하지 못하면 '무능한 리더'가 된다.

P.260 인재들이 퇴사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자신이 성장하지 않는다고 느꼈을 때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조사한

MZ세대 직장인이 '선호하는 직장상사 및 기업문화'


피드백이 명확한 상사

솔선수범하는 상사

실무에 능숙한 상사

동기를 부여하는 상사

공정한 상사

공사 구분이 철저한 상사

일 잘하는 상사를 선호했다.

성과주의, 능력주의 강화는 직원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에게 가장 먼저 적용되어야 한다.

스트롱 리더십이라 쓰고 투명성 리더십이라 읽는다.

2030 인재들은 더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평가받고 보상받길 원한다.

"리더는 One of them 이 아니라 대체 불가한 One & Only 다"

리더가 대체 불가한 One & Only 여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

책임을 지는 자가 결단을 하고, 목숨 걸고 싸울 수 있는 자다.?

위기와 변화의 시대를 이끌 강한 리더가 되기 위한 리더의 역량

지금 당신은 어떤 리더인가??

스스로에게 답을 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 퍼블리온 서포터즈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

l*****e 202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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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과감히 결정하고 행동하라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과감히 결정하고 행동하라" 내용보기
여러 가지 위험 요소들이 한꺼번에 일어나는 다중 위기의 시대, 급변하는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스트롱 리더십이다. 위기의 요소들이 순차적으로 오는 게 아니라 한꺼번에 오는 위기의 시대, 급변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대의 변화에 맞춰 리더십도 변해야 한다. 스트롱 리더십에 필요한 것은 트렌드를 아는 것이다. 트렌드가 만드는 위기를 알아야 직접적으로 대응할 수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과감히 결정하고 행동하라" 내용보기

여러 가지 위험 요소들이 한꺼번에 일어나는 다중 위기의 시대, 급변하는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스트롱 리더십이다. 위기의 요소들이 순차적으로 오는 게 아니라 한꺼번에 오는 위기의 시대, 급변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대의 변화에 맞춰 리더십도 변해야 한다. 

스트롱 리더십에 필요한 것은 트렌드를 아는 것이다. 트렌드가 만드는 위기를 알아야 직접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기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침체, 외부정세,기후변화, 저성장 등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스트롱 리더십이 필요하다.강한 리더십은 생존의 리더십이다. 살아남기 위해서 과감하게 익숙한 관성을 버리고 정면돌파해야 한다.

리더의 능력은 직원에게 군림하는 카리스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서 나온다. 리더의 능력은 조직의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는 것이다. 결과에 대한 책임 또한 리더가 진다.

성과와 능력으로 인재를 평가하여 조직을 구성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당당히 요구해야 한다. 그렇지 못한 직원은 과감히 구조조정도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

스트롱 리더십은 능력을 갖추고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과감한 결단력을 내리는 것이다. 능력 있는 인재를 발굴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능력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기업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 

♤ 보스가 아닌 리더로서 거듭나고 싶으신 분들께추천드립니다.

◇ 변화를 싫어하거나 두려워하는 이들의 저항을 돌파하지 못하면 그건 전적으로 리더의 무능이다. 더 나은 대안을 위해서라면 싸우고 욕먹는 것을 기꺼이 각오해야 한다.

◇ 리더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결정이다. 리더가 결정을 주저하고 흔들린다면 그건 인간적인 게 아니라 무능한 것이다.

◇ 리더는 One of them이 아니라, 대체 불가한 One & Only다.

◇ 보스의 권위는 위계와 복종으로 만들어진다면, 리더의 권위는 책임과 신뢰로 만들어진다.

◇ 지금 당신은 어떤 리더인가?
당신은 어떤 리더로 평가받고 싶은가?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



*퍼블리온 서포터즈 1기 활동으르 제공 받았어요*
YES마니아 : 로얄 r*******s 202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