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기복이 심한 요즘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생각되어 어떤방법이 좋을까 생각하다 우연히 책을 구매했어요.많은 감정 정리에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답답함과 불안에 대한 내마음에 힐링을 주는 책이었어요. 저같이 이렇게 마음이 힘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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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만 - 불안 에디션> 가볍고 산뜻하게 읽기 쉬운 책입니다 감정기복이 심해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무겁지않은 책 찾으시는 분들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감정조절이 어려운 분들 어서 읽어보셔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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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면서 아침마다 읽으면서 다짐을 하게 합니다. 후회 할일은 하지도 말며 고민끝에 내린 결정을 후회할지라도 이제 ![]() 는 받아들이자고..더 나아가기위한 것 이었다고..요즘 일도 많고 고민도 많아 책보며 위안 삶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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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가는 책 오랜만에 읽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불안을 달고 사는 사람인데 이거 읽고 불안 이란것도 저 자체이고 그냥 지나가는거고 피하려면 피할수록 더 큰 파장을 일으키는것도 깨닫게 되네요 요새 현대인들의 작가님이 잘 표현해서 써주신것같습니다 너무 감명 깊은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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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감정 기복이 상당히 심한편이라 늘상 고민이었고, 마음 먹어도 늘 잘 되지 않는게 감정 컨트롤이었거든요. 이전에 이런 저런 책도 사봤지만 크게 도움되는 책은 없었는데, 이 책은 내용들이 정말 와닿아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았고 그만큼 도움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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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제목을 보고 끌려 구매하여 책을 읽었는데 구매를 잘한거 같아요. 책을 읽으며 요즘들어 불안한 감정이 많이 들어 감정을 정리하고 싶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이 많이 정리되고 좋았어요. 감정에 대해서 좀 더 곰곰히 생각하고 객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불안하고 우울할 때에 읽으면 감정컨트롤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저와 같이 불안하고 우울한 감정이 있을 때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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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망친 것에 집중하지 말고 과거는 흘리세요" - 잘 흔들리는 연습을 하는 중이라고. 그렇게 한참을 흔들리다 보면 마침내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된다고. ![]()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적당한 거리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가 발생한다." ![]() "기분에 솔직한 것과 표현에 솔직한 것 사이엔 큰 간격이 존재한다. 자신의 기분이 어떤지 솔직하게 마주하는 일은 꽤 중요하다." ![]() "사랑을 주되 집착하지 말것. 사랑을 주는 과정 자체를 즐기고 돌려받는 일에 연연하지 말 것. 당신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상처받지 말 것." ![]() 마음에 콕 와닿는 말들이 정말 많았던 책이다. 쉽게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다. 감정 기복이 심한 편인 수많은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와 잔잔한 깨달음을 줄 수 있는 책이며, 책장 한 켠에 고이 두고 마음이 힘들 때마다 꺼내 읽으면 좋을 듯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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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인데도 내 의지로 컨트롤이 안되는 걸 느끼던 때에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할 때는 해도되나 눈치보다가, 결국 폭발한 시점에는 표현해야 할 대상도 표현해야 할 감정의 농도도 적절하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감정에 품격을 얹어 생각해본적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감정에도 지켜줘야할 품격이 있으며, 상대의 품격도 해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마음이 어지러울 때 책을 만나면, 깊이 있게 그리고 좀 더 새로운 관점에서 나의 마음을 다독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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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가 되어 만난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 있어 상처 받고 이리저리 흔들렸던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며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었던 것 같다. 나에게 용기와 믿음을 주는 오직 한 명만 있어도 행복한 사람인 것 같다. 굳이 나에게 상처 주는 사람들을 주변에 둘 필요가 없다. 과감하게 끊어내자. 또 진정한 행복은 찾아 나서는게 아니라 지니고 있다는 걸 깨닫는 것, 스스로 발견한 행복으로 인생을 물들여가는 존재라는 걸^^ 불안함은 그 불안을 대하는 나의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책이다. “괜찮아, 그 일은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고, 그런 일이 정말로 발생하면 그때 고민하면 돼." 내가 정말 듣고 싶은 말이었던 것 같다.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어느새 나의 삶이 없어진 것 같은 허함을 느꼈고, 무엇에 선뜻 도전하지 못했던 나에게 용기를 한번 내볼 마음이 생겼다. 미리부터 안 될 거라 생각하지 말자! 이 책은 주변 사람들에 의해 이리저리 흔들렸던 나를 돌아보고 다시 내면의 행복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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