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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되는 책
"도전이 되는 책"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고 이게 무슨 책인가 싶었다. 세움북스에 나온 신간이다. 자세히 보면 책 제목의 의미를 알 수 있다. "뻔뻔해도 돌아가면 무조건 산다." 오랜만의 독서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으나 저자의 기구한 삶을 보고 있자면 쉽게 읽기가 미안해지는 스토리이다. 이런책은 참 오랜만이다. 물론 나는 책을 고를 때 먼저 저자를 확인한다. 그리고 이 책이 신학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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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이게 무슨 책인가 싶었다. 세움북스에 나온 신간이다. 자세히 보면 책 제목의 의미를 알 수 있다. "뻔뻔해도 돌아가면 무조건 산다." 오랜만의 독서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으나 저자의 기구한 삶을 보고 있자면 쉽게 읽기가 미안해지는 스토리이다. 
이런책은 참 오랜만이다. 물론 나는 책을 고를 때 먼저 저자를 확인한다. 그리고 이 책이 신학책인지 아닌지를 먼저 확인한다. 간증집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움북스의 간증의 재발견을 읽고 난 뒤 간증문의 이미지가 달라졌다. 예전에는 부정적인 생각이었다면, 이제는 긍적적인 생각? 다른 사람의 진솔한 전쟁과 같은 신앙스토리를 보고 있자면 나의 신앙의 상태는 어떤가?가 자연스럽게 점검이 된다. 
저자는 목회자가 아니다. 그저 평범한 신앙인이다. 그런데 이정도의 퀄리티의 글을 써내셨다니! 대단하다고 생각을 했다. "땅끝에서 온 첫번째 이야기 이다." 그렇데 해외에서 살고 계신 동포의 신앙 여정 스토리이다. 사실 문화화 상황적으로 도저히 공감이 안될 것 같았는데(미국과 한국은 다른 국가니까), 그런데 신기하게 공감이 되고 읽히는 것 보니까 국경을 뛰어넘어 한민족의 피를 가진 사람들은 비슷하구나 생각이 들었다. 동시에 한 하나님을 믿고 한 하나님을 섬기는 영적 가족으로서 신앙의 이야기는 통하는것이 있구나하는 생각도 들었다. 
목차를 보라! 저자의 치열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다양한 삶의 경험에서나오는 스토리! 다양한 장소에서 경험한 하나님! 대단하다기 보단,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어서 지구반대편에서 쓴 글임에도 무엇보다 이해가 된다. 공감이 된다. 신기하다. 어쩜 사람들의 삶은 이리도 같을 수 있는가? 총 6부까지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그야말로 돌아온 탕자(?) 스토리와 비슷하다. 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는 상황, 교회를 떠나도 아무렇지 않은 상황... 그러나 저자는 결국 돌아온다. 하나님께로... 수 많은 하나님의 경험들은, 하나님은 진짜 실제로 존재한다는 믿음을 통해 더욱더 굳건한 믿음을 소유하게 하는 자양분이 되었다. 스토리가 책 제목과 같이 참 뻔뻔하다. 어떻게 방황과 좌충우돌의 이야기를 이리도 뻔뻔하게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남들의 시선 따윈 신경쓰지 않아! 난 그냥 내 이야기를 할뿐이야! 마치 이런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밌다. 또한 은혜가 넘친다. 결국 사람은 넘어지고 얼어나고 넘어지고 일어남의 반복의 연속이다. 그 속에서 결국 누구를 찾느냐? 누구에게 나아가는가? 이게 너무나 중요하다고 외친다.  그렇다! 어떤 순간에서도 우리는 하나님 뿐이다. 하나님 없이는 도저히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인간이다. 저자도 이 책을 통해 이런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돌아가더라도 결국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 뻔뻔해도 돌아가면 무조건 산다라는 책 제목이 완전 이해가 되는 순간이다. 암투병을 하는 상황에도 멍청하지만 우직하게 하나님만 찾는 사람... 폐를 30% 잘라내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 
저자를 통해서 나의 신앙을 돌아본다. 나는 무조건 사는 길인 예수 그리스도의 울타리 안에서 우직하게 그리고 굳게 서 있는가? 이 책은 자기 신앙의 점검이 필요한 사람, 내 신앙의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파악하기 원하는 분, 그리고 무엇보다 새로운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시는 분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다시 표지를 펼쳤을 때 눈물을 흘릴 수도 있다. 나같은 것도 사랑하신다니..... 하며 말이다.
i*******1 2024.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뻔돌무산
"뻔돌무산" 내용보기
너무너무 힘들다 느낄 때 성경읽어봤어??!!나는 생각해보니 단 한번밖에 없었네.. 이 책을 다 읽고서 나를 돌아보며"ㅎ ㅏ~~~~~~~~~~~ㅇ ㅏ~~~!" 깊은 숨을 내뱉는다.그리고성경, 기도, 고난, 믿음, 복음,  쉼여섯가지 키워드의 핵심을 읽고나만의 방법으로 신앙생활을 정돈해본다.-믿음의 부모아래에서 정말 세상 하고 싶은대로 살다가절망적이고, 벼랑끝에 설 때마다하나님을 부르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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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힘들다 느낄 때 성경읽어봤어??!!나는 생각해보니 단 한번밖에 없었네.. 이 책을 다 읽고서 나를 돌아보며"ㅎ ㅏ~~~~~~~~~~~ㅇ ㅏ~~~!" 깊은 숨을 내뱉는다.
그리고성경, 기도, 고난, 믿음, 복음,  쉼여섯가지 키워드의 핵심을 읽고나만의 방법으로 신앙생활을 정돈해본다.

-믿음의 부모아래에서 정말 세상 하고 싶은대로 살다가절망적이고, 벼랑끝에 설 때마다하나님을 부르짖고,또 다시 세상의 즐거움으로 발걸음을 돌리고,무한 반복하는 시간에도하나님은 변함없이 한결같이 함께하신다.저자의 인생을 통해 증명된 하나님을 만나보쟈!

-뻔뻔하게 성경 다섯장을 읽어봤는가???뻔뻔하게 기도해보았는가?라는 질문을 자꾸 나에게 되물었다.
작가는 세상에서의 즐거움도 끝을보고신앙 생활을 하면서도 끝을 보고뭐든 끝을 보듯 열심히 살았다.
스스로가 몸으로 깨달으면서 경험하고 얻은삶의 지혜도 엿볼 수 있지만,그 끝에는 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굳건했다.
굳건한 믿음은 기도하는 어머니가 물려주신 믿음의 유산이다!

P.26 하지만 그때마다 나를 지켜 주었던 것은 매일 드렸던 가정예배와 늘 기도하시면 어머니, 그리고 하나님 없으면 죽는줄 알았던 그 마음이었다.
P.48 이 전통은 4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여유가 있으면 창세기부터, 숨은 쉴 정도면 신약부터, 숨도 못 쉴 정도면 시편과 잠언부터 읽는 식으로 말이다.

-어떻게든 쓰임을 받을 수 있다!
P.91 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공부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외치고 싶은 말이 있다. "공부 못하시는 여러분, 내 말을 들으시오. 공부 못한다고 절망하지 마시오. 공부 못해도 어떻게든 쓰임받을 수 있다오. 그러니 약할 때 강함 되시고, 빈 잔을 채우시는 하나님을 꼭 의지하시오."

-어떤 연유인지 모르는 응답받는 이야기들에서 뭔가 낯설지 않은 생각들의 연속이라 “저두요~!!” 하면서 읽었다!! 그 끝에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려야함을 다시한번 배운다!
P.124 이 일로 인해 나는 무슨 일을 할 때, 내 시간에 내 방식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면 하나 님은 하나님의 방식대로 자연스럽게 길을 인도해 주신다.

-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절실함은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는데서 부터 시작된다.하나님과 같이 사람을 향한 사랑이 온전할때 그들을 향한 긍휼함도 같아지는것 같다.

P.139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나니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이 불쌍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진정한 쉼이란!하나님과 친밀한 관계안에 거하는 것!내가 그동안 갈급했던것 중 하나바로 진정한 쉼이다!
P.236 한국에서 화려함과 최첨단과 건강을 누릴 때는 결코 느끼지 못했던 행복이었다. 어디에 있던지 어떤 상황이든지 설사 폐암이라도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안에 있다면 그것이 우리를 진정으로 쉬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에~이~ 뻔뻔하게 돌아간다고 되겠어?”의심하지말라! 인간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범위를 절충하지말라!
P.271 삐딱이들, 문제아들, 탕자들, 양다리들, 삼류들에게 외치고 싶다. 아버지께 돌아가면 산다. 무조건 산다. 뻔뻔해도 산다.“뻔뻔해도 돌아가면 무조건 산다." 번?돌?무?산!나는 지금도 날마다 아버지께 돌아가고 있다.

-결국 돌아서는 것은 나였다.하나님은 단 한번도 나에게 등을 보인적이 없었다.이 사실이 분명해지다보니성경책 다섯장 읽고 싶어지고,큐티하고 싶어지며,기도하는 부모가 되고 싶어진다.

어쩌면 너무 듣고 싶었던 말을작가에게 들었던것은 아닐까?내가 탕자였어도 다행이다라는 생각그리고 성경을 읽는다는것의 의미복음을 전하는 목적기도를 하는 이유를작가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배워간다.현재 진행형인 작가에게서 10년뒤 20년뒤 뻔돌무산2,3이 출간되길

-내가 믿는 하나님을 뻔뻔하지만 한결같이 의지하는작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단 한가지! 믿음의 끈을 놓치지 말자!!
내가 뻔뻔한 신앙생활을 한다는 생각이 들때내 믿음에 욕하기 보다 탕자같은 나에게도희망을 줄 수 있는 책!!

-마음에 남는 한 문장!
말씀에는 그렇게 힘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완독 후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s********7 2024.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뻔뻔해도 돌아가면 무조건 산다
"뻔뻔해도 돌아가면 무조건 산다" 내용보기
‘벤데돌’ 이란 포르투갈어로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물건을 파는 방문 판매원을 말한다. 그는 9세부터 벤데돌을 하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모든 일을 선하게 인도하신다는 확신이 있었다. 저자는 브라질로 이민 와서 겪은 가난과 고난 속에서도 신앙을 잃지 않았다. 그는 방황했지만 돌아왔다. ‘꼰데 데 쌀제다스’라는 길, 빈민 아파트, 창녀촌, 소돔과 고모라 속에서도 그의 어머니
"뻔뻔해도 돌아가면 무조건 산다" 내용보기
‘벤데돌’ 이란 포르투갈어로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물건을 파는 방문 판매원을 말한다. 그는 9세부터 벤데돌을 하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모든 일을 선하게 인도하신다는 확신이 있었다. 저자는 브라질로 이민 와서 겪은 가난과 고난 속에서도 신앙을 잃지 않았다. 그는 방황했지만 돌아왔다. ‘꼰데 데 쌀제다스’라는 길, 빈민 아파트, 창녀촌, 소돔과 고모라 속에서도 그의 어머니는 매일 아침마다 꼭 가정예배를 드렸다. 

삶이라는 게 신앙의 배경이 어떻든 간에 총량의 법칙이 있는 것 같다. "신앙이 좋다"라고 하는 그 "좋다"가 어떤 좋다인지는 하나님만 아실 테니까. 

매일 성경을 읽는 것은 사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결국은 나의 삶을 이끌어가는 뼈대가 되어준다. 하루 빠지면 결국은 갈증이 나고, 그 갈증의 원인을 찾아보면 성경을 읽지 않기 때문에 갈증이 나는 것이었다. 하루 한 줄만 읽어도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하나님 말씀에는 힘이 있다. 정말 성경은 daily bread이다. 나는 요즘 영어 공부에 시간을 많이 쓴다. 성경을 NIV 버전으로 음성으로 읽는다. 내가 영어를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성경의 내용을 알아서 들리는 것인지 헷갈리기도 한다. 그러다가 한국어로 볼 땐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깨달을 때 너무 신기한 경험을 한다. 정말 Holy Bible이다. 

그는 이민자의 어려움 속에서 학업에도 어려움을 겪었지만 성경을 통해 삶을 이어가며 버클리를 졸업한다. 그는 매우 방황했고 자주 어긋났지만 하나님을 놓치지 않았다. 그가 하나님을 놓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놓지 않은 것이다. 

‘뻔돌무산’은 저자의 솔직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그의 하나님을 간증한다. 나는 이렇게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내는 사람들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나는 아직 평가받는 것에 자유롭지 않아서 내가 겪은 하나님의 은혜를 말하지 못하는 것도 많다. 

저자가 경험한 어려움과 실패는 현실적인 일이었다. 내가 어떤 상황이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으면 그는 우리를 만날 만한 때에 만나 주신다. 각 장마다 재밌는 일러스트와 큰 글자로 편하게 책을 읽었다. 그의 말투는 너~무 매력 있기에♡ 책이 술술 잘 읽혔다. 

이 책은 방황하는 이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으로 전도용으로 좋은 책이다. ‘뻔돌무산’은 뻔뻔해도 돌아가면 무조건 산다의 줄임말이다. 그러나 탕자가 돌아갈 수 있는 것은 탕자를 무조건 살리려고 돌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때문일 것이다. 
j******x 2024.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내용보기
처음 책 제목을 만났을 때는 어떤 의미일까 궁금했다.  제목 옆 작은 글씨로 쓰여져 있던 뻔뻔해도 돌아가면무조건산다밥 먹듯이집나갔다 돌아온 어느 탕자의 이야기 장로님의 삶을 들여보다 보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다. 삶의 순간마다 삶의 위기마다 기도의 자리 말씀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붙잡을 때 하나님의 상황을 뒤집으시고 이끄시고 인도하신다. 웃다 울다~ 장로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내용보기
처음 책 제목을 만났을 때는 
어떤 의미일까 궁금했다.  
제목 옆 작은 글씨로 쓰여져 있던 
뻔뻔해도 
돌아가면
무조건
산다

밥 먹듯이집나갔다 돌아온 어느 탕자의 이야기 
장로님의 삶을 들여보다 보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다. 
삶의 순간마다 삶의 위기마다 
기도의 자리 말씀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붙잡을 때 
하나님의 상황을 뒤집으시고 
이끄시고 인도하신다. 
웃다 울다~ 장로님의 삶의 여행을 함께 하면서 
너무 익숙하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복음의 은혜 
복음의 기쁨을 다시 누릴 수 있었다. 
인생의 고비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간증하는 삶!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고백하며 살아가는 장로님의 삶이 참 귀하다. 


책속 한줄
나를 준비시키신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놀랍기만 하다. p26
오직 기도밖에 없다. 대대손손 물러준 기도의 유산이 내 자손들의 삶을 굳건히 지켜 줄 것을 생각하면, 오늘도 나는 기도를 멈출 수 없다. p33
내 인생을 바꿔 놓은 터닝 포인트는 하나님께 돌아가자고 결심하고 성경을 잡은 바로 그 순간이었다. p48
하나님만 붙들면 어디서든 어떻게든 살수 있다.p57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항상 뭐든 잘되는 것은 이다. 하지만 아무리 절망스러워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려고 마음 먹으시면 그 상황은 역전된다. 하나님은 없으면 없는대로 부족한 것을 이용해서 최상의 것을 만드실 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p91
나는 잘난 척하고 싶어도 잘난 척 할 수가 없고, 교만하고 싶어도 교만 할 수가 없다. 그렇게 나를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참으로 오묘하다.p99
그래서 오늘도 나는 염치없지만 또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p107
내 시간에 내 방식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식대로 자연스럽게 길을 인도해주신다. p124
하나님은 뒤집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위기를 기회로, 절망을 희망으로, 패배를 승리로 말이다. 그것은 잘한 것 하나 없는 나 같은 인간을 살리기로 작정하시고 부어주시는 그분의 은혜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뒤집으실 때, 절대 본전치기로 끝내지 않으신다. 살려 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처음보다 몇 배로 부어주시는 구원의 감격을 나는 맛보았다. p213


M*******9 202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