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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행복을 기르고 있을까?
"나는 어떤 행복을 기르고 있을까?" 내용보기
대독문 밴드 이벤트로 올리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작성합니다.작가님 이름은 가명인듯 합니다. 이름에 의미가 있을 듯한데, 궁금합니다.작가님은 이탈리아 북부 깜비아노 라는 작은 마을에서 살았던 적이 있다고 합니다.느리게 가는 시간을 마음껏 즐기면서 지냈던 그 시간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합니다.뒤 겉표지에 바코드 모양까지도 생각했습니다.앞와 뒤의 다른 면지는 많은 이야기를
"나는 어떤 행복을 기르고 있을까?" 내용보기
대독문 밴드 이벤트로 올리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작성합니다.
작가님 이름은 가명인듯 합니다. 이름에 의미가 있을 듯한데, 궁금합니다.
작가님은 이탈리아 북부 깜비아노 라는 작은 마을에서 살았던 적이 있다고 합니다.
느리게 가는 시간을 마음껏 즐기면서 지냈던 그 시간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합니다.
뒤 겉표지에 바코드 모양까지도 생각했습니다.
앞와 뒤의 다른 면지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어머! 이게 뭐에요?
깜비아노의 나무에 무언가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열매에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깜비아노는 또 씨앗을 심고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마음 속에 담아 두었던 시들을 꺼내서 읽으면 즐겁습니다.
새로운 씨앗은 싹을 틔우고 자라더니
바람에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열매가 한 가득합니다.

열매를 만질 때마다 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깜비아노는 새로운 씨앗을 심고 기다립니다.

"와, 나무를 기르는 건 정말 행복해!"

새로운 씨앗을 심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씨앗을 싹을 틔우지 않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지친 깜비아노는 떠납니다.

얼마 날지 않아서 맛있는 열매가 가득한 숲을 발견합니다.

너무나 맛있는 열매입니다.
깜비아노는 그동안 자신이 헛수고를 생각합니다.
열매가 가득한 숲에서 매일 배부르게 먹고 놉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점점 지루합니다.

열매 맛도 그 맛이 그 맛 같아 맛있지 않습니다.

깜비아노는 두고온 자신의 나무가 생각납니다.
집으로 돌아와보니 정원은 엉망이 되어 있었습니다.
정원을 청소하던 깜비아노 눈에 아주 작은 싹이 보입니다.
그렇게 싹을 틔우지 않던 그 씨앗입니다.

주변에 친구들이 돌아온 깜비아노에게 인사를 하면서
오이며 완두콩, 허브를 가져옵니다.
깜비아노가 날아가면서 버렸던 씨앗이 열매를 맺었던 겁니다.



깜비아노는 오늘도 씨앗을 심고 열매가 열리기를 기다립니다.
어떤 열매가 나올지
물은 적당히 주었을지
몰라서 걱정이 되지만
이 시간도 행복합니다.

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
행복을 기른다고?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른다 보다는
가꾼다
돌본다
함께 한다로 바꾸고 싶어요^^

깜비아노는 많은 씨앗을 갖고 있습니다.
그 씨앗이 어떤 씨앗인지는 모릅니다.
심고 물을 주고 잘 키워서 열매를 맺어야 비로소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우리처럼요.

우리 모두는 씨앗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어떤 씨앗은 심으면 금방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립니다.
어떤 씨앗은 아무리 기다리고 잘 보살펴도 싹이 나지 않습니다.
그럴때는 포기하고 싶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듭니다.

저라면 씨앗을 하나씩만 심지 않고 서너개를 심겠습니다.
하나만 심고 기다리는것은 많이 지루하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저와 같네요.
저는 이것저것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곳 저곳에 씨앗을 뿌립니다.
이중에 하나라도 싹을 피우라고요.
하나만 심어서 잘 안되면 정말 속상하잖아요.

그런데 어느때는 서너개의 씨앗이 한꺼번에 나서
버겹거나 힘들때도 있습니다.
좋지 않은 결과를 만나기도 했고요.

하나의 씨앗을 심고 가꾸는 것은 그것에 집중하라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깜비아노처럼 기다리는 시간도 행복해질겁니다.

좋은 그림책 고맙습니다.




c*******7 202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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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기르는새
"행복을기르는새"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행복을 기르는 새야나그림책 / 올리씨앗을 뿌리고 그 씨앗이 싹 트기를 기다리고어떤 열매를 맺을지 조마조마 설레는 일을 늘 행복한 일입니다.자신이 생각했던것 보다 성과물이 좋지 않더라도그 기다리는 시간은 언제나 행복하기만 하죠.수도 없이 뿌린 씨앗 중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빛을 뿜어내는친구는 많지 않을 수 있습
"행복을기르는새"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행복을 기르는 새

야나그림책 / 올리


씨앗을 뿌리고 그 씨앗이 싹 트기를 기다리고

어떤 열매를 맺을지 조마조마 설레는 일을 늘 행복한 일입니다.

자신이 생각했던것 보다 성과물이 좋지 않더라도

그 기다리는 시간은 언제나 행복하기만 하죠.


수도 없이 뿌린 씨앗 중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빛을 뿜어내는

친구는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생각보다 더 많은 친구들이 영글어서 열매를 맺을 수도 있구요.

그건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만물의 이치가 그렇듯이 주신대로 그냥 받아드리는거죠.


깜비아노는 씨를 뿌리고 나서 어떤 열매를 수확할지 

기다림이 너무 행복한 새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보이는 작은 씨앗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식물들이

만들어내는 행복함과 즐거움을 다른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깜비아노가 뿌린 씨앗에 나무가 자라고 그 나무에서는 아름다운

시 선율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깜비아노가 뿌린 씨앗에서 나무가 자라고 그 나무에서는

흥겨운 노랫말이 흘러나오고 알록달록한 색 가득 그림들이 펼쳐보이고 있습니다.


깜비아노에게는 축복만 있을 뿐입니다.

자신이 뿌린 씨앗에서 선물들만 주고 있다보니 신이 날 수 밖에 없어요.


또 이제 4번째 기다림입니다.

이 기다림 이후에는 어떤 나무가 무럭무럭 자랄까요??

어떤 열매가 맺어서 깜비아노를 행복하게 할까요?


하나의 생명이 만들어지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야 합니다.

그냥 저절로 만들어지는건 없습니다.

정성을 기울이고 사랑을 보여주지 않고는 해낼 수 없는거죠.

깜비아노에서 4번째 기다림은 어쩌면 아픔과 슬픔일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깜비아노는 포기는 하지 않았답니다.


깜비아노의 4번째 기다림을 같이 기다려봅니다.




이달의 사락 s*******7 2024.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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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기르는 새
"행복을 기르는 새" 내용보기
행복을 기르는 새야나그림책. 올리행복을 기르는 새제목부터 마음에 쏘옥 들어요 ??생각해보면 우리는 모두 내안의 그리고 내 주변의 행복을 기르고 가꾸지요. '깜비아노''작은 새'라는 이탈리아 북부의 작은 마을 이름이라고 해요.행복을 기르는 책 속 주인공 이름 역시 깜비아노랍니다.깜비아노는 오늘도 씨앗을 심고 기다려요.무슨 열매가 열릴지 모르지만 심고 가꾸며 기다리는동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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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기르는 새
야나그림책. 올리

행복을 기르는 새
제목부터 마음에 쏘옥 들어요 ??
생각해보면 우리는 모두 내안의 그리고 내 주변의 행복을 기르고 가꾸지요. 

'깜비아노'
'작은 새'라는 이탈리아 북부의 작은 마을 이름이라고 해요.
행복을 기르는 책 속 주인공 이름 역시 깜비아노랍니다.
깜비아노는 오늘도 씨앗을 심고 기다려요.
무슨 열매가 열릴지 모르지만 심고 가꾸며 기다리는동안에도
행복한 마음이 샘솟아나지요.
깜비아노는 바람, 햇살, 물에 사랑을 듬뿍담아 열매가 열리길 바라고 기다려요. 생명을 가꾸는 모든 일에 깜비아노처럼 정성과 잘 자라길 바라는 귀한 마음이 들어가지요.

깜비아노의 나무에는 이야기도 주렁주렁 열리고요.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도 피어나요.
아름다운 소리도 흘러나오고요.
알록달록한 색깔의 꽃과 열매도 열려요.

매일 매일 어떤 열매가 열릴지 기대하며 새로운 씨앗을 심고 가꾸고 기다리는 그 설렘은 기대감과 신기함이라는 행복햐 감정을 선물해주네요. ??
하지만 그 기다림이 오~~래되면 우리의 마음은 동요될 수 있고요. 꾸준히 기다림에서 잠시 샛길로 빠질 수도 있어요.

기다림에 지친 깜비아노는 새로운 곳으로 떠나요.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모습을 마주한 깜비아노는
눈앞에 펼쳐진 새롭고 풍부한 열매를 쉽게 얻고요.
기다림과 설렘보다는 눈 앞에 가득한 그리고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느끼고 맛보며 즐겨요. 하지만 어떤 노력과 기다림없이 내 앞에 주어진 것들을 쉽게 얻을 수 있다면 쉽게 얻을 수 있는만큼 쉽게 지루함을 느낄 수 있고요. 내가 가진 것의 소중함을 잊을 수 있지요.

깜비아노 덕분에 지금 내가 가꾸는 일상 
눈에 바로바로 성과가 나타나진 않지만
열매를 맺기위해 기다리는 순간 순간이 
얼마나 귀하고 의미있는 시간들임을 새삼 깨닫고 느끼게 되어요.

#행복을기르는새 #야나 그림책 #올리
#행복 #기다림 #정성 #나는너의보람_오늘의그림책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1**********y 202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을 기르는 새
"행복을 기르는 새 " 내용보기
학교에서 진로교육 주간이라 좋아하는 것과 행복한 순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있었어요.아이의 진로를 결정할 때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지만 인생에서도 간과할 수 없는게 행복이죠?행복은 기를 수 있는걸까?라는 질문으로 책을 읽어보았어요.빨간색우산을 쓰고, 아주 행복한 표정으로 있는 검은 색. 알록달록한 배경의 표지가 눈길을 끌어요.깜비아노는 씨앗을 많이 가진 작은 새
"행복을 기르는 새 " 내용보기
학교에서 진로교육 주간이라 좋아하는 것과 행복한 순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있었어요.
아이의 진로를 결정할 때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지만 인생에서도 간과할 수 없는게 행복이죠?
행복은 기를 수 있는걸까?라는 질문으로 책을 읽어보았어요.

빨간색우산을 쓰고, 아주 행복한 표정으로 있는 검은 색. 알록달록한 배경의 표지가 눈길을 끌어요.깜비아노는 씨앗을 많이 가진 작은 새예요.
많은 씨앗을 가지고 있지만 그 씨앗이 어떤 씨앗인지는 몰라서 심고, 열매가 나올 때까지 열심히 가꿔야 해요
햇살, 물, 바람에 사랑을 듬뿍 담아 열심히 가꾸었어요.
시가 나오기도 하고, 노래가 나오기도 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여느때와 같이 씨앗을 심고 열심히 가꾸었지만 더이상 자라지 않는 식물때문에 지친 깜비아노는 가지고 있던 씨앗을 모두 버리곤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게 돼요.그러다 발견한 새로운 장소는 저절로 자라난 꽃과 나무와 열매들이 가득했어요.
그곳에서 맛있는 것을 먹고, 편하게 쉬기도 하고, 구경거리들을 찾아내기도 해요.

이렇게 지상낙원 같은 곳에서 보내는 날이 행복하기만 했지만 아무런 노력도 없이 얻어지는 행운이 지루해지기 시작했어요.다시 집으로 돌아가기로 한 새는 행복을 다시 찾았을까요?

행복함은 저절로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노력도 필요해요.
깜비아노는 부지런히 씨앗을 심고, 가꾸면서 어떤 열매가 맺힐까 기대하고, 고대하며 예상하지 못했던 결실이 생겼을 때 기쁨과 행복을 느꼈어요.
노력없이 얻는 행복은 시간이 지나면서 지루하게 느끼는 새를 보며 힘들게 노력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배울 수 있어요. 


행복을 기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
과정과 결과 모두를 즐길 수 있는 하루하루가 되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s*****2 202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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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요?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요?" 내용보기
행복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어릴수록 느끼는 행복감은 어른보다 더 큰 것 같아요. 작은 것 하나에도 까르르 웃고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행복해하는게 아이들이잖아요.새 깜비아노는 씨앗을 많이 가지고 있었어요.그래서 씨앗을 심고 무슨 열매가 열릴까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어요. 열매가 열릴 때도 기쁘지만 어떤 게 열릴까 기대하며 기다릴 때도 참 기쁨이 큰 것 같아요. 마치 우리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요?" 내용보기

행복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어릴수록 느끼는 행복감은 어른보다 더 큰 것 같아요. 

작은 것 하나에도 까르르 웃고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행복해하는게 아이들이잖아요.

새 깜비아노는 씨앗을 많이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씨앗을 심고 무슨 열매가 열릴까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어요. 

열매가 열릴 때도 기쁘지만 어떤 게 열릴까 기대하며 기다릴 때도 참 기쁨이 큰 것 같아요. 

마치 우리가 여행 가기 전에 계획을 세우면서 설레고 즐거워하는 것 처럼요. 

처음에는 이야기가 가득 담긴 열매가 열렸고, 그 다음에는 또 다른 열매가 나오고...

매번 마음이 두근두근, 가슴이 콩닥콩닥, 꼬리가 들썩들썩했지요. 

이미 뭐가 나올지 알고 있는 씨앗도 심어서 새싹이 나오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면 참 기쁜데 

씨앗을 심으면 무엇이 나올지 모르니 매번 기대하는 마음이 크겠지요?^^



깜비아노의 행복이 늘 지속되면 참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날도 있네요. 

어떤 씨앗은 아무리 기다려도 싹이 나오지 않아요. 

기다리다 지친 깜비아노는 모든 기대를 접고 남은 씨앗을 버리고는 다른 곳으로 떠나버리지요. 

우리도 이럴 때 있잖아요. 

계속 잘 되다가 어떤 때는 지독하게도 안되는 날이 있지요. 

그럴 때는 잘 되던 때는 생각나지 않고 다 포기하고 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지요. 

아마 깜비아노도 이런 마음이지 않을까요?

새롭게 온 곳에서는 씨앗을 심지 않았어도 새로운 꽃과 열매를 발견할 수 있었죠. 

좋은 땅을 골라 흙을 파고 씨앗을 넣고 정성껏 물을 주고 기르지 않아도 말이예요. 

하지만 계속 이렇게만 있으니 깜비아노는 뭔가 허전함을 느끼게 되지요.

깜비아노가 깨달은 건 무엇이었을까요?

우리가 돈 주고 산 상추보다 직접 텃밭에서 정성껏 기른 상추에 더 정이 가지요. 

깜비아노도 아마 노력없이 주어진 눈 앞의 풍경들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깜비아노가 버리고 간 씨앗들을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요?

행복은 다양한 것 같아요. 

기대하고 기다리는 것도 우리가 느낄 수 있는 행복이고~~

무언가에 정성을 들이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마침내 원하는 결과를 이루었을 때도 행복하지요. 

예상하지 않았는데 어떤 순간이 찾아올 때도요~

또 나만 가지고 있던 것들을 많은 사람들과 나눌 때 그 행복은 더 크지 않을까요?

깜비아노가 버리고 간 씨앗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요?


예전에는 나만의 행복을 느꼈던 깜비아노가 이제는 함께 누리는 행복을 경험하길 바라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 역시 많은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과 행복을 누리는 경험을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행복을기르는새 #올리 #그림책추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f*********4 202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리]<행복을 기르는 새>
"[올리]<행복을 기르는 새>" 내용보기
어느 마을에 깜비아노라는 작은 새 한 마리가 살았습니다. 검은색 몸에 빨간 코와 배, 꼬리가 달린 깜비아니는 씨앗을 아주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씨앗에서 무슨 열매가 열릴지는 모르겠지만 깜비아노는 마당에 있는 텃밭에 오늘도 씨앗을 심고 기다렸습니다. "어떤 열매가 나올까?" 깜비아노는 바람과 햇살과 물에 사랑을 듬뿍 담아 열매가 열리길 기다렸습니다. 열매를 기대하며 물
"[올리]<행복을 기르는 새>" 내용보기
어느 마을에 깜비아노라는 작은 새 한 마리가 살았습니다. 검은색 몸에 빨간 코와 배, 꼬리가 달린 깜비아니는 씨앗을 아주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씨앗에서 무슨 열매가 열릴지는 모르겠지만 깜비아노는 마당에 있는 텃밭에 오늘도 씨앗을 심고 기다렸습니다. "어떤 열매가 나올까?" 깜비아노는 바람과 햇살과 물에 사랑을 듬뿍 담아 열매가 열리길 기다렸습니다. 열매를 기대하며 물을 주는 깜비아노는 춤을 추는 듯 흥에 겨워 보입니다. 온갖 가지 꽃빛을 물들은 하늘의 구름마저 깜비아노의 마음같이 행복해 보입니다. 깜비아노가 정성껏 가꾸고 키운 씨앗에서 자란 나무에서 무언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가까이 다가가 자세히 살펴보니 나뭇잎 사이사이로 달려있는 책 열매가 보입니다. 팔락걸는 열매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책 열매들을 따서 깜비아노가 읽기 시작했습니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열매는 팔랑팔랑 시가 되어 마음속에 쌓여 갔습니다.

깜비아노는 오늘도 새로운 씨앗을 심고 기다립니다. 마음속에 넣어 둔 시들을 날마다 꺼내 읽느라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심은 씨앗은 아무리 기다려도 싹이 좀처럼 자라지 않았습니다. 기다리다 지친 깜비아노는 열매를 찾아 떠나기로 했습니다. 가시고 있던 씨앗을 모두 버려버리고 깜비아노는 날아올랐습니다. 과연 깜비아노는 열매를 찾을 수 있을까요? <행복을 기르는 새>는 우리에게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생각해 보면 나 스스로가 어떨 때 행복함을 느끼는지 잘 아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깜비아노처럼 행복을 기르며 살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아이와 함께 소중한 행복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보면 좋겠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올리, #행복을기르는새, #야나,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
w******g 202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행복을 기르는 새
"[서평] 행복을 기르는 새" 내용보기
행복을 기르는 새 그림책은 주인공인 깜삐아노가 씨앗을 심고 어떤 열매가 열릴지 기대하며 정성스럽게 씨앗을 키우는 이야기예요행복을 기르는 새 표지를 보면 비가 오는 날 깜삐아노가 빨간 우산을 들고작은 꽃나무에게 우산을 씌워 주며 애지중지 가꾸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씨앗을 정성스럽게 키우며 행복을 느끼는 듯한 깜삐아노는 정말 행복할지 이야기가 궁금해졌어요행복을 기르
"[서평] 행복을 기르는 새" 내용보기

행복을 기르는 새 그림책은 주인공인 깜삐아노가 씨앗을 심고 
어떤 열매가 열릴지 기대하며 정성스럽게 씨앗을 키우는 이야기예요

행복을 기르는 새 표지를 보면 비가 오는 날 깜삐아노가 빨간 우산을 들고
작은 꽃나무에게 우산을 씌워 주며 애지중지 가꾸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씨앗을 정성스럽게 키우며 행복을 느끼는 듯한 깜삐아노는 
정말 행복할지 이야기가 궁금해졌어요


행복을 기르는 새 그림책의 주인공인
씨앗을 많이 가지고 있는 깜삐아노는 
무슨 열매가 열릴지 모르지만 정성스럽게 씨앗을 심고
사랑을 듬뿍 담아 물도 주며 열매가 열리길 기다려요

무슨 열매가 열릴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우리 첫째는 맛있는 포도가 열릴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구요 ^^

첫째의 예상과는 달리
깜삐아노의 나무에 이야기가 가득 담긴 책들이 열려요!

과일이나 일반적인 열매가 아닌 이야기가 가득 적힌 책이라니..
행복을 그리는 새 그림책이지만 실제로도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황홀할까요?

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열매는 팔랑팔랑 시가 되어
깜삐아노의 마음 속에 쌓여갑니다.


깜삐아노는 새로운 씨앗을 심고 기다려요

무엇이 열릴까 궁금하지만, 기다리는 시간은 지루하지 않죠

왜냐하면 마음 속에 넣어둔 시들을 꺼내 읽으면 즐겁고 행복했거든요

물론 주변 이웃들은 매번 뭘 저렇게 심는거냐며
씨앗을 심고 행복해하는 깜삐아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행복해하는 깜삐아노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기까지 해요

이 후에도 싹이 트고 가지가 자라나며 향기로운 꽃을 피우며
다양한 악기 모양의 열매가 열려요

이 열매들은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면 아름다운 소리를 내어
깜삐아노의 마음을 콩닥콩닥 행복하게 채워주었답니다.

그 후에 심은 새로운 씨앗은 알록달록 화려한 색의 꽃과 열매가 열렸어요

행복해진 깜삐아노는 새로운 씨앗을 심고 기대에 부풀지만,
싹이 좀처럼 나지 않았어요..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던 걸까요?

깜삐아노는 가지고 있던 씨앗들을 모두 버리고 열매를 찾아 떠납니다.


새로운 꽃과 나무와 열매가 가득한 세상을 발견한 깜삐아노는
씨앗을 심고 기다렸던 지난 날들을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매일 배부르고 편한 시간을 보내던 깜삐아노는
점점 지루해지고 허전한 마음이 들게 됩니다.

그 때, 시와 노래가 흘러나오고 신나게 춤추며 그림을 그리게 해줬던
내버려두고 온 자신의 나무들이 생각났어요

집으로 돌아간 깜삐아노는 절망합니다..

정성과 사랑어린 손길이 멈춘 깜삐아노의 정원은
새까맣게 변해버리고 엉망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죠

깜삐아노는 후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정원을 청소하던 깜삐아노는 엉망이 된 정원 속에서 씩씩하게 싹을 틔원
작은 새싹을 발견하곤 기쁨의 눈물을 흘립니다.

기다리고 기다려도 자라지 않던 새싹이
천천히 느리게 새싹을 틔우고 있었던 것이죠

깜삐아노는 어떤 열매가 열릴지 기대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정성껏 새싹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그 때 이웃 친구들이 오이, 완두콩, 허브가 담긴 바구니들을 들고
깜삐아노를 찾아왔어요

깜삐아노가 흘리고 간 씨앗들이 여기저기에서 열매를 맺었던 걸
이웃들은 서로 열매를 나눠 가지고 깜삐아노에게도 가져다 주었던 것이죠

깜삐아노는 자신도 모르게 이웃 친구들에게 나무와 열매를 키우고 
수확하는, 나누는 기쁨을 전해주고 있었네요

남들이 봤을 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 일이지만
사소한 것에도 행복을 느끼고 나눌 줄 아는 우리 아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올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i*****4 2024.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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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기르는 새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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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하루하루를 즐겁게 지내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그 즐거움과 행복은 다른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니라스스로 찾아야하고 결국 자기 마음 속에 있는 것이라는단순하지만 어쩌면 너무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었어요올리의 행복을 기르는 새랍니다.표지에 나온 새는 무척 행복해 보이죠?행복을 어떻게 기를 수 있는 건지 그 방법이 궁금한데요?어느 마을에 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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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하루하루를 즐겁게 지내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그 즐거움과 행복은 다른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야하고 결국 자기 마음 속에 있는 것이라는

단순하지만 어쩌면 너무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었어요


올리의 행복을 기르는 새랍니다.

표지에 나온 새는 무척 행복해 보이죠?

행복을 어떻게 기를 수 있는 건지 그 방법이 궁금한데요?




어느 마을에 깜비아노라는 작은 새가 살았대요

사실 깜비아노는 이탈리아 북부의 아주 작은 마을의 이름인데요

작은 새 라는 뜻이래요


야나 작가님이 오래전 깜비아노 마을에 살때를 떠올린 이야기예ㅐ요

매일 비슷한 일과를 보내지만 지루하거나 외롭지 않은 

그 안에서 행복할 수 있는 삶을 살았던 이야기예요.



깜비아노에게는 씨앗이 아주 많았어요

어떤 열매가 열릴지는 몰라도 깜비아노는 씨앗을 심고 기다려요

바람과 햇살과 물에 사랑을 가득 담아 열매가 열리길 기다리지요.


어느날은 열매가 팔랑팔랑 시가 되어 마음속에 이야기로 쌓여가고

어떤 날은 향기로운 꽃이 되어 콧노래를 부르게 만들어요

또 어떤 날은 바람에 흔들리며 아름다운 소리를 내기도 하고

또 어떤 날은 알록달록한 색으로 깜비아노의 마음을 물들이기도 하지요.


깜비아노는 매일매일 어떤 열매가 열릴까를 생각하며

새로운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며 가꾸고

그 동안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리게 되어요.-




그런데 어떤 날은 씨앗이 자라지 않아요

얼마나 굉장한 열매를 만들까 부푼 마음으로 기다리지만 

한참을 기다려도 싹이 자라지 않아요


기다리다 지친 깜비아노는 가지고 있던 씨앗을 모두 버리고 새로운 열매를 찾아 떠나요

그곳엔 새로운 열매과 꽃과 나무로 가득했어요

힘들게 새싹을 키우지 않아도 이렇게 쉽게 맛있는 걸 먹고 예쁜 열매와 꽃을 볼 수 있어요.

그렇게 만들어져있던 꽃과 나무 열매를 누리던 깜비아노는 과연 행복했을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내가 만든 행복이 아닌데 내가 노력한 것이 아닌데

다른 사람이 만든 행복, 이미 정해진 즐거움, 과연 이 행복이 오래갈까? 하구요.

아이들도 느끼는 것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함께 즐겁게 읽었던 책이예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y****l 2024.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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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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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행복 해 지는 느낌이라 눈길이 갔어요~7살 저희 아이랑 함께 읽어보고 싶었답니다!아이가 글을 읽을 수 있기에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 있게 기다려줬어요~깜비아노라는 새가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어요:)이 새는 나무를 심으며 새싹과 함께 이야기도하고 물도주고 정성껏 키우고 있었어요~ 그걸 보는 마을에 동물들은 깜비아노가 뭘 저렇게 열심히 하는지왜저렇게 열심히 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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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행복 해 지는 느낌이라 눈길이 갔어요~

7살 저희 아이랑 함께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아이가 글을 읽을 수 있기에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 있게 기다려줬어요~



깜비아노라는 새가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어요:)

이 새는 나무를 심으며 새싹과 함께 이야기도하고 

물도주고 정성껏 키우고 있었어요~ 




그걸 보는 마을에 동물들은 깜비아노가 뭘 저렇게 열심히 하는지

왜저렇게 열심히 심는건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죠.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해도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이렇게 살아가는것이 진짜 행복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다가 싹을 기다리는 중에 깜비아노가 오래기다리다 지쳐 가지고 있던 씨앗을 다 버리고 날아가 버립니다ㅠㅠ

우리도 살아가면서 희망을 가지고 살다가 오랫동안 기다리다보면 지칠 때가 있잖아요.



우리 아이에게도 그런날이 있을 수 있겠죠?

깜비아노가 그런 좌절감을 느끼고, 포기하는 순간이 찾아오게 됩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좌절하는 순간에도 잘 이겨내는 법을 터득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날아가다보니 열매가 가득 한 곳에 닿게 됩니다.

열매도 풍족하고 다양해서 왜 이제서야 알았나 싶을 정도였어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지루해지고 예전의 씨앗을 심고,

새싹을 기다리던 그 마음이 그리워집니다.


노동이 힘들지만 뿌듯함과 보람된 삶의 행복은 포기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돈이 많다고 해서 모든것이 풍족하다고 해서 그게 행복이라고 할 수 없듯이

깜비아노도 열매와 모든것이 부족하지 않았지만 그것이 행복이라고 느끼지 않았던거죠.


책을 좋아하는 아이이다보니 재밌었는지 집중해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행복을 기르는 새를 읽으며 한번으로는 이 뜻을 다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나중에 커서 점차 이해해 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진정한 행복을 알게 된 깜비아노처럼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고  작성된 후기 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4 2024.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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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기르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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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비아노는 많은 씨앗을 가지고 있고,그 씨앗들을 기르고 열매를 맺으며 기뻐해요.어떤 열매가 열릴지 모르지만그 기다리는 시간이 좋았죠.하지만 어느날  예상 했던 시간보다 기다림이 길어지니마을을 떠나요.거기선 기다리지않아도 많은 열매들을 쉽게 맛볼 수 있었죠.하지만 깜비아노는 그저 열매를 즐기는 걸 좋아하는 새가 아니었던 거에요.점점 뭔가 공허해져서, 마을로 돌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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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비아노는 많은 씨앗을 가지고 있고,그 씨앗들을 기르고 열매를 맺으며 기뻐해요.어떤 열매가 열릴지 모르지만
그 기다리는 시간이 좋았죠.
하지만 어느날  예상 했던 시간보다 기다림이 길어지니
마을을 떠나요.
거기선 기다리지않아도 많은 열매들을 쉽게 맛볼 수 있었죠.
하지만 깜비아노는 그저 열매를 즐기는 걸 좋아하는 새가 아니었던 거에요.
점점 뭔가 공허해져서, 마을로 돌아가죠.
그런데..본인의 정원이 폐허가 되었음을 확인해요.
그런데 더이상 자라지 않던 새싹이 아직 살아있던거에요.
그리고 마을을 떠나며 버리고 갔던 씨앗들이 이웃들의 정원에 열매를  맺어 깜비아노에게 나눠줘요.
깜비아노는 다시 씨앗을 심고, 열매를 기다리며 행복을 느껴요.

행복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었어요.
그림책 색감도 예뻐서 보는 내내 눈도 즐거워요~ 
h****3 2024.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