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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 상식을 풍부하게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해요. 도시가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들과 해결책들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도시'의 전반적인 역사에 대해서 그 흐름이 잘 나와있어요. 초등학생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말하는 어투로 쓰여 있어서 소리내어 읽기만 해도 바로 옆에서 선생님의 생생한 설명을 듣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림도 크고 단순하면서도 실감나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고 도시에 대한 여러 방면의 지식들을 한 번에 많이 채울 수 있는 최신판 사회과 백과사전 같아요. 아는 게 많아지는 게 느껴지고, 알게 된 내용들은 주변 지인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을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있네요. 도시가 생겨나고 모양을 갖추기 시작하면서 보인 모습들에 대해서도 여러 형태를 구분하여 잘 설명해 주셨어요. 특이한 모양들이 갖는 의미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특히, 아름다운 도시 바르셀로나의 사진을 보니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기하학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도시라고 하니 정말 신기해요. 쭉 뻗은 도로, 직선, 각도등이 일정한 집들이 갖는 균형미가 아름답네요. 도시가 생겨나면서 여러 모습들을 보여줬고, 그것에 따라서 도시가 발전해 나가는 모습들을 잘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세계 곳곳의 도시 모습들을 비교해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미래의 도시까지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출근하는 볼리비아 라파스의 사진도 신기하고, 세계에서 가장 긴 노선이 있는 곳이 서울이라는 것도 알게 되어 놀랍더라고요. 327킬로미터나 된다고 하니, 아주 잘 갖춰진 서울의 지하철들이 자랑스럽네요. 에너지, 음식, 쓰레기, 화장실 등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갈 때 꼭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많은 나라들의 대처를 살펴보고 어떤 일들이 있었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우리가 살아갈 멋진 미래도 그려볼 수 있었어요. 살기 좋은 지구에서의 좋은 도시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을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도시의세계사, #메건클렌대넌, #아름다운사람들, #비판적사고력시리즈, #최고의논픽션, #도시의과거현재미래,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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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도시의 모습들을 보다가 문득 궁금증이 생겼어요.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떠한 변화를 거쳐 현재의 모습이 되었을까라는 단순한 호기심이었는데, 마침 이 책을 만나게 돼서 반가웠어요. 《도시의 세계사》는 도시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룬 그림책이에요. 저자인 메건 클렌대넌 작가님은 크고 작은 여러 도시에서 살면서 여성 인권, 정신 건강, 청소년 권리 비영리 조직과 환경 법인 단체에서 일했고 지금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근교의 텃밭이 있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채소를 지배하면서 작품 활동 중이고, 그림을 그린 수하루 오가와 작가님은 미술사와 문화 인류학을 전공하고 대학교에서 사서로 일하다가 그림에 대한 열정에 이끌려 사서 일을 그만두고 평생 꿈꿔온 일을 하게 되었다고 하니, 멋진 작가님들이 함께 만든 멋진 책인 것 같아요. 우선 '살기 좋고 지구에도 좋은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다시 말해,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가 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한가를 묻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인류 역사 속에서 어떻게 도시가 형성되었고 발전해왔는지, 무엇이 사람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지, 그리고 현재의 도시뿐 아니라 미래 도시의 모습까지 살펴보고 있어요. 흥미로운 그림과 도표, 신기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구석구석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만약 여러분이 1920년대 일리노이 시카고에 살았다면..." (37p)라고 상상해볼 수 있는 사진 자료와 설명이 있어서 과거의 도시와 현재를 비교해볼 수 있어요. 사람은 물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기 때문에 모든 도시는 처음부터 깨끗한 식수 근처에 있어야 하는데 사람이 있는 곳은 쓰레기가 배출되므로, 도시 계획가와 기술자는 물과 쓰레기를 떨어뜨려 놓는 방법을 찾아내야 했대요. 지구는 점점 먹을 물은 부족해지고 쓰레기는 넘쳐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살기 좋은 도시를 계획하고, 공해 없는 이동수단을 살펴보고, 물 공급과 쓰레기 처리방식은 무엇인지, 도시를 밝히는 모든 에너지는 어디에서 오는지, 적당한 가격의 신선한 먹을거리를 모두가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이야기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인간과 지구 모두에게 이롭고 모든 거주자를 공정하게 대할 수 있는 도시를 설계할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일지를 묻고 있어요. 그것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장 이상적인 도시의 모습일 거예요. 도시를 더 지속가능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 다양한 관점에서 질문하고 탐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한 책이네요. ![]() |
![]() 살기 좋고 지구에도 좋은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이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있어요. 책 정보를 찾아보니 초등학교 3학년~4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데~ 교과서와 수업시간에 도시에 대해 다루고 있어 그렇게 구분은 하고 있지만 누구나 읽어보면 배울 것이 곳곳에 있고 생각할 문제들을 발견하게 되는 책이예요. 최저 연령을 초등학교 3학년~4학년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딱 우리 막내. 제가 먼저 읽고 이젠 막내차례~ 도시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촌락과 더불어 인간의 2대 거주 형태이며,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활동의 중심이 되는 장소라고 합니다. (두산백과) 예전에 읽은 기억을 되살려 보면 ‘서울 쥐와 시골 쥐’에서 서울은 도시이고 시골은? 시골은 촌락인가? 첫 번째ㆍ계획하기 무엇이 사람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까? 두 번째ㆍ도시 돌아다니기 모두에게 열려있는 도시, 공해 없는 이동수단은 가능할까? 세 번째ㆍ물과 쓰레기 제로 웨이스트는 가능할까? 네 번째ㆍ라이트·파워·액션 도시를 밝히는 모든 에너지는 어디에서 올까? 다섯 번째ㆍ먹을거리 찾기 적당한 가격의 신선한 먹을거리를 모두가 누리려면? 다섯 장으로 나누어 도시가 갖추어야 할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읽으면서 깊이 있게 생각하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책이 좀 크고 두껍고 글자수도 많지만 그림과 사진으로 금방 빠져들어 어느 덧 마지막 페이지를 읽을 정도로 몰입감 최고예요.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알록달록한 색의 건물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에삼플레는 기하학적인 모습의 도시라고 해요. 보기에 아름답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죠. 도시의 기능은 어떨지 잘 모르지만~ 도시의 여러 형태와 그 특징을 설명해주는 장에서 우리나라 도시의 모습은 어떨지 생각해보게 되죠. 도시화, 과학기술, 인구 밀도에 따라 주거 환경을 담은 서울의 모습과 수도권의 모습, 지방 대도시의 모습, 소도시의 모습은 다양한 형태를 보일 거 같은데~ 산이나 강, 바다, 들(평야), 이웃 도시 등의 영향을 받은 모습일 거라고 생각한다. 이런 형태는 자연발생적인 도시이고 계획되시는 산을 깎고 바다를 메꾸고 지하를 뚫어서 도시가 필요한 것들을 갖추고 주거, 교통 등을 고려해서 직선적인 형태로 만들어졌을 거 같아요. 물.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깨끗한 공기와 깨끗한 물.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라는 사실을 아시는지? 진짜 사실인가요? 외국 각 도시에서는 빗물을 모으고, 폐수를 재활용하는 방법, 해수 담수화로 바닷물을 민물로 만드는 기술을 이용하여 마실 물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는 수도를 틀면 물이 나오니까 아껴야 한다는 생각을 잘 안 하는 거 같아요. 중수도 등을 활용해서 낭비되는 물을 다시 사용하도록 해요. 식물에 우리에게 주는 혜택.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발생시켜주는 공기 정화, 뿌리는 흙을 움켜쥐고 있어 산사태가 나거나 흙이 빗물에 소실되는 걸 막아 주기도 하죠. 숲을 조성하고 잘 가꾸면 지구 온난화도 막을 수 있다고 해요. 옥상 정원. 도시를 환하게 밝혀주는 빛. 가로등으로 도시가 어둡지 않게, 실내에 전등을 켤 수 있어 밤에도 낮처럼 생활할 수 있게 되었지만… 좋은 걸까요? 먹어야 살 수 있으니까 우리가 먹을 음식들은 어떻게 생산할지? 도시 농부. 네덜란드의 소키우는 배(?) 농장. 이 책을 읽은 시간은 다양하고, 새롭고, 신기한 것들을 알게 되고, 도시와 지구 환경 지키기를 연결해서 생각할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간들이었어요.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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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이야기 나눠볼 책은 도시의 세계사입니다. 한창 새로운 주제로 이야기 나누는 걸 좋아하는 첫째와 함께 읽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살기 좋고 지구에도 좋은 도시는 어떤 모습일지 아이와 이야기 먼저 나눠보고 책장을 넘겨보았습니다. 얼핏 제목만 보았을 때는 도시의 역사에 관한 책으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제와 소제목에서 설명하듯이 비판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모두가 행복한 도시에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과거부터 현대까지 도시는 무수히 발전해 왔고 변화해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도시는 어떨까요? 우리는 무엇을 함께 준비해야 할까요? 등등 많은 질문들이 쏟아져나옵니다. 이 책은 그것들에 대한 대답을 차례차례 풀이해줍니다. 단계를 나누고 과거 현재를 연결하여 진행되고 있는 도시의 모습을 통해 앞으로 우리가 함께 지속할 수 있고 따뜻한 도시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것들에 대하여 제시합니다. 초등 저학년인 첫째에게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라 세세하게 보다는 소제목을 함께 읽고 내용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매년 초에 한번씩 읽으면서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성장하며 달라지는 시야에 대해서도 알수 있고 삶이 지니는 무게와 책임감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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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바라는 것이자, 고민이것이지 않을까 싶다. 모두가 행복한 도시에 필요한 것은 책에 의하면 도시에 사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느끼게 하는 특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어요. 이것에는 안전함을 느끼고, 일상생활을 할 때 쉽게 이동할 있고, 근처에 녹지가 있어서 자연을 즐길 수 있고, 지역 사회의 일원이 되는 것이 포함된다고 한다. 책의 저자는 첫 번째 계획하기, 두 번째 도시 돌아다니기, 세 번째 물과 쓰레기, 네 번째라이트, 파워, 액션, 다섯 번재 먹을거리 찾기 라는 캡처로 구분하여 도시에 필요한 것들을 정리하였다. 옛역사에서부터, 지금에까지의 변천사를 비롯하여 방법, 종류를 설명하고 미래까지 제시하는 방식으로 5개의 챕터를 구성하였다. 동화책이라고 하기에는 작은 글씨와 빽빽한 글씨가 부담스럽고, 성인용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유아적인 편집스타일이 애매하지만 많은 정보 때문에 지식을 넓히는데는 다소 도움이 되는듯 하다. 그리고 만약 여러분이라는 생각해 볼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나름의 생각을 정리한 구성 요소는 논술과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현재의 교육에 맞는 구성 편집인듯 하다. 그리고 마지막에 집이라고 부르고 싶은 도시를 상상해 보세요 라며. 이 책을 읽고, 상상해 본 내가 살아갈 도시를 상상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내가 상상하는 도시는 돈이 없는 세상!!!!! ^ |
도시의 세계사 라는 책은 아이들의 비판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넌픽션이어서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그저 당연하게만 여기고 받아들였던 도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아이에겐 아,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라는 걸 깨닫는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비판적사고를 기르는 도시의 세계사.도시의 장점들이 예전엔 어땠을지, 과거는 어땠고 현재는 어떤지, 미래는 어떻게 될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랍니다.부모님들은 도시가 여러 가지 이유로 삶의 질이 올라간다는 걸 알고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그냥 도시가 당연한 시대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아이는 예전에 산과 들판이었다는 거에 굉장히 놀라워 합니다. 그리고 아파트가 있고 근처에 학교가 있고 내가 먹고 싶은 음식들을 바로 살 수 있는 마트가 근처에 있는 걸 당연하게 여겨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그것이 참 어려운 일이고 놀라운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무엇하나 계획적이지 않은 게 없거든요. 나무하나까지 다 계획하고 만들어지는 것이 도시. 앞으로 미래에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도시 생활을 설계할 수 있을지 한 번쯤 생각해보게끔 만드는 도시의 세계사입니다. 오늘과 내일을 위한 더 지속할 수 있고 아름답고 따뜻한 도시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도시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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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좋아하고,관심많은 아이들을 위한 책. 책으로 세계여행을 떠나본다. 21세기형 융합교육을 위해 쓰인 최고의 논픽션 중 하나! 비판적 사고력 시리즈로 세계의 좋은 점 뿐 아니라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 아이들과 대화하고 토론하기 좋다. 모두가 행복한 도시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100년 전 도시의 모습과 현재의 도시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일상의 편리함을 얻었지만,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물의 최소 60퍼센트를 생산하며,허리케인과 열파 등 기후변화의 영향으로부터 나타나는 커다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해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일까? 고대도시의 흥미로운 역사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도시가 도시숲으로 바뀌며 친환경 적으로 변하는 이유, 공기를 위한 자전거 거리.. 생각할 수 있는 도시의 세계사. 아이들이 늘 타는 지하철과 생소한 대중교통들에 관심보이고, 미래의 교통수단을 기대하며 모두를 위한 더 나은 교통을 기다린다. 제로웨이스트를 위한 노력. 화장실 사용과 물을 아끼는 방법. 쓰레기에서 보물을 찾으며 세계 각국의 다른 시스템도 알며 활용할 수 있다. 그림과 사진 자료로 더 즐겁게 볼 수 있고, 낱말정리가 있어 스스로 찾아볼 수 있다. 세계사를 통해 현재를 현명하게 다같이 노력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 유익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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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세계사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도시의 세계사] 입니다 [도시의 세계사] 책은 살기 좋고 지구에도 좋은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도시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 그리고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변화되어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에요 도시의 변화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텐데요 환경 , 식량 , 전쟁 등등 어떤 문제로 인해 도시는 계속 변화합니다 그렇다면 살기 좋은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요? 내가 살고 싶은 도시는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본다면 크게 다르지 않을거예요 과거의 변화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미래의 도시를 생각해볼 수 있는 책 입니다 ![]() ![]() 모두가 행복한 도시에 필요한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곳 , 사람들이 행복한 곳일까요? 무엇이 사람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말들지 , 책과 함께 생각을 하며 따라가 봅니다 살기 좋은 곳이란 , 안전해야되고 , 깨끗해야되고 , 먹을것이 부족하지 않고 사람들이 활기를 뛸 수 있는 곳이어야할것같아요 이 모든것이 만족하기란 쉽지 않을것같아요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 , 그리고 만족감을 느끼는것이 다를 수 있는데요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든다는건 쉽지 않을 일입니다 [도시의 세계사] 책에는 다양한 도시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도시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기도 하고 , 그림으로 담기도 하는데요 사진과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글밥이 많은 편이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모든 글을 다 읽지 않더라도 주요 내용과 그림,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고학년이 되면 모든 글을 다 읽으면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재미있게 본 책 ! [도시의 세계사] 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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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을 발전시킨 사람들이 살던 도시를 통해 세계사를 살펴본다는 제목이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끼게 해서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으로 <도시의 세계사>를 읽어 보았어요.
<도시의 세계사>는 21세기형 융합 교육을 위해 활용 가능한 면이 굉장히 많은데요, 하나의 도시를 살펴볼 때 그대로의 사실을 받아들이기보다는 왜 이렇게 도시를 만들어야 할까라는 생각으로 읽으면 좋은 도서였어요. 과거의 사람도 살았고, 현재의 사람도 살아가고 있는 도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먼저 무엇이 사람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까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해요.
고대에는 강이나 호수를 중심으로 도시가 형성되어 식량을 수확하거나 거래하며 한곳에 정착하면서 도시가 형성되었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은 강이나 호수가 있어 마실 물을 해결할 수 있었고, 땅이 있어 농사 같은 행동을 취해 먹을거리를 재배할 수도 있으며 적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는 곳이 도시로 적합했다고 할 수 있지요. 모여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함께 할 즐길 거리를 찾게 되면서 다수의 사람들이 함께 살 수 있는 집단 주택도 만들어지고, 함께 즐기거나 관람할 수 목적으로 경기장 같은 대형 장소도 필요하게 되었어요. 고대 도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로마는 전쟁을 많이 치렀던 탓에 전쟁의 물자와 사람의 이동을 위해 튼튼한 길을 만든 걸로도 유명해요. 나라마다 지역마다 사람들이 모여사는 목적이 다르다 보니 침략을 많이 당한 나라의 도시들은 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기도 했답니다. 도시는 시간이 흐르면서 모양, 대칭, 패턴 같은 형태를 갖추면서 만들어지기도 했어요. 1800년대 산업혁명은 사람들이 사는 도시의 형태를 많이 변화시켰어요. 돈이 많고 부유한 사람들은 크고 좋은 집에서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비좁고 위험한 건물에서 살게 되면서 거주하는 환경이 달라지기 시작했답니다. 거주하는 환경의 변화는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필요로 했어요. 공공장소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에게 함께 모이고, 소통하고 사회의 일원이 된다는 느낌을 주는 곳으로 공원, 광장, 거리 등이 포함되는데,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면서 공공이용시설은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는 친환경을 추구하며 스마트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어요. 편리함을 앞세워 발전한 도시에서 자연을 보전, 보호하려는 도시로, 교통량이나 공기의 질, 에너지 사용량과 쓰레기양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측정할 수 있는 최첨단 도시로 말이죠. <도시의 세계사>는 도시를 바라볼 때 다방면으로 생각할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하는데 고대의 도시에서부터 현대 도시에 이르기까지 이동 수단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또 사람이 살면서 반드시 필요한 생명수와 사람이 생활하면서 나올 수밖에 없는 쓰레기의 처리 문제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에너지와 먹거리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도시가 시대에 따라 환경에 따라 문화와 삶 속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가기 위한 부분을 과거, 현재, 미래로 생각해보며 한 눈에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매력이 있었어요. 과학의 발전이 우리의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필요성에 의해 어떤 변화를 추구했는지, ' 왜 변화되었을까? 왜 변해야 했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읽다 보면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다가올 소재인거 같아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도 말이죠~~^&^ <도시의 세계사>는 다양한 관점을 통해 생각을 넓혀보는 시간으로 융합적 사고를 키우기 좋았던 도서였답니다.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도시의세계사 #비판적사고력시리즈 #도시의변화 #초등추천도서 #중등추천도서 #창의융합사고력을높여주는도서 #비문학추천도서 #신간도서 #아름다운사람들 #도시 #고대도시 #현대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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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많은 사람이 도시에 밀집해 살고 있습니다. 도시에 살면 병원에 가기도 편하고 각종 편의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어 이용이 쉬운 장점이 있죠. 하지만 도시는 번잡하고 교통지옥의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삶이 각박하다는 생각이 들만큼 사람들은 인정이 없고 흐름은 빠르가만하죠. 앞으로 10-20년 뒤에는 전세계 인구에서 도시에 사는 인구비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진다고합니다. 그렇다면 도시에 살면서도 쾌적한 도시를 만들어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수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도시에서의 삶에 필요한 다양한 것들을 과거의 도시, 그리고 전세계의 다양한 도시들과 함께 비교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살다보니 전력 소모량은 늘어날수 밖에 없고 기존의 석탄자원등을 사용하는 경우 도시의 공해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겠죠. 다행히 지금은 태양광을 이용한 전력 생산이 가능하고 앞으로는 도시의 여기저기에 풍력 터빈을 이용하여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곳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아울러 먹는 것 역시 중요한 문제인데 먼 거리에서 이동해오는 경우 그만큼 탄소발자국을 남기는데 이에 대한 대안으로 도시의 옥상에 야외텃밭을 만들거나 수직농법을 이용하여 채소를 가꾸는등 도시에서의 식량 공급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이 책에서는 소개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