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쓱싹쓱싹 가위로 오려 낸 각양각색의색종이들... 캄캄한 밤이 되자 색종이들은 서로의 모습을 칭찬해가며 함께 놀기 시작합니다. 무엇이든 어떤 모습이든 될 수 있는 색종이들~ 마치 제각각 성격과 모습들이 다른 우리 아이들을 말하는 듯 합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며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 같기도 하는 그림책 이야기! ![]() ![]() 그림책을 읽고 나면 뒷부분에 마음대로오려 볼 수 있는 활동지가 있어요. 마음껏 오리고 붙여도 보는 독후활동이 가능한 '색종이는 밤에 뭐 할까?' 그림책! 아이들과 가위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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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흔히 집에 있을 법한 색색깔의 색종이들.. 손재주가 없는 나는 조그맣게 세모네모접어서 비행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최선인데, 색종이들은 과연 무엇이 되고싶을까. ![]() 모두가 고요한 밤이 되면 자유롭게 모습을 바꾸는 색종이들. 손가락은 쉿하며 조심스럽지만 장난기가득한 눈빛은 감출수가 없다.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기 위해서 가위를 이용해도 좋고, 손으로 직접 찢거나 접어도 좋지. 무한한 상상력으로 악어도 되었다가, 코끼리도 되었다가, 트럼펫이 되어 음악을 선보이기도 한다. 끝부분에는 색지를 오릴수 있게 되어있어서 독후활동으로 바로 연계도 가능하다. 다양한 색깔과 모양뿐만아니라 의성어 의태어들의 향연으로 아이들에게 기분좋은 자극이 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색종이 접기를 좋아하는 형제! 티키의 경우 색종이로 한때는 비행이만 주구장창 접다가... 한때는 팽이를 주구장창 접다가... 뭐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엄청 접었는데요.ㅋㅋ 타카는 아직 어려서 종이접기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무언가를 계속 만들었어요.ㅋㅋ 그렇게 아이들이 만들어 놓은 종이접기들이 집 여기저기 쌓이기 시작했고.. 아이들 몰래 정리를 하기도 했는데요. 이젠 좀 많이 정리해서 아이들이 가장 아끼는 작품들을 상자에 잘 담아 두었어요. 색종이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색종이는 밤에 과연 뭘 할지 상상하며 함께 봤어요. '쉿! 우린 이름 없는 모양들이야. 밤이 되면 깨어나지.' 남들과 똑같은 모양이 되기 싫었던 색종이들의 유쾌한 반란! 깜짝 놀란 외계인이 되어 볼까? 방귀를 뀌는 트럼펫이 되어 볼까? 우린 뭐든지 될 수 있어. 밤이 되자 색종이가 자유를 찾아 돌아다녀요. 우당탕탕! 나랑 놀 때는 몰랐던 색종이의 진짜 모습이 공개된다. 길쭉하기도 하고, 동그랗기도 하고, 뾰족하기도 하고, 울퉁불퉁한.... 뭐라 이름 짓기 어려운 색종이들이 만들어 내는 모양을 들여다보면... ![]() 아이들과 책을 함께 본 후 우리가 자고 있는 사이에 아이들의 색종이도 이렇게 하지 않을까? 하며 상상도 해봤고요. 독후 활동으로 책의 뒷면에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직접 가위로 다양한 모양을 오려서 책에 붙여 보기도 했어요. 매번 칼각을 맞춰가며 종이접기를 주로 했던 아이들에게 가위로 모양 상관없이 원하는 모양 마음대로 잘라서 아이들만의 모양을 만들어 봤는데요. 뭔가 좀 더 색다른 느낌의 작품이 된 것 같았어요 ![]() ![]() #서평 #생각나눔 #김우정 #색종이는밤에뭐할까? #리뷰어클럽리뷰 #투들맘 #책육아 #육아일상 #도서추천 #어린이도서 #유아도서 #티키타카형제 #책추천 #도서추천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여러 모양의 조각들로 연상그림을 생각하도록 하는 그림책. 유아나 초등저학년들이 반듯하게 예쁜 모양이 아니더라도 훌륭한 작품이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뒷부분에 실제 조작을 잘라 작품을 만들어보는 워크시트가 일체형으로 되어있어 책을 자르는 묘한 감정도 느껴볼 수 있을 듯 하다.[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의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제목이 재미있어 읽게 된 그림책이다. 한때는 색종이 접기에 빠져 열심히 접고 작품 집을 만들고 아이들에게도 가르쳐 보기도 했다. 색종이를 오리고 붙이고 하는 작업은 아이들도 좋아하는 활동이다. 집중력과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상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활동이기도 하다. 요즘 아이들은 손으로 하는 조작 활동 보다 눈으로 보는 미디어를 좋아하면서 생각하려고 하지 않는다. 자기 생각대로 마음껏 해보라고 해도 어떻게 할지 해도 되는 지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한다. 그럴 때마다 드는 생각은 혼자 해 본 경험이 너무 없다는 결론이다. 충분한 시간과 기다림이 주어진다면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텐데 아이들은 생각할 틈이 없다. 그림책을 읽으면서 색종이들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보고 느끼고 만지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진심 바라면서 책을 덮는다. 손자가 집에 놀러 오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색종이 놀이도 해봐야겠다. 생각만 해도 설렌다. |
![]() 아이가 영유아 발달 시기에 맞게 잘 자라주고있다. 그중 일등공신이자 고마운 존재가 바로 색종이 이다. 손으로 하는 색종이 접기를 유치원에서도 집에서도 . 밤이나 낮이나 색종이를 접으면서 아이는 아이만의 색종이 세계에 심취한다 그런 어린이들이 이책을 보면 반드시 책을 펼쳐보게 할 그림책 색종이는 밤에 뭐할까? 라는 제목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빼꼼 나온 색족이의 눈동자들. 너무귀엽고 어떻게보면 밤에볼수있는 부엉이 같기도하다 “쉿! 우린 이름 없는 모양들이야. 밤이 되면 깨어나지.” 네모, 세모, 동그라미… 남들과 똑같은 모양이 되기 싫었던 색종이들의 유쾌한 반란! “깜짝 놀란 외계인이 되어 볼까?”, “방귀를 뀌는 트럼펫이 되어 볼까?”, “우린 뭐든지 될 수 있어!” 밤이 되자 색종이가 자유를 찾아 돌아다닌다. 우당탕탕 이야기들 너무나 귀엽다 우리가 몰랐던 색종이의 진짜 모습이 공개된다. 길쭉하기도 하고, 동그랗기도 하고, 뾰족하기도 하고, 울퉁불퉁한, 뭐라 이름 짓기 어려운 색종이들이 만들어 내는 모양을 들여다보다 보면 어느새 아이는 그림책의 색종이들과의 세상에 풍덩 하고 들어가있다. 이그림책으로 그림도 읽고 말놀이도하며 색종이로 이용한 다채로운 방법으로 아이들과 놀아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불이 꺼진 후에 일어나는 색종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유로운 상상력’, ‘어휘력의 다양성’은 물론, ' 남들과 다르게 생긴 모양도 모두 가치가 있다.'라는 메시지도 느낄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자세한 책의 내용은 위의 네이버도서 도서리뷰를 참고해주세요. |
색종이들의 유쾌한 반란 색종이는 밤에 뭐 할까?입니다조심조심 요리조리 빙글빙글 종이를 마음대로 자르고 있어요 삼각형 사각형 이름 없는 모양 가위가 맘대로 쓱싹쓱싹 움직여요 우리 아이도 색종이를 아무 모양으로 막 자르는 걸 좋아하는데 잘린 색종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였습니다 하암 어느새 밤이 되었어요 내일 만나요 모양들아 잘 자요 슬슬 어두워지자 이름 없는 모양들이 말을 하기 시작했어요 우린 다 다르게 생겨서 같이 놀면 재밌겠는데 지금부터 움직여 봐요
밤이 되자 가위가 자른 모양들의 몸에 눈코입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자유롭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색종이들의 진짜 모습을 보는 것만 같아 아이와 함께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동그라미들이 모여 꾸물꾸물 기어가는 아기 애벌레 세모와 기다린 모양이 만나 쿨쿨 낮잠 자는 악어 아줌마를 만들었어요 여러 가지 모양이 만나고 모여서 고양이도 만들고 고양이가 뀐 방귀 소리는 트럼펫 소리와 그 소리에 깜짝 놀란 외계인도 만들어요 커다란 종이를 오려봐요 너만의 모양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이야기의 끝에는 마음대로 오려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도형들과 눈 모양까지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마음대로 오려 붙여 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가위로 쓱쓱 오려보면서 재밌는 놀이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양과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하고 글씨마저 자유롭게 꿈틀거려서 아이와 함께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채로운 방법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색종이는 밤에 뭐 할까?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