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을 읽고 있노라면 숲속 깊은 곳으로 들어와 신선한 공기 속에서 힐링하는 느낌입니다.하지만 비록 숲속에 있으나 풍경화가 아니라 인간 내면을 탐구하고 인간의 치열한 삶을 탐구하는 시들이라고 느꼈습니다. 너무 도시적인 시를 피하고 싶고 그렇다고 너무 인간의 삶고 동떨어진 시는 아니었으면 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시집을 읽고 있노라면 숲속 깊은 곳으로 들어와 신선한 공기 속에서 힐링하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비록 숲속에 있으나 풍경화가 아니라 인간 내면을 탐구하고 인간의 치열한 삶을 탐구하는 시들이라고 느꼈습니다. 너무 도시적인 시를 피하고 싶고 그렇다고 너무 인간의 삶고 동떨어진 시는 아니었으면 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