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D라는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구매했다.인터뷰에서 보면 알겠지만, 해외 유명 디자이너들은 자신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 불리우든 어떻든 크게 상관하지 않는다.디자인을 하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이 느껴지지만, 국내 디자이너들은 너무나 지엽적인 디자인만 하면서도 본인이 CD라고 내세우는 듯한 말을 많이 한다.부끄럽지 않을까 싶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D라는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구매했다. 인터뷰에서 보면 알겠지만, 해외 유명 디자이너들은 자신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 불리우든 어떻든 크게 상관하지 않는다. 디자인을 하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이 느껴지지만, 국내 디자이너들은 너무나 지엽적인 디자인만 하면서도 본인이 CD라고 내세우는 듯한 말을 많이 한다. 부끄럽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