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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천 요괴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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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달 아래 펼쳐지는 신비로운 판타지 모험표지가 꼭 애니메이션 같지 않나요?뭔가 신비롭고, 흥미로운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야시장에서 요괴들이라니~~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판타지 동화였기에,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게다가 소재도 야시장이어서 친근했답니다.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 해가 길어져서 동네  여기저기 야시장도 열리고 푸드트럭도  일렬로 줄서있는 풍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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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달 아래 펼쳐지는 신비로운 판타지 모험

표지가 꼭 애니메이션 같지 않나요?

뭔가 신비롭고, 흥미로운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야시장에서 요괴들이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판타지 동화였기에,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게다가 소재도 야시장이어서 친근했답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 해가 길어져서 동네  여기저기 야시장도 열리고 푸드트럭도  일렬로 줄서있는 풍경이 낯선풍경이 아니라  책에 있는 삽화가 더 친근했는지도 모르겠어요.


물론, 블러드에이드 같은 메뉴는 깜짝놀랄만한 메뉴이지만요!


책을 읽다가  가족과 함께 야시장에서 이것저것 구입해서 먹어본 것도 생각나고,  팔찌나, 키링 만들어본 추억도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주인공인 청귤이는  아빠가 장사하는 야시장 푸드트럭으로  달려가요. 엄마가 일찍 돌아가신 청귤인 아빠는 웹툰작가이지만, 웹툰작가로는 생활유지가 되지 않아 후배에게 빌린 트럭으로 야시장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있어요.

소오오름! 요괴음식맛집


요괴포차

아빠가 운영하는 푸드트럭의 주 메뉴는 용꼬치 입니다. 

푸드트럭앞엔 이상한 아이가 있었는데요. 트럭에 있는 용꼬치를 엄청 먹고 있는데 수량은 줄지 않았어요.

그리고 청귤이에겐 남들과는 조금 특별한 능력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아이가 보이는 걸 까요?


아이가 먹은 용꼬치는 금세 맛이 없어져 손님이 끊겼어요.

아빠의 푸드트럭장사가 걱정되어  청귤이는 아이를 내쫓으려다가,  두꺼비를 도와주게 되어요.


그리고 두꺼비에게 요괴 야시장에 대해 듣게 되요.

달이 두개가 뜨는 날이면 요괴야시장이 열린다고 합니다. 

오늘은 달이 두개 뜨는 날이거든요.

요괴 야시장은 어떨까요??

사람인 청귤이가 야시장에서 위험하지 않을지 걱정되는 마음과 신나는 마음 두가지가 공존해요.


청귤이는 용꼬치를 먹어대던 아이가 걱정도 되고, 그 아이의 가슴 한켠에 큰 구멍이 생긴걸 보게 되어 일종의 연민을 느끼며, 아이와 함께 요괴 야시장을 돌아보며, 가슴의 구멍을 메꾸어 주고, 승천하게 된다는 독흑리 식당을 같이 찾아보기로 해요.


독흑리 식당을 찾아보면서 같은 학교 친구 비오도 만나게 되고, 여러가지 이상한 요괴들도 만나면서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요!


독흐리 식당은 과연 찾을 수 있을까요?

다른요괴가 말한 청귤이에게도 있다는 그 가슴 한켠의 큰 구멍.. 

청귤이도 마음의 상처를 치유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요.


표지가 애니메이션 같기도 하고, 삽화도 꼭 만화같아서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 너무너무 생각나더라구요.


모녀가 너무 재미있게 읽어 시리즈 물인가 싶어 살폈더니, 단행본이어서 아쉽기 까지 했어요.

판타지 동화 매니아인 아이도 2권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한편의 판타지 영화를 본 듯한  이 동화책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정신없이 읽었어요.



삽화를 그린 '하루치' 작가님 은 정말로 애니메이션 감독님 이었군요!

그래서 역시!!!!!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책 너무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에 의해 도서를 협찬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s******3 2024.06.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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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요괴 야시장,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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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귤이 아빠는 녹우천 도깨비 야시장에 <요괴 포차>를 차려요. 웹툰 작가 아빠의 창의력이 빛을 발하면 좋을 텐데, 가슴에 구멍이 난 꼬마 요괴에게 간택을 당하고, 파리만 날릴 뿐이네요.위기에 처한 두꺼비를 군한 청귤. 요괴 달이 뜰던 날, 요괴 야시장으로 들어갑니다. 청귤이 눈앞에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요?남을 위해 한 일들이 결국 자기 스스로를 구원하는 길이 되기도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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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귤이 아빠는 녹우천 도깨비 야시장에 

<요괴 포차>를 차려요. 

웹툰 작가 아빠의 창의력이 빛을 발하면 좋을 텐데, 

가슴에 구멍이 난 꼬마 요괴에게 간택을 당하고, 

파리만 날릴 뿐이네요.

위기에 처한 두꺼비를 군한 청귤. 

요괴 달이 뜰던 날, 요괴 야시장으로 들어갑니다. 

청귤이 눈앞에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요?

남을 위해 한 일들이 결국 자기 스스로를 구원하는 길이 되기도 한단다. 네가 틀린 게 아니라 제대로 잘 돌아온 거야. 잘 찾아왔고 말고. 

녹우천 요괴 야시장, 이혜령, 해와 나무, p 134

청귤은 용이의 구멍 난 가슴을 채워줄 영혼의 음식을 파는 독흑리 식당을 찾아 나섭니다. 

남의 구멍을 메우기 전에 자신의 구멍도 살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지요.

 

서로의 구멍을 본 청귤과 용. 

그래서 서로 끌렸던 걸까요.

용의 구멍을 메어주고, 그의 소멸을 막고자 하는 청귤.

그 마음을 알기에 용이는 소멸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그 희생으로 용이의 구멍은 메워지고, 한을 풀게 되죠. 


특별한(?) 요괴 술사로 변모할 청귤을 응원해요.
2편이 기대되는 환상적인 이야기예요.


미야자키 하야오 느낌 물씬 나는 일러스트 뭔가요!

하루치 작가님의 아름다운 그림은 녹우천 야시장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그림작가와 글 작가의 시너지가 더해진 환상적인 요괴 시장!

이혜령 작가님의 따뜻한 호러 판타지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8 2024.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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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녹우천 요괴 야시장
"[해와나무] 녹우천 요괴 야시장" 내용보기
“요괴 달이 뜨면 열리는 녹우천 요괴 야시장,청귤이의 비밀스러운 모험이 펼쳐지다”요즘 아이들은 판타지 요괴소설을 엄청 좋아한다.우리집5학년도 예외는 아닌데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요괴관련 책들을 보면 어김없이 집어오곤 한다.그래서 이번에 따끈따끈한 신상(?) 판타지 요괴소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단숨에 읽어내려갔다.[녹우천 요괴 야시장]주인공 청귤이가 돌아가신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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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달이 뜨면 열리는 녹우천 요괴 야시장,
청귤이의 비밀스러운 모험이 펼쳐지다”
요즘 아이들은 판타지 요괴소설을 엄청 좋아한다.우리집5학년도 예외는 아닌데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요괴관련 책들을 보면 어김없이 집어오곤 한다.
그래서 이번에 따끈따끈한 신상(?) 판타지 요괴소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녹우천 요괴 야시장]
주인공 청귤이가 돌아가신 엄마가 준 팔찌를 잃어버리고,그 후부터 이상하게 청귤에게만 보이는 아빠의 푸드트럭 용꼬치만 먹어치우는 꼬마가 요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꼬마를 아빠의 음식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게 하기위해 녹우천 요괴 야시장에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녹우천 요괴 야시장 이야기는 청귤이가 아빠의 용꼬치만을 먹는 꼬마요괴를 떼버리려고 녹우천 요괴 야시장에 가게 되는 내용이지만,그 속에서 같이 요괴들을 만나고 독흑리 요괴 식당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청귤이와 꼬마 요괴의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사실 꼬마 요괴의 마음의 구멍을 채워주기 위해 요괴 야시장에서 독흑리 요괴 식당을 찾는것이였는데 알고보니 우리 주인공인 청귤이의 마음속에도 알게모르게 큰 구멍이 있었다는 ㅜㅜ
청귤이가 궁극적으로 찾아가게 되는 독흑리 요괴의 식당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 주는 식당인데, 식당에서 나는 음식냄새와 맛으로 전의 기억을 이끌어내고 음식을 다 먹음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 그런 식당이어서 청귤이가 엄마와 함께 만들어 먹었던김치수제비를 먹는 장면에서 청귤이가 참 안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대견하기도 했다.
요괴 달 아래 펼쳐지는 신비로운 판타지 모험녹우천 요괴 야시장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눈을 뗄 수없었던 그림들이 함께있어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며 읽어 내려간 것 같다.
초등학교 4,5,6학년 교과 연계도 되어있어 초등 고학년들이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녹우천요괴야시장 #해와나무 #이혜령작가
#어린이문학 #창작동화 #요괴소설 #판타지요괴소설 #서평단
9******n 2024.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녹우천 요괴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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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상품을 무상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야시장 구경은 먹거리도 볼거리도 풍부해서 자주 가고 싶은데 코로나로 인해서 한참 줄었던것 같아요.요괴 야시장이라니 요괴들이 하는 야시장은 어떤 모습일지 궁굼하기도했지만센과 치히로느낌이 드는 그림이여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어요.재밌어 보이는 그림체와 요괴야시장의 합에 이끌렸던것 같네요.주인공 청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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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상품을 무상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야시장 구경은 먹거리도 볼거리도 풍부해서 

자주 가고 싶은데 코로나로 인해서 한참 줄었던것 같아요.

요괴 야시장이라니 요괴들이 하는 야시장은 어떤 모습일지 궁굼하기도했지만

센과 치히로느낌이 드는 그림이여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어요.

재밌어 보이는 그림체와 요괴야시장의 합에 이끌렸던것 같네요.





주인공 청귤이는 아빠와 둘이 살아요. 엄마는 죽었다고하는데

청귤이와 아빠는 근근히 먹고 사는것 같은 모습이예요.


청귤이는 왠지 모르게 힘들어 보이고 어리면서 철이 든 그런느낌이 

들었는데 엄마가 없는 빈자리를 티내지 않고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때문인지 더 안타까워보였어요


그러다가 엄마가 채워준 팔찌를 잃어버리게되고 

청귤이의 눈에는 보이지 않던 요괴들이 보이게 되요.


그리고 어린 요괴 하나가 청귤이를 따라다니게 되는데

요괴도 가슴이 텅빈채 뭔가 안쓰럽더라구요.


그러다 녹우천 시장에서 두꺼비를 돕게 되고 두꺼비는 요괴야시장으로

청귤이를 데리고 가주게되요.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는데 그와중에 어린요괴에게

이름도 지어주고 동생처럼 알뜰살뜰 챙기기도 하고요

영락없이 맘이 따스한 청귤이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

감정이 섬세하다고 할까? 그러면서도 청귤이가

정작 자신을 들여다 볼 기회가 없었다는것을 깨닫게 되요.




자신을 들여다보며 새삼 깨닫게 된 청귤이의 마음과

어느새 가족보다 더 가족같아진 용이와의 마음.

그리고 용이와의 이별에 힘겨워하는 청귤이의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지며 성장하는 청귤이의 모습이 기대되더라구요.


기묘한 느낌의 판타지동화로 여자아이의 성장 동화이면서도

모험도 그리며 극복해가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도 느끼기도 하고, 주인공과 같이 한뼘 더 자라날 수 있게 하는

책이 아닐까 해요.


2권이 나올것 같은 느낌으로 끝맺음을 하는것이 아쉬운데

1권이라 안써있는것이 이대로 끝날것 같기도하고~

2권이 나왔으면 하는 책이였어요.

l*****8 202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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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천 요괴 야시장 / 해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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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천 요괴 야시장 / 해와나무 / 이혜령 글 / 하루치 그림 요괴 마을에서 열리는 야시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보통 야시장하면 맛있는 음식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요괴 야시장에서 파는 음식들은 어떤 것일지, 또 재밌는 오락 거리들이 있을지 궁금한 마음에 [녹우천 요괴 야시장]을 읽어보았습니다. 이혜령 작가의 말을 읽어보면 청계천에서 열리는 도깨비 야시장을 구경하다가 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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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천 요괴 야시장 / 해와나무 / 이혜령 글 / 하루치 그림

 

요괴 마을에서 열리는 야시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보통 야시장하면 맛있는 음식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요괴 야시장에서 파는 음식들은 어떤 것일지, 또 재밌는 오락 거리들이 있을지 궁금한 마음에 [녹우천 요괴 야시장]을 읽어보았습니다.

 

이혜령 작가의 말을 읽어보면 청계천에서 열리는 도깨비 야시장을 구경하다가 이 이야기를 써야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하셨는데, 저도 결혼 전 광화문에서 근무할 때 청계천 야시장을 딱 한번 가봤던 경험이 있었어요. 맛있는 푸드 트럭의 음식들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전시된 노점상들까지, 야시장하면 이 추억이 제일 먼저 떠오르곤 합니다.

[녹우천 요괴 야시장]에서 주인공 소녀인 청귤이네 아빠가 야시장에서 푸드트럭을 합니다. 귀신머리카락전, 눈알완자 등 희안한 이름을 가진 한정메뉴와 함께 용꼬치와 블러드에이드라는 주력 메뉴가 있지요. 

어느 날 비를 맞고 서 있는 꼬마를 불쌍하게 여겨 청귤이는 우산을 씌워주며 용꼬치를 건넵니다. 이상하게도 꼬마는 용꼬치를 먹었는데, 청귤이의 손에는 용꼬치가 그대로 있었지요. 알고보니 이 꼬마는 음식을 먹어치우는 요괴로, 이 녀석이 먹어 버린 음식은 맛이 사라져버립니다. 마음이 쓰여 친절을 베풀었는데, 오히려 이게 화가 되어 청귤이네 푸드 트럭은 야시장이 열리는 동안 장사를 망쳐버렸습니다.


달이 두 개가 뜨는 날,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두꺼비 요괴를 우연히 구해주게 되고 요괴 야시장에 가게 되면서 모험이 시작되지요. 꼬마 요괴의 가슴에 깊은 우물 같은 구멍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독흑리 식당에 가서 그 구멍을 메울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요괴 야시장 이곳 저곳을 탐험하며 식당을 찾아 나섭니다. 결국 꼬마요괴는 모험 끝에 청귤이를 구하며 소멸하고, 청귤이 혼자 독흑리 식당에 도착하지요. 청귤이 마음속에 있는 비밀들이 식당을 통해 드러나지만 이로 인해 청귤이는 과거 의 기억을 찾게 되고 한뼘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며 이야기는 마치게 되지요.




한 권이었지만 이 속에 다양한 모험들과 우정, 성장을 그려내고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장을 휙휙 넘겼답니다. 

마지막 결말이 또 다른 시작을 암시하고 있어 왠지 2권으로 계속 될 것 같은 느낌도 들었는데, 과연 청귤만의 특별한 재능은 무엇인지, 요괴술사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녹우천요괴야시장 #해와나무 #어린이문학 #환상동화 #판타지동화 #성장동화 #괴물 #요괴 #야시장 #모험 #극복 #자아성장 #자아성찰 #극복

j******a 202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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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천 요괴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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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달이 뜨면 열리는 녹우천 요괴 야시장,청귤이의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판타지 모험눈이 세개 달린 고양이 머리를 들고 있는 소녀와 화살을 들고 있는 소년그리고 그둘을 비춰주는 두개의 달과 배경표지와 제목만 봐도  비 현실적인 이야기라는걸 알수 있지요. 요괴를 둘러싸고 생긴 이야기그것도  야시장에서, 무슨 이야기 일가 너무 궁금하지요 야시장에서  푸드 트럭을 열게 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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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달이 뜨면 열리는 녹우천 요괴 야시장,

청귤이의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판타지 모험



눈이 세개 달린 고양이 머리를 들고 있는 소녀와 화살을 들고 있는 소년

그리고 그둘을 비춰주는 두개의 달과 배경

표지와 제목만 봐도  비 현실적인 이야기라는걸 알수 있지요.





 

요괴를 둘러싸고 생긴 이야기

그것도  야시장에서, 무슨 이야기 일가 너무 궁금하지요 


야시장에서  푸드 트럭을 열게 된 아빠를 도우러 온 청귤이는 

엄마가 준 팔찌를 잃어버리고  야시장을 돌아다니다가

비를 맞고 있는 이상한 꼬마를 만나게 되는데..

배가 고팠는지 꼬마는 청귤이네 푸드 트럭에서 용꼬치를 계속 먹는데 

이상하게도 용꼬치는  하나도 줄지 않는다.


알고보니 꼬마는 요괴였고, 꼬마 요괴가 포차에 나타난후부터 

장사가 하나도 되지 않았다는것!


청귤이는 꼬마를 따돌리려 하지만 

일이 쉽게 풀리지는 않지요 .



 



 그러던 어느 날, 청귤이는 어떤 두꺼비를 돕게 됩니다. 

두꺼비는 청귤이에게 녹우천에 붉은 요괴 달이 뜨면 

녹우천 요괴 야시장이 열린다고 알려 줍니다.





 

며칠 뒤, 녹우천 밤하늘의 둥근 달 옆에 빨간 달이 떠오르는데요

그 빨간달이 바로 요괴 달이지요. 

요괴 달과 함께 녹우천 요괴 야시장의 모습이 나타나게  되고

청귤이와 꼬마 요괴는  베일에 싸인 녹우천 요괴 야시장에 들어가게 되지요. 




 

사람은 절대로 들어올 수 없다는 녹우천 요괴 야시장!

청귤이와 꼬마 요괴는 무슨 모험을 진행하게 될까요?

그들은 과연 이곳을 무사히 빠져나갈수 있을까요? 


 


책을 읽으면 화면이 눈앞에 떠오르는듯, 

마치 한편의 애니매에션을 보는듯 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정교하고 세련된 일러스트로 완성한 스토리텔링!


《녹우천 요괴 야시장》에 수록된 하루치 작가의 일러스트는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 생생하게 그려져서

환상적인 판타지 이야기 세상의 문을 활짝 열어 줍니다. 



 



청귤이는 그토록 보고싶었던 엄마를 만나고 

꼬마 요괴와의 기묘한 모험을 통해 

서로간의 우정을 쌓아 가면서 

마음속의 구멍을 극복는 성장이야기 이지요.  






우리는 절로 보지 못했던 나의 모습을 

타인을 통해 알아보고 성장하게 되는데요

아이들이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x********6 202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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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천 요괴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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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천 요괴 야시장#해와나무 에서 나온 #녹우천요괴야시장 입니다.작가님이 청계천에 푸드트럭이 있는 걸 보고는 배경을 생각했지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이야기를 읽어보면 그럴 듯이 진짜 세세하게 묘사가 되어있다 보니 그림이 없어도 머릿속으로 등장인물들의 얼굴이 그려지기도 하고 애니처럼 머릿속을 지나가기도 합니다.처음 표지와 제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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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천 요괴 야시장

#해와나무 에서 나온 #녹우천요괴야시장 입니다.
작가님이 청계천에 푸드트럭이 있는 걸 보고는 배경을 생각했지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읽어보면 그럴 듯이 진짜 세세하게 묘사가 되어있다 보니 그림이 없어도 머릿속으로 등장인물들의 얼굴이 그려지기도 하고 애니처럼 머릿속을 지나가기도 합니다.

처음 표지와 제목을 보면서 재밌겠다 생각도 들었고

센과 치히로도 생각이 났답니다.

대표적인 판타지로 요괴들이 나오는 센과 치히로

주인공도 살짝쿵 비슷해서 그런 걸까요? 그래서 자꾸 센과 치히로가 연상이 되지만, 내용은 거의 다르기에 생각만 났답니다.


달 옆에 또 다른 달
바로 요괴 달이죠

요괴 달이 뜨면 요괴 야시장이 열리는데

주인공 청귤이는 요괴 달을 보게 되면서 요괴 야시장으로 가게 됩니다.

평소엔 엄마의 유품 팔찌로 인해 요괴를 보지 않았지만, 잃어버리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데요.

처음 맞닥뜨린 요괴 

바로 꼬마 요괴(나중엔 용이라도고 이름을 지어준다)

한 가지만 먹어치우지만, 음식은 그대로 있어 별다른 위협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 요괴가 먹은 음식은 그래도 남아있는 대신 맛이 하나도 안 난다고 한다.

꼬마 요괴가 먹어치운 게 바로 청귤이의 아빠 음식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꼬마 요괴를 떼어놓으려고 하는데요.

그 방밥으로 다른 음식을 소개하거나 아니면 영혼까지 흡수해야 채워진다는 말에 

독후리 식당을 찾아 나서면서 여러 요괴를 만나게 되는 경험을 하는데요.

과연 이야기의 끝은 어떨까요?




제가 먼저 읽고 있자, 재밌어 보이는지 딸에 가 읽더니 그 자리에서 다 읽더라고요,

역시 아이들에겐 흥미를 주는 제목과 표지인 것 같아요.

처음엔 싫어했지만, 같이 경험을 할수록 그 아이를 대해 알아가고 마음도 변하게 되고

자신도 성장을 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1편이라고 안 적혀있어서 단편인가 했더니 뒤 내용이 뭔가 이어질듯한 내용이던데~

다음 편이 나올지~기다려봅니다.

(업체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4.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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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 교과연계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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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초등 딸아이가 재밌다고 책 받은 그날 다 읽어버린 '녹우천 요괴 야시장'제목을 처음 보는 순간 딸아이가 좋아할 것 같더라니 역시나~~! ^^너무 재밌다며 퇴근한 엄마 옆에서 조잘조잘 줄거리를 얘기하느라 바쁜 아이~^^푸드 트럭을 열게 된 아빠를 도와주러 왔다가 엄마가 준 팔찌를 잃어버리고, 그때부터 일반적인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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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초등 딸아이가 재밌다고 책 받은 그날 다 읽어버린 '녹우천 요괴 야시장'
제목을 처음 보는 순간 딸아이가 좋아할 것 같더라니 역시나~~! ^^
너무 재밌다며 퇴근한 엄마 옆에서 조잘조잘 
줄거리를 얘기하느라 바쁜 아이~^^
푸드 트럭을 열게 된 아빠를 도와주러 왔다가 엄마가 준 팔찌를 잃어버리고, 그때부터 일반적인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꼬마 요괴를 만나게 된 청귤이.
아빠의 푸드 트럭에서 파는 용꼬치를 계속 먹어 대는 꼬마 요괴를 떼어내려고 하지만 쉽지 않은데~
그러던 어느 날, 청귤이는 어떤 두꺼비를 돕게 되면서
녹우천 요괴 야시장에 대해 알게되고 
베일에 싸인 녹우천 요괴 야시장에 들어가게 된 청귤이에게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이 흥미진진!!
요괴 달이 뜨면 열리는 녹우천 요괴 야시장에서 벌어지는
청귤이의 비밀스러운 모험! 
청귤이는 꼬마요괴의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채워주기 위해 함께 하면서 자신의 내면에도 큰 슬픔과 마주하게 되고 그것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한층 더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그 속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책을 읽는 아이들의 내면도 한층 성장시키는 판타지 성장동화인 '녹우천 요괴 야시장'
녹우천 요괴 야시장을 읽을때 큰 역할을 하는게 중간중간 스토리의 흥미를 더해주는 삽화더군요
녹우천 요괴 야시장도 그림체가 예뻐서 더 흥미가 가는데 아이들도 그림체가 예쁜 책을 더 좋아하긴 해요
생동감 넘치는 예쁜 삽화들이 이야기속에 푹~ 빠지도록 더 도와주더라구요~
'녹우천 요괴 야시장' 의 권장 연령이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인데 이해력이 좋은 친구들이라면 저학년이 읽어도 괜찮을것 같아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는 판타지 동화랍니다!
초등 4, 5, 6학년 국어와 연계되는 내용이 들어있어서 교육적으로도 아이들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었어요~





해와나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4 202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가 탄탄해서 이야기에 빠져드네요!!
"스토리가 탄탄해서 이야기에 빠져드네요!!" 내용보기
아이가 손에서 못놓고 읽고 있길래 뭔가 하고 봤는데그만 끝까지 읽고 말았네요.스토리가 탄탄하고, 구성도 전개도 좋았어요.처음엔 그림만 보고 센과 치히로의 아류같은 느낌도 없잖아 있었는데, 주인공 청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니 오히려 이런 에니메이션이 나와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매끄러운 진행으로 후속편 생각이나니,시리즈로 나와도 좋을것 같아요.청귤과 엄마의 이
"스토리가 탄탄해서 이야기에 빠져드네요!!" 내용보기
아이가 손에서 못놓고 읽고 있길래 뭔가 하고 봤는데
그만 끝까지 읽고 말았네요.
스토리가 탄탄하고, 구성도 전개도 좋았어요.
처음엔 그림만 보고 센과 치히로의 아류같은 느낌도 없잖아 있었는데, 주인공 청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니 오히려 이런 에니메이션이 나와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매끄러운 진행으로 후속편 생각이나니,
시리즈로 나와도 좋을것 같아요.
청귤과 엄마의 이야기, 비오와 삼구귀의 이야기 등 
앞으로 뻣어나갈 소재가 많아서 좋네요.
다음권을 기다려봅니다. 감사합니다♡
c****a 202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비한모험
"신비한모험" 내용보기
내가 어릴때 봤던 그 요괴 들도 나를 해코지 하려는게 아니었어,내가 슬퍼하니까 옆에서 조용히 위로해 줬어,.내가 처음 용이를 만났던 것도 아마도 그런 이유였던거 같아,용이의 슬픔이 느껴졌거든, 용이도 아마 내 구멍을 봤던거 같아.“요괴의 달이 뜨면 열리는 녹우천 요괴 야시장청귤이와 꼬마요괴 용이의 만남.. 기묘한 모험을 통해우정을 쌓아가지요..청귤이는 꼬마요괴 용이의 허
"신비한모험" 내용보기
내가 어릴때 봤던 그 요괴 들도 나를 해코지 하려는게 아니었어,
내가 슬퍼하니까 옆에서 조용히 위로해 줬어,.
내가 처음 용이를 만났던 것도 아마도 그런 이유였던거 같아,
용이의 슬픔이 느껴졌거든, 용이도 아마 내 구멍을 봤던거 같아.“

요괴의 달이 뜨면 열리는 녹우천 요괴 야시장
청귤이와 꼬마요괴 용이의 만남.. 기묘한 모험을 통해
우정을 쌓아가지요..

청귤이는 꼬마요괴 용이의 허기를 보면서 마음속 깊은 곳에
숨기고 있던 자신의 슬픔과 마주하게 되지요.
꼬마요괴의 허기를 채워 주기 위해 독흑리 요괴 식당을 찾았지만
청귤이의 마음속의 구멍을 발견하게 되고..
그 구멍의 채우기위해 자신의 슬픔과 마주하게 되지요.

흥미로운 이야기와 아이들이 눈을 뗄수 없게 많는든 그림들이 함께
있어서 읽는 내내 글거웠답니다.
함게 읽은 딸아이도 이책을 무척이나 재미있게 보았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뭉클뭉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눈에 그렁하게 맺리더라구요..

청귤이처럼  저에게도  커라단 구멍이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보았어요.
나의 구멍을 채우기 위해 나는 어떠한 슬픔을 마주하게 될까.
속으로 생각해보기도했답니다;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이지만 한편으로
마음을 몽긇몽글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어여..
YES마니아 : 로얄 b********2 2024.06.17. 신고 공감 0 댓글 0